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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오아시스의 그녀
영화 [19곰 테드] 지금은 밤 문화 사이트에서 유명해졌지만, 2003년 전만 해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FKK..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다. 전에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한다.   FKK (Freikörperkultur) 는 독일의 나체주의 문화로 “우리 몸에 진정한 자유를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하나의 문화이자 사조로 “옷을 입지 않은 자연 상태의 자유로운 몸 문화” 또는 단순하게 “나체주의”를 뜻한다. 출처 &ndas..
레드홀릭스 2017-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98클리핑 287
여자는 채팅어플로 잊어라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2016년 10월쯤 2년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 후 꽤 힘들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보통 연애하고 쿨하게 헤어지는 타입인데 그때는 이별의 후유증이 오래가더군요. 친구를 만나는 것도 싫고 집에서 혼자 실연의 아픔을 감당하다가 '여자는 여자로 잊어라'라는 말이 떠올라 랜덤 채팅 어플을 하나 깔았습니다.   그냥 멍하니 화면을 보다가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여성분께 가벼운 마음으로 쪽지를 보냈습니다.     [안..
레드홀릭스 2017-08-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669클리핑 200
오랜만에 모닝 섹스 [3]
드라마 [주군의 태양]   오랜 시간 만났으면서도 여전히 약간 어색하다. 오랫동안 맛보지 못해 까먹겠다며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색한 뽀뽀와 엉덩이 움켜쥐기를 시전한다.   아... 낯선 천 쪼가리…   생리 중이란다. 빌어먹을.   샤워 후, 그녀의 옆에 가만히 눕는다.   서로 보고 싶었단 눈 인사를 하곤 장난스레 뽀뽀로 서로의 입술을 확인한다. 장난스러운 뽀뽀는 어느덧 질척한 키스로 변해가고, 그녀의 손은 내 중심으로 내 손은 그녀의 앙..
레드홀릭스 2017-07-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581클리핑 229
그녀를 가득 채운 내 자지, 방을 꽉 채운 신음 [1]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바빴다. 주 중에는 시간을 내지 못할 만큼. 이러다가 그녀의 얼굴도 까먹겠다. 프로젝트 마감이랑 영어시험이 코앞이다. 전쟁 같은 평일이 끝나고 토요일 저녁에서야 그녀를 만났다. 저 멀리 그녀가 걸어오는 게 보인다. 장난기가 발동해서 근처 건물로 숨었다.   지이이잉 지이이이잉   “여보세요?”   “숨으면 재미있냐? 거기서 허튼 짓 말고 나와“   아, 까칠하다. 곧바로 튀어나가선 그녀를 꼭 ..
레드홀릭스 2017-07-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681클리핑 304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2 (마지막) [1]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1 ▶ https://goo.gl/9TyJw1   뮤직비디오 [가인 ‘Fxxk U’]   [오늘 A 팀장님이 쏜대요. 갈 거죠?]   [아, 네, 가야죠.]   [그래요~ 오늘은 뭐 먹으러 가지? 맛있는 거 생각해놔요.]   [네네, 알겠습니다.]   여전히 밝은 그녀를 보며 한편으로는 '뭐지... 진짜 실수였던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회사 근처 닭발집에서 여자 셋, 남자는 저 혼자 이렇게 모여 술 한잔하게..
레드홀릭스 2017-07-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5677클리핑 178
잘생긴 오빠라서 괜찮아 [1]
드라마 [힐러]   일주일 정도 연락하고 통화도 거의 매일 했는데 역시 얼굴을 보니 부끄러웠다. 만나서 모텔에 들어가 맥주 한두 모금 마실 때까지 눈도 못 마주치고 얼굴도 못 봤다.   몇 번의 키스와 가슴 애무를 받고 흠뻑 젖었다. 남은 맥주를 다 마시고 샤워 후 침대에 누웠다. 화장실 간 오빠를 기다리는데 심장이 정말 쿵쾅거렸다.   ‘속옷은 입고 있을까’   잘생긴 남자랑 한 적은 거의 없다. 오빠는 자기의 만족보다 나를 위해 빨고 핥..
