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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자위하는 밤
영화 [몬스터 볼]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는다.   이불 속에서 누가 본다고 조심스레 옷 속으로 손을 넣는다. 누군가 나의 몸을 더듬는다는 생각으로 배에서 가슴으로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올리고 조물조물 만지다가 뒤의 훅을 푼다. 그리고 그 뒤에서부터 몸을 더듬으며 가슴을 찾는다. 조심스레 유두까지 손가락을 옮긴다.   "하읅..."   내가 더듬는 나의 몸이지만 긴장이 되고 성감대가 곤두서는 것을 느낀다. 유두 끝을 간지럽히듯 둥글게 ..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023클리핑 359
조루 탈출기 2 (마지막) [1]
조루 탈출기 1▶ https://goo.gl/XDt7fb 영화 [연애의 맛]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제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한 번의 결심 때문에 제 자위 생활은 급변기를 겪고 있어요. 결심을 하기 전, 저는 정말 희대의 딸쟁이였습니다. 아주 잠깐, 3~5분 사이의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여지없이 딸을 잡았습니다.   옛날 옛적 고등학교 시절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말고 사념이 들 때면 화장실에 들어가 해결을 하는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전에는 회사..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110클리핑 378
조루 탈출기 1 [1]
영화 [몽상가들]   안녕하세요. 익명으로 제 개인적인 성생활을 글로 쭉 써볼까 하던 중 좋은 소스가 생각나 끄적여 봅니다. 아무도 안 읽어주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나름의 회고록 같은 느낌으로 써 내려 갈테니…   일단 저는 조루입니다. 명실상부 빼도 박도 못하는. 주관적으로도 객관적으로도 토끼 새끼입니다. 지금 애인이 있는 상태이고, 조루를 극복해보기 위해 두꺼운 콘돔, 강화 스크럽 젤, 마취 콘돔 등 중저가 아이템은 전부 써본 상태입니다. 그런..
레드홀릭스 2017-06-2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8853클리핑 562
어제 간만에 섹스했어요 [4]
미드 [Outlander]   요 근래 밤마다 자기 위로해도 시원하게 풀리질 않고 욕구불만 상태가 지속되어 그제 밤엔 남편한테 전화해서 얘길 했어요. 우린 주말부부거든요.   "여보, 나 요새 밤마다 기분이 좀… 그래요..."   "응? 기분이 어떤데?"   "어... 계속 별로 안 그랬는데, 이상하게 요 며칠 갑자기 막… 기분이 좀 그래서...”   “응? 무슨 기분?”   “좀... 욕구불만 상태에요.&..
레드홀릭스 2017-06-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788클리핑 479
그녀의 심술
영화 [브레이킹 던]   그녀는 정말 이상해요. 분명 어제 막창을 먹고 싶다고 했는데 오늘은 식욕이 싹 사라졌대요. 커다란 자연을 받아들이고 나면 갑자기 아무것도 먹기 싫을 때가 있대요. 거짓말쟁이. 막창 얼마나 좋아하는지 내가 다 아는데.   그녀는 괜히 심술을 부려요. 자기가 갑자기 사라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봐요. 나도 괜히 심술을 부리고 싶어져서 실종신고는 112라고 메시지를 보내려다 꾹 참아요.   [내일 바빠? 저녁같이 먹을래?]   그녀..
레드홀릭스 2017-06-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282
물리치료사 그녀 [1]
드라마 [대물]   때는 내가 한창 운동에 미쳐 있을 즈음이다. 보통 시즌에 제대로 된 음식도 먹지 못해서 회복이 느리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할 수록 인대, 연골에 피로가 쌓인다. 그래서 마취통증의학과가 전문인 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 했다. 그런 의사 선생님은 내 삼촌 같기도 하고, 매번 나에게 걱정하는 말을 해준다.   "어이구야, 운동 좀 그만하면 안되나?"   "그럴 수 있나요. 시합이 앞 인데."   주사 바늘이 대충 10cm는 되어..
레드홀릭스 2017-06-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095클리핑 426
섹스를 염두에 두고 집을 나서기 전
영화 [뷰티풀 엑스]   어차피 같이 샤워할 거지만 대면한 순간부터 내 살 냄새가 더 섹시하도록 잠깐 고개를 돌렸을 때 머리 냄새에 취하길 바라며 입 맞춰줄 진주까지 씻어나가겠지.   내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티 나지 않도록 꾸미지 않은 듯 한껏 꾸미고 함께 추는 격한 움직임에 번진 화장이 들키지 않게 섬세하게 다듬겠지.   편해 보이는 옷차림이지만 침대에 가기 전까지 설레도록 좋아하는 실루엣이 드러나지만 너무 야하지 않은 옷을 찾으려 ..
