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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동화] 동정을 바치다 - M의 뒷모습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모양의 집이었다. 하지만 그땐 동네 가득 그런 모양의 집들 뿐이었다. 일단 대문이 있고, 좁아도 한쪽에 흙마당이 있는 그런 집. 반지하 층이 있거나 없는 구조에, 1층에 한 가구가 살고, 옥상에 얹어진 2층에 또 한 가구가 사는 식이어서, 나름대로 집들이 개성이 있었다. 요즘의 집들처럼 썰어놓은 두부마냥 똑똑 떨어지는 모양들이 아니었기에 집집마다 키가 다르다보니, 이쪽집 2층에서 옆집 1층의 화장실이 훤히 보이는 재밌는 일도 있고 말이다. ..
레드홀릭스 2018-06-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74클리핑 106
[레홀툰] 2화 식빵맨과 아저씨
레드홀릭스 2018-06-04 뱃지 10 좋아요 4 조회수 5695클리핑 283
[성인동화] 그것은 공포 - H의 손가락
영화 [American Pie] 나는 고작 대학교 2학년생일 뿐인데 어째서 내게 이런 일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걸까. 거울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얼굴 평범, 몸매 무난. 아무리 뜯어봐도 이유를 모르겠으며, 나 뿐 아니라 그 누구도 내가 이때껏 소개팅을 한번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해줄 수 없으리라 확신한다. 왜냐면... 매번 남자 쪽에서 약속장소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디가서 어렵사리 이 이야길 꺼내면 하나같이 웃음부터 터트린다. 그치만 난 하나도 안 웃기다...
남로당 2018-06-0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261클리핑 114
[성인동화] 탈 아다기의 주인공이 된 사연 - U의 총각딱지
영화 [Revolutionary Road]   그때가 크리스마스 이브였는지 크리스마스를 앞둔 토요일이었는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우리들은 여느 때처럼 크리스마스인지 망년회인지 아니면 무슨 무슨 모임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 뿐더러 별로 중요할 것도 없는 이유를 달고, 늘 가던 그 술집에 앉아 있었다. 우리는 잠시 들렀다 가버리거나 같이 있을 것처럼 굴다 어느 틈에 스윽 사리지거나 하는 뻔하고 지겨운 커플들을 맞이하고 또 보내며, 몇 시간째 재털이 냄새가 날 것 같은..
남로당 2018-05-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239클리핑 120
[성인동화] 그의 자지는 길었네 - L의 꼬챙이
드라마 [운빨로맨스] 친구 따라 아무 생각 없이 다니던 교회 안에서 커뮤니티가 생기게 되고 그것 때문에 성령이 임하시고 안하시고 그런 것과는 전혀 관계 없이 사람들과 친해졌기 때문에 굳이 안 다닐 이유가 없어 교회에 계속 다니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나였다. 그러다 교회를 다니던 애들이 철 나면 으레 하게 된다는 기독교에 대한 생각이나 신은 과연 있을까 등 심오한 종교에의 고민으로 꼴깝을 떨 겨를도 없이, 나는 고 또래엔 한번쯤 경험했을 '교회 오..
남로당 2018-05-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871클리핑 370
[레홀툰] 1화 섹스판타지
 
레드홀릭스 2018-05-29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9502클리핑 226
술과 섹스 - 취하고 취하는 것
영드 [doctor foster] 술에 취해 하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온전한 정신으로 상대와 교감하고, 민감하게 성감을 느끼고 싶어서 말이다. 술에 취한 날 누군가와 밤을 보내면 별의미가 없다고 느꼈다. 온전한 교감도 없고 흐릿한 정신과 기억이 다음날 기분마저 어둡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취하고 산다. 힘들어서 잠시 중요한 것들을 놓고, 매일 연신 술을 들이킨다. 술을 마실수록 더 외롭고, 더 힘들다. 공허한 자리가 갑자기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다. 그래..
즐거운 사라 2018-05-29 뱃지 1 좋아요 0 조회수 6167클리핑 231
[성인동화] 홍콩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s의 혀
영화 [단잠] S와 나는 어느 셔터 내린 다방 입구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조금 어지러웠다. 차가운 참치회에 소주 세 병을 마신 뒤였다. 어쨌든 나는 s의 하얗고 긴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담배를 가져다 한모금 빨았다. 술이 깨는 건지 취하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S는 갑자기 내 손목을 잡아 채더니 골목 가로등 아래 섰다. 밝은 건 질색인데. 알면서 일부러 무시하는듯 내 한쪽 가슴을 꺼내놓는다. 숱하게 주무르고 빨아댄 가슴을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쓰다듬고 조심..
