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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서 섹스한 썰 [2] new
미드 [Good wife]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두시가 좀 넘은 사무실은 반쯤 비어 있었다. 간부회의에 들어간 팀장은 앞으로 두어시간은 나오지 않을게 뻔했고 점심을 먹고 외근을 나간 차장에게선 오늘 들어가기 힘들 것 같다는 연락이 왔다. 오랜만에 전화기도 잘 울리지 않는 조용한 사무실. 모니터 구석에서 사내 메신저가 반짝거렸다. ‘바빠?’ ‘그럴리가요’ 흘끔, 뒤에 앉은 대리는 핸드폰 속으로 빠져들기라도 하듯 열심이었다. 아마 ..
레드홀릭스 2020-02-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5
[섹스는 인생] 첫 야동부터 지금까지
넷플릭스 드라마 [You]   벌써 4일째 자위를 안하면 잠이 안오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아무리 하루를 바쁘게 보내도, 술을 마셔도 마의 1시10분.. 1시 10분이 되면 내 중지는 촉촉히 젖어든다. 1시 30분까지만 얼른 하고 자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2시가 넘도록 계속 될 자위를 나는 이미 알고 있다.  나는 중2 무렵 망가(만화)로 섹스를 접했다. 여중을 다니고 있었는데.. 우리 발칙한 중딩여자친구들이 돌려보던 만화책을 처음 접한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눈..
레드홀릭스 2020-02-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43클리핑 17
Cry cry cry
영화 [스타워즈] 0. 흐느낌. 아니 울부짖음에 더 ­가까웠다. 작은 신음소리조차 허용하지 않던 잘근 깨문 그녀의 입술 사이로 이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강렬한 반응이 흘러나왔다.   조심스럽게 조절하던 나의 숨소리는 어느새 가빠져 있었고, 그녀를 거칠게 몰아세울수록 나의 몸은 그녀의 손톱자국으로 가득채워지고 있었다.   1. 그런 날이 있다. 만나고 싶어도 내가 바빠 못 만나던 사람들이 내가 여유로워지니 거짓말같이 모두 바쁜 하루.   몇 달 만에 ..
레드홀릭스 2020-01-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64클리핑 34
[섹스는 인생] 첫 SM플레이 [1]
넷플릭스 [Bonding] SM, 정확히 말하면 BDSM은 굉장히 포괄적이다. 내가 첫 SM플레이이라고 정의하는 섹스는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정복당했던 섹스다. 이 때까지만 해도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첫 섹스부터 한 번도 별로였던 남자는 없었기에 내가 명기인가(?)라는 착각을 하며 살았다. 물론 명기가 아니라곤 못하겠지만. 그러다가 섹스를 했지만 한 것 같지 않고 작지 않지만 뭐가 문제인가를 고민하게 되는 남자를 만났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선 솔직한 편이..
레드홀릭스 2020-01-2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755클리핑 41
[섹스는 인생] 첫 카섹스 [1]
드라마 [Daydream nation] 공부를 위해 어느 숙소에 지내던 기간이 있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룸메이트도 있었고 오로지 공부에 전념해야 하는 환경. 결론적으로는 대실패였다. 나의 넘치는 성욕은 결국 잘 해왔던 일을 모두 망쳐버렸다. 섹스를 하든 자위를 하든 풀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아무것도 못했다. 주말에 병원을 간다는 핑계로 숙소에서 나왔다. 관계를 종종 유지해오던 파트너 오빠에게 연락을 했다. "오빠 나 좀 도와주세요" 긴급 SOS였고 ..
레드홀릭스 2020-0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28클리핑 55
[섹스는 인생] 첫 애널섹스 [1]
영화 [님포매니악] 섹스에 관심이 미친듯이 많았던 나는 애널섹스, BDSM, 섹스토이를 사용하는 섹스, 마사지하다가 섹스, 교복입고 섹스, 묶인 채로 섹스 등을 하고 싶었다.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많았던 터라 뭔가 쌓아온 이미지(?)가 있었기에 남친과 섹스를 해도 시도해보자는 요구를 하지 못했다. 혹시나 소문이 날까봐... 그래서 대안을 모색해본 결과, 모르는 남자에게 요구를 해보자가 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고딩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어찌 그런 발칙한 짓을 ..
