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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BDSM/페티쉬

페티쉬 월드컵 명장면 모음 [1]
페티쉬 매니아들의 월드컵이라 할 수 있는 'SF fetish ball (샌프란시스코 페티시 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미리 알았더라면 사채라도 땡겨서 갔을텐데.... 참으로 아쉬울 따름이다. LA 의 한 페티쉬 의상 패션쇼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이 축제는 매해 3월 경 정기적으로 열린다. 처음에는 페티시 매니아들을 위한 파티로 기획되었으나, 이제는 워낙 규모가 커져 패션 트랜드를 앞서가는 사람들이나, 이색적인 파티를 즐기는 파티 애호가들에게 까지 참가자의 폭이 넓어..
팍시러브 2014-07-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472클리핑 305
[real BDSM] 난 사람, 넌 동물 [1]
[real BDSM] 소유감 / 피소유감을 느끼게 하는 클리쉐들 1 - 난 사람, 넌 동물 Araki Nobuyoshi [Excessive Flower Emotions] 클리쉐를 이야기해보자 안녕하신가? 잠시 재미없는 이야기를 시작해 볼 테니 조금만 참아주시라. 클리쉐란 말부터 - 클리쉐란 ‘상투어구’를 뜻한다. 이 상투어구란 이미지(사진, 회화, 조각)나 이야기(시, 시나리오, 영상연출)에 ‘함부로’ 등장하는 전형적이고 상투적인 장치들을 말한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국내의 한 ..
남로당 2014-07-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140클리핑 454
Bondage 실전가이드 [5]
마리는 본디 매우 순수하고 여린 20대 꽃 띠 처녀로서(*-.-* 북끌) 빠굴이라면 애인과 호텔방서 남성상위로 열심히 만 하면 되는 건 줄 알았다. (설마 믿진 않겠지? ㅋㅋ)    그런 순진한 마리에게 암흑의 빛을 드리운 - 어쩌면 빛을 비춰준? - 녀석이 있으니, 일본에서 귀국한 K 군이 바로 그 사람이다. K 군은 게임, 만화, 술, 당구, 수다에 능했고, 작업과 빠굴에 관해서는 내가 gg를 친 매우 드문 인간이다. 만화와 섹스에 훼뱅(폐인+변태)인 나에게 있어서 K군..
팍시러브 2014-07-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728클리핑 396
[real BDSM] 주인장이 되는 법3 (이거 쉽지 않은 걸).. [6]
나와 너, 혹은 너는 나에게 온전한 [너]인가의 문제 얼마 전이었다. 나는 아버지와 함께 별 뜻 없이 TV를 보고 있었다. OnsStyle이라는 채널이었고(오프라 윈프리 쇼를 여기서 해 준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처음 보는 리얼리티 쇼가 방영되고 있었다. 쇼의 내용은 일가족이 성형수술이나 다이어트 따위로 대변신을 하는 것이었는데, 이 일가족에는 개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개-수캐였다-의 변신과제는 거세수술을 받는 것이었다. 물론 개에게 결정권은 없었다. 이 가족은 개를..
남로당 2014-07-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768클리핑 218
젠타이(Zenti), 전신타이즈 매니아 [2]
사람이나 섹스자체 보다, 그 사람이 신고 있는 신발이나 옷, 장신구 등에 꼴림을 느끼는 것을 Fetish라고 한다. 좀 더 넓은 의미로 보자면 단순히 물건들 뿐만 아니라 특정 상황에 섹시함을 느끼고 집착하는 것 또한 페티쉬라 할 수 있으나, 다 따지고 들자면 우리 중 페티시를 가지고 있지 아니한 자 없고... 그렇게 되면 얘기가 골치 아파지니, 일단 오늘은 사물 페티쉬즘에 한정하여 이야기 해 보도록 하자. 간혹, 스타킹 신은 여자만 보면 사죽을 못 쓰고 꼭 딸이라도 함 쳐..
팍시러브 2014-06-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800클리핑 358
노출을 좋아하는사람들 2 [2]
이번 편에서는 노출의 재미있는 사례들을 모아보았다. 혹시나 해서 미리 얘기해두는 것인데 이 이야기들은 야설이나 섹스 판타지가 절대 아니다. 노출매니아들이 말하는 실제 자신의 경험담들이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되도록 믿어주시길 바란다. 정말이라니깐요~     <사례1>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면서 알뜰한 뚜벅이족이 아니라면 드라이브는 참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그러다가 삘이 꽂히면 카섹스를 나누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카섹..
팍시러브 2014-06-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192클리핑 271
[real BDSM] 생활 BDSM語 [1]
@pixabay   다분히 신변잡기 및 개인사(史) 이야기만 해온 터, BDSM이 대략 어떤 개념인지와 그 예들을 설명해 볼 때도 되었다. 흥미진진한 디테일은 얼마든지 남아있지만 일단은 큰 틀에서부터 이것저것 예를 들어가며 한 번 살펴보자. 1. 무엇을 BDSM이라 부르는가? - 가학과 피학이 전부가 아니다. 필독의 첫 글에서 '못된놈'님이 이런 댓글을 달아주셨다. “BDSM을 찾아보니, 인간의 성적 행동들 중의 특정 패턴을 가리키는 말인데 다음과 같은 서브그..
남로당 2014-06-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963클리핑 355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들 [1]
니네뭐하니~      필자는 '노출'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초등학교 4학년 어느 날 버스 창 밖으로 보았던 한 사내가 생각난다. 하루종일 비가 부슬부슬 오던 날이었는데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창 밖 구경을 하다가 길바닥에 대(大)자로 '드뤄눠있는' 아저씨가 보였다. 저 아저씨 기절했나 보다고 엄마를 부르려는 찰나 허여멀건한 몸뚱이와 몸 가운데 털뭉치 그리고 벌건 살덩이 하나를 나는 똑똑히 보고야 말았던 ..
팍시러브 2014-06-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32클리핑 316
[real BDSM] 주인장이 되는 법2 [1]
안녕들 하신가? 저번에는 강간플레이에 대한 예고편에서 끝났다. 이번에는 군말 없이 진도를 나가보자. 일주일에 두 편을 약속해 놓고 이렇게 시간이 늦다니 죄송하다. 나도 마음이 급하다.     복잡한 세팅을 과시하는 반디지. 레고놀이라도 하려는 거냐... 강간범이 되어보자 우리가 정한 시간은 10시였고 그녀는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나는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강간범처럼 그녀의 자취방을 습격하면 되는 것이었다. 물론 10시에 ..
남로당 2014-06-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01클리핑 393
[real BDSM] 주인장이 되는 법1 [3]
지난 회는 생애 첫 SM 플레이를 경험한 것에서 끝났다. 말하자면 첫경험을 한 건데, 사실 첫경험만큼 허탈하고 후회스러운 것이 없다. 왜 그 때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왜 이것을 해보지 않았을까? 등등... 그리고 첫경험은 혼란스럽다. 가슴이 방망이질치기도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딱히 뭐라 규정할 수 없는 자괴감이 생기기도 하고. 하지만 가장 확실한 감정은 그녀를 놓치기 싫다는 것이었다. 꼭 내가 간신히 ‘확보’한 지배와 학대의 대상이어서가 아니었다. ..
남로당 2014-06-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67클리핑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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