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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2 (마지막) [1]
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1▶ https://goo.gl/oz6F6P 영화 [스턱 인 러브]   ‘기억해 보자... 가만히 있어 보자~ 누구였지....?’   그때 마침 그녀가 입을 열었다.   “오빠! 나 진짜 기억 안 나?”   “기억 안 나니까 이러고 있지!”   “난 오빠랑 오빠네 아빠도 알고 오빠 동생도 알아~”   ‘아, 진짜 이런 미X. 넌 뭐냐! 대체 나에 대해서 왜 알아?’   불현듯...  ..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617클리핑 193
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1
영화 [내 사랑]   지금으로부터 약 7~8년 전 말단 사원으로 대기업에 취직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정규직 전환을 앞에 두고 있었던 여름날...   ‘아~ 오늘은 뭐 하지... 심심한데 오래간만에 게임방가서 게임 좀 해볼까...’   그때 당시 유행하던 스XX포X (FPS 총싸움) 게임을 미친 듯이 하고 있는데 갑자기 뜨는 공지.   ‘잠시 후부터 9시간 동안 긴급 서버 점검을...’   ‘아... 그럼 난 뭐 하지?’   난 게임..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721클리핑 247
이런데서 할 줄이야 - 룸 카페 [5]
드라마 [힐러]   파트너와 먹고 자고 먹고 자기를 반복하던 즐거운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이었죠. 잠깐 시간 때우러 들어간 룸 카페. 먹을 것도 다양하게 있고 쿠션에 담요에 음료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요즘 애들은 이렇게 노는구나 신기해하며 둘이 편하게 누워 영화를 보고 있었어요. 키스하다 서로를 만지다 다시 화면에 시선고정.   그런데 옆방 커플이 계속 떠드네요. 룸 카페는 벽과 문은 있는데 천장은 다 뚫려서 소리가 너무 잘 들리더라고요. 시끄러운 커..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879클리핑 330
기억에 남는 펠라치오 [2]
영화 [차형사]   여자가 남자에게 해주는 오럴섹스에 대한 방법론적인 글들은 있는데 정확히 남자 입장에서 어떤 느낌을 받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글을 적은 것 같더라고요. 섹스를 할 때도 마찬가지이듯이, 테크닉적으로 아무리 절륜하고 화려해도 상대방 입장에서 받는 느낌이 별로면 별로인 것입니다.   문제는 그러한 자극을 받는 입장에서의 느낌을 주는 입장에서는 100% 공감하기 힘들다는 것이죠. 내 몸이 아니니깐요. 질 내 삽입 섹스의 경우는 되려 이..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4236클리핑 343
그녀의 집에서 2 (마지막) [1]
그녀의 집에서 1▶ https://goo.gl/dQ9zy8   영화 [미란다: 8요일의 여자]   “아파?”   “아니, 이제는 안 아파.”   첫 삽입에서 통증을 호소하던 그녀는 어느새 무리 없이 제 주니어를 받아들여요. 좁았던 꽃잎이 활짝 핀 채로 나를 유혹하는 걸 보면 참을 수 없어 그녀의 다리 사이에 키스해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위로 올라가서 천천히 앞뒤로 몸을 흔들어 봐.”   &ldq..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670클리핑 168
그녀의 집에서 1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누군가의 집에 간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깔끔한 모텔 침대에선 볼 수 없는 흐트러진 이불 위 그녀의 잠버릇 흔적. 세탁물 바구니에서 살짝 삐져나온 어젯밤 불금 혹은 불목을 달리던 속옷. 싱크대에 어질러진 그릇과 소파 위에 걸쳐진 예쁜 슬립까지도.   화장실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샤워기 소리와 흥얼거리는 허밍. 그녀는 뭐가 그리 즐거운 걸까요? 예쁜 슬립을 입을 생각을 하니 즐거운 걸까요? 살며시 들..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625클리핑 305
도서관 후배와의 섹스 [5]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나는 밤꽃 향기를 품은 방년 30살이다. 꽃다운 나이지. 키는 사실 크지 않다 170cm 중반 정도고 몸매는 아주 살짝 배가 귀엽게 나온 타입이다. 여자들이 부르는 귀여운 곰돌이 타입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이 이야기는 지난 대학교 4학년 때 벌어진 일이다.   대학교 후배 중에 귀여운 애가 한 명 있었지. 선배들한테 나름 귀여움을 독차지해서 여자들에게는 약간의 시기와 질투를 받던 아이였다. 뭐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고, 나의 ..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4746클리핑 697
