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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칼럼

너 입술 엄청 빨개 [3]
이미지 출처 http://imgfave.com/view/1717634 아직도 봄이 되면, 봄빛에 연하게 빛나던 J의 갈색머리카락과 같은 색 눈동자, 그리고 교정을 뒤덮던 라일락 향기가 한꺼번에 떠오르곤 한다. 그것은 J와 같은 반이었던 남자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거다. J는 우리 반 남자아이들이 열병처럼 첫사랑을 앓게 한 장본인이었다. 그리고 J와 나는 단짝 친구였다. 열 세 살 여자아이들에게 우정이란 해병대 할아버지의 전우애보다 절실한 것이어서, 우리는 우정반지를 맞췄고 매일 교환 일..
This_time 2014-06-1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9013클리핑 630
그녀를 진정으로 느낀 적이 있습니까? [5]
영화 <매치 포인트> 중   전희로 벌써 촉촉해진 그녀. 눈에 초점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고,눈가는 눈물이 약간 맺혀있다. 입술은 얼굴색과 마찬가지로 분홍빛으로 부풀어 있어 반쯤 벌어져있고 아주 크진 않지만 소담한 그녀의 탱글한 가슴은 거친 숨으로 위아래로 들썩이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열감기를 앓는 것처럼 보이는 그녀는 달뜬 신음소리까지 내뱉는다. 그때 주사 처방을 주는 남자. 이 크고 아름다운 한방이면 너의 병?은 씻은듯이 나으리라. 산화되더라도 ..
kyun 2014-06-18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32307클리핑 726
플라土닉 러브 [2]
영화 [The Last Dance Club] 불금 불토, 현대를 살아가는 20대라면 일주일 내내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불금의 홍대는 정말 눈부시다.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춥건 덥건 쌔끈하게 차려 입은 남자들과, 계절을 불문하고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여성분들까지 말 그대로 핫하다.  불금의 홍대는 어떤가? 클럽 음악이 흘러나오고 여기저기서 남녀들이 어울려 술을 마신다. 그 중에는 단연 오늘 하루 같이 지낼 상대를 찾는 헌팅족들이 대다수다. 여자들끼리 혹은 남자들끼리 ..
캐리브래드쇼 2014-06-1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085클리핑 649
섹스는 자유다! [1]
적어도 나는 그렇다. 자유라고 느낀다. 내 나이 23에 참 고민이 많을 시기다. 취업 / 스펙 / 인간관계 등등… 21살에 처음 연애를 했다. 연애를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꽃 피워가는 사랑 속에서 많은 걸 느꼈다. 성에 눈을 뜬 건 아주 어릴 때지만 직접 몸소 느껴본 건 21살 연애하고 나서였다. ‘섹스’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부끄러워지고 흥분되는 나이였기에 내가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지 못했다. 여자친구와 처음 관계를 가질 때 그 무엇보다 떨리고 ..
W 2014-06-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604
섹시한 향기, 남자의 체취 [2]
여자는 언제, 어떤 이유로 섹스를 하고 싶을까? 연인과 분위기 좋은 장소에 있을 때? 남자가 사랑스러울 때? 추상적이다. 남자들은 여자가 언제 섹스를 하고 싶은지 잘 모른다. 모른다기보다 남자는 여자가 언제 섹스를 하고 싶은지 관심이 없다. 여자가 언제 흥분하는지 알기 위해서 남자는 성경험이 많아야 한다. 남자가 경험이 많더라도 여자가 솔직한 자기 감정을 말해주지 않으면 여자의 감정을 짐작하기 어렵다.  구체적으로 여자는 무엇에 흥분하고 섹스하고 싶은지..
레고머리 2014-06-14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9070클리핑 623
완벽한 플레이보이 [1]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중 섹스를 하게 되고 성을 알고 남자를 알게 되고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성의 문화를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애정표현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 섹스 말고는 도저히 표현할 길이 없는 사랑의 표현 사랑을 받고 주는 것 그것이 내가 알던 섹스였지만 원나잇과 분륜 거짓과 배신이 난무하는 그런 세상 소비성 재미 다음날 뜨거운 태양과 함께 타버리는 것 오로지 욕구 분출만이 있는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 자..
Park 2014-06-14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32124클리핑 734
워밍업의 기술 [4]
필자의 대부분의 친구들은 외국인이다. 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공 등등 영어권의 친구들과 술을 먹으면서 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섹스이야기인데 하루는 침대 매너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가장 친한 친구가 한국남자를 참 좋아하지만 한국남자랑 자는 것은 굉장히 싫다는 이야기를 한 것. 그 이유는 한국남자의 침대매너가 ‘So Bad’ 하다는 것. 그래서 그 이유가 먼지 물어보았다.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When they are ready, I am not but they don..
