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2만원대] 텐..
TENGA SPINNER 등장! 새롭게 ..
  커닐링구스할 ..
조금 더 다양한 분위기, 쾌감..
  [BDSM] 짜릿한..
달콤하고 존중이 넘치는 섹스..
  [50%할인] 섹..
한정수량 소진시까지 50%할인..
팩토리_Article > 섹스썰

연애 그리고 집착과 질투 [1]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연애에 있어서 집착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매체 연애 관련 프로그램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집착은 불 필요하다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사례들은 듣기만 해도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종종 접하다 보면, '아 나는 연애할 때 저러지 말아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막상 연애를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상대에 대..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611클리핑 324
일본인 여자친구와 섹스라이프 [1]
영화 [프랜즈 위드 베네핏]   때는 바야흐로 2012년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강원도 GOP 백골 부대 전역 후 바로 캐나다 밴쿠버로 가게 됐습니다. “hi, hello, thank you” 3마디만 할 수 있었지요. 캐나다 공항에서 영어를 못해 통과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군 생활을 마친 저에게 두려움이란 없었어요.   ‘에잇! 군대에서 죽을뻔한 고비가 몇 번인데 이까짓 외국 생활이 뭐라고’   영어학원을 알아보고 다니..
레드홀릭스 2017-07-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5336클리핑 369
가사도우미 앞에서 자위한 썰 [1]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중3 때 일이었습니다. 집에 주 3회로 오던 가사도우미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우리 집은 담이 높은 개인 주택으로 대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는 구조였고, 마당을 지나 현관문과 안쪽 유리문을 통과해야 거실로 들어오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하루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찍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며칠 전 친구한테 빌려온 포르노 비디오테이프를 꺼내..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8705클리핑 412
레홀녀와 섹스데이 [2]
영화 [이원적 관증]   처음으로 레홀녀와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목소리가 궁금해 전화를 걸었다. 그녀와 나는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기가 뜨거워지고 날이 밝아질 때 통화를 끝냈다.   항상 전화기를 손에 붙잡고 하루에 6~10시간 통화했다. 얼굴이 너무 궁금해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날을 기다렸지만 참지 못하고 약속을 앞당겨 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도착한 지하철역.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노래방도 가고 스킨십도 하며 커플처럼 데이트했다. 그리..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375클리핑 300
불감증 후배에게 따먹힌 썰
드라마 [미생]   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10살 어린 여자 후배한테 갑자기 연락이 왔다. 동종 업계 친구들 모임을 통해 1년에 대여섯 번 정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종종 만났다. 여자보다 사람으로 좋아하던 녀석이다.   요즘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문젠지, 남자친구가 문젠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어디서 어떻게 들은 이야긴지 모르겠지만 심증이 가는 녀석이 하나 있긴 한데 심각하게 물어온다. 이 분위기 위험하다. 모르는 척 도..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641클리핑 334
시오후키 아다 뗀 썰
영화 [러브 & 드럭스]   하다 잠든 남자친구에게 화나서 “나 안 해” 선언하고 등 돌려 누워있으니 화 풀어주려고 쳐다보는데 갑자기 번뜩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 싸 보고 싶어"   ‘못 싸면 섹스 안 할 거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제가 아쉬울 것 같아서 그 말은 차마 못 꺼냈네요.   그렇게 시오후키 도전의 서막을 열고 커닐링구스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못 참겠다 싶을 정도에서 계속하니까 몸을 틀어서..
레드홀릭스 2017-07-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590클리핑 420
전 여친과의 짜릿한 섹스
영화 [연애의 온도]   전 여자 친구는 몸이 굉장히 민감했다. 거기다 M(Masochist=상대에게 가학 당함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사람) 기질이 굉장히 강했다. 특별한 애무 없이 젖꼭지를 괴롭히기만 하면 어느새 오르가슴을 느꼈다. 젖꼭지를 계속 만지고 늘이고 튕기다 보면 몇 번이고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자였다.   성감대를 개발해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젖꼭지와 클리토리스부터 시작한 성감대 개발은 목, 귀, 애널로 이어졌다. 특히 그녀는 섹스가 성에 차지 않으면 ..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497클리핑 303
사랑은 섹스를 남기고
드라마 [엔젤아이즈]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특별하다. 정서적 깊이는 하룻밤의 섹스와 비교가 되지않는다.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다가와 장난을 걸었다. 뒷머리를 쓰다듬고, 목에다 키스를 하고, 티셔츠 안에 손을 넣어서 내 젖꼭지를 간지럽히고, 옆구리에 부드럽게 혀를 대고 굴렸다. 거품이 묻은 그릇을 불안하게 뽀드득 소리를 내다가 거칠게 달그락거렸다. 고무장갑 안에 갇힌 내 양손이 땀으로 젖어드는 느낌에 “장난치지 마 누나&rdq..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489클리핑 302
족집게 과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 침대 위   너를 흐느끼게 할 거야. 그가 말했다. 너를 녹게 할 거야. 그가 속삭였다.   그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같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나를 확 사로잡아 지휘해주는 이런 남자가 좋아...’   그녀는 생각했다.   5분... 10분... 아… 좋아, 찌릿... 움찔...   6분 ....11분... 에?! 아?!     # 좋은 자극과 좋지 않은 자극.   좋은 터치 중..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63클리핑 253
애인과의 섹스 vs 모르는 사람과의 섹스 [3]
영화 [무뢰한]   우선 이 글을 읽기 전에 몇 가지 알고 가자.   나는 당신의 생각을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 글은 그저 나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읽어보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글. 딱 그 정도이다.   레드홀릭스 글을 읽어보고 매장을 몇 번 방문해 보고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섹스를 해도 괜찮을까?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또 그런 관계가 정상이라 생각한다.   ..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006클리핑 287
