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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는 페니스 마사지 2 [6]
영화 [이유있는 반항]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도구, 손이 없었다면 우리가 누리는 최첨단 문명들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섹스에 있어서도 물론, 손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손으로 하는 페니스 마사지는 위험할 게 별로 없기 때문에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금방금방 실력이 는다. 다만 가이드를 주는 데 있어, 사람에 따라 페니스 사이즈가 다르고 느끼는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 보편의 필살기를 전수하기는 건 쉽지 않다.   하여 손으로 하는 페니스 ..
부르르 2015-07-2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692클리핑 510
손으로 하는 페니스 마사지 1 [1]
영화 [온더로드]   섹스는 곧 삽입이다, 라고 생각하는 분은 손들어 보시라.   지금 손 든 동지들에게는 진심 어린 연민의 념을 표하느 바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 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 게 아닌니다. 진정한 에로틱정토로 가는 길 앞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
부르르 2015-07-2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7236클리핑 649
애널 섹스 가이드 4. 본격 과정 下
영화 [광란의 사랑]   | 손가락을 이용한 자극   당신이 파트너와 함께 '오늘은 꼭 애널섹스에 성공하리라!’ 굳은 다짐을 했다고 치자. 옷을 벗고 난 다음에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바로 바셀린을 항문에 바른다고? 노 웨이!   일단 평범한 자극들로 시작해라. 가슴이나 귓불이나 파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당신의 파트너를 이끌어야 한다. 항문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 당신의 파트너가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여야 한다는 건 당연한 ..
부르르 2015-07-21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1434클리핑 423
애널 섹스 가이드 3. 본격 과정 上 [1]
영화 [위플래쉬]   ㅣ체위   질 섹스에 비해, 애널 섹스를 시도할 수 있는 체위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우선 지금부터 추천할 체위에 익숙해져라. 애널 섹스에 익숙해질 수록 자신만의 체위를 시도하고 싶어질 것이다. 다음의 세 가지 기본 체위는 당신의 응용 욕구를 한껏 끌어올려 줄 것이다. 만약 새로운 체위를 개발하고 싶다면 두 가지는 꼭 기억하라. 하나는 삽입 각도이고, 두 번째는 '항문 근육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는가'다.   일단 초보는 그..
부르르 2015-07-17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8054클리핑 530
애널 섹스 가이드 2. 필수 준비물 [1]
영화 [클루리스]   1편에 이어 안전한 애널 섹스를 위해 꼭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드리겠다.   직장 세포는 연약해서 다치기 쉽다. 또한 배설물이 오가는 곳이므고 기생충이나 병균에 감영될 가능성이 크며 성병의 감염 통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지킨다면 그런 위험들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애널 섹스를 즐길 수 있다.   ㅣ콘돔     Hey Paul Studios, CC BY 직장에 남아있는 배설물이 페니스에 직접 닿으면 요도염의 원인이 될 수 ..
부르르 2015-07-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174클리핑 510
애널 섹스 가이드 1. 편견을 버리자 [6]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애나벨 청이라는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체구의 동양 여자로 사상 최대의(물론 기록은 곧 깨졌지만) 떼빠굴 이벤트로 세인의 관심을 끌어 떼빠굴의 여왕(gang bang queen) 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항문의 여왕(anal-queen)으로 불려 졌었다.   쭉쭉빵빵한 서양모델들을 제끼고 치열한 포르노 산업에서 한 자리 차지해, 그만한 이벤트를 벌이고 론 제레미(미국 포르노 10개 보면 7개에는 나오던 전설의 배우) 데려다가..
부르르 2015-07-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502클리핑 693
자위입문: 사생활 보호를 위한 자위 자세 3 [2]
영화 [쉐임]   | 각종 포복 자세   본 자세는 비교적 자세의 제약이 덜한 노트북 유저를 위한 자세가 되겠다. 더불어 기존의 양손 메쏘드에서 탈피한 이불(수건)을 메쏘드로 활용, 보다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메쏘드 문화 확립에 기여하는 자세라 할 수 있다.     1. 본 자세의 특징    (1) 기존의 양손 메쏘드를 탈피한 새로운 자극법 개발  (2) 원천적인 은엄폐로 각종 난입에 적극적인 대처 가능  (3) 각종 윤활 보조제 사용으로..
