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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와 섹스데이 [2]
영화 [이원적 관증]   처음으로 레홀녀와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목소리가 궁금해 전화를 걸었다. 그녀와 나는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기가 뜨거워지고 날이 밝아질 때 통화를 끝냈다.   항상 전화기를 손에 붙잡고 하루에 6~10시간 통화했다. 얼굴이 너무 궁금해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날을 기다렸지만 참지 못하고 약속을 앞당겨 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도착한 지하철역.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노래방도 가고 스킨십도 하며 커플처럼 데이트했다. 그리..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771클리핑 340
불감증 후배에게 따먹힌 썰
드라마 [미생]   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10살 어린 여자 후배한테 갑자기 연락이 왔다. 동종 업계 친구들 모임을 통해 1년에 대여섯 번 정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종종 만났다. 여자보다 사람으로 좋아하던 녀석이다.   요즘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문젠지, 남자친구가 문젠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어디서 어떻게 들은 이야긴지 모르겠지만 심증이 가는 녀석이 하나 있긴 한데 심각하게 물어온다. 이 분위기 위험하다. 모르는 척 도..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0537클리핑 353
시오후키 아다 뗀 썰
영화 [러브 & 드럭스]   하다 잠든 남자친구에게 화나서 “나 안 해” 선언하고 등 돌려 누워있으니 화 풀어주려고 쳐다보는데 갑자기 번뜩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 싸 보고 싶어"   ‘못 싸면 섹스 안 할 거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제가 아쉬울 것 같아서 그 말은 차마 못 꺼냈네요.   그렇게 시오후키 도전의 서막을 열고 커닐링구스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못 참겠다 싶을 정도에서 계속하니까 몸을 틀어서..
레드홀릭스 2017-07-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7408클리핑 443
전 여친과의 짜릿한 섹스
영화 [연애의 온도]   전 여자 친구는 몸이 굉장히 민감했다. 거기다 M(Masochist=상대에게 가학 당함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사람) 기질이 굉장히 강했다. 특별한 애무 없이 젖꼭지를 괴롭히기만 하면 어느새 오르가슴을 느꼈다. 젖꼭지를 계속 만지고 늘이고 튕기다 보면 몇 번이고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자였다.   성감대를 개발해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젖꼭지와 클리토리스부터 시작한 성감대 개발은 목, 귀, 애널로 이어졌다. 특히 그녀는 섹스가 성에 차지 않으면 ..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4164클리핑 386
사랑은 섹스를 남기고
드라마 [엔젤아이즈]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특별하다. 정서적 깊이는 하룻밤의 섹스와 비교가 되지않는다.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다가와 장난을 걸었다. 뒷머리를 쓰다듬고, 목에다 키스를 하고, 티셔츠 안에 손을 넣어서 내 젖꼭지를 간지럽히고, 옆구리에 부드럽게 혀를 대고 굴렸다. 거품이 묻은 그릇을 불안하게 뽀드득 소리를 내다가 거칠게 달그락거렸다. 고무장갑 안에 갇힌 내 양손이 땀으로 젖어드는 느낌에 “장난치지 마 누나&rdq..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13클리핑 323
족집게 과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 침대 위   너를 흐느끼게 할 거야. 그가 말했다. 너를 녹게 할 거야. 그가 속삭였다.   그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같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나를 확 사로잡아 지휘해주는 이런 남자가 좋아...’   그녀는 생각했다.   5분... 10분... 아… 좋아, 찌릿... 움찔...   6분 ....11분... 에?! 아?!     # 좋은 자극과 좋지 않은 자극.   좋은 터치 중..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42클리핑 268
애인과의 섹스 vs 모르는 사람과의 섹스 [3]
영화 [무뢰한]   우선 이 글을 읽기 전에 몇 가지 알고 가자.   나는 당신의 생각을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 글은 그저 나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읽어보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글. 딱 그 정도이다.   레드홀릭스 글을 읽어보고 매장을 몇 번 방문해 보고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섹스를 해도 괜찮을까?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또 그런 관계가 정상이라 생각한다.   ..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527클리핑 320