꿈에서 본 레홀러
드라마 [빅] 한 달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운동을 쉬다 헬스장에 갔다. 오늘의 WOD(Workout Of the Day ; 오늘의 운동)에는 에어 스쿼트가 40개씩 10라운드, 총 400개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고강도 운동을 해서 몸에 열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허벅지부터 달아오르는 감각은 성감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밤 12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1시 반, 설핏 잠이 들었다가 몸이 뜨거워져 깼다. 다시 잠들었다.   야한 꿈이었다. 장소는 학교..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030클리핑 301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영화 [다른나라에서]   3년 전 두 번째 여자친구와의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나에게 큰 아픔을 남겼기에 스킵. 사실 그 이후 여자를 만날 때 마음을 100% 주지 않았다. 첫 연애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여자를 대할 때 약간 소홀하게 대하며 만났다.   그런데 신기하게 두 번째 여자친구는 자상한 내가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첫 번째 여자친구에게 했던 행동이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81클리핑 400
나의 첫 연애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   2년 전 따뜻한 봄 오월에 그녀와 첫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첫 여자친구였고 그녀에게 저는 첫 남자친구였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뀔수록 둘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TV 드라마에서만 보던 남들이 하던 연애가 이런 거구나, 나도 정말 사랑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는 학생이었고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제가 부담..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34클리핑 400
하늘거리는 나무 그늘 아래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햇볕은 나뭇잎 사이를 지나 부서진채 탁자위에서 흔들거린다. 나뭇잎 그림자도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로 흔들거리며 살을 비빈다.   보랏빛 의자에 앉아 서로를 바라본다. 설탕 맛이 강한 천 원짜리 편의점 아이스커피 한 잔. 파란색 빨대를 입술을 오므려 물고 빨아댄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 햇살에 짙은 갈색과 밝은 금발 빛으로 비추기를 반복한다.   지나다니는 사람없는 아파트 구석에 편의점 탁자에 앉..
레드홀릭스 2017-07-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77클리핑 398
설레였던 그녀와의 첫 섹스 [1]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성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것도 처음이고 온라인에서 만나 섹스하는 것도 처음이에요.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그녀와의 몽롱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기억나는 대로 풀어내 볼게요.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그녀와 메신저로 며칠간 연락을 주고받으며 점점 친해졌어요. 우리는 스스럼없이 야한 얘기와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는 뜨거운 얘기를 하며 메시지만으로도 뜨거워진 서로의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있었죠. 마치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
레드홀릭스 2017-06-30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9610클리핑 424
폭풍 애널 섹스 후기 [2]
영화 [러브 & 드럭스]   오늘은 2주 만에 남친을 만나서.. 네, 폭풍 애널 섹스를 즐겼어요. 처음부터 한 건 아닌데 보지로 섹스하다가 러브젤 때문에 화끈거림을 참기가 힘들어서 늘어져 있는데 남친이 말하더라고요.   "오늘은 뒤에 싸고 싶어."   일단 손가락으로 구멍을 열고 자지를 박으려는데 자꾸 발기가 죽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것저것 걱정되서 그런다네요. 괜찮다며 젖꼭지를 조금 빨아주니까 금방 서길래 다시 삽입을 시작했어..
레드홀릭스 2017-06-29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46248클리핑 462
이상형을 바꿔놨던 너
영화 [모텔 라이프]   앱으로 먼저 연락이 왔다. 여자한테 먼저 앱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일단 받았다. 얘기를 하다 보니 먼저 메신저로 대화를 옮기자고 했다.   ‘이건 또 뭐지?’   반신반의하며 메신저 아이디를 주고받고 수다를 떤다. 나이도 동갑이고 잘 맞는다. 목소리도 발랄하고 뭔가 방정맞은 게 귀엽다. 사진도 먼저 교환하잖다. 봤더니 더 귀엽다.   ‘음... 예쁘네.’   ‘앱은 가끔 이런 맛 때문..
레드홀릭스 2017-06-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05클리핑 439
파란 밤 [5]
영화 [탑 건]   이상하게도 그와의 밤은 파란 밤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했고, 방 안은 깜깜했습니다.   “나는 먼저 씻을게-!”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난 어느새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며 어렸을 적 순결 사탕을 받아먹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갑니다.   ‘부질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순결에 대한 정의와, 그 시절 가졌던 수많은 생각들과 나 홀로 위안을 여겼던 시간들..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83클리핑 392
자위하는 밤
영화 [몬스터 볼]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는다.   이불 속에서 누가 본다고 조심스레 옷 속으로 손을 넣는다. 누군가 나의 몸을 더듬는다는 생각으로 배에서 가슴으로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올리고 조물조물 만지다가 뒤의 훅을 푼다. 그리고 그 뒤에서부터 몸을 더듬으며 가슴을 찾는다. 조심스레 유두까지 손가락을 옮긴다.   "하읅..."   내가 더듬는 나의 몸이지만 긴장이 되고 성감대가 곤두서는 것을 느낀다. 유두 끝을 간지럽히듯 둥글게 ..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7416클리핑 351
조루 탈출기 2 (마지막) [1]
조루 탈출기 1▶ https://goo.gl/XDt7fb 영화 [연애의 맛]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제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한 번의 결심 때문에 제 자위 생활은 급변기를 겪고 있어요. 결심을 하기 전, 저는 정말 희대의 딸쟁이였습니다. 아주 잠깐, 3~5분 사이의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여지없이 딸을 잡았습니다.   옛날 옛적 고등학교 시절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말고 사념이 들 때면 화장실에 들어가 해결을 하는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전에는 회사..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711클리핑 366

[처음] < 2 3 4 5 6 7 8 9 10 11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