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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검정스타킹은 찢으라고 있는 것이다 [1]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상대 중 최고의 섹스 파트너는 아마도 올해 중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Y가 아닐까 싶네요. 170cm가 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 그리고 적극적인 반응까지. 모 걸그룹의 경X를 닮은 그녀는 여러모로 개방적인 아가씨였습니다. 동갑내기 친구로 친해졌던 저는 술을 한 잔 걸친 뒤 제대로 할 줄도 모르는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Y를 꼬드겼습니다. 슬금슬금 이어진 스킨십으로 달아오른 젊은 남녀 둘이 할 일이 뭐 그리 많을..
레드홀릭스 2017-04-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183클리핑 286
원나잇에서 첫 욕설 플레이를 경험하다
영화 [미란다: 8요일의 여자]   이태원서 아는 형과 함께 양주를 시켜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다. 새벽 3  4시 스탠딩에 있는 여자 둘을 보게 됐고 우리 테이블에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나와 동갑이어서 편하게 이야기하며 얘기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며 얘기하다가 2차로 자리를 옮겼다.   소주 먹으러 간 자리에서 내 파트너는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귀엽다고 말하며, 술을 마시면서 몰래몰래 내 허벅..
레드홀릭스 2017-04-0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045클리핑 109
당구장에서 만난 그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 시절. 취업 안되던 친구들끼리 매일같이 모이던 당구장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당구장으로 모여서 당구를 치고 있는데 옆 포켓볼 구역에서 귀엽고 어린 여성분 둘이서 당구를 치고 있더군요. 당구장 특성상 바로 옆 테이블끼리는 동선이 자주 겹쳐서 먼저 자세 잡은 사람이 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암묵적 예의인데요, 자연스레 그쪽 여성분들이랑 동선이 겹쳐서 자주 눈을 마주쳤죠. 마주칠 ..
레드홀릭스 2017-04-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647클리핑 327
나의 자지 튜닝 이야기
영화 [결혼전야]   제 썰을 하나 풀어 보고자 합니다. 남자들의 사이즈에 대한 욕심이 다들 있죠. 긴 딱총보다는 대포 미사일이었을 때의 자신감 같은 거 말이죠.   2015년 4월쯤이었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술 한잔하면서 섹스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죠. 여자친구들도 있었고, 남자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한참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을 때 좋아하는 체위를 묻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여자친구들 중 한 명이 물어보더라고요.   “너희들은 여자..
레드홀릭스 2017-03-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2083클리핑 252
예상치 못한 재회
영화 [미스체인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여태껏 클럽 세 번, 나이트 한 번 정도일까요? 시끄러운 걸 별로 안 좋아하는 데다 번쩍거리는 조명 속에 있으면 정신이 멍해지는 것 같아서요. 물이 그렇게 좋네 엄청 핫하네 하는 친구 녀석들의 꼬임에도 그렇게 물 좋고 핫한 게 좋으면 온천이나 가라고 튕기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마 작년 중순쯤 되었을 때인가 봅니다. 불금이니 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
레드홀릭스 2017-03-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235클리핑 212
섹스의 만족도, 그녀의 바디랭귀지 이해하세요..
영화 [미스 체인지]   그녀에게 메시지가 왔다.   ‘오빠... 나 오빠 집.’   ‘주인도 없는데 왜 집에 가 있냐?’   ‘한두 번도 아니고... 나 곧 시험기간인데 그럼 오빠 볼 시간 없으니까… 그리고, 나 곧 생리해… 오늘 콘돔 없이 오래 하자. 몇 시에 와?"   ‘한 7시쯤 집에~~’   그녀가 집에 먼저 가 있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섹스파트너가 된지도 얼마 되지는 않았으니까...
레드홀릭스 2017-03-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189클리핑 303
여자는 온몸이 성감대다 [1]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전화벨 소리.   “오빠... 나 오빠랑 잔 거 맞지?”   “으응? 지금 몇 시냐? 뜬금없이...”   “ㅎㅎㅎ 그냥 답만 해줘봐. 나중에 설명해줄게.”   “너랑 나랑 잤는데, 그건 너도 아는데 웬 질문이야?”   “ㅋㅋㅋ 오빠 스피커폰이야~~”   “둘이 정말 섹스했어요?”   “누구세요?”   “오빠 미안. ..
