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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난생처음 섹스하다 응급실 간 썰 [1]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때는 13개월 전, 꽤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소개팅 앱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나보다 3살 정도 많았고, 얼굴은 매력 없음, 키 172cm에 몸무게 85kg정도.   토요일 밤 그 오빠를 만났다. 술만 마시고 집에 올 생각이었는데 1차로 육회에 소주 마시고 2차로 바를 갔다. 킵해 둔 앱솔루트가 있어서 주스랑 섞어서 홀짝홀짝 마시다가 취해버렸다.   모텔에 들어갔고 바지를 벗겨 자지를 만졌다. 아무리 만져도 자지는 반응이 없..
레드홀릭스 2017-05-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0141클리핑 490
여친 보는 앞에서 자위하기 [3]
영화 [색즉시공]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같이 껴안고 영화를 봤다. 여친은 나를 유혹할 때가 아니더라도 항상 습관처럼 내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리곤 한다. 어제도 여느 때처럼 껴안고 있는데 역시나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렸고 어젠 나도 좀 하고 싶었던 상태라 금방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내가 흥분하는 걸 눈치챈 여친이 내 티셔츠를 젖히고 젖꼭지를 혀로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신음이 점점 커지고 몸이 배배 꼬이면서 ..
레드홀릭스 2017-05-2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487클리핑 533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2 (마지막)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1 ▶ https://goo.gl/IDZlY1 미드 [제너럴 호스피털]   생리한다는 그녀에게 나도 모르게 이렇게 대답했다.   "그래서?"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말했는지... 참... 속으로는 ‘이것이 저것이...장난하나?’ 애가 타고 화가 나고 억울했지만, 겉으로 난 쿨했다. 소주 두 병을 비우고, "나 오늘 생리한다니깐!"이라고 소리치는 그녀를 뒤로한 채... 난 샤워하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온몸을 정갈히 ..
레드홀릭스 2017-05-1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5921클리핑 284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1
영화 [수상한 미용실]   나는 직업에 따른 섹스 판타지가 있다. 간호사는 순종적일 것 같으며, 선생님은 왠지 애를 태울 것 같다. 내가 만났던 그녀는 헤어디자이너였다. 노란 머리에 170cm가 넘는 키, 족히 C컵은 되어 보이는 가슴. 3주에 한 번, 그녀에게 내 머리를 맡기는 날이면 가슴이 설레었다.   우연한 기회였다. 퇴근이 늦은 날이었고 그날은 꼭 머리를 자르고 싶었다. 샵을 정리하는 그녀에게 머리를 잘라달라며 떼를 썼다. 미안한 마음에 그녀에게 술 한잔 ..
레드홀릭스 2017-05-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067클리핑 414
온종일 같은 생각
영화 [노트북]   휴가를 다녀온 후 출근했더니 적응이 안 되는군요. 지난밤 욕실에서 와이프의 등을 밀어주고 나눈 모의 대화의 여파만이 날 깨어있게 합니다.   입으로 하는 애무는 서로 하지 않기로 하고 손으로만 나눈 애무. 내 것을 만져주는 손길이 얼마나 짜릿했던지, 쿠퍼액이 흘러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배가 되고. 서있는 상태에서 두 손으로 자극을 줬던 G-SPOT. 서서 하니 더 좋아하는 듯, 제 귓가에 와이프의 입이 닿아서 더 실감 나게 들리던 신음.   ..
레드홀릭스 2017-05-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006클리핑 353
어제의 동료가 지금의 파트너가 되기까지 [3]
영화 [건축학개론]   저의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굉장히 보수적일 수도 있고, 직장은 늘 조용한 편입니다. 가끔 시끌벅적할 때도 있지만요. 저는 건장하고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입니다. 그리고 제 옆자리 직장동료는 여자입니다.   옆자리에 있는 직장 동료에게 관심이 조금씩 생기던 찰나였습니다. 키 174cm에 마른 체형, 길고 예쁜 속눈썹, 긴 생머리, 밝은 미소를 가졌죠. 그녀에 대해 늘 상상했던 저는 얼마 전 토요일, 참지 못하고 개인적인 메시지를 보냈습니..
레드홀릭스 2017-05-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208클리핑 222
다음 번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줄게 2 (마지막)
다음 번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줄게 1▶ https://goo.gl/Sku33n   영화 [색, 계]   바깥바람은 우리의 뜨거웠던 열기를 식혀주었다. 사람들 틈을 지나서 내가 인도하는 곳으로 그녀는 따라와 주었다. 서로 같은 것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화장은 모두 지워졌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평범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모텔로 향했다. 우리는 그렇게 모텔 안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들어갔다.   모텔은 아늑했고, 우리는 씻을 ..
