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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남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일본영화인 <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 혹은, < 남의 섹스를 비웃지마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개봉된 작품이에요. 제목만 봐서는 B급 에로영화같지만, 담백하고 깔끔하고, 조금은 쓸쓸한... 성장영화(?)입니다. 2007년에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개봉도 했으니까..어둠의 경로로 한번 보시면, (아마.. 20,30대, 지독한 연애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공감하는 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녀의 솔직 담백한 유혹법!   줄거..
오발모 2014-09-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911클리핑 977
[몸에 좋다고 아무 거나 먹지 말아요] 2. 니베아? 챕스틱?
누나, 자꾸 참는다는데 언제까지 참을 수 있어요? 나 언제 먹을거야? 이 대사에 모두가 통탄했다. 하나님의 보배. 초이는 주님의 딸이 확실시 되는 순간이었다. 이성의 끈을 겨우 잡은 초이는 내가 우리 사랑하는 애기, 진짜 지켜주고 싶어서 그래. 정말 둘의 사랑이 확실시 되는 순간 첫경험은 이런 내 자취방이 아니라 예쁜 공간에서 예쁘게 해주고 싶어. 아다는 그런 그녀의 말에 현혹된 건지 그냥 넘어가 준건지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알겠어요 라고 답하며 그녀의 볼에 가볍..
味女 2014-09-2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5565클리핑 804
[몸에 좋다고 아무 거나 먹지 말아요] 1. 나 언제 먹을 거야?
거울 앞에 선 초이는 머리를 정리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드디어 귀하게 아끼던 아다를 먹는 날이던가! 화장실 문을 나서는 순간 침대 위에선 이미 잔뜩 흥분한 채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귀여운 총각이 어색한 포즈로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거다. 그녀는 두 손 모아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했다. 감사합니다, 주님! 7개월 전, 초이는 4년이나 만난 결혼을 약속한 상대와 헤어졌다. 다름이 아닌 지랄같은 누나와 어머니 때문이었다. 딸 가진 게 죄요, 아들 가진 것이 유세인 누..
味女 2014-09-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978클리핑 684
21.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남자의 작업 기술
사회생물학의 가정에 의하면 민족, 국적, 계급, 언어 등 그 어떤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류는 원초적으로 비슷한 습성을 지닌다. 동물처럼 살아온 수 십 만년의 생물학적 기간에 비하면 문명 이후의 시간은 단지 찰나에 불과하기 때문이고, 유전자 에 각인된 본능적이고 생물학적인 요소들은 그리 빨리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명백한 개체간의 차이는 오로지 생물학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성별에 의한 것이다. 지나치게 밝히는 사람들을 보고 종종 '늑대', &..
남로당 2014-09-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724클리핑 702
[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 4. 제로섬 게임
제로섬 게임[ zero-sum game ] - 승자의 득점과 패자의 실점의 합계가 영(零)이 되는 게임 [네이버 지식백과]     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는 제로섬 게임과 매우 비슷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균형점을 찾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말입니다. 과도하게 욕망만을 추구하거나 금기만을 지키면 사람은 어느 부분에서든 고장이 나기 마련입니다. 과도하게 욕망을 추구하다 보면 갈수록 더 자극적인 욕망을 찾게되고, 과도하게 금기를 지키며 금욕을 하게 되면 억눌린 욕망..
아키_ 2014-09-2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664클리핑 609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1. 첫 등교, 첫 직장, 첫 사랑, 첫 키스, 첫...   이 모든 것들은 처음이라서 더 특별하고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그 이후의 계속 같은 행위가 반복이 되면 그저 그런 비슷한 경험이 되어버리곤 하지만... 처음이라는 이유로 설레임과 떨림이라는 감정만은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된다. 오늘은 첫 키스보다 강렬하고 더 많은 용기와 준비가 필요했던 여자들의 첫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지금은 월남고추니 물총..
Cora 2014-09-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70클리핑 828
남자에게 섹스어필하는 법
상대방과의 대화에 앞서 최면을 통한 대화를 한다면 조금 더 빠른 섹스어필을 할 수 있다. 나는 여기서 몇가지 예시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실전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에게 시각적인 부분을 이용하면 즉각적으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나는 2012년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연애컨설팅회사의 컨설턴트로 수많은 수강생들과 회원들을 코칭 해왔으며 이러한 코칭에 가장 많은 도움을 준 부분 중 하나는 내가 교육한 여성 컨설턴..
쪼기 2014-09-1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75818클리핑 721
남자는 통통한 여자를 좋아한다
 “나 살 좀 빼야 될 것 같지 않아?” 그녀는 자주 그런 말을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정색을 하면서 “아니. 지금도 부족해. 사실 좀 더 쪘으면 좋겠어.” 라고 정색을 하면서 말했다. 그녀는 ‘그래?’ 하면서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넘어갔는데, 그녀는 정말 이해하지 못 하는 것 같았다. 정색을 하고 얘기하는 내 모습을 이해할 수 없었던 걸까. 아니면 살을 빼지 말라고 말하는 나를 이해할 수 없었던 걸까. 내가 뭐라고 하든지 그녀는..
