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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2281 익명게시판 익명 자게에선 세상 올바른척. 익명으론 지 잘났다며 남 비난하는 모습 보기 좋지 않죠 2019-06-20
282280 익명게시판 익명 고츄에 파상풍 걸려염 조심해여
└ 자지에 파상풍이 왜 걸려요 ㅋㅋㅋ
2019-06-20
282279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남녀 관계는 당사자 둘만의 일이고 만약 책임질 일이 생긴다면 당사자들이 책임지면 되는거지 남들이 비난하고 상관 할 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자게에 글을 써보시면 어떨까요? 어찌보면 닉넴도 익명이잖아요. 자게는 덧글도 덜 달리고 간혹 성가신 쪽지는 받지만 대놓고 비난하거나 비아냥거리는 덧글은 안달리더라고요.
└ 바람은 남편이 폈는데, 왜 내가 쪽팔리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건지;; 무튼 그래서 굳이 그러고 싶지 않네요;; 언젠가는 그럴지도요..
2019-06-20
282278 익명게시판 익명 비슷한 일로 저도 헤어진적이있어요. 당한입장이였죠 헤어지는남자분의 심정이 이해는 가네요 굳이 일일이 따지기 싫어서 그냥 헤어지자 했습니다. 근데 저도 남친이 있을때 다른사람과 섹스한적도 있고 그랬기 때문에 더 묻지 않고 그냥 헤어졌어여 , 근데 걸리거나 한게 아니고 제가 뒤졌습니다 ㅋ 남편도 아니고 남의사생활을 폰에서 캔거니 저도 잘한게 없어서요 . 여친님을 정신적으로 사랑한다면 한사람한테 집중하는게 좋지요 .. 저도 죄책감때문에 누구를 더 만나는건 양심에 자책이 들어서 생각없을때나 그랬지.. 이제는 뭐 사귀어도 몸이안맞으면 차라리 금방헤어지고 말아버려여 ㅋ 속궁합은 중요하니까 .. 죄책감없이 살아요 우리~!
└ 정말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와 미지근한 관계이지만 싸운적없이 적당히거리를 두며 3년가까이 만났습니다..육체적관계는 멀어졌는데 정신적으로는 편하네요...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2019-06-20
282277 자유게시판 분당의아들 ㅋㅋㅋㅋ박찬홐ㅋㅋㅋ
└ 잡히면 끝입니다 ㅋㅋㅋㅋㅋ
2019-06-20
282276 익명게시판 익명 누군지 알겟다...이거 맨날 듣다보니 진짜 알긴아나싶네요 ㅎㅎㅎ 2019-06-20
282275 자유게시판 비타민 남을보고 배우는 지혜!!! 남의 행동을 보고 저건 아이다 싶음 제가 안하면 됩니다 제가 하는 행동은 생각을 곱씹어야 되지만 제3자 입장에서 남을 보고 배우기 쉽죠
└ 인정인정~~
2019-06-20
282274 익명게시판 익명 둘다 쓰레기 인정 누가 섹스가 문제랍니까 거짓말이 문제라구요. 몰라서 묻나요?
└ 맞아요 오랜만에 토나오는 글 봤네요 언젠간 본인들 업보로 돌아옵니다
└ 안돌아와요
2019-06-20
282273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제가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하는 이유는 좋은책을 읽고 좋은 영화를 보는것보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좋든, 싫든) 많이 변했어요 누군가가 나에게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제가 변한걸 아무도 알지 못하죠 힘내세요 자신을 더 사랑할수 있게 해줘요 다른사람의 비난에 상처입고 그 상처를 스스로 벌리지마세요 2019-06-20
282272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폐건물보면 무섭 ㅜㅜ
└ 그래서 더 흥분되는거같아요
2019-06-20
282271 익명게시판 익명 아~~바바붸뷔ㅣ!! 난 누군지 모르겠어요 근데 야챗은 하고 싶어요
└ 진심 ㅂㅅ같다;;
└ 시비털지 말자고 그렇게 써있는데 이따위인거 보면 사회성도 떨어지나 싶고 글도 모르나 싶고 ㅂㅅ이란 말대신 ㅅㅂ라는 말을 돌려주고 싶다
2019-06-20
282270 익명게시판 익명 성욕이 진짜 높으신 듯..ㅎㅎ
└ 그런듯하네요 ㅎㅎ
2019-06-20
282269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과의 섹스에 만족하셨다면 섹파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겠죠
└ 그러게요. 안타깝네요. 결정은 본인이 하시는 거지만, 죄책감에 너무 힘들다면, 만약에 여친이 알게됐을때 입을 데미지를 생각하신다면, 그리고 결별 리스크를 생각하신다면, 정리하시는 게 낫지 않겠나 싶네요. 그런데요.. 여친과의 섹스가 많이 불만족스럽다면.. 노력을 해도 안되는거라면.. 계속 함께 가시는게 맞을까요?
└ 육체적관계는 그렇지만 정신적으론 좋습니다. 여자친구도 성욕이 많지않아서 섹스를 꼭 해도되는건 아니다 라고했었습니다. 그런거에서 제가 다른사람에게 눈을 잠시 돌렷던것같아요
2019-06-20
282268 자유게시판 전사독 요즘 이 광고 왜케 재미진거죠ㅋㅋ
└ ㅋㅋㅋㅋㅋ 보고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ㅋ
2019-06-20
282267 자유게시판 전사독 3자의 시선에서 봤을때는 바람직한 일은 아니긴 하는데 제 일도 아니고 저랑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으니 그랬었구나 하고 넘기는게 순리인거 같아요. 세상 먹고 살기도 바쁘고 빡신데 남의 일까지 신경써가면서 어떻게 산답니까 그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ㅜㄴㅠ친구들도 애인있는데 원나잇하는거보면 쌍욕하는사람이라그랬습니다! 잘 알겠습니당
2019-06-20
282266 자유게시판 올라 글쎄요. 바람직한 일이라고볼수 없지만 남들이 상관할 일은 아닌거 같아요. 욕은 당사자들 끼리 하면 되고 선택도 본인이 한거고 후회도 본인이 하는거니 그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지면 되는거 세상 살기 힘든데 너무 남들일에 신경쓰지 말죠. 2019-06-20
282265 자유게시판 버드나무숲 그렇죠 자랑할거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죄하는것도 안됩니다. 그리고 자꾸 이야기해서 공론화 하다보면 게시판이 정말 시끄러워져요....어느순간 100분 토론됨 그러니 할말하않 2019-06-20
282264 자유게시판 케케케22 제 후배가 그랬죠. 섹파로 만나 결혼까지~ ^^ 서로를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어야할것 같아요. 파트너라는것이 자칫 매우 위험한 관꼐가 되는것들을 봤습니다. 예쁜 사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2019-06-20
282263 익명게시판 익명 츄릅 2019-06-20
282262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의 신체부위 중에 서혜부.. 섹시해요
└ 거긴 민감한 부분인데...ㅋㅋㅋㅋ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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