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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MT에서의 그녀와의 하룻밤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예전에 있었던 일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때는 대학교 4학년 때 취업 준비가 한창이어서 동기들과 모의 면접 동아리도 만들고, 취업 준비를 위해 여러 가지 계획을 만들어서 바쁘게 지낼 시기였죠. 서로 지식 공유다, 정보 공유다, 이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 많이 친해지고 의지했었죠.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먼저 취업 한 선배들을 보면서 모두가 자괴감에 빠져 있던 그렇게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서로 의지하는 친구들이었죠.   한참 ..
레드홀릭스 2017-03-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661클리핑 254
여자 vs 남자, 이제 우리 서로에게 조금만 친절하자.. [1]
영화 [언페이스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남녀 간의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오해는 왜 생기는 것일까? 결론은 하나다. 1+1=2를 진실로 받아들이듯 뭔가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사실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싶은 마음,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의 심리 때문일 것이다.   사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남자의 성욕은 사정으로 대부분 해결된다. 보통 10분이면 끝난다. 키스와 적당한 애무로 여자가 준비가 되었다면, 10분이면 모든 것이 끝난다. 사실..
레드홀릭스 2017-03-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47클리핑 389
특별한 가슴을 가진 그녀 [2]
영화 [Love and Drugs]   예전에 알고 지내던 그녀. 그녀와 친하게 지냈던 당시 아마도 같이 저녁을 먹고 술을 한잔 한 후 내가 지내던 자취방에 같이 오게 되었던 날인 것 같다. 서로 웃으며 이런 저런 얘길 하다가 분위기에 이끌려 우리는 키스를 하게 되었다. 침대로 와서 그녀를 눕히고 다시 달콤한 키스를 하며 그녀의 불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러 나갔다. 그리고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열고 브래지어를 벗겼다. 그녀의 탐스러운 아름다운 가슴을 보게 되었다.  ..
레드홀릭스 2017-03-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8050클리핑 364
나의 ‘나나와 카오루’ 2
나의 ‘나나와 카오루’ 1▶ https://goo.gl/4srhqt 영화 [tokyo decadance]   최근에 예비 주인님과 대화를 했는데 변태 바닐라로 끝이 나는 거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다가왔다. 변태 바닐라... 그건 정말 싫은데... 나 때문에 오히려 이상한 취향에서 머물고 끝나면 어쩌나 하는 그런 고민들.   ‘역시 이 사람은 무리일까? 이쪽으로 물들이는 것엔 한계가 있는 걸까? 너무 내가 고집해 온 걸까?’   이런 생각들로 며칠을 보냈다...
레드홀릭스 2017-03-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236클리핑 217
원나잇으로 시작한 인연 [3]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저는 종종 클럽에 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예쁘고, 쿨하고, 잘 즐기는 분 중에 성격도 괜찮고 다른 부분도 잘 맞는 그런 분들도 몇 번 만나 사귀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은 “원나잇? 클럽? 여기에서 시작하면…” 많은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편견이 있는 보수주의자들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면 이상한 걸까요? 누군가를 만나는 공식 루트와 비공식 루트가 차별화 된 것도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인데 말이..
레드홀릭스 2017-03-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499클리핑 291
나의 ‘나나와 카오루’ 1
일본 만화 [나나와 카오루]   "이상형이 뭐니??"   예전부터 늘 들어오던 말 “이상형이 뭐야?”라는 그 말이 참 불편했다. 막연하게 “음… 그냥 좋은 사람… 외모는 같이 다니기 부끄럽지만 않으면 상관없어~”라고 말했던 것 같다. 지금 다시 “이상형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리숙한 느낌이 드는 외모? 순하게 생긴 그런 사람! 성격은 내 성격을 잘 받아 줄 수 있었음 좋겠어.”라고 술..
레드홀릭스 2017-03-0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412클리핑 338
억 소리나게 조여왔던 그녀와의 섹스 [2]
영화 [S 다이어리]   몇 년 전 아직 학생이던 시절 얘기입니다. 지옥 같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찬바람을 안주 삼아 어묵 바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차였습니다. 어딜 가나 발 넓은 사람은 있는 법이고 같이 술을 마시던 여사친 중 하나가 자기 친구가 근처에 있는데 합석해도 되겠냐고 제안하더군요. 다들 반응은 한결같았습니다.   “예뻐?”   “야. 수작 부리지 마. 걔 남자친구 있거든?”   임자가 있다는 말에 급 분위기가 ..