레드홀릭스 2017-06-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483클리핑 493
레홀에서 만난 O와 섹스한 이야기 [1]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활동을 하지 않아도 쪽지가 오네요. 처음의 마음은 어쨌든 간에 일단 말이 통하고 몸이 통하니까 이렇게도 만나지나 봐요. O와는 쪽지를 주고받다가 메시지를 주고받고 친구처럼 투닥거리고 가끔 여유롭게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고 종종 만난 지도 몇 개월이나 된 것 같아요.   사실은 며칠 전 O가 보고 싶었었죠. 진짜 보고 싶기도 했고, 몸이 당기기도 했고요. 뭔가 저만 그런 것 같아서 심통이 났는지 대화 중에 화를 냈어요. 화내고 나..
레드홀릭스 2017-06-2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096클리핑 420
친한 선배와 섹스한 썰 [1]
영화 [생활의 발견]   한번 선배는 영원한 선배라는 겁나 고지식한 세뇌에 십 년을 넘게 한 학번 선배도 꼬박꼬박 존대를 쓰는  그런 학교생활을 했어.   한 명만 제외였지. 대학 1학년 때 나랑 단짝인 동기 여자애를 사귄 그 선배는 동기랑은 백일을 못 넘기고 깨졌고 나는 남아 선배의 술 동무, 싸가지 없는 후배로 서로 욕치기 박치기 하는 사이가 되었지.   졸업하고도 몇 년이 지난 후에야 여자친구랑 점심 먹으려면 세 명의 밥값을 내야 했다고 그제야 ..
레드홀릭스 2017-06-19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0063클리핑 535
치킨 배달 60분 전 [3]
드라마 [유부녀의 탄생]   오후 4시 한참 퇴근하고 싶을 시간, 남자친구한테 메시지가 왔습니다.   [영화? 모텔?]   아침에 운동 갔다가 헬스장 아주머니가 허리가 왜 이리 날씬하냐고 한 얘기도 생각나고 오늘은 허리 잡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모텔로 직행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먹고 싶었던 치킨을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샤워하고 식욕부터 충전하려고 있었죠.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치킨이 안 와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배달 예정 시간 60분. 이미 ..
레드홀릭스 2017-06-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847클리핑 434
아는 누나와 폭풍 섹스한 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한참 운동을 하고 있는데 메시지가 왔다.   [잘 지내~~?]   술집에서 만나 같이 자고 연락을 하다가 자연스레 연락이 끊긴 아는 누나였다.   [잘 지내지~~ 누나는?]   [나야 뭐 똑같지. ㅋㅋ 뭐하고 있었어?]   [운동하고 있었어. ㅎㅎ 그나저나 어쩐 일이야?]   [보고 싶어서~~]   느낌이 좋았다.     [보고 싶으면 보면 되지~~]   쇠뿔도 단김에 빼라 했던가. 우리는 약속시간과 ..
레드홀릭스 2017-06-15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661클리핑 356
쓰리섬 후기 - 남자 둘, 여자 하나 [1]
영화 [멜리사 P.]   성욕 강하고 아주 음란한 내 여친과 요즘 쓰리섬에 심취해있습니다. 후기를 쓰기 전에 간략히 여자친구를 설명하자면 이제껏 만나본 여자 중에서 가장 애액이 많습니다. 거짓말하지 않고 분위기만 잡으면 1분 안에 소음순에 이슬이 맺힐 정도죠. 그렇게 하루 많게는 수 십 번, 관계 시에는 항상 매트리스가 흠뻑 젖어서 구석에서 자야 합니다. 끝도 없이 애액이 나오는 여자친구. 뭐, 전 축복받았죠.   아무튼, 회사 프로젝트가 엄청 바쁜 와중에도 ..
레드홀릭스 2017-06-15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7624클리핑 727
그녀의 첫경험 상대가 되다 2 (마지막) [1]
그녀의 첫경험 상대가 되다 1▶ https://goo.gl/khq6z4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아직 위아래 속옷을 다 입고 엎드린 상태로 마사지를 받는 그녀의 브래지어를 풀었다.   "빈틈 없이 하려고...."   다시 한 번 오일을 바르며 그녀의 목, 어깨, 등 이렇게 내 손길에 따라 그녀가 살짝살짝 움찔거리며 느끼는 것을 보고 미리 준비해 두었던 물로 손을 씻었다. 오일이 그녀의 몸에 스며들 때쯤 난 그녀의 몸을 돌려 나를 보게 했는데, 눈이..