Mr.Awesome 2014-06-1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2618클리핑 628
나만 몰랐던 콘돔? [1]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쑥스럽지만 간단히 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제 이름은 ‘로’라고 하구요, 저는 여러분의 가까운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강의실에서 당신의 대각선 앞쪽에 늘 앉는 여대생일수도 있구요, 같은 사무실에서 다른 생각을 하며 같은 일을 하는 직장 동료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그 커피를 마신 커피숍에서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생 일수도 있구, 큰 맘 먹고 친구들과 큰 돈 쓰러 갔던 모던 ..
2014-06-1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328클리핑 664
솔직한 섹스로 봐주면 안 되겠니? [5]
영화 [새크리터리] 한 변호사 사무실에 여비서가 새로 온다. 이 비서는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 허벅지에 상처를 내는 버릇이 있다. 이 자해 증상 때문에 정신병원에도 오래 있었다. 비서는 깔끔하고 멋지지만 사무실에서 동물을 학대하며 키우는, 어딘가 이상한 남자 변호사 아래서 일을 시작한다. 어느 날 변호사는 우연히 비서가 사무실에서 자해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리고 변호사는 비서를 조용히 방으로 부른다. 비서를 책상에 엎드리게 한 뒤 비서가 타이핑한 문서에서 오..
부르르 2014-06-14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38067클리핑 751
짝사랑과의 섹스 그리고 자위 [3]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중 - 갈망하거나 쾌락하거나 (사랑 없던 섹스, 섹스로 시작된 사랑) 풋풋했던 대학 새내기 시절. 동방에서 만난 내 이상형과 완벽히 닮았던 그녀는 (너무 마르지 않은 몸 / 적당한 가슴 / 귀염상 얼굴 / 너무 작지 않은 163 이상의 키) 남들이 보면 보통 이상이 되지 않을 그런 여자였지만 나에겐 너무도 완벽했다. 하지만 남중, 남고를 거치며 여자와는 말도 섞어보지 않았던 나. 동방 저 멀리서 혹시나 들키진 않을까 조심조심 그녀를 남들 어..
SUN 2014-06-1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5246클리핑 660
섹스가 무슨 볼드모트라도 되는 줄 아나 [2]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중   무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나는 손만 잡고 자도 애가 생기는 줄 알았다. 그래서 성교육 시간에 애는 어떻게 생기나요? 라고 묻고 킥킥 거리는 애들을 보면 관자놀이를 한 대 때려주고 싶었다. 내 눈에는 재미도 없는 질문을 하고 지 혼자 웃는 병신으로 보였다. 정말 부끄러운 과거다. 수학과 영어만을 생각하라고 강요하던 칙칙한 남자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 대학생이 되어, 나와 다른 염색체를 가진 생물체들을 보면서 섹스..
JIN 2014-06-1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7261클리핑 788
피치 못할 마스터베이션 [3]
영화 <섹스중독자들>   간혹 남자의 몸이 성하지 못하면, 소위 말하는 몸짱이 아니라면 흥분하지 못하는 여자들이 있다. 정작 본인들은 엄청난 가슴을 소유하지 않고 있다 하여도 말이다. 이러한 여자들은 남자가 몸짱의 복근보다 단단하고 멋진 성기를 소유하고 있더라도 성기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남타 여타 자타 공인의 명기라 하여도 말이다. 잠자리를 나눌 사랑하는 여자가 있지만 몸짱이 아니라는 이유로 완벽한 오르가즘을 가질 기회를 자주 갖지 못한다...
글쓴이 2014-06-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599클리핑 629
야동이 좋아? 내가 좋아? [4]
당신은 애인 컴퓨터의 정체불명 폴더를 슬쩍 클릭해 본적이 있는가? 전혀 그쪽으론 관심 없고 So cool해 보이는 당신의 남동생이나 애인 혹은 남편에게 공통적으로 그런 폴더 하나씩은 있는 것은 당연지사!! 그렇다고 너무 놀라거나 혐오스러워 하진 마시길.. 요즘은 일부러 성인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모바일을 통해 각종 야한 동영상이 즐비하게 올라와 있고, 성인 인증만 하면 일반인이 실제 촬영한 영상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다. ..
