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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 귀에 캔디가 아닌 내 마음의 캔디 - 영화 S러버.. [2]
영화 [s러버]   가수 비가 ‘난 나쁜 남자야’를 외치며 나타났을 때, 내 눈에는 그에 열광하는 여자들이 좀 이상해 보였다. 비에게 열광하는 것이야 백 번 이해가 가지만 ‘맞아, 나쁜 남자 은근히 너무 매력 있어’ 라는 말들은 도무지 이해불가 해석불가였다.   여자들이 얼마나 다정하고 달콤한 남자. 즉 착한 남자를 원하는 것은 그녀들이 어떤 프러포즈의 욕망을 갖고 있는가만 보더라도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지극 정성..
남로당 2016-08-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591클리핑 225
[리뷰] 걸프렌즈 - 내 남자의 여자들과 친구되기..
영화 [걸프렌즈]   서른을 코 앞에 둔 한송이 (강혜정) 은 회식 자리에서 우연히 회사 동료 진호 (배수빈) 과 단 둘이 2차를 가게 된다. 남자 친구가 생기면 뭘 하고 싶냐는 진호의 질문에 송이는 술집 벽에 걸린 남산 타워 사진을 보고는 손을 잡고 남산 타워를 가고 싶다는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그 거짓말 끝에 거짓말처럼 진호와 키스를 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송이는 진호와 연애를 하게 된다.   진호는 완벽한 남자이다. 잘 생긴 것은 물론이고 매너 좋고 성격 ..
남로당 2016-08-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63클리핑 285
[북리뷰] 섹스를 위한 내 몸 사용법 [4]
“흔히 우리가 얘기하는 '체위'는 단순히 자세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자세가 바뀔 때 사용하는 근육이 바뀌고, 남녀의 역할이 바뀌며 몸의 리듬과 삽입의 정도가 바뀐다” – p9   격렬한 섹스 후 다음날 찾아온 허벅지 근육통이 떠오른다. 그 근육통을 가지고 다시 섹스를 임할 때 쉽게 지쳐버리고 사정을 유도해 빨리 끝내버린적도 있다. 우린 섹스를 하면서 근육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을까.   [섹스를 위한 내 몸 사용법]은 섹스를 전신 ..
레드홀릭스 2016-08-12 뱃지 5 좋아요 3 조회수 24331클리핑 330
[북리뷰] 충전되는 에너지오르가즘 비법 - 이여명.. [1]
타오월드, 타오러브는 전통적인 기공수련을 현대화해서 건강, 수련 측면에서 여러가지 교육과 함께 치료를 하는 곳으로 건강 뿐만 아니라 성 에너지를 다루는 '성도인술' 혹은 '타오러브' 분야에 중점을 두어 지도하는 곳이다. 타오월드 협회 이여명 회장은 1997년 <멀티 오르가즘 맨>, <멀티 오르가즘 커플>을 출간하여 장안의 지가를 올리고 멀티 오르가즘 섹서사이즈 교육과 함께 '멀티 오르가즘'이란 단어를 국내에 유행시킨 장본인이다. ..
레드홀릭스 2016-08-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285클리핑 309
[북리뷰] 힐링섹스, 잠든 감각을 깨우는 몸의 대화 - 샥띠.. [3]
성(性)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우리는 왜 섹스를 할까? 섹스를 통해 진정 얻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힐링섹스]는 이런 질문들에 실제적이면서도 영감 가득한 답변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되살리는 제대로 된 성(性) 사용법을 안내해줄 뿐만 아니라, 성 에너지를 보다 조화롭고 완전한 삶의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지혜로운 방법을 알려준다. 나아가 섹스를 명상의 방편으로 삼아 탄트라 엑스터시를 통해 오감을 일깨우고 자신의 본..
레드홀릭스 2016-07-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3807클리핑 344
[리뷰] 실제 섹스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 영화 나인송즈..
영화 [9 songs]   오늘 소개할 <나인송즈>(9 Songs) 라는 영화는 앞에 소개한 영화처럼 후두부를 강타했던 신선한 충격이 있는 또라이 영화는 아니다. 제대로 된 감독이 만든 제대로 된 영화지만 한 가지 우리가 좋아할만한 건수가 있다.  그것은 이 영화의 주인공들이 실제로 섹스를 하며 그 장면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여주는 파격을 행한다는 것. 로망스나 정사 같이 감질나게 보여주는게 아니라 노골적으로 보여준다. 이런 영화는 언제나 우리에게 한 가지 ..