레드홀릭스 2017-06-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554클리핑 521
그녀의 첫경험 상대가 되다 1 [1]
영화 [맛]   * 상대방의 동의하에 글을 올립니다.   "띵동~~~"   문자가 왔다.   ‘저 혹시 뱀파이어님?’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그녀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대화는 서로의 나이, 어떻게 연락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궁금함이 있는지로 이어져서 꽤 오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왜 오빠는 만나자고 안 해요?’   ‘만날 때 되면 만나겠지... 만약 만나도 술은 그렇고 차나 한잔하..
레드홀릭스 2017-06-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665클리핑 675
그를 만난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젖다 [3]
영화 [가부키초 러브호텔]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그는 이젠 저희 집까지 내비게이션 없이도 찾아올 수 있어요. 그런 그와 오랜만에 만났어요. 만나기 전에 노팬티로 나오라고 해서 노팬티에 원피스를 입고 나갔어요. 집 앞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바로 차에 탔어요. 타자마자 손은 슬금슬금 허벅지로 올라오더라고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어색하고, 부끄럽고, 처음 만난 날 만큼 얼굴도 못 보겠어서 창밖만 계속 보고 있었죠. 하지만 사실 오빠가 온다고 말한 순간..
레드홀릭스 2017-06-14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067클리핑 598
이거 먹어줄까 [2]
영화 [어바웃 타임]   리얼 팩트 그냥 섹스 썰 99% 실화 1% 기억 조작   별일도 없는데, 그냥 월차를 냈다.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평소 출근할 때보다 더 빨리 일어났다. 후. 뭔가 손해 보는 느낌이다. 손을 뻗어 노트북을 끌어당겨 반쯤 누운 채로 전원을 켠다. 밤새 식은 노트북의 알루미늄이 차갑다. 차가운 알루미늄이 젖꼭지에 닿는다. 아침부터 보지가 좆을 원하는 통에 달아오른다. 메신저를 뒤적거려 본다. 마침 몸을 섞은 지 꽤 된 섹스 파트너가 프..
레드홀릭스 2017-06-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22클리핑 524
불타지 못한 금요일 밤의 섹스 [3]
영화 [도둑들]   한 살 어린 아는 동생이 있었다. 몇 주 전부터 약속을 잡고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퇴근하고 OO역 근처에서 만났는데 연락은 오래 했지만 본 적은 그날이 처음이었다. 사진으로만 봐서 대충 얼굴은 알고 있었고, 말년 휴가를 나왔는데 자신은 여자 경험이 없다고 했다. 첫 경험도 하게 해 줄 겸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오래간만에 원피스도 입고 검은색 스타킹도 신고 높은 구두도 신었다.   간단하게 패스트푸드를 먹고 영화도 봤다. 나름대로 데이트..
레드홀릭스 2017-06-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941클리핑 406
나의 첫 사정(시오후키) 경험 [3]
드라마 [바보엄마]   6년 섹스 인생 중, 속궁합 최상의 남자친구를 만나 끈적한 섹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오늘은 4개월 전 첫 경험한 분수에 대해서 말하려고 한다.   경험을 하기 전 일본 야동에 자주 나오는 분수를 믿지 않았다. 여성사정이 무색무취에 무슨 특별한 것인 마냥 '아주 소수의 여자'들만 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여러 성 관련 커뮤니티나 팟캐스트 나오는 여자들은 다 사정해봤다고 하니 그냥 물 많이 먹고 남자들 흥분되라고 일부러 싸는 오..
레드홀릭스 2017-06-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0784클리핑 418
내기 포켓볼에서 진 후 섹스한 썰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섹스가 생각 나는 아침이니까, 며칠 전 섹스 이야기해줄게. 모텔 방에 들어갔는데, 제법 넓은 공간에는 미니 당구대가 있었어. 머릿속에 해보고 싶었던 이러저러한 플레이를 떠올리며 남자친구에게 내기를 하자고 졸랐지.   “포켓볼 칠래? 내기하자.”   “무슨 내기?”   “오늘 밤의 주도권?”   남자친구는 사실 이런 색스러운 호기심이 많은 편이 아니라, 사실 이기면 좋고 져도 얼..
레드홀릭스 2017-06-0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023클리핑 362
붉은 선홍빛 연애를 꿈꾸면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1 우연히 눈에 들어온 페이스북 친구 찾기. 심심한 김에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 페이스북 파도타기나 해 볼 참이었다. 나의 손은 무심코 연락처 관리를 눌렀고 그곳에는 동기화되어 있는, 잊어버리고 있었던 나의 과거들이 켜켜이 쌓여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하나. 그 이름을 본 순간, 수 백 년간 묵혀 놓았던 흙 속에서 단편의 기억을 갓 끄집어낸 듯한 느낌이었다. 단지 이름 세 글자가 내 기분을 오묘하게 만들었다.  ..
레드홀릭스 2017-05-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89클리핑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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