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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 진짜 섹스를 만나는 방법.. [2]
저자 조명준 / 기획 레드홀릭스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ㅣ라이스메이커 교보문고 건강분야 7위, e북 베스트셀러 15위 등극에 이어 계속해서 순위가 쭈욱~ 오르고 있는 책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을 파헤쳐봅니다.    지난 8월 24일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특강 및 출판기념회 현장사진 레홀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자 조명준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레드홀릭스와 함께 섹스를 주제로 세미나와 컨설팅을 진행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
레드홀릭스 2019-09-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84클리핑 30
[리뷰] 라이언의 딸 - 섹스에 대한 진지한 문제 제기.. [1]
영화 [라이언의 딸] 포스터 섹스를 진지하게 다룬 영화를 꼽으라면 1970년에 제작된 '라이언의 딸(Ryan's Daughter)'을 들 수 있다. 이 영화는 '닥터 지바고'를 제작한 데이비드 린 감독의 작품이다. 당시 평론가들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혹평을 하면서 단순한 불륜 영화를 왜 그렇게 장황하게 그려냈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어쩌면 감독이 의도하는 바를 평론가들이 분명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영화의 무대는 1910년대 아..
아더 2019-03-2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75클리핑 79
[리뷰] 브레드레스 - 그대 나를 떠나나요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이번 회는 리차드 기어, 발레리 카프리스키 주연의 밑도 끝도 없는 애정활극 ‘브레드레스’입니다.   제가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머 이런 영화가... 다 있냐... 싶었는데요. 기억나는 것이 두 주연 배우의 올 누드... 그리고 인상적인 라스트 씬입니다. 본작은 1983년 작으로 국내에 동년 7월 16일 서울극장에서 개봉하였습니다. 서울 관객만 38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당시 매일 경제 7월 29일..
오마이AV 2019-02-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56클리핑 87
[리뷰] 겟코가면 - 얼굴은 아무도 모르지만 몸은 누구나 알고 ..
얼굴은 아무도 모르지만, 몸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겟코가면' 일본의 만화 시장 규모는 웹툰을 포함해서 우리 돈 5조원 규모라고 한다. 전 세계 만화시장 가운데 가장 크고 한국의 10배가 넘는다고 한다. 한 해에 출간되는 모든 출판 영상물 중에 1위를 달리는 분야이다 보니, 온갖 장르의 만화가 탄생하고, 애니메이션화 되고 드라마, 영화, 게임으로 만들어 진다. 그 중에 오늘 소개할 만화는 '겟코가면'이..
오마이AV 2019-02-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526클리핑 131
[리뷰] 부기 나이트 - 포르노 동네 사람들 이야기..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영화 '부기 나이트(1997)는 미국의 포르노 업계를 다룬 영화로,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전반까지, 유명 포르노 감독 잭 호너와 인기 포르노 배우 덕 디글러,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물흐르듯이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에로무비라고 볼 수는 없고, 드라마로 보는 것이 맞는데요. 단지 영화의 배경이 미국 포르노 업계라서 심심찮게 여배우의 노출과 섹스씬이 난무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에로무비..
오마이AV 2019-02-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03클리핑 122
[리뷰] 천녀유혼 - 원조 여신, 원조 꽃미남의 등장.. [1]
장국영, 왕조현 주연의 천녀유혼 한마디로 얼굴이 다한 영화!! 국내에서 1987년 겨울에 상영된, 서극 제작, 정소동 무술 감독의 연출로 탄생한 천녀유혼(天女幽魂)은 당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한국 영화 시장에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표하던 화제작이었다. 그 당시 홍콩 영화의 위세는 정말로 대단해서 여기가 한국 영화관인지 홍콩 영화관인지 모를 정도였다. 스크린 쿼터제가 아니었다면 홍콩 영화가 우리 영화 산업을 집어 삼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
오마이AV 2019-02-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56클리핑 127
[리뷰] 광기의 신, 칼리귤라(caligula)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이번 편은 로마의 3대 황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게르마니쿠스(Gaius Iulius Caesar Germanicus)의 재위 직전부터 죽음에 이르는 약 4년 간의 그의 광기적인 삶을 그린 영화 ‘칼리굴라 Caligula'입니다. '광기' 하면 말콤 맥도웰. '칼리굴라'는 로마 군인들이 신던 가죽장화를 말하는 '칼리가'에서 나온 말로 '작은 장화'를 뜻하는데요. 그는 어린 시절 ..