꿈에서 본 레홀러
드라마 [빅] 한 달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운동을 쉬다 헬스장에 갔다. 오늘의 WOD(Workout Of the Day ; 오늘의 운동)에는 에어 스쿼트가 40개씩 10라운드, 총 400개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고강도 운동을 해서 몸에 열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허벅지부터 달아오르는 감각은 성감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밤 12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1시 반, 설핏 잠이 들었다가 몸이 뜨거워져 깼다. 다시 잠들었다.   야한 꿈이었다. 장소는 학교..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812클리핑 390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영화 [다른나라에서]   3년 전 두 번째 여자친구와의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나에게 큰 아픔을 남겼기에 스킵. 사실 그 이후 여자를 만날 때 마음을 100% 주지 않았다. 첫 연애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여자를 대할 때 약간 소홀하게 대하며 만났다.   그런데 신기하게 두 번째 여자친구는 자상한 내가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첫 번째 여자친구에게 했던 행동이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38클리핑 417
나의 첫 연애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   2년 전 따뜻한 봄 오월에 그녀와 첫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첫 여자친구였고 그녀에게 저는 첫 남자친구였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뀔수록 둘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TV 드라마에서만 보던 남들이 하던 연애가 이런 거구나, 나도 정말 사랑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는 학생이었고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제가 부담..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075클리핑 467
하늘거리는 나무 그늘 아래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햇볕은 나뭇잎 사이를 지나 부서진채 탁자위에서 흔들거린다. 나뭇잎 그림자도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로 흔들거리며 살을 비빈다.   보랏빛 의자에 앉아 서로를 바라본다. 설탕 맛이 강한 천 원짜리 편의점 아이스커피 한 잔. 파란색 빨대를 입술을 오므려 물고 빨아댄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 햇살에 짙은 갈색과 밝은 금발 빛으로 비추기를 반복한다.   지나다니는 사람없는 아파트 구석에 편의점 탁자에 앉..
레드홀릭스 2017-07-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504클리핑 520
설레였던 그녀와의 첫 섹스 [1]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성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것도 처음이고 온라인에서 만나 섹스하는 것도 처음이에요.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그녀와의 몽롱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기억나는 대로 풀어내 볼게요.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그녀와 메신저로 며칠간 연락을 주고받으며 점점 친해졌어요. 우리는 스스럼없이 야한 얘기와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는 뜨거운 얘기를 하며 메시지만으로도 뜨거워진 서로의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있었죠. 마치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
레드홀릭스 2017-06-30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0565클리핑 446
폭풍 애널 섹스 후기 [2]
영화 [러브 & 드럭스]   오늘은 2주 만에 남친을 만나서.. 네, 폭풍 애널 섹스를 즐겼어요. 처음부터 한 건 아닌데 보지로 섹스하다가 러브젤 때문에 화끈거림을 참기가 힘들어서 늘어져 있는데 남친이 말하더라고요.   "오늘은 뒤에 싸고 싶어."   일단 손가락으로 구멍을 열고 자지를 박으려는데 자꾸 발기가 죽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것저것 걱정되서 그런다네요. 괜찮다며 젖꼭지를 조금 빨아주니까 금방 서길래 다시 삽입을 시작했어..
레드홀릭스 2017-06-29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61067클리핑 503
이상형을 바꿔놨던 너
영화 [모텔 라이프]   앱으로 먼저 연락이 왔다. 여자한테 먼저 앱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일단 받았다. 얘기를 하다 보니 먼저 메신저로 대화를 옮기자고 했다.   ‘이건 또 뭐지?’   반신반의하며 메신저 아이디를 주고받고 수다를 떤다. 나이도 동갑이고 잘 맞는다. 목소리도 발랄하고 뭔가 방정맞은 게 귀엽다. 사진도 먼저 교환하잖다. 봤더니 더 귀엽다.   ‘음... 예쁘네.’   ‘앱은 가끔 이런 맛 때문..
