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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에스테빌(estheveil) 사용기
일본 AV에서 장르별 마사지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용성 젤의 한 종류로서 이국주가 "호로로! 호로로!" 하듯이 손으로 말아올려서 가슴으로 마사지하는 그런 용도로 자주 이용되는 젤의 한 종류다.   가루 또는 액상으로 출시가 되며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은 Only 가루. 물에 희석시켜서 잠시 놔두면 페페젤의 양을 능가하는. (성경책에 등장하는 "물이 포도주로 변하더라"의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겠다) 유일한 단점이라..
우명주 2018-06-12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6708클리핑 219
[레홀툰] 3화 보지와 자지
레드홀릭스 2018-06-1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9322클리핑 201
책 [포경은 없다] 리뷰 - 누구를 위하여 포피가 잘렸나
원래 2002년 '우멍거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원래 ‘우멍거지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2002년 출간되었다. 특이하게도 비뇨기과 의사가 아닌 물리학과와 동물생명공학과 교수던 이 두 사람은 1999년 영국 비뇨기과학회지에 우리나라 포경의 실태에 관한 논문을 게재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이후로 몇 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푸른아우성의 구성애와 잘못된 포경수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금은 ‘포경수술 바로 알기..
으니언니 2018-06-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686클리핑 517
[성물기행] '족두리봉 알터' - 북한산 봉우리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알터’란 말을 알아보자. 알터란 바위에 패여 있는 동그란 구멍이나 그보다 더 넓은 자리로 자식을 얻기 위한 기원, 즉 기자(祈子)나 기복(祈福)을 염원하던 곳을 말한다. 이른바 ‘성혈(性穴)’이다. 이 알터는 여성의 성기를 뜻하기도 혹은 여성의 자궁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앞서 공개한 성물기행 두 번째 편인 안산의 남근바위(까진바위) 앞의 작은 바위 상단에 있던 알터를 보았고, 다섯 번째 편인 중계동 여근바위..
남로당 2018-06-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41클리핑 233
[성인동화] A monkey 2 (마지막)
3 원숭이가 그의 어깨 너머로 나타난 것은 정확하게 1년하고도 2개월 26일전이었다. 그날 그는 알게 된지 보름 정도 된 여자와 처음으로 모텔에 가게 되었다. 상대는 압구정동 어딘가의 미용실에서 일하는 미용사였다. 그녀는 미용 기술 전반에 걸친 견해차이로 미용실 원장과 시시때때로 충돌하였는데 그날 역시 헤나 염색 시 인도산을 사용할 것인가 일본산을 사용할 것인가를 두고 오후 내내 설전을 벌인 모양이었다. 그녀는 그를 앞에 두고 미용실 원장의 센스 없음에서부터 ..
남로당 2018-06-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793클리핑 156
[고사性어] 운우지정(雲雨之情) 이란
운우지정 雲雨之情 (구름 운, 비 우, 조사 지, 뜻 정) 대저 남녀가 만나서 가약을 맺고 합궁에 이르는 것을 일러 ‘운우의 만남’이라 한다. ‘운우의 열락’이 어떻고 저떻고... 도대체 얼마나 많은 소설(많이 나오는 거 맞나?)과 무협지(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에서 반복되어온 ‘불후의 은유’인가!  그런데 왜 그 남녀의 교합이 주는 쾌락에 ‘구름과 비’가 나오게 되었을까? 지난 밤의 열기를 회고하던 한 여성..
남로당 2018-06-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53클리핑 242
[성인동화] A monkey 1
  1 우리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그가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에 내가 적당한 대꾸를 찾지 못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변명은 아니지만 나는 상대방이 아무리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면전에서 비아냥거리거나 입가에 냉소를 띄우는 그런 몰인정한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다. 오히려 아무리 관심 밖의 이야기라고 해도 끝까지 주의 깊게 경청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붙임성 있게 이야기하는..
남로당 2018-06-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69클리핑 175
[성인동화] 동정을 바치다 - M의 뒷모습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모양의 집이었다. 하지만 그땐 동네 가득 그런 모양의 집들 뿐이었다. 일단 대문이 있고, 좁아도 한쪽에 흙마당이 있는 그런 집. 반지하 층이 있거나 없는 구조에, 1층에 한 가구가 살고, 옥상에 얹어진 2층에 또 한 가구가 사는 식이어서, 나름대로 집들이 개성이 있었다. 요즘의 집들처럼 썰어놓은 두부마냥 똑똑 떨어지는 모양들이 아니었기에 집집마다 키가 다르다보니, 이쪽집 2층에서 옆집 1층의 화장실이 훤히 보이는 재밌는 일도 있고 말이다. ..