부르르 2015-07-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630클리핑 413
자위입문: 사생활 보호를 위한 자위 자세 2
영화 [아메리칸 파이]   | 집좆각개 16개 동작   본 자세는 양손으로 물건의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컴퓨터 앞에서 동영상 시청시 유용한 자세라 하겠다. 역시 잠금장치 고장난 문이나 미닫이문 등 보안이 부실한 상태의 가옥에서 시연하면 좋다.         1. 본 자세의 특징    (1) 다양한 자극과 변화 유도가 용이  (2) 외부 요인의 난입 시 자연스러운 엄폐 가능  (3) 시청 중인 모니터의 Alt+Enter 기능 활용으로 신속..
부르르 2015-07-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589클리핑 420
[SM] 초보자를 위한 스팽킹 가이드 [4]
영화 <세크리터리>   스팽킹은 가장 대표적인 SM 플레이 가운데 하나다. 경쾌한 타격감과 소리가 주는 쾌감 덕분에 SM(또는 DS)의 주종관계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짚고 넘어갈 것이 있는데, 스팽킹의 핵심은 S는 M을 학대하고, M은 S에게 맞고 있다는 '사실'이지, 때려서 생기는 통증이 아니다. 스팽킹이라는 실제 행위를 통해 추상적 지배관계가 눈 앞에서 현실화되는 것이다. 요컨대 스팽킹 자체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SM 플레이는 역할 놀이지 ..
레드홀릭스 2015-06-30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83599클리핑 775
쓰리섬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 커플편 [1]
영화 <스위트 룸>   처음으로 쓰리섬을 하는 건 쉽지 않다. 그리고 일단 하고 나면 절대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 그 때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자극들이 뒤엉켜 예측하지 못한 감정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모 아니면 도, 매우 짜릿할 수도, 혹은 끔찍한 경험이 될 수도 있다. 순전히 운에 맡기라는 건 아니다. 사전에 충분히 상의하고 계획한다면 성공률을 부쩍 높일 수 있다. 이 시간에는 쓰리섬에 관심 있는 커플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보겠다. ..
레드홀릭스 2015-06-29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85660클리핑 768
자위입문: 사생활 보호를 위한 자위 자세 1 [2]
영화 [색즉시공]   아무리 자위가 죄가 아니란 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자위하다 걸리면 정말 쪽팔린다. 누구에게 들킬세라 한시도 맘편히 딸을 잡을 수 없었던 남성동지들을 위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는 몇 단계 전방위 기술을 선보이려 한다.   꼴림의 적은 초조함이요, 사정의 적은 불안함임을 모를리 없는 이 땅의 피 끓는 청춘들이여~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는 이의 앞마당 개구리가 개굴개굴하고 울듯, 저 붉은..
부르르 2015-06-2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7807클리핑 629
성감을 깨우는 에로틱 마사지 스킬 [8]
영화 <엽기 캠퍼스>   충분한 전희가 오르가즘에 이르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다. 비단 섹스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살을 맞대고 온기를 주고받는 것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마사지는 전희 그 이상의 전희다. 성감을 깨우는 차원을 넘어서 정서적 교감을 통해 서로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끈다.   어디를 어떻게 자극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긴장을 풀 의도로 하면 받는 사람은 나른한 기분이 들 것이..
레드홀릭스 2015-05-20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9577클리핑 965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는 방법 - 남자편 [6]
영화 <색즉시공> 중   한 번 느끼기도 힘든 오르가즘. 여러 번 느낄 수 있다면 믿겠는가? 남성은 보통 사정 시에 몇 초간의 일시적 오르가즘을 느낀다. 반면 오늘 소개할 멀티오르가즘은 절정의 순간에 사정을 지연시킴으로써 온몸으로 즐기는 다발성 오르가즘이다.   임신을 위한 섹스가 아니라면 콘돔은 필수이다. 더욱이 멀티오르가즘을 시도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사정 직전의 아슬아슬한 순간을 계속 유지해야 하므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될 위험..
레드홀릭스 2015-02-11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92986클리핑 953
브라질리언 왁싱 - 털과의 전쟁 [9]
곧 비키니가 유행하는 계절 여름이 돌아옵니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팍시녀들이 되기 위해 다들 몸매 관리에 여념이 없으실 줄 압니다. 겨울 내내 잠자고 있던 뱃살, 팔뚝 살, 허벅지 살에 바짝 관심을 기울이고, 몸에 쓸데 없는 자국이나 흉터가 남지 않도록 미리미리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기인 것입니다.   위의 수영복은 해외 유명 휴양지에서 가끔 볼 수 있는 thong 스타일의 비키니 입니다. 울 나라에서 이렇게 입었다간, 경찰서에 잡혀 갈 지도 모릅니다..
