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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미술관] 신들의 사랑법 4
사람은 변하고 사랑도 변한다. 지난편에 이에 아프로디테 여신의 사랑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 이 자유로운 다자연애-폴리아모리-의 화신은 무수한 신과 연애를 하는 동시에 인간들과도 염문을 뿌렸다. 여신의 불타는 인류애, 화끈한 휴머니즘을 누가 뭐라 할 것인가. 그러나 특정한 상대를 독점하지 않고 여러 사람을 동시에 사랑했던 여신도 오직 한 상대에게 -모노가미와 유사한- 강렬한 집착을 보인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상대는 인간이었다. 어느날 여신은 에로스와 놀다가 ..
남로당 2014-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182클리핑 844
[real BDSM] 난 사람, 넌 동물
[real BDSM] 소유감 / 피소유감을 느끼게 하는 클리쉐들 1 - 난 사람, 넌 동물 Araki Nobuyoshi [Excessive Flower Emotions] 클리쉐를 이야기해보자 안녕하신가? 잠시 재미없는 이야기를 시작해 볼 테니 조금만 참아주시라. 클리쉐란 말부터 - 클리쉐란 ‘상투어구’를 뜻한다. 이 상투어구란 이미지(사진, 회화, 조각)나 이야기(시, 시나리오, 영상연출)에 ‘함부로’ 등장하는 전형적이고 상투적인 장치들을 말한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국내의 한 ..
남로당 2014-07-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162클리핑 425
튕겨야 제 맛? NEVER!
영화 <위대한 개츠비> 중 우리나라 여성들의 대부분이 착각 하는 것 중 하나는 관계에 있어서 바로 ‘밀당’ 이라는 즉 ‘튕기는 것이 필요하다.’이다. 그러나, 미안하게도(?) 남자는 그 따위의 것을 싫어하고, 혐오스럽게 느끼기까지 한다. 일부 소수의 남자들은 ‘밀당’이라는 것은 필요하고 또 연애와 관계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그 말에 반대표를 던질 것이다. 남성은 여성과 달리 애매모호한 것을..
W 2014-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815클리핑 662
여자의 오르가즘, 알려진 미지의 영역
  남자들은 허벅지 안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성기와 그 주변을 지나 척추를 타고 정수리를 찌르는 짜릿한 성욕을 한 번쯤 느껴봤을 것이다. 무슨 짓이라도 할 것만 같은 '짜르르'한 느낌. 여자도 남자와 같이 성욕을 느끼고 즐거움을 위해 섹스를 한다. '남자들은 쾌락을 위해 섹스를 하고, 여자들은 사랑해서 섹스를 한다'는 건 편견이다. 반문해보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서 섹스를 안 해도 즐거울까? 섹스의 쾌락을 많은 사람들이 '오르가즘'이라고 ..
레고머리 2014-07-11 뱃지 0 좋아요 9 조회수 162295클리핑 1659
[삼천포 미술관] 신들의 사랑법 3
Correggio [Venus and Cupid with a Satyr] c.1528 사랑은 아름답구나 싸이프러스의 조각가 피그말리온은 여성혐오로 인해 평생을 독신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대신 그는 자신의 기교를 총동원해서 가장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을 상아로 조각했고, 자신이 만들어낸 조각의 완벽한 모습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인간을 창조하는 건 인간의 능력 밖의 일, 조각만 바라보며 애태울 뿐이었다. '나의 조각품인 상아 처녀와 같은 여인을 아내로 점지하여 주십시오.' 아..
남로당 2014-07-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554클리핑 976
가장 섹스한 생일선물
    친구들 중에 그런 친구 한 명씩 꼭 있다. “생일 축하해, 그리고 선물은 나야.” 사실 별 감흥이 없다 그런데 얼마 전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한테 정말 엄청난 생일선물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She gave me herself as a birthday present." 여자친구가 자기를 선물로 줬다는 말에 나의 반응은 사실 “뭐 연인 사이에 자는 건데 굳이 그걸 선물이라고 할 수 있나? 너희 예전부터 섹스는 계속 해왔잖아.” 였다. 그렇지만..
Mr.Awesome 2014-07-10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53702클리핑 675
두근두근 첫 섹스
안녕, 여러분. 로에요. 두 번째 이야기를 하려고 또 왔어요. 몇 번째까지 할거냐구요? 글쎄요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면 그 때가 끝이겠죠?   영화 <라임라이프> 중 두 번째 이야기, 두근두근(?) 첫 섹스 그러니까 제가 제 나이 스물 세 살이 되어서야 콘돔도 발기된 남자의 성기도 봤다고 해서 첫 섹스가 스물 세 살은 아니라고 했었죠? 어쨌든 첫 섹스는 나이 열 여덟살 호기심 가득한 소녀일 때 했어요. 불이 모두 꺼져 깜깜한 방 안에 나란히 누워서 손을 맞잡..
2014-07-10 뱃지 0 좋아요 9 조회수 52598클리핑 941
[첫경험]셋 중에 진짜 첫경험은?
