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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47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저도 영통 걸렸었는데 돈 안 주고 버티니까 그냥 넘어갔습니다. 절대 돈 주지마세요 2019-10-18
287946 익명게시판 익명 어제 그 글에 댓글 남기려고 등록 버튼 누르고나니까 글이 삭제됐더라구요. 글을 따로 게시할까 하다가 원글도 삭제됐고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거 같아 그냥 말았는데, 이왕 이 글이 올라왔으니 저도 걱정과 우려를 담아 조심스럽게 제 생각을 전해봅니다. 저는 원문의 내용을 보고 범죄 트라우마에 의한 PTSD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성적으로는 스스로도 그런 생각이 나쁘다는걸 알고 있는데도 강간 당하고자 하는 욕망을 느끼면서 괴로워하는건, 과거 피해를 입었던 그 당시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후유증에 시달리고 계시는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성인이라면 누구나 성적 욕망을 가지고 있고 판타지를 실현하고 싶을수 있는데 원글 작성자분의 원문과 댓글에 반응하는 대댓글만 보더라도 건강한 욕망은 아니라고 보였고 충분히 범죄조장으로 받아들여질만한 오해의 소지가 다분했었거든요. 본인이 실제 범죄의 대상이 되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 걱정과 우려로 지적하고 비판하는 의견이 나오니까 그저 '판타지플레이'를 얘기했을뿐인데 뭐가 문제냐고 반응하는 모습에서 방어기제때문에 모순적인 태도를 보이는거라고 느꼈어요. 강간플을 잘못 표현한거 아니냐고 재차 확인하는 댓글에는 그게 아니라 진짜 강간을 당하고 싶은거라는 의사를 밝히셨고, 나중에 다른 대댓글로 진짜 범죄를 당하고 싶은게 아니라 '강간플' 판타지였다고 번복해서 말씀하셨지만 강간과 강간플에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는데 대목에서 두 행위의 차이를 확실하게 구분하지 못한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보통 분별력있는 성인이라면 범죄행위인 강간과 합의된 섹스플레이인 강간플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할줄 아는데 작성자님은 범죄와 플레이를 구분짓지 못하는 듯한 표현과 반응을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다들 뭐가 잘못된건지 지적하는 얘기를 한건데 범죄조장하는 글로 매도당하고 있다고 공격 당하는것처럼 받아들이시더라고요. 그것도 자기방어에서 비롯된 반응처럼 보였는데 원글 작성자분을 공격하고 물어뜯으려고 한게 아니라,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을 지적한거고 작성자분을 걱정한거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본문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 글의 작성자분께서 합의된 관계에서의 강간플레이가 아니라 진짜 강간을 당하고 싶은거라면 상담치료 꼭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부디 잘 극복하셔서 행복하고 건강한 성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레홀이 아무리 섹스커뮤니티라고 하지만 잘못된 범죄와 그릇된 행위까지 수용해야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섹스커뮤니티니까 이런 생각에도 공감해주고 다양한 욕망을 옹호해줄줄 알았는데, 내가 예상한 반응을 보여주지 않고 대립하는 의견을 내놓는다고 그 사람을 적대시하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치부하는건 성인답지 못한 미성숙한 태도라고 봐요. 대부분의 회원들이 레홀이 건강하고 올바른 섹스를 지향하는 곳이라는걸 알고 있고 레홀의 취지를 잘 따라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마 우리 모두 쾌락과 욕망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구성원으로써 성숙한 이성을 가지고 잘못된 본능은 다스려야 한다는걸 배우며 자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혹자는 섹스는 본능인데 윤리의식,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대면서 섹스행위에 잘잘못을 따지는건 섹스의 자유를 침해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어도 인간으로 태어났고 사람이라면 섹스도 인간으로써 지켜야 되는 선 안에서 즐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 안에서도 충분히 풍족하게 포만감 넘치는 섹스를 즐길수 있다고 생각해요. 굳이 인간의 도리를 저버리면서까지 욕구를 채우고 쾌락을 추구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섹스는 본능이고 본능을 따라가는건 당연한건데 도덕윤리와는 떼어놓고 봐야한다? 사람이 지켜야 하는 기본과 선을 넘으면서까지 자극적인 쾌락을 쫓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합리화하기에 아주 좋은 변명거리인거 같아요. 섹스도 사람답게 해야 인간의 삶에서 섹스 지니는 의미와 가치가 더 아름답게 빛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이 댓글을 어제 글 작성자께서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유난히 공감해주지 않는 글에 과잉반응한다 싶었는데 님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갑니다 레홀에 대해서도 정말 이 글 올린 보람을 느끼는 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한동안 레홀에서 인간적인 흥미를 느끼게 해준 사람이 없었는데 댓글 작성자님이 어떤분이신지 정말 궁금하고 더 같이 얘기해보고 싶네요
└ 댓글 쓰다보니 너무 장문의 글이 되어버려서 괜히 오바한건 아닌가 싶었는데 이렇게나 좋게 받아들여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네요ㅎㅎ 저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보통사람이고 그저 수많은 레홀러 중에 한명이랍니다 :)
└ 오~~~~~~~~~아쥬아쥬아쥬 매우매우 공감합니당! 역시 멋쪄부러~어쩜 말씀을 저리 끝장나게 하시까...아쥬 이뿐 언니얔
└ 원글과 대비되는 좋은글..