JIN 2014-09-18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52751클리핑 918
썩은 자위기구와 뻑한 썰
이것은 성적 취향보다 돈을 얻기 위해 참고 딸딸이(자위)를 쳤다는 것을 미리 말하는 바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내 맞선임이 또라이였다. 군대 부조리가 근절되는 시기여서 후임들을 때리거나 욕을 못하게 되었을 때도 후임들에게 죽은 동물을 가지고 장난치면서 미친 척 괴롭혔다. 전역 전날에는 총기부품을 초코송이 박스에 넣어 땅속에 파 묻고 원피스(애니메이션)의 골드 로저라면서 초코송이 상자 지도를 편지로 보내 중대장과 모든 간부들을 농락한 사람이었다. 언젠가 ..
8-日 2014-09-17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8250클리핑 652
20. 일본판 안마방 '소프란도'
비누나라 '소푸란도'는 '비누'라는 의미의 'soap'와 땅, 나라의 의미인 '랜드'의 'land'가 결합한 일본 고유의 조어다. 우리나라에도 일본판 포르노 영상을 통해 제법 알려진 '소푸란도'는 흔히 '풍속의 왕'으로 불리며 1에서 7등급 까지 구분되는 일본 풍속업 중에서 암묵적 합의에 의해 '혼방'이 가능한 유일한 풍속업이기도하다. 소푸란도의 발상지는 눈의 나라 홋카이도의(北海道)의 스스키노라는 유..
남로당 2014-09-16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40636클리핑 1422
매일 하는 섹스 상상
1. 물결들 또-각, 또-각 아스팔트를 찍어대는 아찔한 차림의 여성들이 즐비한 거리를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아득해지곤 한다. 금요일 여섯 시, 풍경들이 육중한 살결들로 넘쳐난다. ‘우와 저 여자의 하체를 봐. 발가락부터 빨아올리면 상큼한 비명이 줄줄 흘러 내 입가를 적실 거야’ 넘쳐나는 여자들 사이를 거닐다 보면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생각들이 길길이 날뛰기 시작한다. 그녀들의 다리와 가슴, 골반의 유려한 라인이 물결이 되어 나의 신경 이곳, 저곳에 퍼..
오르하르콘돔 2014-09-1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4305클리핑 645
엄마아빠! 콘돔 사주세요!
일요일 저녁 8시, 엄마에게 카톡이 왔다. ‘들어오면 오나보다~’하는 평소와는 다르게 집에 빨리 들어와보라는 메시지였다. ‘뭐지?’하고 10시쯤 집에 들어갔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엄마는 앞장서서 내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더니 말했다. “너 이게 뭐야? 이게 왜 니 서랍에 있니?” 뭔가하고 보니 다름 아닌 콘돔이었다. 레드홀릭스 글쟁이 파티에 갔다가 부르르닷컴으로부터 선물 받은 (포장박스에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콘돔이었다. ..
2014-09-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811클리핑 1027
나는 가슴이 작은 섹시한 여자다
  글래머 천국인 서양 땅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절벽 가슴을 만났다. 바로 영국배우키이라 나이틀리. 앞인지 등인지 구분할 수 없는 그녀의 절벽 가슴은 어딘지 모르게 익숙하다. 그 익숙함이 슬프게 느껴질 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놀랐다. 고혹적이고 깊은 눈매와 도도하게 각진 얼굴의 그녀에겐 금발 미녀에게나 어울릴 법한 큰 가슴은 오히려 방해가 되는 듯 했다. 그녀를 보면서 알았다. 작은 가슴도 매력적일 수 있다는 사실..
신끼 2014-09-15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8664클리핑 910
[SM 예술] 냄새나는 선물
싸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다시 쓰는 SM in Art.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수위를 살짝 높여 SM에서도 상당히 하드한 영역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SMer들조차도 여간해선 꺼리는 배설물에 관한 이야기. 넓은 의미로는 콧물이나 귀이 따위의 분비물도 배설물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배설은 음식물을 소화하는 마지막 과정이고, 배설물은 그 부산물을 의미한다. 따라서 엄밀하게 배설물은 두 가지, 오줌과 똥을 말한다. 오줌을 성애의 소품으로 활용하여 상대의 몸이..
남로당 2014-09-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459클리핑 1309
스킬 있는 남자를 맛보다
원더우먼’s 이야기 제1화 <스킬 있는 남자를 맛보다>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남과 여로 나뉘고 같은 성(性)안에서도 개인의 취향이 매우 다르다. 굳이 누구의 성향이 옳고 그름을 나타낼 수는 없지만, 생물학적 여성이고 나름 연애의 맛을 알고 있는 삼십대의 나 원더우먼의 남자를 고르는 성향 역시 점점 굳어져 가는 건 사실이다. 이십대의 나는 몸매와 외모를 보고 그 남자의 능력을 중요시 했고 성격은 맞춰 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의 나는 ..
원더우먼s 2014-09-12 뱃지 0 좋아요 8 조회수 64527클리핑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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