연상녀와 이혼녀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어쩌다 보니 우연히 연상녀를 만나보고, 이혼녀를 만나본 적이 있었다. 오래 전이라 정확한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ㅣ연상녀   아마 7~8년 전 쯤 늦가을이었던 것 같다. 회사를 옮기기 위해 잠시 쉬고 있던 시기였던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많았고 지루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인터넷 어느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누나가 있었다. 그녀는 연상녀였다.   평일 어느 날, 그녀는 내게 심심하다며 영화를 보..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261클리핑 259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영화 [자유의 언덕]   어쩌다 보니 우연히 같은 날 2명의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 2년 전 여름이었던 것 같다.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이야기이다.     ㅣ낮에 만난 여자   그녀는 나보다 몇 살이 많았다.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알게 되어 친하게 되었다. 메신저 ID를 알려줬는데 전화가 편하다고 거의 밤새 통화를 했다. 내 목소리가 맘에 든다며...   며칠을 그렇게 통화하고, 어느 여름 날 일요일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그녀는 내..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567클리핑 268
전날 만난 여자와 다음날 만난 여자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어느 해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였던 것 같다. 아주 우연히 여자 2명을 전날과 다음날 연이어 만난 적이 있다.     ㅣ전날 만난 여자   어느 사이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알게 된 그녀. 서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다 친해지고 채팅을 하다 야한 얘기도 하고 메시지를 주고받고, 전화를 하고.   그녀는 섹스를 좋아한다고 했다.   며칠을 그렇게 섹스 얘기를 하다가 그녀는 나와 만나서 섹스를 하..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782클리핑 259
레홀에서 만난 내 첫 번째 섹스 파트너 [9]
드라마 [태양의 후예]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그 남자는 참 자상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섹시한 남자다. 우리는 급격히 가까워졌고 진하고 야한 얘기를 주고받았지만 내가 처음 말했던 대로 섹스 파트너를 만들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존중해 주었다. 물론 내가 원할 때까지 라는 전제하에. 그렇게 그는 나의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우리 집 근처 공원에서 처음으로 그를 만났다. 그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에 대해 두려워하는 나를 충분..
레드홀릭스 2017-04-1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937클리핑 407
레홀에서 만난 동갑내기 그와 섹스한 썰 [3]
미드 [Pretty Little Liars]   * 실제로 레드홀릭스에서 만났던 남자분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은 그분에게 먼저 허락을 받고 올리는 것임을 밝힙니다.   레드홀릭스 글을 보다가 호감가는 댓글이 있어서 그에게 먼저 쪽지를 보냈다.   ‘안녕하세요 XX 사신다고 하셔서 쪽지드려요. 친하게 지내요^^ ********@*** 으로 메일 주셔두 되고요. 안 보내셔도 불이익은 없어요’   그와 메일을 몇 통 주고받고 메신저를 교..
레드홀릭스 2017-04-1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232클리핑 403
채팅앱에서 만난 그녀 S 2 (마지막)
채팅앱에서 만난 그녀 S 1▶https://goo.gl/DlPcfX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다음 날 다행스럽게도 S로부터 연락이 왔다. S와는 일주일 정도 톡을 주고받았고 그때부터 S로부터 만나자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일주일 간 알게 된 사실은 S와 나는 생각보다 멀리 살고 있었고(물론 서로 1시간 정도만 움직이면 중간 지점에서 만날 수 있었다.) 생각보다 S가 욕망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으억ㅋㅋㅋ, 그러다가 강제로 장기자랑하게 되는 거..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251클리핑 189
채팅앱에서 만난 그녀 S 1 [1]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쯤이었다. 그 당시 한동안 여성과의 관계도 교감도 없었던 나는 외로움에 불타올라 집 밖을 나가기는 귀찮고 또 돈도 없어 가벼운 마음으로 랜덤 채팅 앱을 깔아 시작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오래가서 2달, 3달쯤이 되었을 때였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으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라 감을 잡아가기 시작할 때쯤이었다.   그날 또한 저녁을 먹고 하릴없이 뒹굴뒹굴하며 침대에 누워 랜덤 채팅..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889클리핑 328
섹스는 좋아하는 사람과 해야겠다
영화 [스트럭 바이 라이트닝]   때는 2015년. 일만 하며 솔로 생활을 하던 터라, 섹스를 한지도 어언 6개월은 다 되어 가는 것 같은 시점. 3년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전까지 평균 매주 1회 이상을 하던 남자가 6개월 간 아무런 관계를 갖지 못하니, 어느 순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랜덤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열심히 섹드립을 추하게 날려보내고 있는 날 발견했다. 그러나 멈출 수 없다. 난 이미 성욕의 노예..