2019-10-18
287945 한줄게시판 오르비 별다방 클라우드 초콜릿 케이크 JMT
└ 오 꿀정보!!! 바로먹겠어여!
└ 초코케잌은 사랑 ㅜㅜ
└ + 크레이프케이크보다는 클라우드초코케이크가 마시따!
2019-10-18
287944 자유게시판 SilverPine 엄지척! 2019-10-18
287943 익명게시판 익명 그와중에 카톡 테마가 뭘까요?ㅜ
└ 고대비 입니다 ^^
2019-10-18
287942 자유게시판 차오빠 실천과 지속성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9-10-18
287941 자유게시판 랜딩맨 군더더기 없는 간단명료한 글이네요. 2019-10-18
287940 익명게시판 익명 어우.. 첫번째 배우님 정보를 어찌 구할수 있으련지요..
└ 22222 넘 궁금해요!
└ 남자배우가 동양인인거 같기도 동양배우면 tia 이분이랑 비슷한데요 체형이
2019-10-18
287939 익명게시판 익명 갑자기 궁금하네. 여기에 가슴사진 올리는 여자들은.. 무슨생각으로 올리는건가요?
└ 내 가슴 이렇게 예쁜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자랑하려고 올리는 것일수도 있고, 막 그렇게 예쁜건 아니지만 예쁘다는 소리 좀 듣고 싶어서 올리는 것일수도 있고, 레홀러들 반응 즐기려고 올리는 것일수도 있고, 심심한데 그냥 나도 한 번 올려볼까 하는 생각으로 올리는 것일수도 있고, 남자친구도 없고 보여줄 사람도 없는데 오늘은 레홀에서 노출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올릴수도 있죠. 남자들도 간혹 운동한 몸 벗어서 올리는데 여자라고 벗으면 안될거 있나요. 개인의 자유고 건강한 성욕 표출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막 갑자기 노출하는 분들이 나타난 것도 아니고 아주 오래전부터 이벤트도 하고 신체사진 올리시는 분들 계속 있어왔는데 갑자기 궁금할건 뭔가요. 말씀하시는 뉘앙스가 가슴사진이나 노출사진 올리시는 여자회원분들한테 꽤나 무례한 질문이네요.
└ 질문도 자유롭게 못하나요ㅎ 전 쓰니는 아닙니다만 무례하다는 표현이 더 무례한듯도 !
└ 이런 질문하는 여자는 무슨생각으로 하는거죠? 갑자기 궁금하네 열등감인가?
└ ㅇㅅㅇ 저도 질문에 자유롭게 답변을 했을뿐이에요. 질문의 뉘앙스가 무례하게 느껴져서 무례하다고 한건데 무례한걸 무례하다고 표현하지 못할건 뭔가요. 질문의 자유는 있고 답변의 자유는 없나요? 그런 태도로 자유를 논하시네요ㅋㅋ 자유, 자유 참 좋죠. 근데 자유를 주장하려면 그에 따르는 책임과 기본적인 예의는 갖춰야죠. 여긴 참 자유를 무기감아 무례를 저지르기 좋아하고 기본적인 매너는 엿바꿔먹었나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 질문이 악의없는 단순 궁금증이었다고 해도 무례한 질문이라는 느낌은 지워지지 않아요. 가슴사진 올리는 여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올리는거냐니, 가슴 보여주면 안되는 곳에서 보여준것도 아니고 성인들만 있는 섹스커뮤니티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아름다움과 욕망을 표출한건데 그게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거냐는 질문을 받아야 할 정도의 행동인가요? 정말 불쾌한 말이잖아요.