레드홀릭스 2017-05-1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593클리핑 258
다음 번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줄게 1 [1]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나는 너무 잘 먹고 잘 마시는 건강한 돼지였던 것을 새삼스레 알게 되어서 다시, 제대로 운동을 시작했다. 복근 한 번 만들어보자고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쉽진 않았다. 그래도 올해 초부터 했던 운동인지라 몸은 상당히 좋아졌고, 살도 많이 빠졌다. 그러던 중 커뮤니티에서 운동을 좋아하라 하는 사람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운동에 열중하다 보니 살도 많이 빠졌고 나름 건강해졌는데 역..
레드홀릭스 2017-05-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02클리핑 412
어떤 섹스를 좋아하세요
영화 [두 번째 스물]   어떤 섹스를 좋아하세요? 전 정말 그녀와 섹스하는 게 좋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저 그런 다른 진부한 사랑 얘기들처럼, 먼 나라에서 외롭게 일하던 젊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건 설명이 필요한 일이 아니었어요. 몰래 서로의 숙소로 상대를 초대하기도 하고, 틈만 나면 눈을 맞추고 손을 잡는 시간들. 제가 먼저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는 제게 말했어요.   “딴 데 한 눈 팔면 안 돼. 난 너 없이 못 살아.”  ..
레드홀릭스 2017-05-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403클리핑 493
출근하기 전 비가오면
영화 [What If]   출근하려고 다가선 아파트 현관. 자동문이 열리고 한 발짝 내 디디려는 순간. 바닥에 하나하나 생겨나는 반짝였다가 곧 이내 짙은 회색빛 자욱으로 변하는 왕관 무늬.   비 다.   찌푸려지는 인상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니 먹구름이 가득이다.   다시 계단을 올라 현관문을 열고 신발장 한 쪽 우산꽂이에서 작고 검은 우산을 잡는다.   "어, 왜? 밖에 비 와?"   "응. 당신도 챙겨가."   "당신 아니었..
레드홀릭스 2017-05-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485클리핑 398
내 인생 가장 짧은 섹스시간은 4분 [3]
영화 [시크릿 프렌드]   꿈이 너무 야했는지 자다 깼습니다. 핸드폰을 보니 메시지가 몇 통 와 있더라고요.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친구들에게서 온 메시지 사이에 알고 지내던 오빠의 메시지가 보였습니다. 때는 이때다 싶어서 바로 답장을 했죠.   ‘아니요. 아니요 안 자요. 누워서 SNS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능글맞게 메시지를 주고받았죠. 이 야밤에 남자가 메시지를 먼저 보냈다는 건 뭔가 모를 보이지 않는 느낌이 딱 왔습니다.   &lsquo..
레드홀릭스 2017-05-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142클리핑 305
친해진 동생과의 오일마사지
영화 [글루미 선데이]   오랜만에 써보는 썰입니다. 오일 마사지를 하기도 했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조금은 씁쓸하기도 했던 이야기네요. 우연히 말을 섞다가 조금 친해진 동생이 한 명 있었습니다. 처음에 얘기 할 땐 몰랐는데 알고보니 돌싱이었고 아이도 꽤 어리더라고요. 친해지면서 이런저런 수위 높은 얘길 나누긴 했지만 아이가 있는 탓에 만나는 건 꽤나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정 엄마가 아이를 봐주기로 했다며 한 반나절 휴가 아닌 휴가를 갖게 ..
레드홀릭스 2017-05-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546클리핑 366
그녀와 콩나물 밥 [1]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그녀는 언제나 은은한 조명을 좋아했어요.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그녀의 얼굴만 보이면 됐으니까.   야한 속옷을 샀다고 가끔 귓속말로 자랑하던 그녀. 그녀는 알까요? 야한 속옷보다 기대에 찬 그 표정이 더 섹시하다는걸? 하늘거리는 란제리 속에서 그녀의 가슴을 찾아요. 보드라운 살 냄새.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깊게 숨을 들이쉬면 그녀의 입에선 한숨이 흘러나와요.   섹스 중에 언제가 제일 기분 좋냐고요? 처음 그녀 안..