레드홀릭스 2017-07-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322클리핑 356
외국인 여자친구와 재회 [1]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작년에 외국인한테 SNS 친구 신청이 왔어요.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그녀와 친해졌어요. 사촌 형과 맥주를 마시던 중 연락이 왔는데 근처에 산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죠.   그녀가 집 주소를 알려주었고 집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어딘가로 끌려가게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말이 안 통할까 봐 걱정했지만 그런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컸습니다.   멀리서 누가 걸어오는데 그녀인 줄 단번에 알았습..
레드홀릭스 2017-07-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122클리핑 316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1 [2]
영화 [인간중독]   회사원이라면 한 번쯤 상상하게 되는 상사와 로맨스 혹은 직장 내에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연애.   이 이야기는 제가 신입사원일 때 겪은 일입니다. 입사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무렵, 같은 부서 내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주임이 있었습니다. 갈색 단발머리에 큰 눈, 키 163cm에 스피닝을 취미로 해서 탄력 있는 허벅지. 항상 무릎 위 10cm 이상 올라오는 치마를 입어 매끈한 다리에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첫 회사이다 보니 긴장도 많이 하고 눈..
레드홀릭스 2017-07-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038클리핑 401
랜덤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2 (마지막)
랜덤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 https://goo.gl/zbenE5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3. 둘이 하나 되는 크리스마스이브   그녀의 꽉 낀 블라우스를 보고 본능적으로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왜… 왜 이래… ㅎ”   말이 끝나기 전에 그녀의 뒤로 다가가 양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싼 채 살짝 뽀뽀했습니다.   “예뻐서”   그녀는 미소를 보였고, 약 3초간 아이컨택을 한 뒤 누가 먼..
레드홀릭스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75클리핑 0
자지 깎는 소년 [2]
영화 [아메리칸파이]   고1 겨울 때의 이야기다. 첫 자위를 한 경위 정도라고 보면 무방한데, 끓어오르는 기운과 욕정만으로는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았지만. 아다를 땐 뒤에도 난 사실 자위하는 법을 몰랐다.   자위행위라는 것은 유치원 때부터 계속 해오긴 했다. 고추라기보다는 그냥 달려있는 조그마한 풋고추를 가지고 있을 때부터 나는 어딘가에 계속 비벼댔다.   그대로 커서 2차 성징이 시작되어 중학생이 된 나는 발기되어 불붙은 고추를 사방에 비..
무슨소리야 2017-07-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117클리핑 369
술 깨는 법 [5]
드라마 [연애의 발견]   술을 많이 마셨다. 택시 뒷자리에 몸을 싣고 그녀의 동네 이름을 얘기했다. 비몽사몽. 차창 밖으로 스치는 가로등 불빛이 깜빡일 때마다 속이 안 좋아졌다. 중간중간 지워진 악보처럼 기억이 반밖에 나지 않는다. 그녀의 집 앞에 도착해 문을 여니 눈이 동그래진 모습이 보인다.     “너 뭐야? 술 마셨어?”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소파에 처박힌 듯 쓰러진 내게 뭐라 뭐라 말을 걸며 잡아 끄는 그녀. 혀가..
레드홀릭스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359클리핑 276
랜덤 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 랜덤 채팅 - 역사의 시작   때는 바야흐로 2013년, 군대를 갓 전역하고 편입하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혼자 상경을 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 보니 11월이 되었고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 정도 남았을 때쯤 너무 외로워서 랜덤 채팅을 깔았습니다.   채팅 어플에 들어가 사진 목록을 보던 중 '청순한 여우상'의 그녀를 보고 단숨에 쪽지를 날렸습니다. 바로 답장이 왔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그녀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레드홀릭스 2017-07-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439클리핑 219
연애에 지친 우리의 섹스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연애에 지치고 지쳐 메신저에서 만난 그 아이. 쓰레기장 같은 곳에서 나는 그 아이 유진(가명) 이를 만났다.   처음엔 어색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했지만 많은 대화가 오가진 않았다. 점심을 먹으면서 유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대화를 했다. 메신저에서 이야기했던 섹스에 관한 이야기들. 야한 이야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 우린 5시쯤 룸 술집으로 갔다.   채팅하던 당시 외로움에 섹스 파트너를 원했다. 내 닉네임은 &lsqu..