레드홀릭스 2017-03-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736클리핑 237
섹스파트너와 시오후키 [1]
영화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오빠 진짜 나 안 취했어...”   “우선 나가서 좀 걸어 보자.”   그녀와 걷는다. OO역 거리를 그녀는 비틀거리지도 않고 나에게 기대지도 않았으며, 정확한 발음과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며 걷는다.   “너 오빠 이름 뭔지 기억나?”   “오빠 이름? XXX잖아.”   “내 전화번호는?”   “요즘 그걸 누가 기억하냐? 끝자리는 XXXX 이것만..
레드홀릭스 2017-03-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122클리핑 209
섹스하는 상대가 있다면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은 글.. [3]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오빠... 그거 알아? 섹스파트너는 오빠가 처음이다. 난 남친이랑만 잤다고~”   “그래? 그럼 우리 사귀어야 해?”   “아니... 난 그냥 이대로가 좋은 것 같아…”   “그건 왜? 넌 남친이랑만 섹스했다며?”   “그랬지... 그런데 친구에게 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오빠랑 한번 자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거든? 그런데 사귀기에는 조금 그래서 우선 만나만 보자고 했고..
레드홀릭스 2017-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291클리핑 270
내 생애 가장 잘 느끼던 그녀
영화 [두 번째 스물]   수많은 섹스 경험 중 신음이 정말 섹시하고 잠깐의 애무만으로도 까무러치게 느끼던 어느 여자분 이야기입니다.   거래처 여직원이었는데 긴 생머리에 빵빵한 힙이 참 섹시한 30후반쯤 되는 분이었죠. 그 사무실에 가면 그분이 차를 한잔 주시는데 처음 볼 때부터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속에 있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와~ 미스코리아보다 더 예쁘시네요"   그분은 부끄러운 듯이 웃으면서 그러나 싫지는 않은 듯이 대..
레드홀릭스 2017-03-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499클리핑 294
그녀는 나를 끌리게 하는 사람이다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었던 어느 날, 난 그만 실수로 줄을 놓치고 말았다. 강아지는 난생처음 온 절호의 찬스라 생각했던지 전속력으로 그동안 감추어뒀던 질주본능을 발휘하여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순식간에 멀어지는 녀석을 보며 자칫하면 잃어버릴 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밀려왔다.   오직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죽어라 뛰어 쫓아갔지만 뛰면 뛸수록, 우리 못된 강아지는 살살 돌아보면서도 도망가는 것이었다. 사이는 멀어지..
레드홀릭스 2017-03-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35클리핑 116
치파오, 바니걸, 망사 스타킹 그리고 그녀와의 섹스.. [1]
영화 [맛있는 비행]   검은색 스타킹이 잘 어울렸던 Y와의 이야기입니다. 스타킹을 찢으며 눈을 반짝이던 제 표정을 본 이후로 Y는 저의 성향에 대해 슬쩍 눈치를 챈 듯하더군요. 어느 날 커피를 마시다 Y가 물었습니다.   “너 변태지?”   “말하면 뭐 하냐”   “아니 아니 그런 거 말고.”   그녀가 묻고 싶은 건 소위 ‘페티쉬’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특정 복장을 입고 있는 여자를 보면 흥분되느냐 하는..
레드홀릭스 2017-03-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165클리핑 406
CU, see you
영화 [이별계약]   큰 맥주 캔을 한 손으로 다 잡지 못하는 작고 하얀 두 손과 폭소 후에 점차 잦아드는 웃음소리에 지어지는 미소가 석양처럼 은은하고 예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헛기침을 하며 어색하게 눈을 돌렸다. 뒤에 곧바로 속이 타는 듯이 맥주를 들이켰다.   “왜 그래?”   나는 도통 알 수 없는 것을 직설적으로 물었다.   “너는?”   더 알 수 없는 대답으로 돌아왔고, 나는 눈썹을 치켜세우며 호기심 가..
레드홀릭스 2017-03-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51클리핑 225
동아리 MT에서의 그녀와의 하룻밤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예전에 있었던 일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때는 대학교 4학년 때 취업 준비가 한창이어서 동기들과 모의 면접 동아리도 만들고, 취업 준비를 위해 여러 가지 계획을 만들어서 바쁘게 지낼 시기였죠. 서로 지식 공유다, 정보 공유다, 이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 많이 친해지고 의지했었죠.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먼저 취업 한 선배들을 보면서 모두가 자괴감에 빠져 있던 그렇게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서로 의지하는 친구들이었죠.   한참 ..