앙큼고양이 2014-06-1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6746클리핑 1052
섹스를 더럽고 어두운 금단의 무언가에 비유하는 청춘들에게.. [3]
  수많은 보통의 이십대들은 밋밋하고 고루한 대한민국의 고등교육을 버텨내고 나서야 비로소 스무 살이 되었다. 스무 살이 된 그들은 조금 더 넓은 세계를 맞이하며 그들에게 주어진 작은 자유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한다. 조금의 시간이 더 지나고 나면 그들은 책과 여행, 음악, 사랑 따위에 그들의 자유를 허용하며 행복해 한다. 드디어 온전히 나만을 위한, 나를 사랑하는 느낌을 발견한 그들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한다.  SNS에 올라오는 유럽의 사진들..
off-beat 2014-06-11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4012클리핑 661
섹스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할까? [2]
영화 <정사> 중 우리는 (특히 남자들이 이 명제에 더 지배적인 것 같다.) 섹스에 대해서 잘못된 편견을 하나 가지고 있다. 섹스를 ‘잘 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니, 다시 말하자면 섹스를 ‘잘한다.’는 것이 어떤 말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남녀간에 (혹은 남남간, 여여간) 섹스를 잘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섹스를 잘한다는 것은 테크닉과 신체의 타고남(?)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들 생각한다. 이 점이 바로 우리가 섹스를 &lsq..
ONE 2014-06-11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31003클리핑 627
이불 [3]
샤워를 하고 알몸인 채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다. 비단이불인데 그녀의 살결만큼 부드러워 만족스럽다. 이불의 촉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어 몸을 비비 꼬며 움직여 본다. 나른하고 기분이 좋다. 이불은 몇 개월 전 여름에 샀는데 두꺼워서 그런지 싸게 샀다. 이 공간 안에는 그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새어나가지 않고 퍼진다. 이어폰은 항상 한쪽만 꽂는다. 이곳이 세계에 중심부다. 핸드폰으로 그녀의 사진을 한 장씩 보며 노래의 볼륨을 높인다. 높아지는 볼륨과 함께 페니..
돗대 2014-06-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030클리핑 646
첫 섹스에 만족감을 주는 이성을 조심하라 [3]
확실한 정답은 아니지만 이 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애인 혹은 소개팅 상대를 한번쯤 의심해보길 바란다. 남녀가 다르고 사람마다 성감대도 조금씩 다르고 좋아하는 테크닉도 다르기에 아무래도 서로간의 첫 섹스는 불편한 점이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는 파트너는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이나 과거가 좀 있는 여자라면, 대부분 남자들을 만족시킬 줄 아는 경우가 있기에 이 글을 보고 괜히 남자들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
파계승 2014-06-0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8185클리핑 660
9시 뉴스와 첫 섹스 [2]
영화 [브루스올마이티] The First Time.  어른이 되는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  함께하는 이와 오랫동안 사랑하고 싶은 설레던 마음이 동반되는 아름다운 거사. 대부분의 여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여자들이 있다.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음에도 사귀고 있는 상대의 간절한 구걸에 적선하듯 첫경험을 희생하는 사람도 있고, 원하지 않은 상대와 술을 핑계로 일을 치르는 경우도 있으며, 최악의 경우 강간도 있다. A는 첫 경..
강디아 2014-06-0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8774클리핑 586
폰섹스 [10]
영화 <나의 P.S 파트너> 중 2012년에 개봉한 '나의 P.S 파트너'란 영화가 나름 성공을 거두고 햇수로 2년이 지난 현재. 이제는 시들시들 할 때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사실 이 영화 자체가 끌린 것은 아니라 폰섹스에 대해 살짝 궁금했고 비교적 현실적이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접하게 된 것이었다. 사실 난 폰섹스에 대해 굉장히 회의감이 많은 사람이었다. 끌리는 상대방과 만나 직접적인 교감을 나누며 서로의 숨결을 느끼며 하는 것이 섹스지 폰섹스는 뭔가..
기린왕 2014-06-02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8585클리핑 1126
나의 성적 즐거움 [1]
Episodes # 1 2013.12.01.일 11:00 AM 당신의 성적 즐거움은 무엇인가? 오르가즘? 후장?  나는 좀 더 변태적인 즐거움을 추구한다. 나로 인해 성병균이 옮아 남성이 치료를 받을 때마다 나를 원망하며 통곡하는 것을 상상하면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 내 벌어진 밑 부분 속에는 플라디스크,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곤지름등등 10가지가 넘는 성병균들이 득실하다. 어떻게 이렇게 많이 보유하고 있을 수 있냐고? 나는 산부인과 의사다. 그것..
은기방기 2014-06-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890클리핑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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