팍시러브 2015-0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818클리핑 278
섹스체위 10배 즐기기 [18]
갈수록 흉흉해지는 국제정세와, 날로 삽질을 더해가는 국내정치, 점점 쪼들리는가계사정 등 온갖 악재와 피폐속에서, 오늘도 꿋꿋하게 명랑애정행각을 갈구하며 본지에 방문하는 독자제위들을 위해 본 기자, 과연 무엇으로 어떻게 성원에 보답을 해야할 것인지, 한동안 몹시도 고민을 해왔드랬다. 특히, 본 기자가 과거 기자수첩을 통해 선보였던 '딸따리 10배 즐기기'의 가공할 파장 이 후, 마땅히 그 뒤를 이어야 할 남녀상열지사에 대한 지침서가 나오지 않아 독자제위..
남로당 2015-01-0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402클리핑 138
자지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6]
페니스의 맛은 사람마다 다르다!   영화 [another gay movie] 남자의 좆이 그저 살덩어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어린(?)시절... 열 십자로 누워 하릴없이 천장만 바라보며, 페니스를 몸 안에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하늘이 두쪽 날것으로 믿었던 안타까운 날들이 있었다. 재수없게도 말이다. 하지만, 서른이 넘어가면서 번개처럼 떠오르는 깨달음이 있었으니... 좆은 그저 살덩이가 아니오, '좆의 맛'이란 것 또한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 그리고, 혼자 열 ..
팍시러브 2014-12-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759클리핑 157
[섹스가이드] 침실을 장악하라! [1]
때로, 명랑은 전혀 명랑하지 않다. 지루한 물리적 반복운동과 어제나 오늘이나 그다지 다르지 않은 신음소리, 옷벗고 - 샤워하고 - 애무하고 - 삽입하고 - 사정하고 - 샤워하고 - 옷입는 6단계 변신 로봇 출동할 때처럼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하지만 사실 매일의 명랑이 그게 그거인거 - 동지들도 다 경험해 본거지? 이 지루함이 일부 일처제를 박살내고 '바람'을 맹근다는 거 - 동지들도 다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 침실이 지루하니까 남의 침실은 어떤지 기웃대..
남로당 2014-12-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881클리핑 155
자궁섹스? 가능합니다 [13]
여성의 자궁입구(자궁경부)에 삽입하는 '자궁섹스' 결합이 되면 굳이 피스톤운동을 하지 않아도 자궁 경부가 페니스를 저절로 '물고' '빨아들인다'고 한다. 경험자들은 질섹스와 비교도 되지 않는다며 앞다투어 이야기한다. 함께보기> 자궁섹스를 아시나요? 위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 자궁섹스가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언제나 의견대립이 팽팽한 자궁섹스! 에디터인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게 가능하다 할 지라..
레드홀릭스 2014-12-1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02250클리핑 1511
남자들만 아는 전립선 마사지/전립선 애무 [8]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전립선 마사지 썰' 남자라면 누구나 전립선 마사지에 대한 호기심이 있을 것이다. 물론 이미 경험해 본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비뇨기과 의사에게 '청년막'을 따였다고 표현되는 이 마사지는 전립선 검사를 위해 '전립석액'을 추출하는 과정이다.     남자들에게 전립선 마사지가 미지의 세계인 이유는 전립선이 페니스 버금가는 절정을 선사해주는 '성감대'이기 때문. 전립선은 고환과 항문 사이에 ..
레드홀릭스 2014-12-16 뱃지 0 좋아요 10 조회수 117243클리핑 701
본격 에로틱 마사지 [5]
본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마사지를 주고 받을 두 사람의 관계 정립을 확실히 하는 것. 밀폐된 공간에서 옷 다 벗고 하는 마사지가 섹스로 발전하는 건 사회적 통념으로 미루어 당연한 수 순이지만, 가끔 “마사지만 하기로 해 놓고 보지를 더듬었네. 성추행이네 ~ 어쩌네~”하며 소란을 피울 소지가 있는 여성들도 있으니 관계가 아리까리 하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반드시 사전에 합의를 봐야 한다..
팍시러브 2014-12-1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202클리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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