남로당 2016-06-2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1309클리핑 343
[영화와 섹스] 진한 농도를 가진 절정 '색계'
영화 [색계]   내가 겉으로만 느끼는 섹스를 했을 때와 달리, 척추 끝에서 치밀어 오르는 덩어리를 느끼며 섹스하게 되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한 영화가 다시 보인다. 영화 이야기에 앞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척추 끝에서 내가 느끼는 감각이란 이러하다. 꼬리뼈 근처와 골반 내부에서 어떤 쾌락의 액체 같은 것이 잠재되어 있다가 무언가가 깨우면 감각되는 것으로 느껴진다. 어느 책에서는 이것을 '쾌락의 꿀물이 흐른다.'라고도 표현하고 있었고, 어떤 책에서는 &..
레드홀릭스 2016-06-1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801클리핑 246
[리뷰] 뉴욕의 가을 - 당신은 ‘선수’와 커피를 마셔 본 적..
영화 [뉴욕의 가을]   뉴욕에서 직장을 다니는 지인이 가을이니 뉴욕에나 한번 오라는 전갈을 보내왔다. 뉴욕에서 오래 살았지만 뉴욕의 가을, 구체적으로 센트럴 파크의 가을은 아무리 봐도 멋있다는 말을 덧붙이며. 이 땅에 칙릿(Chick-Lit: 젊은 여성을 뜻하는 구어 ‘chick’과 문학 ‘literature’이 결합된 신조어로 20, 30대 여성들을 주 독자로 한 대중소설)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뉴욕은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에게 요원한 바탕화면, 혹은 미..
남로당 2016-06-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142클리핑 229
[리뷰] 프랑스 X등급 영화 - 베즈 무아(Baise-Moi)
베즈무아(Baise-moi) - 과도한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배급 중단 조치되어 검열과 작품성 등 프랑스 문화계에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영화의 원작소설 오늘은 남자들이 보기엔 조금 껄끄러울지도 모르는 영화를 한 편 소개하겠다. <베즈 무아(Baise-Moi)>. 영어로 해석하면 Rape-me, 즉 '날 강간해줘' 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이 영화는 프랑스의 여성작가 비르지니 데팡트의 원작 소설 '베즈 무아'를 원작으로 하여 작가 데팡트가 직접 포르노 배우 코랄리..
남로당 2016-05-3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754클리핑 292
[리뷰] 당신 손에 쥔 떡 - 리틀 칠드런(little children)..
영화 [little children]   초등학교 5학년 가을 운동회 때 나는 고적대의 리코더 연주자였다. 다른 학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우리 학교에서 리코더는 고적대원들 중 가장 키가 작은 아이들의 몫이었다. 맨 앞줄에 서야 했으니까. 리코더는 악기 가격도 가장 저가였을 뿐더러 심벌즈나 큰 북처럼 박자를 놓치면 금방 들통 나는 역할도 아니었다. 리코더 연주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음정보다 오히려 발맞추기였던 걸로 기억한다. 한마디로 거의 존재감이 없는 역할이었다. &nbs..
남로당 2016-05-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01클리핑 310
[리뷰]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은 아름답지 않다 - 화양연화..
영화 [화양연화 : In the mood for love]   ㅣ간단한 줄거리   1062년 홍콩. 지역 신문사 편집장인 차우(양조위) 와 그의 아내는 서민 아파트에 새로 이사를 온다. 무역업을 하는 남편을 둔 리첸 (장만옥) 은 그들의 옆집에 이사를 오게 된다. 이들은 서로의 배우자가 출장을 갔을 때 집주인과 어울려 마작을 하게 되면서 조금씩 안면을 트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차우와 리첸은 넥타이와 핸드백을 단서로 서로의 배우자가 불륜의 관계임을 알게 된다. 차우와 리첸은 ..
남로당 2016-05-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454클리핑 347
[리뷰] 사람잡는 영화 - 뽕
'깐느 영화제로 가는 우리의 뽕!'이 인상적    ㅣ뽕따러 가세~ 앞산 뒷산 뽕따러 가세~   그렇다 오늘의 살인무비는 한국인 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그 유명한 [뽕] 되겠다. 한국 살색 무비의 대표적 주자로 손꼽히는 이 '뽕'의 유명세는 정말 대단한 것이라, 어떤 내용이고 누가 출연했는지는 모르더라도, '뽕' 이라는 제목을 듣고 한번쯤 킥킥거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본인도 중고교 시절에 [뽕]을 구해봤으나 다들 그랬듯..
남로당 2016-05-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65클리핑 302
[영화속요리] 오! 수정 - 오럴만 즐기는 이를 위한 이면수강정..
영화 [오! 수정] 1 얼마 전, 이삼십 대 여자들이 두서없이 모인 자리가 있었다. 적립식 펀드와 갑상선 질환, 최근 연예가 동향이 한 바퀴 돌고 나서 당연하다는 듯 섹스 스토리가 두서없이 고백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부에 적이 있었다. 바로 '처녀'라고 주장하는 후배 봉순이었다.  봉순이를 내부의 적으로 규정한 건 봉순이가 처녀라는 단순한 이유 때문은 아니다. 그건 분위기가 무르익고 깊어지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봉순이의 실체 때문이다. ..