오마이AV 2019-02-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84클리핑 129
[리뷰] 옥보단(SEX and ZEN)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첫 회로 프랑스 에로 '엠마뉴엘'을, 두 번째로 미쿡 에로 '투문정션'을 다뤘는데요. 이번엔 중국의 에로, 정확히 하자면 홍콩의 에로 대작인 '옥보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펜트하우스의 추천작으로 1991년 제작된 '옥보단 玉蒲團'은 본래 명나라 말기의 작가 이어가 지은 색정 소설인 ‘육포단 肉蒲團’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정식 제목은 '옥보단지..
오마이AV 2019-02-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82클리핑 116
[리뷰] 응답하라 투문정선(Two Moon Junction) [1]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SBS TV 프로그램 중에 중년의 연예인을 모아모아 여러가지 집단 미션을 수행하며 나름의 짝짓기 로맨스를 그려보는 ‘불타는 청춘’이란 예능 프로가 있습니다. 방영분 중 에로 영화를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여기서 박형준이란 배우가 ‘잘만 킹 Zalman King’의 영화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투문정션 Two Moon Junction, 1988’이 그의 인생 최초의 에로영화라 밝혔다고 합니다. 드..
오마이AV 2019-02-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69클리핑 129
[리뷰] 엠마뉴엘, 그 전설의 시작(Emmanuelle) [1]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앞으로 '죽기 전에 꼭 봐야할만한 에로영화'를 선정하여 한편한편 소개를 해드리는데요. 그 첫편으로 이미 제목에서 보셨듯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표적인 에로 명작 영화라 할 수 있는 [엠마뉴엘 Emmanuelle]이 되겠습니다. 보통은 ‘엠마뉴엘 부인’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엠마뉴엘 아산 Emmanuelle Arsan’이라는 베일에 가려진 작가의 소설로, 이름과 작품..
오마이AV 2019-01-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046클리핑 208
[리뷰] 아내가 결혼했다 - 독점적 관계에 이별을 고하다..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2008년에 개봉한 영화이다. 당시에는 애정신 위주로 봤었는데 생각보다 수위?가 낮아서 적잖이 실망한 영화로 기억한다. 이번에는 애인과 대화를 해보려고 함께 보았다. 하지만 영화의 내용이 너무 비현실적이고 여주인공이 참 무책임하다는 애인의 말에, 쉽사리 대화를 이어가진 못했다. 속과 다른 말만 내뱉고서는 묵묵히 동조했던 나,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글로만 남겨본다.   1. 인아(손예진 역)는 능력 있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이다. ..
레드홀릭스 2019-01-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99클리핑 83
[리뷰] 더 랍스터 - 홀로라는 죄악
영화 [더 랍스터] 포스터 1 올해 보았던 영화 킬링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는 독특했기에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지오르고스 란디모스>란 그리스 감독이 찍었다는 사실을 안 후 그의 필모그래피를 찾아보았고 더 랍스터(The Lobster)란 영화가 눈에 띄었다. 이미 보았던 영화였다. 2015년에는 영화 제목만 보고는 아메리칸 셰프(American Chef)같은 영화를 기대했다가 초반 장면부터 특이하고 전체적으로 독특한 설정에 기억이 남는 작품이었다. 다만 당시 나..
레드홀릭스 2019-01-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92클리핑 91
[리뷰] 순수의 시대 -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것..
영화 [the age of innocence] 처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든다는 애기를 들었을 때 나는 굉장히 의외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간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비열한 거리, 좋은 친구들과 같은 지극히 마초적이고 잔인한 영화들을 만들어왔던 감독이 아닌가. 물론 택시 드라이버 같은 작품들이 있긴 했지만 그가 선택한 1970년대의 뉴욕 이야기 ‘순수의 시대’는 제목에서도 영화에서도 마초적 느낌과 잔인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러..
남로당 2018-11-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82클리핑 159
[리뷰] 페어 러브 - 영원한 사랑에 대하여
영화 [페어러브] 사랑을 생각한다. 라고 표현하지 않고 꿈꾼다고 표현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사랑은 꿈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한낮에 꾸는 달콤한 낮잠 같은 꿈. 깨어나고 싶지 않지만 언젠가는 꿈에서 깨어나고, 그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피식 하고 웃음이 나온다. 어떤 이들은 꿈을 연결해서 꿀 수 있다고 하지만 그건 아무나 그렇게 되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아무리 달콤한 꿈을 꾸었다고 해서 그 꿈을 연장하기 위해 다시 잠들어봤자 같은 꿈..