레드홀릭스 2017-07-25 뱃지 20 좋아요 0 조회수 8456클리핑 271
29살 조교와 섹스 한 썰
드라마 [신사의 품격]   OOO 대학에서 주최하는 산업 관련 합숙 교육을 간 적이 있었다. 대부분 40대 이상 혹은 50대 이상의 어른들이고, 나만 유일한 30대의 막내였다. 한 반에 30명 정도가 같이 수업을 받았고, 그렇게 한 달에 2박 3일씩 꼬박꼬박 만나다 보니 우린 모두 형님, 동생이 되었다.   약 4개월 정도 지난 후 교육 중, 교수님께서 오늘 저녁은 자유 시간으로 할 테니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라고 했다. 학교 밖으로 나갈 수 없어서 매일 밤 숙소에서 형님들과..
레드홀릭스 2017-07-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869클리핑 182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
드라마 [가면]   늘 그렇듯 여자친구 퇴근을 기다렸다. 모처럼 같이 쉬는 주말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출근하게 되었다. 일을 마치고 잠깐 만나서 저녁 식사를 했다. 섹스하고 싶었지만 휴일 제대로 쉬지 못한 여자친구를 위해 아쉬움을 감춘 채 집으로 바래다주었다.   일요일 늦잠을 자고 여자친구의 퇴근 시간에 맞춰 만나러 갔다. 또 저녁 식사만 하고 집에 바래다주려 했다.   그런데 그녀는 나와 만나기 전부터 평소와 달랐다. '저녁 뭐 먹을까?'라는 ..
레드홀릭스 2017-07-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536클리핑 184
불금에 님도 따고 뽕도 따고
영화 [내 남자의 순이]   아침부터 불금의 뜨거운 밤을 외쳐대는 섹스 파트너 때문에 ‘오냐, 그래. 내가 홍콩으로 보내주마!’라는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생리 때문에 삽입은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먼저 못 참고 삽입을 외치면 5만 원을 내야 하는 내기가 시작됐다.   ‘신사임당 언니 기다리세요. 오늘은 제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급한 그 친구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달려들었다.     “벗어! 벗어!&r..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112클리핑 378
내 몸이 불탔던 금요일
영화 [라라랜드]   불금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여느 때와 비슷하게 금요일 밤 친구와 술을 한 잔 하고 클럽에 갔다. 그날따라 불타지 않는 금요일이었다. 사람도 없고 힐끔 이라도 쳐다보고 싶은 남자도 없었다.   둘이서 신나게 놀자는 생각에 잘 추지도 않는 춤을 추며 흥을 내고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작업을 거는 남자의 팔이 느껴졌다. 165cm 키에 13cm의 하이힐을 신은 나보다 더 높게 느껴 지는 팔의 높이였다. 키가 큰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다. 자..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985클리핑 387
Bar에서 일하던 그녀 [1]
영화 [오늘의 연애]   몇 달 전 집 앞 Bar(이하, 바)에 자주 갔다. 술값은 비싸고 좋은 게 없었던 곳이지만 집 앞에 있단 이유만으로 자주 가서 한 잔씩 마시곤 했다. 하루는 거기서 일하는 여직원과 가볍게 한두 잔으로 시작해 늦게까지 마시게 되었다.   “나 3시에 일 마치고 더 놀래?”   “그래, 뭐 한 잔 더하자.”   “그럼 마치고 연락할게. 연락처 줘.”   “어, 여기...”   속는 셈 치고 연락..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115클리핑 420
나는 네가 지난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때는 2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충청도와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중이었죠. 장거리 연애는 한 쪽이 오는 게 아니면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저는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학생이었기에 제가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쉬지도 않고 300km가 약간 넘는 거리를 달리고 달려 여자친구 집 앞에 도착했죠. 도착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 앞에서만 잠깐 만나 꽁냥꽁냥하며 사랑을 확인한 후 집으..
레드홀릭스 2017-07-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754클리핑 367
2년 만에 다시 만난 섹스 파트너 [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시 땡. 온종일 퇴근 시간만 기다렸다. 칼같이 퇴근하고 그녀가 부탁한 초밥과 소주 그리고 아로마 오일을 준비해서 약속한 강남역 근처에 있는 모텔로 달려갔다. 그녀는 30대 초반 직장인에 단정한 옷차림, 청순가련형의 외모이다. 여자 중에 가장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로 침대 위에서는 거리낌 없이 원하는 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행동파이다.   “딩동”   벨을 누르자 그녀는 함박웃음으로 반기며 문을 열어 주었다. 그녀..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199클리핑 26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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