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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9167 자유게시판 marlin 저도 아래분 얘기처럼 뭔가 집중할수 있는 취미를 갖아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많으면 이생각 저생각에 더 심란할듯 합니다 본인을 위한 운동 이라던지 뭔가 새로운것을 배워 보심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추우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파이팅!!! 입니다~ 2019-11-15
289166 익명게시판 익명 캔들과 캔들워머 추천해요 스탠드 대신 수면등효과도 있어요 전기세폭탄은 단점
└ 선물받은 양키캔들 잘 쓰고있는데, 워머는 아직 한번도 사용안해봤네요. 제가 한번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같이 선물해봐야겠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
2019-11-15
289165 자유게시판 리튬전지 콘돔 사는걸 자주 까먹는 사람이라면 콘돔 파우치 역시 깜빡할 확률이 높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 그럼 어쩔수없네요 제가사야겠어유
2019-11-15
289164 자유게시판 Thelma 마음이 차차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춥지만 봄이 또 오겠지요 2019-11-15
289163 익명게시판 익명 멜라토닌
└ 이거 좋습니다
2019-11-15
289162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옆에 있어주는게 최고 좋은데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기 전에 전화할수 있으면 잠들때까지 통화하면서 잠오는 잔잔한 음악 들려주시는건 어떨까요.
└ 귀찮음
└ 쓴이) 감사합니다. 통화 많이해주려 노력중이네요.
└ 애틋한 마음 없으면 그렇게 해주는게 귀찮은 일이라는거 누가 모르나요. 뭐라도 해주고 싶다는 글쓴님 마음이 보여서 남긴 댓글이에요.
└ 그 귀찮은거 내남친은 맨날 해주는뎁ㅎ
2019-11-15
289161 한줄게시판 레몬색 섹스하고싶다 쎅쓰하고싶다 쎆스하고싶다 쎅스하고싶다 섺스하고싶다 섺쓰하고싶다 셋스하고싶다 쎗스하고싶다
└ 우리 몬색이가 어쩌다.....
└ 하이고......
└ 강남같애.....
└ 님들 아직 안헤어진거죠?
└ 오나홀이라도 하나 놔드릴까요...?
2019-11-15
289160 익명게시판 익명 가위에 잘 눌리시나요??
└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ㅎㅎ 그냥 겁이 많아서 혼자있는걸 무서워하나봐요. 집에서 잘때도 스탠드는 켜놓고 잔대요.
2019-11-15
289159 자유게시판 코발트블루 금을 그으면 지워도 그 자국이 남습니다. 인간인 한 그 자국에 초연해지기 어려울듯,,, 2019-11-15
289158 섹스 가이드 코발트블루 상상만해도 ㅎㅎ 2019-11-15
289157 익명게시판 익명 인형!
└ 인형, 크기는요!?
└ 그냥 품에 안길 정도만 되어도 좋아요 안에 쏙 들어와서. 출장다니시면 차 옆자리에 놓고 다니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 저는 라이언이 좋은데, 애들 사주는 코끼리애착인형이 나으려나..ㅎㅎ 만날 때 자연스럽게 캐릭터 뭐 좋아하는지 물어봐야겠네요.
2019-11-15
289156 익명게시판 익명 답은 이미 정해진거 아닌가 싶습니다. 킵고잉해도 힘드실거같고. 정리를 해도 후회가 남으실 겁니다. 허나 지금 상태에서 뭘 어떻게해도 더 나아지긴 어려워보이네요.
└ 헤어져야된다는건가요?
└ 스스로가 다른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시고 계시니까요. 그리고 자신이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중 그녀는 내가 첫남자니까. 주변에 남자는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시는건 좀 오버에요. 말씀하신것처럼 매력적인 여자라면 얼마든지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2019-11-15
289155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아는 분도 혼자 자는게 되게 무서워하는데 어쩔 수 없이 혼자 자게 될땐 끌어 안고 자는 커다란 전용 곰인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흠,, 출장을 워낙 자주다니시다보니. 어느정도 크기까지가 휴대하기 적당한건지 고민해봐야겠네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2019-11-15
289154 익명게시판 익명 조명 밝기 조절이 되는 스탠드를 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저도 침대옆에 필립스 휴 조명을 잘 쓰고있긴한데, 휴대하기 편한게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의견 감사드립니다.
└ 다이소 가시면 오처넌짜리 스탠드 있습니다 USB충전식이구요 조절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여친분이 티비소리 들으며 자는것 보다는 약한 빛을 켜놓고 자는게 수면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윗 분들 말대로 큰 인형을 같이 선물해드리면 좋겄네요
2019-11-15
289153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오~ 사거 가야겠네요.
└ 지금쓸데있다고 자랑하시는거에요? (주먹을쥔다)
└ 혹시 몰라서..... 항상 준비하는 자세?? ^^;;;;;
2019-11-15
289152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조만간 사주시길 빌께요:)
└ 옙
2019-11-15
289151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쉽지는 않겠지요. hazeleyes님 만큼 남편분도 그럴겁니다. 아마 생각하시는 것처럼 가정과 죄책감. 다 맞을겁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컷을겁니다. 제 경험상.. 시간이 해결해주진 않지만 시간이 좀 무뎌지겐 해주더라구요. 다가오는 일들을 전보다 더 무던히 받아들이심이 어떨까 싶네요. 2019-11-15
2891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몇년전에 님과 비슷한 내용으로 이별을 겪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가 권태기를 느꼈고 서로 잘 이겨내보려 했으나 결국 여자친구가 더 노력해보는걸 포기하고 이별을 선택했죠. 그동안 든 정과 너무 여러가지가 잘 맞았던 친구라 벌써 3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까지도 그립네요. 하지만 이런 저런 합리화로 절대로 이도 저도 아닌 중간을 선택하진 마세요 결국 서로에게 더 큰 상처만 생길테니까요 말씀 하신대로 인간관계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ㅜ
└ 중간이어떤걸까요...ㅠㅠ 참 힘드네요 연인관계인지...
2019-11-15
289149 자유게시판 키매 가죽 허리띠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흐흑
2019-11-15
289148 자유게시판 랜딩맨 정말 잔인한 해를 보내셨군요. 가정을 깨건 지키건 본인 마음입니다. 어떤 결정이건 쉽지 않았을텐데 잘 이겨내셨네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불신으로 인한 마음에 상처가 커서 우울증이 심해 질 거 같습니다. 마음에 큰 빈 공간이 생겨 채우기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도 모르겠고... 참 힘들겁니다. 결정하신 결과에 시간이 더해지면 아주 조금씩이라도 채워질테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새로운 취미를 하나 만드세요. 운동도 좋고 악기연주도 좋고 무언가 이전에 하지 못했던 것들 중에 하나를 골라서 시작해 보세요. 너무 어려운 거면 실천하기가 힘들테니 보다 수월한 걸 하나 정해서 정진해 보세요. 애들도 지키고 가정을 지킨 훌륭한 사람이 우울하게 지내는 건 너무 안타깝습니다. 행복해 지려고 작정하고 노력하면 조금씩 조금씩 좋아질거 같습니다. 복수심에 갇혀있기 보다는 자기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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