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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를 가르쳐주마 - 애무의 중요성
영화 [nine half weeks]   당신은 섹스를 하기 전에 무엇을 하는가? 샤워? 무드잡기? 물론 청결한 몸과 섹스를 할만한 끈적한 분위기 조성은 섹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그렇다면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본 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파울로 코엘료는 그의 책 ‘11분’의 제목처럼 섹스를 시작해서 사정에 도달하는 시간을 평균 11분으로 봤다. 킨제이 보고서에 따르면 삽입부터 오르가즘에 도달 하는 ..
츄선생 2017-09-2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451클리핑 210
뭐하는 짓들이여 [1]
그림은 이유가 있다. 화가는 하고 싶은 말을 그림으로 그려낸다. 우리는 그것을 보면서 음란하다, 아름답다, 재미있다, 그저 그렇다 등등 판단을 한다. 어느 판단을 내리건 그건 독자의 몫이지 결코 화가는 화내지 않는다   음란만화나 그림이 청계천에 가면 수두룩한데 그런 그림과 피카소의 이 그림의 차이를 알면 이 그림에 음란성을 부여하지는 않을 것이다.   음란물은 들여다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 여자는 얼굴이 빨개지고 남자는 ..
달랑 두쪽 2017-09-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92클리핑 375
'포르노 합법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사진=속삭닷컴제공 “포르노 합법화라는 말 자체로 우려와 불안을 느끼셨을 부모님들과 종교인들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스타 경찰’ 출신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고개 숙여 사과문을 읽었습니다. 한 달 전 <딴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포르노 합법화의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했다가 표적이 된 것이지요.  표 의원은 포르노 양성화를 위한 담론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
속삭닷컴 2017-09-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13클리핑 431
섹스에 정말 필요한 건 사랑이 아니다 [2]
영화 [LALA LAND]   지난 16년 간 학교를 다니면서 섹스는 사랑을 나누는 행위이며 나의 몸은 소중하기 때문에 아무와 섹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다. 이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다.   내 몸은 소중하며,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한다. 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섹스를 한다고 해서 스스로 내 몸을 함부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나는 섹스를 즐길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의 전제가 꼭 사랑일 필요는 없다(아, 물론 연애중인 상대가 있을 때..
츄선생 2017-09-1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6095클리핑 323
처음은 누구나 아프다?
영화 [A Teacher]   ㅣDJ츄츄, 츄선생으로 글 쓰다   최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에 대한 이야기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성에 대해 솔직한 대화에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보았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성교육으로 우리나라에서 성은 폐쇄적으로 소비되고 있고 잘못된 상식이 파다한 것이 현실이었다. 이에 필자는 개인 방송을 통해 성과 연애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정말 놀랐던 것은 20대를 훌쩍 넘긴 사..
츄선생 2017-09-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897클리핑 262
좆에게 물 주는 여인
여인이 좆에게 물을 주고 있다. 화초를 정성들여 가꾸듯 줄줄이 늘어선 좆에게 잘 자라거라 깔축없이 잘 자라야지 하면서 물을 주고 있다.   여인은 좆을 키우고 있다. 쉽게 이야기하면 양육이고 달리 이야기하면 사육이다.   흔히들 말한다. 남자가 여자를 성적으로 억압한다고. 그러나 긴 세월 살다 보면 남자들은 느낀다. 세월은 여자편이라는 것을. 여자를 그렇게 만든 것은 남자가 아닌 여자 스스로인데 남자에게 화살을 돌리면 여자 스스로는 좀 편해지나 보다..
달랑 두쪽 2017-09-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889클리핑 219
그와 그녀의 섹스심리 2
그와 그녀의 섹스심리 1▶ https://goo.gl/h15Fy3 드라마 [도깨비]   첫번째로 만나서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 그 순간을 떠올려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여성의 시각구성과 남성의 시각구성은 차이가 있죠. 서로가 사진을 주고 받으며 어느 정도의 견적을 뽑은 후라면 오히려 이러한 구성차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히 여성에게는 빛을 감지하는 세포가 남성보다 훨씬 많다고 하죠. 자신이 오늘 바른 썬크림과 실제 자외선 지수의 갭을 깨닫게 되곤 ..
