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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78819 익명게시판 익명 ㅎ 이게 뭔가요? 2019-04-20
278818 자유게시판 미개인 태평양 건너에도 있었고,의정부에도 썩 훌륭한 친구들이,꼴리면 폰섹하자고 전화를 했고, 그럼 아랫도리를 벗고 자위를 하면서 눈 앞에 보는 듯 , 자지(보지)가 어쩜 이리도 멋지냐~몸매도,피부도 멋지다고 상대방을 칭찬하며, 다소 야한 환타지를 펼치고,구체적인 자세를 요구하고,이렇게 해 봐라,저렇게 하는 거 해 보고 싶었는데 하자며 더런 재촉도 하면서 ,나 지금 어떻게 자위하고 있다며 상대방의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여자라면 신음소리를 다소 과장해서 들려주면 상대남이 뿅 가겠죠? 다소 도발적인 언사를 사용하는 것도 필수겠죠? 내 성기를 스스로 만지면서 생기는,가령 물이 나와서 철푸덕 거려~손가락을 넣었는데 안에서 뭐가 움찔거리네?식으로 변화를 잔하고 상대방은 어떤지 묻는 식이라면 혼자 만의 자위나 서툴기만 한 섹스보다 훨씬 큰 자극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폰섹을 하면서는 꺄악 비명까지 지르던 상대녀도 막상 만나선 서먹서먹해 하는 경우도 있으니 폰섹으로 만족했다고 해서 만나면 더 큰 만족을 얻을 것이란 환상은 조금만,아주 조금만 가지셔요~ 폰섹과 실제 섹스는 많이 다르더군요! 즐섹! 2019-04-20
278817 익명게시판 익명 물리면 정말정말 아픈 표현을 하세요. 온몸을 데굴데굴 구르면서 울어요. 그럼 고쳐질겁니다. 고양이들이 사람 무는걸 이렇게 고치거든요 2019-04-20
278816 자유게시판 브리또 ㅗㅜㅑ...팬티 다 비치네여
└ 저 그런 옷 많아용 >.<
2019-04-20
278815 한줄게시판 초빈 늦잠최고.. 5일동안 다섯시 반에 일어나다가 아홉시에 알람없이 눈떴더니 행복 그자체...♡
└ 아.. 부럽습니다.. 나도 깨우는 알람 시계, 깨우는 사람 없이 늘어지게 좀 자봤으면..ㅡㅜ
└ 최고에요 ㅠㅠ
└ 9시가 늦잠인가요...? ㅇ.ㅇ
└ 무려 3시간30분이나 더 숙면가르즘을 느끼셨군요!
└ 다섯시 반에 일어나다가 아홉시는 최고늦잠이죠..! 낮잠도 펑펑 자고!!!
2019-04-20
278814 자유게시판 remade19 정말 대단한 의료장비이긴 한데, 왜 이리 이상해 보이는지... ㅋㅋㅋ 2019-04-20
278813 익명게시판 익명 음 그냥 외롭다는 아니고, 친한 친구들도 있고 하지만 뭐랄까 다 설명 하면서 얘기 하고 싶지는 않고 전 요즘 그래요
└ 그러셨구나.. 저는 옆에서 아무얘기나 하고 싶네요 대화를 주고받을 수있는 대화
2019-04-20
278812 자유게시판 조르바_TheGreek 일을 진짜 도와주려면 그냥 회사에서 도와줘야죠 :)
└ 회사에서도 도와주고 모텔에서도 도와주고~~
2019-04-20
278811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옛날 남로당 글들도 있습니다요.
└ 그분의 팬인데 옛날이라 함은 지금은 활동을 않으신다는 건가요?
└ 남로당은 특정인의 필명이 아니라, 예전 딴지일보 있던 남녀상열지사 커뮤니티 전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여러 명이 쓴 글이에요.
└ 아... 필명인 줄 알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적어도 쓴이에게는 알려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네, 맞아요. 무단전재죠.
2019-04-20
278810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는 모르겠고.... 주말 출근은 싫다............
└ 섹스는 모르겠고.. 출근 해냇고 세미나도 해냇다........... 약속이 사라졋네...?ㅋㅋㅋㅋ
2019-04-20
278809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이번 주말은 헬스 힐링팩터로...
└ 그건뭐죠
└ 푹쉬시라구요~
2019-04-20
278808 익명게시판 익명 네 축복받으신듯요 ㅎ 2019-04-20
278807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아이쿠 토닥토닥 주사한방 맞으면 바로 좋아질듯요 ㅎ
└ 주사말고 약주셨네요ㅠ
2019-04-20
278806 자유게시판 엑셀 감기약 드셔유ㅠ
└ 먹엇슈ㅠ
└ ㅠㅠ따뜻하게하고 푹자슈
2019-04-20
278805 익명게시판 익명 고치기보다는 깨무는 것을 계기로 다른 플레이로 넘어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2019-04-20
27880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무는데..; 마구 박힐때 소리 참느라, 갈거 같을 때 어깨를 물곤 하는데.. 자국남길정도는 아닌거 같지만 조심해야겠네요,, 2019-04-20
278803 자유게시판 pakugengou 주말동안 푹 쉬시고, 힘내세요. 식욕이 없어서 식사 꼬박꼬박하시구요.
└ 병원다녀왔어요ㅠㅠㅠ
2019-04-20
278802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바로 그 흥분하면 깨무는 사람인데요.. 약간의 소유욕 + 흥분의 표현 + 흰 피부에 빨간 자국남은걸 보는 변태스러운 즐거움 때문에 깨물기는 합니다.. 그래도 상대편이 아픈게 싫은 티를 팍팍 내거나, 자국 남는게 싫다고 얘기하면 자제하는 편이에요. ( 같이 기분좋은 섹스를 하는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니까?ㅎ ) 좀더 대화를 통해 배려를 해달라고 주장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취향은 서로 존중해야하지 않겠냐고요! ㅎㅎ
└ 깨물리고싶네요
2019-04-20
278801 썰 게시판 pakugengou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성자분과 같은 상황이 연출된 적은 없지만 비슷한 관계로 지냈던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 2019-04-20
278800 한줄게시판 pakugengou 내 하드에 있는 야동을 지우면 현자 타임이 오겠지?
└ 왜 그런 짓을 하시려구요~?
└ 야동보는 원숭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요.
└ 지우시면 몇일뒤 품번을 기억해내고 키워드를 기억해 내서 다시 하드를 채우는 기억려과 의지력을 경험하시게 될것입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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