레드홀릭스 2017-06-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01클리핑 505
파란 밤 [6]
영화 [탑 건]   이상하게도 그와의 밤은 파란 밤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했고, 방 안은 깜깜했습니다.   “나는 먼저 씻을게-!”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난 어느새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며 어렸을 적 순결 사탕을 받아먹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갑니다.   ‘부질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순결에 대한 정의와, 그 시절 가졌던 수많은 생각들과 나 홀로 위안을 여겼던 시간들..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087클리핑 414
자위하는 밤
영화 [몬스터 볼]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는다.   이불 속에서 누가 본다고 조심스레 옷 속으로 손을 넣는다. 누군가 나의 몸을 더듬는다는 생각으로 배에서 가슴으로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올리고 조물조물 만지다가 뒤의 훅을 푼다. 그리고 그 뒤에서부터 몸을 더듬으며 가슴을 찾는다. 조심스레 유두까지 손가락을 옮긴다.   "하읅..."   내가 더듬는 나의 몸이지만 긴장이 되고 성감대가 곤두서는 것을 느낀다. 유두 끝을 간지럽히듯 둥글게 ..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659클리핑 370
조루 탈출기 2 (마지막) [1]
조루 탈출기 1▶ https://goo.gl/XDt7fb 영화 [연애의 맛]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제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한 번의 결심 때문에 제 자위 생활은 급변기를 겪고 있어요. 결심을 하기 전, 저는 정말 희대의 딸쟁이였습니다. 아주 잠깐, 3~5분 사이의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여지없이 딸을 잡았습니다.   옛날 옛적 고등학교 시절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말고 사념이 들 때면 화장실에 들어가 해결을 하는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전에는 회사..
레드홀릭스 2017-06-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033클리핑 392
조루 탈출기 1 [1]
영화 [몽상가들]   안녕하세요. 익명으로 제 개인적인 성생활을 글로 쭉 써볼까 하던 중 좋은 소스가 생각나 끄적여 봅니다. 아무도 안 읽어주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나름의 회고록 같은 느낌으로 써 내려 갈테니…   일단 저는 조루입니다. 명실상부 빼도 박도 못하는. 주관적으로도 객관적으로도 토끼 새끼입니다. 지금 애인이 있는 상태이고, 조루를 극복해보기 위해 두꺼운 콘돔, 강화 스크럽 젤, 마취 콘돔 등 중저가 아이템은 전부 써본 상태입니다. 그런..
레드홀릭스 2017-06-2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9845클리핑 576
어제 간만에 섹스했어요 [4]
미드 [Outlander]   요 근래 밤마다 자기 위로해도 시원하게 풀리질 않고 욕구불만 상태가 지속되어 그제 밤엔 남편한테 전화해서 얘길 했어요. 우린 주말부부거든요.   "여보, 나 요새 밤마다 기분이 좀… 그래요..."   "응? 기분이 어떤데?"   "어... 계속 별로 안 그랬는데, 이상하게 요 며칠 갑자기 막… 기분이 좀 그래서...”   “응? 무슨 기분?”   “좀... 욕구불만 상태에요.&..
레드홀릭스 2017-06-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362클리핑 559
그녀의 심술
영화 [브레이킹 던]   그녀는 정말 이상해요. 분명 어제 막창을 먹고 싶다고 했는데 오늘은 식욕이 싹 사라졌대요. 커다란 자연을 받아들이고 나면 갑자기 아무것도 먹기 싫을 때가 있대요. 거짓말쟁이. 막창 얼마나 좋아하는지 내가 다 아는데.   그녀는 괜히 심술을 부려요. 자기가 갑자기 사라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봐요. 나도 괜히 심술을 부리고 싶어져서 실종신고는 112라고 메시지를 보내려다 꾹 참아요.   [내일 바빠? 저녁같이 먹을래?]   그녀..
레드홀릭스 2017-06-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915클리핑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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