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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도를 아십니까 [4]
퇴근 후 불금이고 자시고 피곤해 절어 집에 가서 꿀잠을 거하게 자려고 마음먹은 오후 7시, 나는 집에 가는 버스를 타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멍한 상태로 버스를 기다리는데 멀리서부터 머리가 까진 30대 후반의 남자가 숨어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그와 눈을 마주치기 전 다시 멍한 표정으로 버스를 기다렸다. 곁눈질로 살짝 다시 그를 바라보았는데 그가 심호흡을 마치고 나에게 다가왔다. 무슨 말을 하려나 내심 적은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는 의외로 나..
무슨소리야 2014-07-18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2479클리핑 995
물총새와의 하룻밤 [4]
#1 그 밤보다 예쁘고 뜨겁고 화려했던 밤은 없을거다. 제정신인 사람은 하나도 없었고 L 또한 제정신이 아니었다. 수면위로 반사되는 화려한 불빛들과 적당히 취한 상태에서 듣는  끈적한 힙합음악은 한층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닌 해가 졌을 뿐인 저녁을 타오를 대로 타오르는... 취할 대로 취했을 깊은 밤처럼 느껴지게 했다.   그와 정말 스치듯 얼굴을 보고 연락처를 교환했고 그냥 "몸이 참 좋네."라고 생각하는 정도. 정말 담..
Cora 2014-07-15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8874클리핑 948
방배동 삼돌림 [6]
  어느 날 방배동 먹자골목 어느 한 포장마차. 군 휴가를 나온 그는 친구들 2명과 담소를 나누며 꼼장어에 소주 한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갑자기 포장마차에 들어온 낯선 남자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에이 형님. 그렇게 칙칙하게 술 한잔 먹고 집에 갈라구? 놀러와 봐요. 잘해줄게. 오늘 오픈이라 게시하면 확실하게 서비스 해준다 진짜.‘ 마른 체형에 얍실하게 생긴 보도방 홍보직원은 명함을 주려 하고 우린 끝까지 거절하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계속..
쪼기 2014-07-0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0183클리핑 841
[단편소설]Out Of Track1 [3]
영화 [로마위드러브] 오후 2시 30분, 150원짜리 도서관 자판기 커피를 뽑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군대에서의 점호같이 하루 시작을 알리는 나만의 오래되고 경건한 의식이다. 벤치에 앉아 커피를 한 모금 먹고 담배를 쫘~악 빨아 피우면 세계의 냄새는 약간 불분명해지는데 나의 존재도 약간 불분명해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때, 세련된 걸음걸이로 또각또각 걸어와 무심한 표정으로 담배를 피우는 여자가 있으면 난 소설처럼 말을 걸고 싶어진다. 그…때의 멘트는 과하..
돗대 2014-07-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5259클리핑 931
친구 엄마와 같이 잔 썰 [42]
영화 [투 마더스] 이 영화는 친구끼리 서로의 엄마를 교환하여 원조교제하는 실화 바탕의 영화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초소에서 후임들에게 노래를 시키는 대신 섹썰(sex story)을 서로 공유하자, 그리고 비밀은 서로 보장하자 라는 조약을 하고 부대원들의 모든 섹썰을 다 들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골 때리는 자식이 있었다. 보통 원조교제라고 하면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어린 기지배들하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이 녀석이 ..
8-日 2014-06-30 뱃지 0 좋아요 23 조회수 276644클리핑 1793
회사에서 그녀와의 섹스 [10]
좋아하는 회사동료가 있었다. 언제 시작했는지,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같이 술도 먹고 잠자리도 함께 하는 사이가 되었다. 4년 된 남자친구가 있던 그녀와 나의 관계는 섹스파트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워낙 좁은 동네이다 보니 맘 놓고 돌아다니며 만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에 사람이 뜸한 골목과 모텔이 나름 데이트장소였다. 그러다 보니 만날 때마다 자연스레 섹스를 하던 사이다. 젊은 나이에 한참 분위기를 타서일까… 눈만 마주치면 키스..
아리우 2014-06-27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163754클리핑 1184
야동 찍을 뻔 한 썰 [12]
영화 <스콘드> 중   때는 10월 중순 가을, 일본에서 일본어 전공을 하고 집에서 놀고 있을 때의 일이다. 군대 선임이던 형이 전역 후에 미디어 쪽으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간간히 문자만 주고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 거야. 얘기를 들어보니 그 당시 한참 붐이었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게이 시즌2 결승전에 카메라맨이 부족해서 나보고 하면 어떻겠냐는 제의였지. 나는 할 일이 없던 차에 바로 승낙함. 나는 처음으로 한국에 명문대 캠퍼스도 걸어보고 ..
무슨소리야 2014-06-24 뱃지 0 좋아요 16 조회수 123398클리핑 1746
오빠 내가 택시비 줄게! [5]
부천의 어느 실내 포장마차.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선배와 둘이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하던 중. 점점 이야기는 여자를 주제로 바뀌고 있었고, 여자에서 섹스로 진화 하고 있었다.  형- 요즘 여자는 만나고 다니냐?  동생 - 형~ 그냥 즐길 만큼 만나면서 다니고 있어요. 형 - 너 뭐 연애 컨설턴트인가 뭔가 한다고 하지 않았냐? 동생 - 제가 하는 건 아닌데 배우면서 제 경험 토대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 알려주고 있어요. 컨설턴트 할 정도..
웅쓰 2014-06-1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583클리핑 685
환불새 [10]
길거리에서 낯선 여성에게 연락처를 받은 이후 얼마 뒤, 둘은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밤 그들이 처음 만났던 부천역에서 다시 조우했다. 오랜만에 만나 어색한 둘은 길거리를 걸어 작은 카페에 들어갔고 따듯한 차를 한잔씩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신기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고 서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졌다. 차를 마시고 밥을 한 끼하고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 술을 한잔 마시러 조용한 술집에 들어갔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권하는 그녀의 술 한잔 ..
쪼기 2014-06-1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4414클리핑 774
나는 벌써, 그녀는 아직 [3]
쭈뼛, 쭈뼛, 어색하다. 서로의 눈을 보고 있자니 조금은 불편하고, 벗고 있는 서로의 몸을 보고 있자니 이것 또한 어색하기 짝이 없다. 아담과 이브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남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이나 혹은 처음 하는 커플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남자가 얼음장 같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자 몇 마디를 던진다. 그녀가 웃었다. 용기 얻은 남자는 서서히 그녀에게 몸을 기댄다. 이 이후로는 물 흐르듯이 지나간다. 한 번 물꼬가 트이면 나..
생살Mix 2014-06-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163클리핑 763
첫경험 이야기부터 들려드리죠. [4]
영화 [졸업] 보통 고등학교 때 아다(첫경험)를 못 뗀 남자들이 어릴 때 희망을 갖는다. 나의 첫 상대는 누가 될까? 대학교 입학하면 숮이(수지)나 쏜예진(손예진)이 날 기다리고 있겠지? 라고 하.지.만. 현실은 취직에 눈이 먼 나머지 남자가 득실거리는 과를 쑤셔 넣어 옼으녀(오크녀)가 여신 취급 받는 학과로 들어간다. 군대 간다. 복학한다. 후배한테 뜯긴다.⇒ welcome to 호구와트^^ bro~ 결국 자존심을 갖다 버리고 클럽과 나이트를 돌아 다니며 전전긍긍하지만 날 ..
8-日 2014-06-02 뱃지 0 좋아요 9 조회수 50063클리핑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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