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01652 자유게시판 halbard 어...엄청 오랫만이신 것 같습니다
└ 기억해주시다니 감사
2020-09-27
301651 익명게시판 익명 분노로 가득하면 겉만보고 떠나려는 남자들만 걸립니다 2020-09-27
301650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여자분들이 얼마나 까다로운데 이런걸로 힘드실껍니다
└ 네 여자분들에게 메세지가 안와서 힘든게 아니라, 남성 회원분들의 악플에 힘드네요 ㅋㅋ
2020-09-27
301649 익명게시판 익명 꾸준하고 성실하시네용..
└ 그러게용 ㅎㅎㅎ
└ 넵설 ~ 난잡한 스타일이 아니라 성실 하고 꾸준하게 한분과 연애 잘 할수 있습니다.
2020-09-27
301648 자유게시판 미스트ii 솔직히.. 그동안 레홀 봐오면서 아니다 싶은 분들 좀 많이 봅니다.
└ 저도 레홀 오래된 가입자지만.....아닌건 아니라고 얘기할수 있잖아요 민주주의 국가인데 말을 못 할건 없잖아요 살면서 꼭 근거있는 얘기만 하라는건 아니지만 그 익명의 댓글은 뚱뚱하신분들을 싸잡아서 욕하는?걸로 들리더라구요....
2020-09-27
301647 익명게시판 익명 작성글과 댓글에서 이미 그냥 아웃이네요. Get out here!!!!
└ 글쓴이는 아닌데 그래도 강한 멘탈로 계속 올리고 또 버티면 건질 수도요.ㅎㅎ
└ 당신은 이미 숨쉬는것만 으로, 아침에 눈 뜬것만으로 당신 와이프 또는 애인 으로 부터 아웃 이라는거 ~
2020-09-27
301646 자유게시판 제로씨 왜 익게에서만 이런 글들이 난무하는 걸까요? 일부의 얘기들을 일반화하여 말하는 익게 글을 작성했던 그 사람은 그저 아닌 척 하고 또 숨어있겠죠. hh님 쓰린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 어디든지 꼭 당당하게 글 못적을거면서...근거도 없는 얘기를 싸잡아서 얘기하는게 참 화가나네요
2020-09-27
301645 익명게시판 익명 있더군요. 그리고 저도 그렇고.ㅠ.ㅠ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을까요? 왜 못만나는건가요? 그런여자분 만나서 미친듯이 해보고 싶네요. 2020-09-27
301644 익명게시판 익명 아주 오랜만에 아는 사람 인스타에 너의 사진이 있더라 여전히 연락도 안되고 이젠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하고 아직 만나서 재밌게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내게는 강렬하고도 뼈에 사무치게 너의 기억들이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남아있어 사람들 말로는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잊을 수 있다고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도 하는데, 그 때, 그 기억, 추억, 향기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런 기억들이지만 내게는 무척 좋은 과거들이야. 좋아 잘 살아. 고마워 2020-09-27
301643 자유게시판 크라이슬러 본 사이트에 어린 사람도 많고 자격지심 이나 열등감 있는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타인의 글 보면 저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나보다 하면 되는데 콩나라 팥나라 하며 자기 의견이 맞듯 가르치려 하거나 악플이 태반인걸 목격하게 되네요. 이곳에서 생존 하려거든 멘탈은 강하게 시전하고 그런가보다 하고 가볍게 넘길수 있는 멘탈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게 안되면 이곳에선 생존이 힘들어 보입니다....
└ 멘탈의 문제가 아니라 팩트도 아닌것의 싸잡아서 욕하지 말라는 얘깁니다 뚱뚱하다고 성욕 많은 근거 있습니까? 멘탈이랑 지금 이 일이랑은 다른얘기 같아요 그럼 확실하지도 않은 얘기도 봐야되요? 아닌건 아니라고 얘기할수도 있는건데..멘탈이랑은 상관없는거 같습니다만....
└ 아 눼 ~
2020-09-27
301642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성욕이 많으면 뚱하다?? 그럼 살빼러 헬스장 가는 사람들은 성욕 뚝뚝떨어지나? 진짜 속터지는 댓글 보셨네요 hh님 지나가는 개가 싸지른 똥에 너무 화내지 마세요ㅜㅜ
└ 그러니깐요 근거도 없이 뚱뚱한 사람을 왜 싸잡아서 비하를 하시는지.... 같은 여자로써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ㅠㅠ
2020-09-27
301641 자유게시판 클린앤클리어 그리고 마르고 예쁜여자가 그 익댓남이 도태되서 딴사람들한테는 느끼는 성욕을 그사람한테 못느끼는거를 일반화하는 거일수도....?
└ 휴...진짜 여자든 남자든 같이 싸잡아서 얘기하는게 싫어요 정말....
2020-09-27
301640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나 거리까지되요??
└ 42키로차이나는 저희는 충분히됩니다
└ 블루투스키고... 위치키면요
2020-09-27
301639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아내의 동의가 없으면 사람을 음식으로 비유하진 맙시다. 침대에서 둘이 속삭이는 밀어의 표현, 그것으로 충분하죠. 2020-09-27
301638 한줄게시판 키매 공부건 운동이건 나의 상태를 지금보다 윗단계로 끌어올리는건 너무나 힘든데 다시 아래 단계로 곤두박질 치는건 왜 이렇게도 간단한걸까. 2020-09-27
301637 자유게시판 유후후 그런 댓글이 있었나요? 안타깝네요. 섣불리 일반화하여 싸잡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글, 그리고 그 표현도 졸렬하고 저급하거나 공격적인 경우가 적지 않네요. 설령 취지가 옳다 하더라도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려니 하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잘못된 건 '잘못'이죠. 익명의 장점을 잠탈하는 악인들
└ 팩트를 근거없이 얘기하면 안되는거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가요? 뚱뚱하면 성욕이 있다고 확정을 지으면 안되죠 익명이라고 그냥 막 글 적는거보면....진짜
└ 팩트를 근거 없이 얘기하면 팩트가 아닌 거죠.
└ 아....죄송해요 제가 댓글을 잘못 읽었어요 죄송합니다
2020-09-27
301636 한줄게시판 클린앤클리어 익게에 이상한 막말 쓰는 사람들은 진짜 본인 닉 쓰고 막말가능하려나 ㅇㅅㅇ 2020-09-27
301635 자유게시판 SilverK 성욕의 많고적음은 사람마다 다르죠 익명분은 너무 뜬구름잡는 소릴하신듯...
└ 제말이요 뚱녀라고 다 성욕있는거 아니래요 저 계속 검색해서 찾아보고 있거든요
2020-09-27
301634 자유게시판 클린앤클리어 그리고 닉 까고 용기있게 글써주신 hh33hh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여자로써 참...화가나더라구요 글을 적을땐 근거를 있게 얘길해야죠 제가 오버한건가요?
└ 아니요! 뇌피셜로 헛소리하는 멍청이한테는 한방 날리는게 맞죠.
└ 내편을 들라는게 아니라 저도 검색해서 알아보고 글적은거거든요 진짜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2020-09-27
301633 자유게시판 클린앤클리어 공감합니다. 그 회원도 과연 본인이 얼마나 잘났는지는 몰라도 닉까고 그런 말이 가능할지도 궁금하네요.
└ 그니깐요!!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익명글이던데......ㅂㄷㅂㄷ입니다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얘기를...하는게 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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