제 경우는 언제가 첫 경험인지 저두 잘 모르겠네요.   1차 시도   18세 때 평소 알고 지내던 형이 그 당시 동네 다방 여종업원을 누나로 생각하라며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 땐 말 그대로 누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약 두달 후, 그 누나가 쉬는 날 자기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처음으로 여자 혼자 사는 자취방엘 가 보았죠. 누나가 준비해주는 점심 맛있게 먹고 난 후, 누나는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피곤하고 졸리니까 낮잠 좀 자고 저녁 때 누나가 맛있는 거 사줄..
오발모 2014-07-0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8823클리핑 930
방배동 삼돌림
  어느 날 방배동 먹자골목 어느 한 포장마차. 군 휴가를 나온 그는 친구들 2명과 담소를 나누며 꼼장어에 소주 한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갑자기 포장마차에 들어온 낯선 남자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에이 형님. 그렇게 칙칙하게 술 한잔 먹고 집에 갈라구? 놀러와 봐요. 잘해줄게. 오늘 오픈이라 게시하면 확실하게 서비스 해준다 진짜.‘ 마른 체형에 얍실하게 생긴 보도방 홍보직원은 명함을 주려 하고 우린 끝까지 거절하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계속..
쪼기 2014-07-0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8951클리핑 780
성 정체성에 대해 쉽게 결론 짓지 마라
영화 <클로저> 중 글에 앞서 저는 성소수자 여러분들을 존중하고 이 글이 여러분들을 폄하할 의도가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만 이 글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 채 자신을 성소수자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에 이 글을 씁니다. 진짜 게이 혹은 레즈라고 하시는 분들을 보시면 정말 힘든 시간을 겪고 난 후, 많은 고민을 하신 뒤 커밍아웃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주위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나 혹은..
파계승 2014-07-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5345클리핑 702
유부남과의 섹스는 범죄이다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 중 남자B와 여자K는 서로 알게 된 계기를 기억하지 못했다. 술을 마시면 이성의 마비와 기억의 상실이 대부분인 B. 여자를 안고 싶어 하는 남자로선 그닥 낯선 일도 아니었지만, 남자를 만나는 일에 있어 하물며 남자와 침대에 눕는 순간까지도 정숙하길 바라는 K였다. k의 평소의 행동으로 봐선 만남도 기억나지 않는 사람의 번호를 저장해 둔 것은 굉장히 미스테리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시작은 K였다.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 낯선 ..
강디아 2014-07-08 뱃지 0 좋아요 8 조회수 47710클리핑 895
신사동 에로틱 카페 19+
신사동에 위치한 19+ 카페, '나인틴플러스'를 방문을 했는데요. 가게 정문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성인 용품가게인가, 유흥업소인가? 하지만 오픈 되어있는 카페라는 점! 내부 인테리어가 분위기에 맞게 정말 조화롭고 에로틱이 강한 카페였습니다. 사장님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1. 카페 인테리어 정말 멋집니다. 카운터 팝아트 그림에 남녀의 모습이 성적으로 노골적으로 묘사가 되어있어요. 직접 그리신 건가요? 아님 디자이..
8-日 2014-07-08 뱃지 0 좋아요 9 조회수 32989클리핑 834
Bondage 실전가이드
마리는 본디 매우 순수하고 여린 20대 꽃 띠 처녀로서(*-.-* 북끌) 빠굴이라면 애인과 호텔방서 남성상위로 열심히 만 하면 되는 건 줄 알았다. (설마 믿진 않겠지? ㅋㅋ)    그런 순진한 마리에게 암흑의 빛을 드리운 - 어쩌면 빛을 비춰준? - 녀석이 있으니, 일본에서 귀국한 K 군이 바로 그 사람이다. K 군은 게임, 만화, 술, 당구, 수다에 능했고, 작업과 빠굴에 관해서는 내가 gg를 친 매우 드문 인간이다. 만화와 섹스에 훼뱅(폐인+변태)인 나에게 있어서 K군..
팍시러브 2014-07-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203클리핑 324
한국의 '휴 헤프너'는 아직인가?
미국은 급격한 산업 발전만큼이나 빠르게 성적으로 계몽된 나라다. 100년으로만 돌아가도 미국은 빅토리아 시대적 사상이 사회를 지배하고 있어, 성에 관한 언급이 금기시 되었다. 하지만 젊은 ‘휴 헤프너’에게 그런 것들은 우스워 보일 뿐이었다. 그는 토끼 마크를 단 잡지를 만들어 불과 5년 만에 미국 사회에 채워진 정조대를 조각내버렸다. 그게 바로 그 유명한 ‘플레이보이(PLAYBOY)’다.     휴 헤프너는 여성을 성적 대상이 아니라..
JIN 2014-07-0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077클리핑 736
무식한 남자의 섹스
대부분의 여자들이 꽤 많은 남자, 아니 거의 모든 남자가 잠자리에서 무식한 남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무식한 남자의 섹스 스킬은 세 단계로 요약된다. 벗기고, 삽입 그리고 사정. 그 중간 중간 전희의 과정도 없을 뿐더러 애정 어린 뒤처리 조차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동성으로서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식한 남자가 없는 것도 아니다. 실제로 꽤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남자 즉, 배려하는 남자도 많다. 이 배려하는 남자들은 섹스 내내 상대방의 의..
글쓴이 2014-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003클리핑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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