레드홀릭스 2020-01-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434클리핑 43
[섹스는 인생] 나의 첫 원나잇 [1]
영화 [아메리칸 허슬] 여자는 서른 중반이 되면 섹스에 굶주린다고들 했다. 난 십대 중반부터 섹스가 미친듯이 궁했다. 발정난 중고등학생 남자들처럼 하루에 자위를 두세 번씩 했고, 월경 전에는 자위하느라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너무 궁금했던 섹스,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남자친구와 하게 됐다. 처음은 아프다고들 하는데.. 난 황홀했다. 섹스섹스거리다가 20살이 되었고 당시 남친은 나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시기였다. 친구들과 클럽에 가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
레드홀릭스 2020-01-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46
동아리방에서
영화 [튤립피버] 학교 CC(캠퍼스커플)였던 여친과 나는 비왔던 그날 이후로도 방학기간에는 주로 학교에서 데이트를 하곤 했었다.   여친의 집이 학교에서 가까웠던 것도 있었고, 나의 집 또한 학교 근처였다. 돈 없고 시간이 많은 대학생 커플은 늘상 그렇듯이 가성비 갑인 학교를 이용하여 데이트를 즐겼다. 뜨거운 여름 날씨에 갈 곳이 많지 않았던 우리는 같은 동아리이었음이 내심 고마웠다. 사람 없는 학교의 동아리방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다...
레드홀릭스 2019-12-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961클리핑 47
내겐 너무한 그녀 [1]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우연히 만난 그녀와 같은 하숙집을 사용했다. 눈을 비비고 밥먹으러 나오는 그녀를 아직도 그리워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먼 타지생활, 외로운 마음에 서로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모자란 것을 챙겨주며 정을 쌓아가던 중  서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탐하였고, 그 관계는 6개월동안 지속되었다.  서로 자취를 시작하면서 그리움과 욕구분출은 더해만 갔다. 파티 중 옆방에 가서 몰래 하던 섹스, 술집에서 다같이 놀..
레드홀릭스 2019-12-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250클리핑 100
Exercise twice [1]
영화 [THAT AWKWARD MOMENT] - 아.. 귀찮아   아직은 갈 수 있다. 생각조차 안 하고 있다면 물 건너간 일이겠지만 아직 고민하고 있으니 눈에 보이는 옷만 주섬주섬 걸치고 집을 나서면 된다. 늦은 밤이지만 내일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끝나면 몸은 개운하니까. 그렇게 오늘도 힘겹게 운동을 하러 간다.   사람이 적었으면 좋겠다. 들어설 때 상쾌하기까지 바라지도 않지만, 밀도 있는 공기도, 여러 땀 냄새와 뒤섞인 냄새도 싫다. 운동복을 픽업하며 피트니스 짐을 쭈..
레드홀릭스 2019-12-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37클리핑 53
마감 한 시간 전 [1]
영화 [At First Sight]   “혜윤이?” “쌤 너무 늦었죠?” “아니 지금 와도 돼~” “지금 말고 1시간 정도 걸릴거 같아서요” “알았어 괜찮으니까 천천히 와” “넹~ 쫌있다 뵈요” 혜윤은 00대회를 나가기 위해 오래 전부터 운동을 해온 전신 오일테라피관리를 받는 27살 여인. 키가 크고 골반이 너무나도 이쁜 상대적으로 허리가 잘록하게 더 가늘어 보이는. 날 항상 깨우는(?) 여자 손님(?)으로 약 3년..
레드홀릭스 2019-12-1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500클리핑 0
마스크를 쓴 그녀 [2]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자주 쓰는 온라인 채팅 앱이 있습니다. 서로 사진을 공유하고 맘에 드는 사람은 좋아요를 눌러서 매칭이 되면 대화를 하는 앱입니다. 습관처럼 자기 전에 사진을 보는데, 어떤 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빨간 구두를 신고 발등과 발목 그리고 복숭아뼈가 보이는 사진. 발 페티시가 있던 저는 예쁜 발 사진에 홀린 듯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잠시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확인해보니 그 여자도 제 사진이 맘에 들었는지 좋아요를 ..
레드홀릭스 2019-12-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711클리핑 153
LIAR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 진짜 궁금해서. 네가 행복한지.  - 걱정마. 누구 때문에 불행해지는거 안 함.  데굴데굴. 아니 이제는 끼리릭- 끼리릭-이 맞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역시 알 수 없었다. 갑자기 왜 내 행복이 궁금해진 걸까. 이 진지한 대화가 오늘도 답답하게 끝나버릴까 싶어서 그에게 이유를 물어보는 게 겁이 났다.  - 나 때문에 상처받는다면 떠나.  내가 상처받는 게 중요한 걸까 아니면 내가 떠나..