남로당 2016-05-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029클리핑 361
[북리뷰] 만족(Satisfaction) - 그녀는 역시 멋진 여자다.. [1]
내가 어렸을 때는 연애나 섹스에 있어서 테크닉이라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냥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이 있다면 모든 건 다 해결되리라고 믿던 그런 순진한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하지만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고 이리저리 사람을 만나서 사귀고, 남자를 만나 연애를 하면서 연애나 섹스에 있어 테크닉을 갖추었다는 것이 순수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물론 테크닉을 위한 테크닉을 갈고 닦은, 순수하지 못한 테크니션들이 있다. 보통..
팍시러브 2016-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576클리핑 330
우리 섹스 여행 떠날래? - 아스타라비스타 영화 후기..
영화 [아스타 라 비스타]   아스타 라 비스타(이하 이 영화)는 스페인어로 "또 봐요"라는 말이다. 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영화는 아스타 필팟(영국의 장애인 권익향상을 옹호하는 사회운동가)이라는 사람의 실화를 토대로 필립, 요제프, 라스가 스페인의 합법적 성매매를 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로드무비 이야기로 각색되어 재미있고 지루하지가 않다.   1. 장애인도 사람이다   필립은 사지마비 지체장애인이다. 첫 ..
투비에이블 2016-04-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569클리핑 250
[북리뷰] 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 섹스구루 아더.. [3]
레드홀릭스의 섹스구루, 전문가로 활동하는 아더 조명준의 4번째 책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상하게 정직하지 못한다. 특히 섹스가 그렇다. 자신이 성적으로 완벽한 척하면서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완성된 사람끼리 즐기는 것이 섹스인 것처럼 완벽한 능력만을 보이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상처를 입고 삐걱대는 것이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 그렇..
레드홀릭스 2016-04-1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647클리핑 429
[리뷰] 영화 ‘내 남자의 유통기한’ - 이제 날 사랑하지 않..
영화 [내 남자의 유통기한]   1 친구 김양은 남편이 첫 남자였다. 그녀는 연애시절 애인의 유혹, 읍소, 한탄, 육탄전 등 치열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신의 처녀성을 지켜 보람된(?) 첫 날밤을 치러냈다. 2년 연애하면서 애인 빤스 속에 손 한번 못 넣어본 김양의 애인, 그 늙다리 총각이 결혼하던 날 그의 얼굴에 빛나던 광채는 거짓말 조금 보태 갈비탕 스테인레스 그릇에 반사될 정도로 굉장했던 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애 닳아, 몸 닳아 했던 만큼 그들의 ..
남로당 2016-04-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277클리핑 238
[북리뷰] 여자가 흔들릴 때 - 19금 관능소설 [1]
내 안의 열정을 일깨워주는 매력적인 남자를 만난다면! 운명처럼 다가온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어떻게 참아낼 수 있을까? 처음 경험해 보는 격렬한 섹스와 이제야 알게 된 내 안의 관능. 그리고 내 몸의 아름다움에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는 그의 다정하면서도 수컷다운 손길! 그 유혹을 이겨 낼 수 있는 여자가 이 세상에 있을 수 있을까?   당신의 마음을 뒤흔들 관능소설 한 편을 소개한다.   여자가 흔들릴 때 (가메야마 사나에 저ㅣ다크초코)     ㅣ간..
레드홀릭스 2016-04-01 뱃지 1 좋아요 1 조회수 9751클리핑 334
[리뷰] 영화 '세크리터리' - 내 욕망과 판타지를 실현해 줄 누..
[리뷰] 영화 ‘세크리터리’ – 내 욕망과 판타지를 실현해 줄 누군가를 만나다   2002년작 영화 secretary 포스터   우선 이 영화를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는 사디스트와 메저키스트에 대해 잠깐 짚고 넘어 갈 필요가 있다. 사디스트는 사디즘을 가진 사람으로, 사디즘이란 성적 대상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줌으로써 성적 만족을 얻는 것이다. (프랑스와 소설가 사드의 이름에서 따온 말이다.) 메저키스트란 그 반대의 의미로서 피학대자의 입장에..
남로당 2016-03-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430클리핑 405
[북리뷰]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 베티도슨 [2]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 여성학, 페미니스트 같은 단어에 알러지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꽤나 많다. 알러지 정도면 다행이지만 거의 발작을 하거나 위 단어 중 하나만 튀어나오면 알 수 없는 적개심과 분노를 드러내고 큰 소리부터 치는 사람도 많다. 페미니즘은 등 따시고 배부른 뇬 들이 살 만 하고 할 일 없어서 해대는 헛소리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물론 이곳, 팍시러브 회원들 중에도 있을 것이다. 나름대로 이때까지와는 다른 성문화를 한 번 가꿔보자, 라는..
팍시러브 2016-03-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625클리핑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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