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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BDSM/페티쉬

[real BDSM] 내 남자친구는 변태 - 요즘 만나는 그녀의 이야기.. [17]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다. 지난 편에 밝혔듯 남로당의 원로당원으로 변태 남자친구를 사귀며 서서히 변태가 되어가는 처자이다.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변태이기 때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상세하게 디벼보겠다.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담이지만 혹이라도 괜찮은 남자를 만났는데 남자의 성적 취향이 의심스러워서 작업을 걸까말까 망설이는 여성동지가 있다면 참고할 점이 있을 거다. 그럼 시작한다. > 변태 남자친구를 사귀는데 장점은 일단 내숭을 떨 필요가 ..
남로당 2014-11-2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4221클리핑 153
[real BDSM] 내 남자친구는 변태 - 요즘 만나는 그녀의 이야기.. [5]
    <요즘 만나는 그녀>가 변태 남자친구를 고발한다. 충격고백 BDSM 체험수기! 이번에는 좀 특이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아니고 칼럼에서 <요즘 만나는 그녀>라고 내가 표현하고 있는 처자가 하는 이야기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이번에는 화자와 대상을 바꿔서 그녀가 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요 근래 경험담의 형식으로 그녀에 관한 이야기를 무척 많이 썼다. 그녀의 신체부위를 찍은 사진을 올리는가..
남로당 2014-11-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723클리핑 371
(실사주의) 대변 플레이, Scat Play [16]
* 대변 사진이 여과없이 나오니 비위가 약하다면 보지마시오! *     약 3개월 전, 한 여성회원으로 부터 상담을 요청하는 메일을 받았다.  하루 2000통 넘게 쏟아지는 스팸메일 속에서, 딱 발기부전 치료제 광고로 보이기 좋은 그녀의 메일 제목 - [섹스 트러블로 이혼하고 싶어요.]는 쉽게 눈에 띄일리 만무했고, 그녀는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매일 저녁 제목을 바꿔 메일을 보내는 천신만고 끝에 나의 답장을 받아 볼 수 있었다.  휴지통으로 가지 않고..
팍시러브 2014-11-1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3617클리핑 481
태국에서 SM하기2 [1]
> 지난 시간에서는 태국에서 그녀와 나의 SM 플레이와 플레이 중 난입한 두명의 백인 남성에 의해 벌어진 캐안습 상황까지를 이야기했다. 그 때 우리는 방콕 모처에 있었고, 이번 글에서도 역시 방콕에서의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한다. 미리 말씀드린대로 이번 칼럼은 방콕의 SM클럽 탐방기. 이 정도 클럽에 가 보려면 팟봉, 나나 등 쑤쿰윗에 위치한 방콕의 대표적인 환락가를 방문해야 한다. 방콕도 서울이나 부산처럼, 인구유동과 손님(태국의 경우는 주로 외국인들)들이 많..
남로당 2014-11-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787클리핑 198
태국에서 SM하기1 [6]
태국의 숙소에서 누워있는 그녀의 모습. (사진 공개는 그녀의 동의를 구한 것이다.) 가자, 태국으로 나는 요즘 한 여성을 만나고 있고, 그녀와 본격적인 D/s 관계는 아니지만 우리의 관계에 SM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지난 칼럼에서 몇 번 이야기한 적 있었다. (저번에는 그녀와 애널조교 플레이를 한 이야기도 했다.) 얼마 전 나는 그녀와 태국 여행을 다녀왔다. 태국에서도 SM 라이프는 이어졌으니, 이번에는 두 편에 걸쳐 태국에서의 SM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사실..
남로당 2014-11-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017클리핑 315
[real BDSM] 왜곡된 남성 심리 [1]
> 요즘 한국에서 [완전한 사육 : 사랑의 40일]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암암리에 인기다. 이 영화, 남로당에서도 보신 분들 많을 거다. 최근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심야에 방송된 이 영화는 조용히 형성된 나름의 마니아층까지 보유하고 있는 상태. 그런데 제목을 보니 [완전한 사육]이란다. 거기다 일본영화다. 웬만한 분들은 여기서 눈치 채실 거다. 그렇다. 이 영화, 납치와 감금 따위를 소재로 한 BDSM 변태영화다. 우리는 보통 이런 생각을 한다. - 게이들은 게이 바(ba..
남로당 2014-10-3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9631클리핑 330
SM의 대표적인 플레이 [4]
이번 회에서는 SM에 깔려있는 기본 원칙을 디비고 몇몇 종류의 대표적인 플레이를 할 때의 주의할 점을 디빔으로써 그러한 기본원칙들이 플레이에 어떤 식으로 녹아들어가 있나를 까발려주겠다.  사람들이 SM에 대해서 가장 크게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SM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은 고통을 주고 받는 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이 즐기는 것은 고통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그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강제로 하고 강제로 당하는 에로틱한 분위기이다. 그래서 SM(..
남로당 2014-10-3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860클리핑 251
[real BDSM] 그녀의 순진한 애널을 공략하다2 [3]
> 그렇게 첫 구슬(사실은 구슬 모양의 돌기)을 항문을 통해 자신의 몸속으로 받은 그녀의 몸은 경직되었고, 우는 듯한 신음은 계속됐다. 나는 아무래도 안전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에 앞으로 마찰에 의한 고통이나 ‘항문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쓸려나오는 느낌’이 있을 경우엔 지체 없이 이야기하라는 확답을 받아놓고 플레이를 계속했다. (이 ‘밖으로 쓸려나오는 느낌’이란, 직장의 일부가 항문 밖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전편에서 이야기..
남로당 2014-10-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855클리핑 275
[real BDSM] 그녀의 순진한 애널을 공략하다 [6]
미리 입질을 건넨 바 있지만, 나는 요즘 한 처자와 지속적인 성관계를 맺고 있다. 이렇게 말하면 섹스 파트너 정도로 비춰지기 십상이지만, 그런 것은 또 아니다. 섹스가 중심이 되는 관계? 아니면 섹스가 열렬히 병행되는 연인사이? 내지는 음탕한 두 명의 로맨티스트? 정의내리기 힘들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의 몸을 탐하는 데 꽤나 열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쩐지 동물적인 이미지를 주는 문장이지만 우리는 밤중에 모닥불을 피워 놓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
남로당 2014-10-20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3332클리핑 372
[real BDSM] 당신의 페티시는 무엇인가요? [2]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
남로당 2014-10-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17클리핑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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