레드홀릭스 2019-12-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763클리핑 67
Saturday morning
드라마 [도깨비] 이곳의 아침은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피곤해도 잠이 들기 어렵고, 늦게 자도 선 새벽에 눈이 떠지기 마련이다. 아파트와 다르게 길가와 건물이 얼마나 가까운지 차 소리는 물론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대화가 누워있는 내 옆에서 속삭이듯 들리기도 한다. 습관처럼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봤다. 밝은 화면에 눈을 찡그리며 상단 알림을 보니 어젯밤, 아니 오늘 이른 새벽 톡을 주고받던 친구에게 톡이 와있었다.   '자요…?'   30분 ..
레드홀릭스 2019-1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36클리핑 125
회사 팀장님과의 추억썰
영화 [before i go to sleep] 때는 바야흐로 201x년, 첫직장에서의 일입니다. 일이 너무 바빠 한달만에 10kg가 빠지고, 하도 뛰어다녀서 체력적으로 어마무시했던 그때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제가 공장이나 어느 물류센터에라도 다녔나 싶겠지만 어엿한 사무직 직원이었습니다.  사랑과 일중에 일을 선택해버린 저는 당시 사귀던 여친과도 헤어지고 9 to 2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일만 해댔던 녀석이었습니다. 팀은 별산제에 재무팀장님만 따로 있..
레드홀릭스 2019-09-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069클리핑 274
XXX줘 [1]
드라마 [outlander] 누구든 그렇겠지만 나는 본능이 강한 사람을 좋아한다. 비단 성욕이 강한 것 뿐만 아니라 모성애가 강해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사랑스럽다. 이 글은 본능이 강했던 그녀와의 썰이다. 모든 날이 그랬지만, 그 날따라 우리 둘은 유난히 흥분했다. 그녀의 흥분은 나의 흥분이 되었고, 나의 흥분은 그녀의 흥분이 되었다. 서로의 몸을 탐하면서 그녀의 그 곳은 그 곳대로 나의 그 곳은 그 곳대로 각자의 ..
레드홀릭스 2019-09-1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2020클리핑 276
맛있는 그녀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음식을 먹고 나서 ‘맛있다’ 라는 표현은 음식 자체의 ‘맛’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표현으로 ‘만족감’ 이라는 말을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1차적인 느낌은 맛 이지만 본질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것은 결국 만족감 이다.   전체적인 만족감을 만드는 데에는, 음식의 ‘맛’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지만, 음식의 취향, 내가 기대했던 기대치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그 무엇이 있을 때 복..
레드홀릭스 2019-08-02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6313클리핑 482
독특한 그녀
미드 [Outlander] 펍과 레스토랑이 함께 있는 뭐라고 정의 하기 힘든 곳에 그녀와 함께 마주보고 있다. 바로 옆 테이블과는 두세 뼘 정도 거리를 둔, 꽤 가까이 거리에 있었으며, 양쪽 모두 여자끼리 온 테이블이다. 그리고 꽤 시끄러운 편이라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다. 장소를 잘못 골랐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그녀가 나지막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원래 저는 제가 먼저 방을 잡고 상대를 그쪽으로 오라고 하기도 해요" "..
레드홀릭스 2019-07-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58클리핑 335
물들고, 길들여져 [1]
영화 [스물] 참으로 병신 같았다.   스무 살 공원에서 그녀와의 첫 키스 때 그녀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며 질질 짠 적이 있다.   이상하게 그 땐 그게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왜 그렇게 한심토록 귀여웠는지 모르겠다. 이해해 보려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다. 비록 교차점에 서있고 어느 발류가 내게 피해를 준다고 해도 말이다. 그렇게 사람은 익어간다. 물들어 딱딱해지고 무뎌지고 떨어져서 향긋해진다.   이건 내가 후숙 되지 않은 때의 이야기다. ..
레드홀릭스 2019-07-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810클리핑 157
Fun sex with WHOM
영화 [a history of violence] 내가 그녀의 첫 쪽지를 받은 것은 5월 12일이었다. 그때 그녀는 남자에 대한 고민 때문에 나에게 상담을 의뢰했고, 나는 단정적이고 날카롭게 그녀의 아픈 부분을 지적했다. 위로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지만, 나름 차도남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던 나에겐 합당한 선택이었다. 그녀에게 다시 쪽지가 온 건 몇주 뒤였고, 우리는 스케쥴을 정해 만나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나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사연에는 항상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이었기 ..
우명주 2019-07-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320클리핑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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