레드홀릭스 2017-03-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04클리핑 212
여자 vs 남자, 이제 우리 서로에게 조금만 친절하자.. [1]
영화 [언페이스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남녀 간의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오해는 왜 생기는 것일까? 결론은 하나다. 1+1=2를 진실로 받아들이듯 뭔가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사실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싶은 마음,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의 심리 때문일 것이다.   사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남자의 성욕은 사정으로 대부분 해결된다. 보통 10분이면 끝난다. 키스와 적당한 애무로 여자가 준비가 되었다면, 10분이면 모든 것이 끝난다. 사실..
레드홀릭스 2017-03-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53클리핑 335
특별한 가슴을 가진 그녀 [2]
영화 [Love and Drugs]   예전에 알고 지내던 그녀. 그녀와 친하게 지냈던 당시 아마도 같이 저녁을 먹고 술을 한잔 한 후 내가 지내던 자취방에 같이 오게 되었던 날인 것 같다. 서로 웃으며 이런 저런 얘길 하다가 분위기에 이끌려 우리는 키스를 하게 되었다. 침대로 와서 그녀를 눕히고 다시 달콤한 키스를 하며 그녀의 불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러 나갔다. 그리고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열고 브래지어를 벗겼다. 그녀의 탐스러운 아름다운 가슴을 보게 되었다.  ..
레드홀릭스 2017-03-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632클리핑 345
나의 ‘나나와 카오루’ 2
나의 ‘나나와 카오루’ 1▶ https://goo.gl/4srhqt 영화 [tokyo decadance]   최근에 예비 주인님과 대화를 했는데 변태 바닐라로 끝이 나는 거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다가왔다. 변태 바닐라... 그건 정말 싫은데... 나 때문에 오히려 이상한 취향에서 머물고 끝나면 어쩌나 하는 그런 고민들.   ‘역시 이 사람은 무리일까? 이쪽으로 물들이는 것엔 한계가 있는 걸까? 너무 내가 고집해 온 걸까?’   이런 생각들로 며칠을 보냈다...
레드홀릭스 2017-03-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86클리핑 202
원나잇으로 시작한 인연 [3]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저는 종종 클럽에 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예쁘고, 쿨하고, 잘 즐기는 분 중에 성격도 괜찮고 다른 부분도 잘 맞는 그런 분들도 몇 번 만나 사귀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은 “원나잇? 클럽? 여기에서 시작하면…” 많은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편견이 있는 보수주의자들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면 이상한 걸까요? 누군가를 만나는 공식 루트와 비공식 루트가 차별화 된 것도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인데 말이..
레드홀릭스 2017-03-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196클리핑 278
나의 ‘나나와 카오루’ 1
일본 만화 [나나와 카오루]   "이상형이 뭐니??"   예전부터 늘 들어오던 말 “이상형이 뭐야?”라는 그 말이 참 불편했다. 막연하게 “음… 그냥 좋은 사람… 외모는 같이 다니기 부끄럽지만 않으면 상관없어~”라고 말했던 것 같다. 지금 다시 “이상형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리숙한 느낌이 드는 외모? 순하게 생긴 그런 사람! 성격은 내 성격을 잘 받아 줄 수 있었음 좋겠어.”라고 술..
레드홀릭스 2017-03-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968클리핑 297
억 소리나게 조여왔던 그녀와의 섹스 [2]
영화 [S 다이어리]   몇 년 전 아직 학생이던 시절 얘기입니다. 지옥 같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찬바람을 안주 삼아 어묵 바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차였습니다. 어딜 가나 발 넓은 사람은 있는 법이고 같이 술을 마시던 여사친 중 하나가 자기 친구가 근처에 있는데 합석해도 되겠냐고 제안하더군요. 다들 반응은 한결같았습니다.   “예뻐?”   “야. 수작 부리지 마. 걔 남자친구 있거든?”   임자가 있다는 말에 급 분위기가 ..
레드홀릭스 2017-02-2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760클리핑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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