레드홀릭스 2017-02-2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7384클리핑 446
K가 헤어진 이유 - 너무나 강력했던 그녀 [3]
드라마 [여자를 울려]   제 얘기는 잠시 접어 두고 주변 사람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친한 동생인 K라는 친구. 운동을 좋아해서 건장한 체격에 생긴 것도 멀끔한 K는 종종 체대 생으로 오인받습니다. 물론 전공은 체육이랑 전혀 관련 없는 국어국문학입니다만. 세상 여자는 편대비행으로 다 후리고 다닐 것 같은 K는 제 기준으로 약간 소심해 보이는 조용한 성격입니다. 학구적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친구가 대학원에 간다고 했을 때 역시 그러려니 했지요.   그렇..
레드홀릭스 2017-02-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293클리핑 506
소개팅 앱에서 만난 간호사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하루에 3명씩 보여주는 소개팅 앱에서 전 항상 모든 분들에게 만점을 주고 그랬어요. 섹시함 만점으로만. 그러다가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간호사분이 나오시길래 섹시함 만점을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상대방으로부터 호감도 입력 완료 메시지가 뜨더군요. 전 바로 OK 요청을 했고 바로 번호를 얻어 메시지를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안부만 묻고 지내던 어느 날 그녀가 저희 동네 근처에서 술을 좀 마셨는지 취한듯한 느낌의 메시지를 보내더라..
레드홀릭스 2017-02-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679클리핑 245
한겨울의 자원봉사
영화 [연인]   억 소리 나던 S와의 이야기입니다. 간호학과 마지막 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서울의 모 대형 병원에 취직해서 타지 생활을 하던 S와는 가끔 만나 맛집 탐방을 빙자한 섹스라이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S의 회식이 일찍 끝난 어느 날, S는 도서관에서 학문을 닦고 지식의 금자탑을 쌓...는 척하면서 예쁜 여학우들 구경하고 다니던 저를 불러냈습니다. 이미 술이 꽤 취해 있던 S는 S의 집 근처 카페에서 제 어깨에 사르르 기대왔습니다. 단아하게 틀어 올린 머..
레드홀릭스 2017-02-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010클리핑 542
백자지를 맛보다! - 이탈리아 대물 남친 3
백자지를 맛보다! –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https://goo.gl/EJSKnd     영화 [지옥의 정사]     월요일인가? 화요일인가? 아무튼, 퇴근하고 지하철 타러 가 길에 그 녀석에게 연락이 왔다.   ‘쟈기~! 모해?’   ‘나? 퇴근하고 집에 가려궁~ 왱?’   ‘드라이브할 겸 바람 좀 쐬고 싶어서… 같이 드라이브나 할까?’   ‘그럴까? 그럼? 그러자. ㅋㅋㅋ’   &lsquo..
레드홀릭스 2017-02-22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33225클리핑 37
썰로 배우는 롱타임 섹스, 조루 해결법 [1]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오빠는 나 만난 거 신기하지 않아? 난 섹스파트너 생각도 못 했었어... 친구들이 알면 다 뒤집힐걸?”   “나야 뭐 없었던 것도 아니고 경험이 있으니까. 그런데 너랑 이야기하면 할수록 좀 의외라는 생각은 들어. 네 성격도 그렇고...”   “우리 한 3개월 되었나?”   “응. 3개월 지나고 이제 4개월쯤이지. 넌 3개월 동안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 좋았던 거?”   “음....
레드홀릭스 2017-02-21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44637클리핑 443
고딩시절, 나는 옆방 중년부부의 섹스를 목격했다..
영화 [페스티발]   고등학교 시절 우리 가족은 한옥에 살았다. 그리고 방 한 칸엔 어느 중년 부부가 세 들어 살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쯤이나 되려나? 지금은 딱히 중년이라 하기도 어려운 나이지만 말이다. 그 당시 우리 집에서 방과 마당 사이를 가로막는 것은 허술하기 짝이 없는 창호지 문과 나무틀로 된 유리문이 전부였다. 그래서 옆방 부부가 말싸움이라도 시작하면 그 소리가 고스란히 다 들렸다. 아줌마와 아저씨는 외모상으론 평범했..
레드홀릭스 2017-02-1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4346클리핑 431
빵집 가게 아가씨 2 (마지막)
빵집 가게 아가씨 1▶ https://goo.gl/GmHu0f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빵집의 한국인 직원은 가게에 남은 백인과 흑인 근무자와 인사하고 나왔다. 나는 한 번 더 따귀 때리기 알바를 해달라고 말하려는 참이었다. 직원이 다가왔다.   “아저씨 변태죠?”   “아니에요. 나는 좀 요란한 데서 쾌감을 느낄 뿐이에요”   “또 따귀 때려달라고 온 거예요?”   직원의 목소리에서 처음 그때와 같은 적대감은 ..
