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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가벼운 관계 [2]
영화 [Oblivion]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되어 연락하던 남자가 있었다. 그가 먼저 나에게 다가왔다. 심심하던 찰나에 평소에 잘하지도 않던 댓글 놀이를 하게 되었고, 심심하던 그도 나에게 반응을 했고, 심심하던 나도 그에게 반응했다. 그는 적당한 키에, 적당한 체격에, 적당히 준수한 외모에, 적당히 밀당도 할 줄 알던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확히 알던 사람이었고, 그의 그런 당당함이 싫지 않아서, 나는 그와 연락을 이어갔다.   ..
레드홀릭스 2016-11-1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975클리핑 155
나의 첫 레드홀릭스 여자친구를 회상하며 [1]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2014년 9월 1일 아직도 기억합니다. 초기 멤버였던 저와 그녀. 그녀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술 한 잔을 하고 레드홀릭스에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댓글을 달았고, 그녀는 저에게 술김에 만인의 연인께서 직접 댓글을 주셨다며 황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서 쪽지가 왔습니다. 지금 만날 수 있냐고.   그때가 밤 1시쯤이었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해서 그 다음 날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말하는 카페에..
레드홀릭스 2016-11-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976클리핑 241
커닐링구스(오럴)와 사랑의 상관관계
영화 [이 투 마마]   비디오방이 성업하던 때였습니다. 비디오 방에서 커닐링구스를 했습니다. 그녀는 만류했지만, 마구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말했습니다.   "너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화장실 갔다 와서 안 된다고 했는데, 뭐 정욕에 빠진 상태라 그냥 했었죠. 정말 화장실 갔다 온 맛을 느끼긴 했습니다. 근데, 그녀를 사랑하진 않았고, 단지 커닐링구스가 무척 하고 싶어 했었던 것입니다.   2000년으로 기억되는데, 채팅으로 만났던 ..
레드홀릭스 2016-11-04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4847클리핑 288
오래 하는걸 싫어하던 그녀 [1]
영화 [돈 존]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 몇 년 전 봄, 여름 그 사이쯤, 앱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동갑내기 처자가 있었다. 일하던 회사 근처에 살고 있었지만 만나는 건 거부감이 든다 해서 쉽게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꾸준히 하던 즈음 어느 날 얼굴이나 보자고 했다. 그렇게 거절하더니 무슨 일 인가 되묻고 싶었다. 그녀는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오라면서 퇴근하려던 나를 재촉하였다.   실제로 만나는 건 처음이었다. 외모는 보통 정도, 살짝 통통해 보였고..
레드홀릭스 2016-11-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681클리핑 232
아쉬웠던 비디오방에서의 추억
영화 [her]   대학에 입학할 때 학교 활동에 열심히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3일 동안 진행된 OT에 일부만 참석했는데 우리 조원 여자 1명이 정말 눈에 띄는 복장으로 뭇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미니스커트가 유행이 아니었는데 그녀는 OT 3일 동안 매일 색깔을 바꿔가며 그 추운 겨울날 원색 미니스커트와 부츠 차림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겨울에 노란색, 빨간색 등의 컬러도 튀었을 뿐 아니라 남자만 가득한 우리 학과에 그런 옷을 소화할 만한 여학생 ..
레드홀릭스 2016-11-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827클리핑 134
대형 마트에서 섹스한 썰 [2]
영화 [맛있는 비행]   20대 중반 만났던 그녀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 국가고시 한번 보겠다고 찌질하게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시절, 그녀는 OO마트 화장품 매장에서 근무했었습니다. 때는 겨울 시즌 행사 기간이었는지 설 기간이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무튼 큰 행사 기간 하루 전날 마트 전 직원들이 행사상품 정리로 늦게까지 야근을 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녀도 예외 없이 야근 중이었습니다. 도서관을 나와 마트에 도착한 시간은 10시쯤이었..
레드홀릭스 2016-10-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3655클리핑 264
처음 그녀의 가슴에 손이 닿았을 때
영화 [연애의 맛]   처음 여자 가슴에 손이 닿았던 때의 기억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듯합니다. 대학교 후배였고, 아담한 키에 참 예뻤습니다. 학교 앞 원룸에 데려다주며 문 앞에서 애틋하게 뽀뽀해주다가 어느 날은 원룸 안까지 들어갔죠. 아무것도 모르는 터라 떨린다기보다 신기했고, 그저 좋았습니다.   "난 널 지키는 사람이니 더 이상 진도 안 나갈 거야"   말도 안 되는 다짐을 들려주고 똑같이 뽀뽀만 해주고 가려 했으나 뽀뽀가 키스로 변하더..