└ 대댓글에 동의합니다. 뭔가 본인이 도덕적 우위에 있다는듯이 비꼬는 말투로 '무슨생각일까' 라고 하곤있지만, 그 아래엔 열등감이 깔려있는게 일반적이죠. 이렇게 익게에 댓글로 쓰는것만 봐도 알수있죠.
└ 이글 가슴사진올린분이 쓴 글도아니고 관련있어보이지않는데 가슴올인글에다 물어보지그러셨어요? 그럼 바로 궁금증 해소하셨을텐데^^ 저는 자랑하려고 올렸어요. 딱히 ‘무슨’생각을 하면서 올리진않았는데 질문에대한 답변이 좀 됐을까요?
└ 에잉~무슨 다른 생각이 있었겠어요~~ㅋㅋ 걍 찌찌 보여주고 싶었던게 다겠죠.! 자랑 하고파서!!ㅋㅋㅋ 그리고 남들 눈엔 어찌 보이는지 반응도 궁금했고. 그러다 뭐 어찌어찌 회원과 연결 될수도 있을테고? 그니까 즉 다른 나쁜 뜻은 없었을거라 믿어요!ㅎ
2019-10-18
287938 익명게시판 익명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10-18
287937 익명게시판 익명 와 이번짤은 진짜 다운받고 싶네요. 소장각이다 레알 2019-10-18
287936 익명게시판 익명 크 죠타
└ 나도 그쪽이 좋네요 ^^
2019-10-18
287935 익명게시판 익명 오훗!! 영접할수 없는 가슴 개취저 @..@ 2019-10-18
287934 한줄게시판 키매 내인생이 갑자기 원하는대로 술술 잘 풀려갈때를 조심합시다. '내 인생이 이렇게 잘 풀릴리가 없는데?'라던지 '저렇게 멋진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가질리가 없는데?'같은 순간이요. 누구보다 나 자신이 가장 잘 알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쎄 하다면 거기서 멈추세요.
└ 은근히 명언이네요 ㅎ
└ Sasha/ 흑역사를 경험해보면서 깨닫게 됐답니다 허허...
└ 최근 3년간 제가 그랬네요 정상적인 회사에서 범법행위 하나도 없이 나름 열심히 살긴했음에도 불구하고 팔자에도 없던 고급차가 그냥 생기고 연봉을 넘는 가욋돈들이 수시로 들어와 진짜 내가 잘났는가 싶었는데.. 지난주부터 현타가 왔네요 금전적으로 손해본건 없지만 허무함 공허함으로 아직 멍합니다...
└ 저스틴벌랜더/ 현타 말고 피해본게 없으시다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2019-10-18
287933 익명게시판 익명 재미......라... 2019-10-18
287932 익명게시판 익명 레드홀릭스입니다. 같은 인물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나 멍청한 짓을 한 댓가로 준회원 강등되었습니다.
└ 수고하십니다
└ 준회원 강등이라면 프리패스 이용자 였다는 뜻인가요? 또 다른 인간쓰래기가 장난질 했다는 의미
└ 사이다 일처리 사이다 언사!
└ 위화감조성으로 강등보다 더한게필요하다생각됩니다
└ 준회원은 일체의 게시물과 덧글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 강력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 고생많으십니다!
2019-10-18
287931 익명게시판 익명 한강 다리 가는 사람 없길 바랍니다. 2019-10-18
287930 익명게시판 익명 피해가 없어야할텐데ㅜㅜ 2019-10-18
287929 자유게시판 키매 음... 따러 가야하나...
└ 따주세요 ㅋㅋ
2019-10-18
287928 익명게시판 익명 가입하자마자 사진올리면 좀 그런쪽같던데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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