레드홀릭스 2017-02-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787클리핑 265
빵집 가게 아가씨 1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A 대학교 로데오 거리에 유학파 쉐프가 장인정신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빵집이 있다. 한국인 알바도 있고 외국인도 근무하고 있다. 모두 A 대학교 학생이다. 그 중 한국인 알바를 마음에 두고 있다. 10시에 출근해 가게를 오픈하고, 8시에 퇴근한다. 안경은 쓰지 않고, 혈색이 좋아 볼이 항상 발그레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웃으며 인사를 해 준다. 물어보고 싶다.   “단골이라서 웃는 건가요? 단지 내가 손님이라서? 1%의 사심도 ..
레드홀릭스 2017-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770클리핑 270
스키장에서 만난 그녀 [1]
영화 [샬레이걸]    작년 겨울의 일이네요. 연초부터 여기저기서 일이 터져 설 떡국을 먹는 둥 마는 둥 정신없는 새해맞이를 하던 와중에 간신히 찾아온 주말. 친하게 지내던 대리님 한 분과 같이 스키장에 가기로 했습니다. 나이 차이가 좀 있지만 죽이 잘 맞아 평소에도 가끔 같이 놀러 다니던 사이였죠. 꼬불거리고 미끄러운 길을 지나 탁 트인 슬로프를 보자 쌓였던 스트레스는 순식간에 훅... 은 무슨. 둘 다 휴무인 걸 모르는 채로 출근한 상사의 메시지 세례에 ..
레드홀릭스 2017-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240클리핑 311
무모한 그녀
영화 [1번가의 기적]   “넌 어떤 여자가 좋아?”   “예쁜 여자. 남자들은 다 예쁜 여자 좋아해.”   외지에 홀로 나와 외로운 동갑 남녀만큼 친해지기 쉬운 게 또 있을까요? 얼마 전 해외에서 일하던 중 알게 된 P와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P를 바로 만나게 된 건 아니고 동호회에서 친해진 동생이 술자리에 데리고 나온 것이 계기였습니다. 비슷한 나이 또래다 보니 매주 주말마다 술자리가 벌어지다시피 했지요. P는 그중에서도 가장 술을 ..
레드홀릭스 2017-02-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634클리핑 298
혼전순결을 지켰던 그녀의 후회
영화 [바이 더 씨]   꽤 오래된 이야기를 하나 풀어 볼까 합니다. 모임에서 알게 된 그녀는 20대 중반 정도, 얌전하고 단아한 느낌이한 눈에 들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본인과 다르게 자유롭게 사는 저에게 호기심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따로 연락하면서 잦은 만남을 가지며 문화생활과 티 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그녀의 결혼관은 자기 할 일 하면서 집에서 선 자리를 잡으면 거기서 마음에 드는 남자 만나 결혼하든지, 연애해서 결혼..
레드홀릭스 2017-0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684클리핑 181
남자 2 여자 2, 중년부부와 섹스한 썰
드라마 [태양의 후예]   2016년 3월, 만나던 사람과의 이별을 견디고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 만난 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성적 취향이 비슷해서 그래도 즐겁게 만난 것 같다. 나와 그가 만난 지 한 달쯤 되던 날이었다. 유독 여자 2명 남자 1명의 쓰리섬 섹스에 관심이 많았던 그이는 종종 아니, 자주 나에게 그런 이야기들을 꺼내곤 하였다. 나도 여자와 섹스는 안 한 지 오래되어 목이 말라 있던 참이라 싫지는 않았지만, 서로 잘 맞고 리드할 줄 알고, 리드 당할 줄 아..
레드홀릭스 2017-02-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167클리핑 379
아이들 몰래 주방에서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거의 1년 전 이야기 같네요. 그땐 잦은 부부싸움으로 사이가 멀어져 있던 시기였죠. 아이들과 주말을 같이 보내야 하는데 어색한 부부 사이에 흐르는 냉기가 아이들도 느끼는지 썰렁한 분위기가 조성됐죠. 밖으로 나갈 핑계를 찾다가 아들 녀석과 동네 뒷산을 올랐죠. 중간중간 아들 녀석 사진을 찍어주는데 아들 녀석 하는 말.   "엄마한테도 좀 보내줘. 내 사진"   문자 하나 보낼 핑계가 생긴 거죠.   &lsq..
레드홀릭스 2017-02-0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891클리핑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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