레드홀릭스 2016-10-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819클리핑 99
SM모임에서 만난 펫과의 아쉬운 섹스 [1]
영화 [마담 뺑덕]   정확히 이틀 전, 제가 운영하는 소규모 SM 모임에서 만난 녀석과의 아쉬웠던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총 8명이 모여 먹방과 술을 마시며 므흣한 게임을 즐기고 있었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던 찰라 새벽이 되었고, 술들도 꽤 많이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커플은 이미 만취와 피곤으로 넉 다운했고, 6명이 남은 상태였죠. 남은 사람끼리 도란도란 술 마시며 음담패설과 함께 놀다가 잠시 흡연실로 간 사이 남은 사람 중 섹스한 사람들이 있었고, 다른 사..
레드홀릭스 2016-10-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627클리핑 441
섹스는 그냥 섹스다
영화 [반가운 살인자]   심심한 금요일이다. 금요일은 기숙사에서 집에 가는 날이었는데, 일찍 끝나면 집에 가기 전 조금이라도 더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 안달 났던 교복 시절. 그립지만 딱히 돌아가고 싶진 않다.   지금은 이게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난 애교 많고 귀여운 여자애였다. 과탑에다 입바른 소리만 하는 재미없는 애일 뻔 했지만, 다행히 난 솔직하고 주관이 뚜렷해 4차원 소릴 많이 들었다. 아마 이때가 나조차 몰랐던 전성기였는지 모르겠다.   지..
레드홀릭스 2016-10-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193클리핑 399
나의 조루 극복기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   3년 전에 인연이 생긴 분과 사랑을 나눌 기회가 생겼는데 시작과 동시에 30초 만에 종료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으키려고 애썼지만 더 이상 안되었죠. 더 슬펐던 기억은 그분과 다시 데이트하는 것은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때 여성분은 별다른 말은 안 하셨지만, 표정은 3년이 지난 지금도 확실히 기억에 각인 되더군요. 이건 무슨 상황? 김빠짐, 이런 표정이었어요.   그 후에 섹스 관련 책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
레드홀릭스 2016-10-24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047클리핑 454
섹스가 끝나고 터진 울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제목이 곧 내용이에요. 금요일에 첫 경험을 했어요. 섹스 후 알 수 없는 감정이 밀려와 울음을 터트린다는 이야기. 두어 번 보고는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무심하게 지나쳤었는데...   추웠던 금요일 남자친구 입대를 앞두고 아련하기 그지없는 데이트를 했답니다. 친구들과 다 같이 놀다 슬슬 피곤해진 한 시쯤 따듯한 방에서 포근하게 몸 녹이는 편안함. 3년째 절대로 5일 이상 못 만나는 적이 없던 사랑 가득한 저희 커플인데요. 유독 ..
레드홀릭스 2016-10-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214클리핑 173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는 거야
영화 [참을 수 없는]   화요일 밤. 오피스텔 복도에는 어떤 놈이 벌써 술에 떡이 되어 주변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정작 본인만 천국에 간 듯하더군요. 술이 독이 될 때, 시원한 게 후끈거릴 때. 무슨 소리냐고요?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들어보세요.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친구는 조금 성숙하고 잘생긴 외모 덕에 나이트 출입이 원활했고 그의 능글능글한 웃음과 말발에 많은 여자들이 그에게 모든 것을 내주었습니다. 월요일만 되면 주말에 있었던 무용담..
레드홀릭스 2016-10-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85클리핑 175
나의 남미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영화 [돈 존]   저는 지금 열정의 남미 남자와 연애 중이거든요! 오늘은 처음 만난 날에 대해 먼저 적어볼게요. 제가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도시 적응도 할 겸, 언어 적응도 할 겸 어학원을 잠시 다녔습니다. 여기에 온 첫날, 학교 액티비티가 아이스 스케이트였어요. 나름 어릴 적 선수 권유도 받았던지라 그냥 넘길 수가 없어 첫날부터 액티비티 참여를 했죠. 꽤 좋은 실력과 친화력으로 첫날부터 엄청난 수의 친구를 만들어버린 저는 그 주 목요일에 열린다는 브라질..
레드홀릭스 2016-10-1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154클리핑 317
오 나의 남자들! - 그들의 페티쉬 [5]
영화 [007 The Man With The Golden Gun] 다들 페티쉬 하나쯤은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는 평범하다. 흰색 셔츠에 정장. 깔끔하게 다려서 몸에 밀착되는 그 핏. 생각만 해도 짜릿해하다. 늘 새로워! 수트가 최고야!   오늘은 나의 남자들의 페티쉬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나의 데뷔(?)작 첫 글의 주인공이였던 선생님. 선생님의 페티쉬는 롤리타였다. 롤리타라고 해서 소아성애자-그런 건 아니고, 어리지만 섹시한. 성인 여성 같으면서도 어린, 그런 경계에 ..