우명주 2017-09-06 뱃지 1 좋아요 0 조회수 3371클리핑 286
그와 그녀의 섹스심리 1
영화 [THE LONGEST RIDE] 여성은 누구나 현실과 판타지의 중간 정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물론 살아가는 동안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섹스라는 몸의 대화를 진행하는 단계에서는 많이 달라집니다. 거의 판타지로 치우치게 되는 것이 대다수의 여성에게서 관찰되는 모습입니다.  판타지는 어떻게 보면 실현 불가능한 장르죠. 하지만 여성들은 그것을 인정하면서도 섹스하는 동안에 자신을 감동시켜 줄 그를 상상합니다. 그건 어쩔 수 ..
우명주 2017-09-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286클리핑 282
아직 여긴 아냐 [2]
영화 [her] 레드홀릭스의 기본 취지는 "Be the RED" 이다. 섹시고니님이 항상 즐겨 말해왔던 양지에서의 성.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성을 말하고 나누고 배우는 곳. 그래서 여긴 20대가 많다. 주 홍보를 SNS로 하기 때문에. 야동으로 배운 성문화를 다시금 조절해가면서 상대에게 배려하고 다독이는 쪽으로 바꿔나가도록 리셋후 다시 시작한다고나 할까. 그래서 아래와 같이 몇 개의 계층이 갈린다. 첫번째는 혈기왕성한 2~30대의 남성 일단 꼽는 법은 알고 흔드..
우명주 2017-09-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31클리핑 321
그들을 위한 섹스
미드 [teen wolf]   며칠 전 예전 제자들을 만났다. 한 명이 군대 휴가 나와서 술 사달라고 만난 것이었는데, 남자 둘, 여자 둘 네명이서 저녁 여섯 시에 만나 새벽 두 시까지 놀았다. 간만에 만나 추억 이야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술이 좀 돌고 하니 주제는 자연스럽게 섹스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 21살, 22살 정도의 나이들이라 뭐 딱히 기대하지는 않고 나눈 이야기였는데, 솔직히 섹스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로 들어가다 보니, 완전 의학적인 상식이..
우명주 2017-09-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572클리핑 292
내가 만난 페니스들 1 - 무참히 깨져버린 고정관념.. [13]
영화 [vacation]   오늘은 제목 그대로 내가 만났던 페니스들에 대해 심도 깊게 이야기 해보려한다.   여자들끼리 페니스 사이즈에 대해 얘기할 때가 간혹 있다. 예를들어 남자가 술자리에서 어떤 여자가 가슴이 크냐작냐 가볍게 얘기 하는 것처럼 그때 누가 더 작은 페니스를 보았는지 큰 페니스를 보았는지 말이다.   첫번째 작은 페니스는 실제로 내가 본 페니스 중 가장 작은 페니스에 속한다. 나를 포함한 내 주위 사람들은 작은 페니스를 흔히, 니베아 혹은 ..
갸이아 2017-09-04 뱃지 5 좋아요 2 조회수 18499클리핑 557
여자가 섹스를 피하는 이유 [1]
영화 [The 40 Year Old Virgin]   얼마 전 만난 유부녀 친구에게서 남편과의 섹스를 피하게 되었다는 다소 놀라운 얘기를 듣게 되었다. 그 친구도 섹스를 상당히 좋아하는 친구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 상황이 그렇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친구는 조금 짜증스런 표정으로 대답했다.   나 : “그래서 왜 안하고 싶은데?” 친구 : “아니~ 일하고 애 보느라 잠 잘 시간도 없는데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겠니”   상황인즉슨, 집..
키스비 2017-09-0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6304클리핑 392
내가 섹스칼럼을 쓰는 이유 [4]
영화 [Ruby Sparks]   잡지사에서 일하고 있지만, 사실 난 에디터는 아니다.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에디팅하기 좋게 정렬해놓는 클리핑과 스크래핑이 주된 업무, 물론 때로는 발번역을 하기도 하고 인터뷰를 따오기도 하는 잡일까지 도맡고 있다. 그래서 글 쓰는 수준은 딱히 그닥~ 중학교때까지 글짓기 상장을 받은 전력이 다인데다가 이과라서 크게 글쓰기에 신경을 써 본 적이 없는 것도 사실이고,  섹스칼럼은 성의학칼럼과 테크닉등에 대한 칼럼으로 나뉜다. ..
