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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의 그녀 4
3화 보기(클릭) 드라마 [우리갑순이]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다. 해외 출장 때문에 한동안 Jazz에 가지는 못했던 나는 이제 다시 술을 마셔도 간이 충분히 쉬었으니 괜찮겠지라며 나름의 합리화를 하고 나서 퇴근을 했다. 물론, 하진의 출근 시간에 맞추어서.    그날은 날도 추운데 비가 내렸다. 우산을 썼지만 바람 때문에 얼굴로 비바람이 쳤고 앞머리가 골룸마냥 이마에 달라 붙어 찝찝했다. 나는 오랜만이라서 쭈뼛거리는 무브먼트로 Jazz에..
레드홀릭스 2019-04-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99클리핑 136
Mute
미드 [the crown] 오후 두시 반. 점심을 먹긴 늦었고 저녁을 먹기에는 꽤나 이른 시간. 그녀와 나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녀도, 나도 서로에 대해서 아는거라곤 이름과 메신저 아이디 뿐이었다. 메신저를 통해 오고간 수많은 대화와 남들 앞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은밀한 사진들. 콜라주처럼 이어붙인 조각조각난 단서들로 상상해봐도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 수 없었다. ‘도착했어요?’ ‘네. 카운터 왼쪽 깊숙한 테이블이에요’ ‘보이네..
레드홀릭스 2019-04-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605클리핑 225
JAZZ의 그녀 3
2화 보기(클릭)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누가 보면 알코올중독자 인 줄 알 것만 같다. 온종일 퇴근 후 Jazz에 들러 혼술 할 생각을 하면서 나는 내게 주어진 업무를 해결해 갔다. 뭔가 낙이 생기니까 긍정적으로 바뀌고 긍정적으로 바뀌니까 일도 해결이 되었다. ‘경력직이라고 불러 놨더니 영……’ 이라고 하는 듯한 시선들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나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하진이 일을 하는 8시에 맞..
레드홀릭스 2019-04-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90클리핑 149
JAZZ의 그녀 2
1화 보기(클릭) 드라마 [화유기] 그렇게 며칠이 지나갔다. 그 며칠동안, 이상하게 나는 집에 갈 때마다 Jazz를 기웃거렸다. 역시 한국에서 오픈빨은 무시할 수가 없다. 단 Jazz만 빼고.    그 자리에 지박령이라도 있는지, 정말 더럽게 장사가 안되는 집이었다.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많아야 한 팀이거나 알바생 그녀가 텅 빈 홀에서 핸드폰을 보거나하는 광경들만 목격될 뿐이었다. 지나갈 때마다 힐끔 거리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나..
레드홀릭스 2019-04-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801클리핑 148
아는 남동생과의 섹스썰 2 (마지막)
1화 보기(클릭)   영화 [인간중독] "하... 뭐야.. 왜이렇게 젖었어?"  "응..? 아니이.. "  "벌써 그렇게 느끼고 있었어? 벌써 그렇게 좋았어? 큰일났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ㅋㅋㅋㅋ"  "오랜만이라 그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3개월이 넘어 그 기간동안 섹스를 하지 않아서...라는 핑계를 댔다.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내가 더 젖게해줄게"  "이불.. 젖... 안돼..
레드홀릭스 2019-04-1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073클리핑 208
JAZZ의 그녀 1
영화 [비밀의 숲] 지나다니다 보면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늘 새 점포가 들어서는 곳이 있다. 망하고 다른 업종이 개업하고, 또 망하고를 반복하는 것이다. 내가 그녀를 만난 곳은 3개월만에 카페가 망하고 들어선, 'Jazz'라는 호프집이었다.   살다보면 이유없이 자괴감과 낮은 자존감에 시달리는 시기가 있는데 내가 딱 그 때 그랬다. 겨우 이직한 회사의 업무가 좀처럼 소화되지 않았다. 내 능력 밖의 일인가? 아니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 내가 부족한 걸까? ..
레드홀릭스 2019-04-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323클리핑 218
아는 남동생과의 섹스썰 1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이 동생과 알게된 지 5 ~ 6년쯤 된 것 같다. 친구와 함께 한 술자리에서 남친의 친구의 고등학교 후배가 나와 같은 학과에 다니고 있다고 해서 불러냈다가 알게 되었고 학과특성상 규율이 엄격(?)했던 터라 누나가 아닌 선배님으로 시작했던 우리의 사이는 서로의 쿨한 성격덕에 자주 술자리도 하고 편하게 영화도 보며 어느새 친한 누나, 동생 사이가 되었다. 동생은 나를 많이 따르고 실제로 나에게 고백도 몇 번 했지만 친한 동생 그 이상도 아니..
레드홀릭스 2019-04-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722클리핑 198
음핵 오르가즘 : 과유불급
드라마 [Wanderlust]   음핵 오르가즘은 여성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성적 쾌감만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여성들을 성적 자극에 눈 뜨게 이끌어주는 것에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음핵과 음핵 오르가즘은 정치적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여성의 성적 쾌감과 오르가즘은 음핵에 의해서만 가능하고 질 오르가즘은 거짓이다. 그렇기에 남근은 필요 없다…'는 식으로 말이죠. 음핵, 질, 요도, 방광, 자궁경부 그리고 괄약근과 애널 입구..
레드홀릭스 2019-04-0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571클리핑 210
[일하는 젖가슴] 에로는 나의 힘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침 시술 중에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
오마이AV 2019-04-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856클리핑 234
플라톤의 '국가'에 등장하는 처자공유제
플라톤의 책 <국가> 표지 플라톤의 『국가』에서 소크라테스는 국가 지도자가 될 수호자들 사이에서는 처자공유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수호자들끼리는 내 아내, 내 자식이라는 개념보다 공동의 아내와 자녀로 하고 순수한 혈통을 유지하며 특히 자녀들 양육에 많은 공직자들의 지원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들 모든 남자는 이들 모든 여자를 공유하게 되어 있고, 어떤 여자도 어떤 남자와 개인적으로 동거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네, 또한 아..
레드홀릭스 2019-04-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73클리핑 151
[일하는 젖가슴] 엉덩이 골을 검사받다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당신은 올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이 글이 작성..
오마이AV 2019-04-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571클리핑 257
[일하는 젖가슴] 원나잇스탠드와 술사랑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어느날 아침, 추워서 벌떡 일어나 보니, 홀딱 벗..
오마이AV 2019-04-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423클리핑 481
[일하는 젖가슴] 인기의 비결은 구멍에 있다(?)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구멍 매너(?)를 지켜야 하는 것은 필수다. 그래서..
오마이AV 2019-04-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36클리핑 498
[리뷰] 라이언의 딸 - 섹스에 대한 진지한 문제 제기
영화 [라이언의 딸] 포스터 섹스를 진지하게 다룬 영화를 꼽으라면 1970년에 제작된 '라이언의 딸(Ryan's Daughter)'을 들 수 있다. 이 영화는 '닥터 지바고'를 제작한 데이비드 린 감독의 작품이다. 당시 평론가들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혹평을 하면서 단순한 불륜 영화를 왜 그렇게 장황하게 그려냈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어쩌면 감독이 의도하는 바를 평론가들이 분명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영화의 무대는 1910년대 아..
아더 2019-03-2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16클리핑 216
[일하는 젖가슴] AV배우의 연애는 노코멘트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모든 것을 다 보여준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무..
오마이AV 2019-03-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781클리핑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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