여왕 2016-10-1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8129클리핑 355
나의 섹스 선생님이었던 그녀
영화 [오르가즘 다이어리]   오늘은 저에게 바람직한 섹스를 교육(?), 사육(?)한 옛 여자친구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녀와는 400일 정도를 만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플라토닉한 사랑만 했습니다. 썸타기, 썸타다 손 스치기, 손 스치다가 손잡기, 팔짱 끼기, 노래방 가서 뽀뽀하기, 키스하기 정도가 다였죠. 자의 0.1%와 타의 99.9%로 그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들과는 제대로 된 섹스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혼전순결이었던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고, 한동안의 ..
레드홀릭스 2016-10-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426클리핑 183
최근의 연애, 동거 생활 보고서
뮤직비디오 램 [사랑에 속아]   뉴욕 여행 후 막 토론토에 돌아왔을 때입니다. 뉴욕에 있는 기간이 길어서 지내던 방을 빼고 뉴욕을 갔었어요. 가서 몇 주간 지내던 중 토론토에서 만난 파키스탄계 캐네디언 친구가 페이스북 메시지를 가끔 보내서 연락하고 지냈지요.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어요.   그 친구가 어느 날 밤인가 저에게 본인 이야기를 하면서 절 좋아한다고 말한 적은 있지만 진지하게 사귀자거나 그런 말을 했던 것도 아니고, 저는 그 친구에게 전혀 ..
레드홀릭스 2016-09-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86클리핑 149
오 나의 남자들! - 나쁜년 [3]
드라마 [응답하라1994]   오랜만이다. 요즘 진짜 바쁘다. 친구들도 못 만나고, 물론 남자도 못 만난다. 일하랴, 공부하랴.. 무지 바쁘다.             오늘은 나의 남자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의 이야기를 써 보려 한다. 뭐 남자와 잔 이야기이니 나의 남자 리스트에 끼는 건 맞고 음.. 주절주절 하려니 편집하실 담당자님의 눈치가 보이네, 각설하고 시작하겠다. 아, 글에 나오는 이름은 전부 가명이다.   때..
여왕 2016-09-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561클리핑 180
호밀밭의 사랑꾼
미드 [House 2]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일, 섹스! 좁은 오솔길을 지나 있는 작은 시골마을의 호밀밭에는 여자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사랑꾼 잭이 오늘도 어김없이 한 아낙의 옷섶을 풀어 헤치고 있었으니. 초록 저고리에 달린 붉은 옷섶은 새색시 젖가슴을 옭아매는 두려움의 다른 이름이었구나! 옷섶에 들꽃 한 송이 수 놓으며 자작나무 숲 속을 거닐고 두루미 학이 되어 날아드니 마냥 즐거워라. 여자를 다루는 손길이 어찌나 능숙한지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새색시 ..
이설 2016-09-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163클리핑 293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섹스도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몇 년 전 한참 접대를 많이 할 때였다. 1차에서 거하게 한잔을 나눈 우리는 한잔 더 할지 아니면 다른 것을 해볼지 고민하던 차에 당시 한참 생겨나던 오피스텔 업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부랴부랴 주변에 있는 곳을 수소문한 끝에 결국 입성하였다. 그냥 오피스텔에서 아가씨 만나서 으쌰으쌰 했다면 이 얘기를 적진 않았겠지.   어색하게 안에 들어가서 대면하게 된 상대는 나이는 나와 동갑이었지만 뭔가 모를 포스가 느껴지는 당찬 아..
레드홀릭스 2016-09-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5434클리핑 208
맞아 죽을 각오로 쓰는 진언 [1]
영화 [고사 : 피의 중간고사] 나는 지금 솔로다. 레드홀릭스에서 여자를 만난 적도 없다. 쪽지 보내본 적도 없다. 지금부터 쓰는 글을 읽고 너나 잘하라고 한다면 나는 닥치고 있겠다. 그렇지만 우리 남자들이여 한번 생각해 보자. What women want! 나의 연애경력은 2번 정도이며 둘 다 연하를 사귀었다. 21살 때 사귄 친구는 정말 사랑했고 지켜주고 싶었다. 그래서 키스 정도가 많이 나간 진도였다. 25살에 사귄 친구는 100일 넘어서 첫 관계를 했고 주 2회 정도 자취방에서 ..
레드홀릭스 2016-09-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535클리핑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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