우명주 2017-08-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702클리핑 388
레홀 여성을 공략하는 방법 2 [3]
레홀 여성을 공략하는 방법 1 ▶ https://goo.gl/skSX6P 영화 [몽상가들]   레드홀릭스에서는 지금도 숱하게 만남 이벤트가 일어나고 있다. 단지 몇 번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 때문에 사람들은 조금 더 신중해졌고, 대부분이 음성적으로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언제나 신입회원들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같은 실수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무엇인가 폭탄처럼 펑 터져버리는 가십은 없다. 사람들이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우명주 2017-08-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014클리핑 307
당신의 남자친구는 어떤 zot? [6]
  드라마 [Marvel's Jessica Jones]   흔히 여성이 전용으로 활동하는 이른바 여초 카페에서는 남성이 모였을 때처럼 심심찮게 음담패설이 보인다. 읽다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다. 물론 본인이 직접 들어가 봤다는 이야긴 아니다. 여기서 활동하고 있는 서른을 훌쩍 넘긴 여자 대리가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다니는 내용의 일부인데, 남자 직원이라고는 단 두 명밖에 없는 부서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보니 직장 내 성희롱은 기본이다. 이런 이야기를..
우명주 2017-08-2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5468클리핑 264
레홀 여성을 공략하는 방법 1 [1]
영화 [몽상가들]   레홀에는 몇 가지 개인 취향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있다. 그녀들은 군중의 틈에 숨어서 매의 눈으로 글을 읽는다. 어느 순간에 당신의 쪽지함에 꽂혀있는 새로운 쪽지가 더 이상 레홀의 정기적인 이벤트가 아닌 걸 알게 되었을 때 두근거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당신은 도대체 전생에 어떤 좋은 일을 했길래 그녀의 사정(?)권 안에 들어왔을까. 당신은 여성에게 관대하다. 자기 주관은 있지만, 고집을 부리지는 않는다. 상대를 대할 때 건성으로 대하지 ..
우명주 2017-08-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06클리핑 271
“무슨 일 있나요” - 성범죄 중에서도 아청법이 가장 무서.. [2]
영화 [Dir. Darren Aronofsky]   모텔에 문이 열리자마자 그 남자가 내 팬티만 내린 채 페니스를 넣었다. 급하게 전개되는 상황에 애무나 애틋함도 없이 아랫도리가 젖어버린 바람에 바로 빳빳하게 선 페니스가 들어왔다.   “아저씨, 제발요. 하기 싫어요.”   눕혀진 채로 페니스가 삽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을 꺼냈다. 그 남자는 내 말을 듣자 더욱 거세게 피스톤 운동을 해댔다.   “아저씨, 아까처럼 또 때리실 거예요? 너무 아파요.&rd..
즐거운 사라 2017-08-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153클리핑 422
절구질 [1]
정제-최우석   처녀가 뒷뜰에서 절구를 찧는다. 절구 - 그거 참 묘한 이치이다.   설명하지 않아도 절구통은 여성을 절구공이는 남성을 상징한다. 총각이 잽싸게 뒤로 가서 치마를 들고 고이춤을 대충 내린 뒤 급하게 일을 보고 있다.   어머 안 돼요, 왜 이러세요 주인 보면 난리 나요 가만 있어 지금 아무도 없어   그런데 돌아서거나 주먹을 휘두르지 않는다. 절구통을 부여잡고 있다. 이 자세는 여자가 협조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 옛날 처..
달랑 두쪽 2017-08-25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956클리핑 327
엉덩이에 그려진 그림
영화 [Blue Valentine]   그녀의 사타구니를 핥다가 갑자기 웃음이 나왔다. 위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거대한 가슴골을 타고 높새바람처럼 내려왔다.   "오빠, 왜?" "아니 갑자기 뭐가 생각나서” 쾌감에 젖은 두 허벅지는 자연스러운 각도로 벌어져 있다. 위에서 보니 꽤 자극적이다. 그녀가 보란 듯이 벌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겠지.  전 여자친구와 섹스했던 여름밤이 생각났다. 흘러내리는 그녀의 애액을 혀로 퍼 올..
우명주 2017-08-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7702클리핑 294
잘 듣는다는것은 축복이다 2 (마지막)
잘 듣는다는것은 축복이다 1 ▶ https://goo.gl/7SygRj   여성는 화려하고 스케일이 큰 이벤트에 쉽게 현혹되지 않습니다. 물론 '난 별로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 신경 써주다니!' 하며 감격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 이벤트가 반복될 때마다 여자친구의 피로도는 증가합니다. 그러고 이렇게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본인 위주의 이벤트를 보여주고 끝인가? 차라리 이런 부분을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는데.' 물론 남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우명주 2017-08-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78클리핑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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