남로당 2018-05-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157클리핑 235
[레홀툰] 예고편
레드홀릭스 팀원들의 재밌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다음주부터 주1회 만나보세요~
레드홀릭스 2018-05-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77클리핑 191
[성인동화] 소녀, 천국에 갈뻔하다 - p의 지휘봉
영화 [7호실] 그때 나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P와 만났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일주일에 삼일 이상을 밤바람 맞으며 퇴근을 했고, 그런 밤이면 어김없이 집 앞 수퍼에 들러 병맥주 하나를 산 뒤 그 옆 비디오 대여점에 들르는 코스를 반복했다. P는 그 달꿈비디오에서 일하는 남자였다.    P는 좀 독특했다. 병맥주가 든 검은 봉지를 풀럭거리며 여섯 평 남짓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P는 예의 그 안정된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인사를 할 뿐, 영화가 돌고 있는 작..
남로당 2018-05-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028클리핑 78
나는 소망한다. 이런 남자를..
영화 [거꾸로 가는 남자] 사람은 누구나 이상형이 있다. 꼭 그런 사람을 만나 연애하란 법은 없지만 그래도 다들 이상형은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못 만나고는 순전히 운에 달린 거지만 일단 꿈꾸고 바라는 것은 있을 것이다. 참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형을 만나 연애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들어보면 다들 ‘내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느낌이 나쁘지 않았어’ 혹은 ‘내 이상형과 완전 반대되는데 만나보니 정 들었어’ 이다. ‘드디어 ..
남로당 2018-05-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705클리핑 198
[성인동화] A Snake
1 순이는 외롭습니다. 더이상 엄마가 순이를 안아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마가 순이를 미워해서 순이를 안아주지 않는건 아닙니다. 엄마가 품에 안기려는 순이를 매정하게 떼어내는 이유는 엄마 뱃속에 순이의 동생이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이는 엄마 품에 안길 때마다 정말 온 힘을 다해 꼬옥 끌어안거든요. 엄마는 행여나 뱃속의 동생에게 나쁜 일이라도 생길까봐 걱정이 되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순이가 양팔을 벌리고 엄마를 향해 달..
남로당 2018-05-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85클리핑 97
남친과 성감마사지 받은 썰
미드 [Family Business Trip]   레홀에서 성감마사지 강의가 있던데 그걸 보니 생각난 썰 아닌 썰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사실 제가 받은 게 정확히 성감마사지 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오빠(이젠 전남친)와 저의 반응을 생각해보면 이게 그 성감마사지가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전히 그 샵이 계속 하는지는 모르겠네요.(작년이라..) 전남친과는 헤어졌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걸 보면 그 마사지가 정말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장소는 강남의 모 마사지샵. 당시 ..
레드홀릭스 2018-05-16 뱃지 1 좋아요 0 조회수 26295클리핑 513
[영화속요리] 애정만세(Vive L'amour) - 절대고독 주의보
영화 [Vive L'amour] 1 고등학교 시절 국어시간에 배운 시 중에 김현승의 '가을의 기도'란 시가 있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호올로 있게 하소서... 반복되는 하소서체로 암기가 쉽다는 것과 제목이 마침 가을의 기도라는 이유 등으로 인해 이 시는 코리안 시리즈가 시작될 시즌이 되면 이 땅의 소녀들과 국군장병들에 의해 여지없이 인용되곤 했다. 그러나 내가 이 시를 기억하고 있는 건 하소서체 때문이 아니라 ..
남로당 2018-05-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36클리핑 146
여성상위에서 우린
영화 [Pretty Little Liars] 꼿꼿하게 발기된 내 자지를 감아쥔 너의 눈이 욕정으로 충혈되어 있었다. 자지는 이미 너의 침과 쿠퍼액으로 뒤덮여 끈적거리고 있었고, 너가 방금 전까지 혀를 갖다대고 쓸어댄 귀두는 붉은 빛을 띠며 까딱거리고 있었다. 펠라치오를 마친 너는 아까운듯 입맛을 다시며 혀를 살짝 내밀어 너의 입술을 핥았다. 그러면서도 아까부터 한 손으로는 스스로 클리 주변을 애무하고 있었다. 너의 색정어린 표정과 행동에, 나는 너의 입술과 혀를 맛보고 싶..
레드홀릭스 2018-05-0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8104클리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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