레드홀릭스 2018-06-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221클리핑 127
[레홀툰] 2화 식빵맨과 아저씨
레드홀릭스 2018-06-04 뱃지 10 좋아요 4 조회수 6252클리핑 306
[성인동화] 그것은 공포 - H의 손가락
영화 [American Pie] 나는 고작 대학교 2학년생일 뿐인데 어째서 내게 이런 일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걸까. 거울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얼굴 평범, 몸매 무난. 아무리 뜯어봐도 이유를 모르겠으며, 나 뿐 아니라 그 누구도 내가 이때껏 소개팅을 한번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해줄 수 없으리라 확신한다. 왜냐면... 매번 남자 쪽에서 약속장소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디가서 어렵사리 이 이야길 꺼내면 하나같이 웃음부터 터트린다. 그치만 난 하나도 안 웃기다...
남로당 2018-06-0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566클리핑 150
[성인동화] 탈 아다기의 주인공이 된 사연 - U의 총각딱지
영화 [Revolutionary Road]   그때가 크리스마스 이브였는지 크리스마스를 앞둔 토요일이었는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우리들은 여느 때처럼 크리스마스인지 망년회인지 아니면 무슨 무슨 모임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 뿐더러 별로 중요할 것도 없는 이유를 달고, 늘 가던 그 술집에 앉아 있었다. 우리는 잠시 들렀다 가버리거나 같이 있을 것처럼 굴다 어느 틈에 스윽 사리지거나 하는 뻔하고 지겨운 커플들을 맞이하고 또 보내며, 몇 시간째 재털이 냄새가 날 것 같은..
남로당 2018-05-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33클리핑 151
[성인동화] 그의 자지는 길었네 - L의 꼬챙이
드라마 [운빨로맨스] 친구 따라 아무 생각 없이 다니던 교회 안에서 커뮤니티가 생기게 되고 그것 때문에 성령이 임하시고 안하시고 그런 것과는 전혀 관계 없이 사람들과 친해졌기 때문에 굳이 안 다닐 이유가 없어 교회에 계속 다니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나였다. 그러다 교회를 다니던 애들이 철 나면 으레 하게 된다는 기독교에 대한 생각이나 신은 과연 있을까 등 심오한 종교에의 고민으로 꼴깝을 떨 겨를도 없이, 나는 고 또래엔 한번쯤 경험했을 '교회 오..
남로당 2018-05-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213클리핑 385
[레홀툰] 1화 섹스판타지
 
레드홀릭스 2018-05-29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1204클리핑 322
술과 섹스 - 취하고 취하는 것
영드 [doctor foster] 술에 취해 하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온전한 정신으로 상대와 교감하고, 민감하게 성감을 느끼고 싶어서 말이다. 술에 취한 날 누군가와 밤을 보내면 별의미가 없다고 느꼈다. 온전한 교감도 없고 흐릿한 정신과 기억이 다음날 기분마저 어둡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취하고 산다. 힘들어서 잠시 중요한 것들을 놓고, 매일 연신 술을 들이킨다. 술을 마실수록 더 외롭고, 더 힘들다. 공허한 자리가 갑자기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다. 그래..
즐거운 사라 2018-05-29 뱃지 1 좋아요 0 조회수 6481클리핑 243
[성인동화] 홍콩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s의 혀
영화 [단잠] S와 나는 어느 셔터 내린 다방 입구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조금 어지러웠다. 차가운 참치회에 소주 세 병을 마신 뒤였다. 어쨌든 나는 s의 하얗고 긴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담배를 가져다 한모금 빨았다. 술이 깨는 건지 취하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S는 갑자기 내 손목을 잡아 채더니 골목 가로등 아래 섰다. 밝은 건 질색인데. 알면서 일부러 무시하는듯 내 한쪽 가슴을 꺼내놓는다. 숱하게 주무르고 빨아댄 가슴을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쓰다듬고 조심..
남로당 2018-05-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502클리핑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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