남로당 2018-11-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48클리핑 109
[리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사랑, 어떻게 시작되나..
영화 [타이타닉] 사랑이 어떻게 시작되는 것일까? 영화처럼 첫 눈에 반해서? 누군가와 사고처럼 부딪치는 순간 예견되지 않게, 그러나 오래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다는 듯이 그렇게 찾아오는 것일까? 알 수 없다. 지난 내 사랑을 떠 올려 보아도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왜 나는 그들을 사랑했는지, 왜 너를 사랑했어야만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다가 사랑하게 되었는지를 기억 할 수 없다. 그건 어쩌면 그만큼 사랑은 찰나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마치 큐피트가 ..
남로당 2018-10-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712클리핑 100
[리뷰] 단순한 열정 - 에로스적 사랑의 열정
내가 아는 여자는 사랑에 빠지면 언제나 정신을 못 차렸다. 일본소설처럼 약간은 심드렁하고 쿨 한 사랑을 하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된다고 했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일에도 지장이 생기고 일상생활의 패턴도 완전히 바뀌었다. 꼭 열병에 달뜬 사람처럼 늘 얼굴에는 홍조를 띠며 조울증 환자의 조 상태처럼 약간은 공중에 붕 떠있는 사람 같아 보였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으로 자신의 취향을 완전히 바꾸었으며, 그것은 상대를 맞춰준다는 의미에서가 아닌 어느새..
남로당 2018-10-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02클리핑 98
영화로 보는 미러링, 거꾸로 가는 남자 - I AM NOT AN EASY MA.. [7]
넷플릭스 I am not an easy man 올해가 가기전에 반드시 꼭 봐야 할 영화. 2017년에 개봉되었지만 2018년에 한국 넷플릭스를 통해 소개된 프랑스 영화 거꾸로 가는 남자를 소개한다. ㅣ줄거리 미혼의 남성우월주의자 데미앙은 어느날 갑자기 여성주의 사회에 들어가게 되어 권력있는 여성이자 바람둥이인 알렉상드라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녀의 관심을 얻기 위해 데미앙은 그가 속한 세상의 ‘반대되는 규칙’들을 따르고자 노력하는데... - 넷플릭스 거..
레드홀릭스 2018-08-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914클리핑 118
빅맨 빅보이스
  군대 있을 때의 일이다. 지역 봉사라고 해서 일정 시기가 되면 일개 소대씩 나가서 농사일이나 노가다 같은 걸 도우면서 지역민과의 친목을 다지는 행사가 있었다. 사실 말이 지역 봉사지 나가봐야 아저씨들과 노가리 까면서 부대에서 작업하던 것과 비교도 안되는 적은 양의 일을 하고는 참과 소주를 즐기다 들어가는 게 지역 봉사였기 때문에 서로 나가고 싶어하는 게 지역봉사였는데 우리가 나가던 날은 목적지가 평소와 좀 달랐다. 10분 안에 도착하는 부대 주변으로 ..
남로당 2018-08-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60클리핑 108
책 [포경은 없다] 리뷰 - 누구를 위하여 포피가 잘렸나.. [1]
원래 2002년 '우멍거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원래 ‘우멍거지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2002년 출간되었다. 특이하게도 비뇨기과 의사가 아닌 물리학과와 동물생명공학과 교수던 이 두 사람은 1999년 영국 비뇨기과학회지에 우리나라 포경의 실태에 관한 논문을 게재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이후로 몇 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푸른아우성의 구성애와 잘못된 포경수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금은 ‘포경수술 바로 알기..
으니언니 2018-06-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80클리핑 468
[영화속요리] 애정만세(Vive L'amour) - 절대고독 주의보..
영화 [Vive L'amour] 1 고등학교 시절 국어시간에 배운 시 중에 김현승의 '가을의 기도'란 시가 있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호올로 있게 하소서... 반복되는 하소서체로 암기가 쉽다는 것과 제목이 마침 가을의 기도라는 이유 등으로 인해 이 시는 코리안 시리즈가 시작될 시즌이 되면 이 땅의 소녀들과 국군장병들에 의해 여지없이 인용되곤 했다. 그러나 내가 이 시를 기억하고 있는 건 하소서체 때문이 아니라 ..
남로당 2018-05-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798클리핑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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