레드홀릭스 2017-04-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741클리핑 184
B형 여자의 섹스 [2]
영화 [외출]   오래간만에 그를 만났다. 오랜 시간을 만나와서 이젠 내 입안의 혀처럼 편안하고 잘 맞는 사람. 요 근래 두 달 정도 사정이 있어 만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그와 섹스를 한 건 두어 달 전. 우리는 보통 오전 9시쯤 모텔에 들어가서 오후 7시쯤 나온다.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게 2~3시간 그리고 세 번의 섹스. 그 사이사이 짧은 낮잠을 자기도 하고 TV를 보며 꼬옥 껴안고 있기도 한다.   맥주를 마시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들..
레드홀릭스 2017-04-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5742클리핑 857
반차가 전혀 아깝지 않았던 그녀와의 오일마사지..
영화 [브레이킹 던]   쪽지가 한 통 왔다.   ‘마사지 잘하세요? 한번 받아 보고 싶어요.’   짧지만 왠지 도도함이 느껴지는 차가운 느낌의 그녀였다. 마사지를 받아 본 적 있는지, 난 어떤 방법으로 마사지한다는 등의 답장을 보냈다. 바로 다시 답장이 왔다.   ‘OO날 오후 어때요?’   짤막한 답장에 그렇게 그녀를 만나기로 했다. 회사에는 반차를 내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통화를 시도했으나 거절했다. 오직 메시지로..
레드홀릭스 2017-04-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538클리핑 301
검정스타킹은 찢으라고 있는 것이다 [1]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상대 중 최고의 섹스 파트너는 아마도 올해 중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Y가 아닐까 싶네요. 170cm가 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 그리고 적극적인 반응까지. 모 걸그룹의 경X를 닮은 그녀는 여러모로 개방적인 아가씨였습니다. 동갑내기 친구로 친해졌던 저는 술을 한 잔 걸친 뒤 제대로 할 줄도 모르는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Y를 꼬드겼습니다. 슬금슬금 이어진 스킨십으로 달아오른 젊은 남녀 둘이 할 일이 뭐 그리 많을..
레드홀릭스 2017-04-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240클리핑 315
원나잇에서 첫 욕설 플레이를 경험하다
영화 [미란다: 8요일의 여자]   이태원서 아는 형과 함께 양주를 시켜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다. 새벽 3  4시 스탠딩에 있는 여자 둘을 보게 됐고 우리 테이블에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나와 동갑이어서 편하게 이야기하며 얘기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며 얘기하다가 2차로 자리를 옮겼다.   소주 먹으러 간 자리에서 내 파트너는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귀엽다고 말하며, 술을 마시면서 몰래몰래 내 허벅..
레드홀릭스 2017-04-0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868클리핑 131
당구장에서 만난 그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 시절. 취업 안되던 친구들끼리 매일같이 모이던 당구장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당구장으로 모여서 당구를 치고 있는데 옆 포켓볼 구역에서 귀엽고 어린 여성분 둘이서 당구를 치고 있더군요. 당구장 특성상 바로 옆 테이블끼리는 동선이 자주 겹쳐서 먼저 자세 잡은 사람이 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암묵적 예의인데요, 자연스레 그쪽 여성분들이랑 동선이 겹쳐서 자주 눈을 마주쳤죠. 마주칠 ..
레드홀릭스 2017-04-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355클리핑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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