레드홀릭스 2017-05-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64클리핑 321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렸다 [2]
영화 [페티쉬]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색다른 느낌을 느끼고 싶어 했다. 그녀를 만나러 갔다. 그녀를 본 순간 심장이 뛰며 바지가 움찔움찔거렸다.   그녀가 환하게 웃었다. 우리는 그녀의 집 근처 모텔로 향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랑은 그저 원나잇을 생각하고 있다.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다정한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렸다. 모텔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고 싶었지만 손만 잡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
레드홀릭스 2017-05-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038클리핑 299
그와 영상 통화로 자위를 하다
영화 [Turn Me On, Dammit!]   남자랑 영상통화를 했다. 다 벗은 상태로 침대 위에 누운 채. 얼굴은 찍지 않았다. 가슴이 조금 보이게 그리고 다리를 벌린 채 보지가 잘 보이게 각도로 조절했다. 그 상태로 남자가 시키는 대로 했다.   손으로 보지를 벌린 채 내 보지가 어떻단 걸 듣는데 느낀다. 남자가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라고 했다. 넣는 순간 애액이 느껴지고 남자의 말대로 느리게 몇 번 손가락 피스톤을 했다. 고인 물이 살짝 흐른다.   남자가 빼라고 했..
레드홀릭스 2017-05-1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543클리핑 457
비상계단 데이트 [1]
드라마 [햇빛 속으로]   같은 건물 안에 근무하는 그와 나. 그에게 메시지가 왔어요.   ‘잠깐 볼래?’   ‘저는 너무 바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티슈를 가지고 화장실에 들러 팬티 안을 정성껏 샤샤샥 닦아요. 그의 손길이 스칠까 재빨리 마음과 몸의 준비를 하지만 아무리 준비해도 어쩐지 그의 손길엔 부족해요. 손을 밀어내 그를 늘 서운하게 하지만 마음은 늘 준비를 하죠.   근무 중 남들의 눈을 피해 잠깐이지만 뜨..
레드홀릭스 2017-05-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338클리핑 518
SNS SEX [4]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SNS에 '섹스와 관련된 활동을 하는 계정(이하 섹계정)'을 만들어서 시작한 지 3일째, SNS로 알게 된 남자와 오늘 섹스를 했다. 몸도 좋고 얼굴도 준수하고 멋있는 직업을 가진지라 SNS 공간에서도 인기가 많은 훈남이다. SNS에 자신의 이름, 외모, 직업, 지역은 물론이고 가족들의 모습까지 업데이트하는 그 남자는 믿을만했다.   그가 먼저 스스로 섹스를 참 좋아하고 즐기고 싶다고 굉장히 솔직한 타입이라며 내가 마음에 든다..
레드홀릭스 2017-05-0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8051클리핑 396
아는 것의 두려움, 그리고 쓰리섬
영화 [멜리사 P.]   미성년자 일 때의 성교육 시간은 그저 서로를 놀리기에 바빴고 눈을 가리며 힐끔 쳐다보는 정도였다. 성인이 된 후의 성에 대한 접촉은 그저 흘끔거리는 늑대들의 "나만 믿고 따라와"였다. 성인이 되었다고 해도 성에 대해 경험도 지식도 제대로 된 것 하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무지함은 궁금증으로 변해갔고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늑대들의 꼬임에 넘어가서 후회도 해봤고, 여우로 변해 오히려 순진한 남자들을 꼬드기기도 해보았다. ..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538클리핑 527
얼마 전 오일마사지 해준 썰 [2]
영화 [색, 계] 그녀는 나보다 한두 살쯤 연상이었고, 사는 곳은 차로 한 시간 정도 이동거리. 처음에는 장난처럼 말했다.   “마사지 받고 싶다, 뻐근하다.”   “내가 해줄게~ 딱 대 봐. 어디 해줄까?”   장난식으로 얘기 주고받다가 어느 날 진지하게 물어본다.   “마사지 어떻게 해줄 거야? 많이 해봤어? 잘해?”   사무직에 오래 앉아있는 일을 했고, 조금은 살집이 있는 분이었기에 어디가 제일 아픈 지, 어..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0774클리핑 327
술 마신 후의 섹스는 최악이었다 [1]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일하는 매장 앞에 있는 사탕가게에 주말 오전에 일하는 남자애가 있었다. 생긴 것도 귀엽고 착하기까지 해서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던 어느 날, 휴게실에서 만나게 되어 동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얘기도 자주 나누게 되었다.   나는 정직원이고 그 아이(이하 사탕남)는 알바라서 일 끝나고 보려고 해도 항상 시간이 맞지 않아 말로만 약속하고 있던 상태. 그러던 어느 토요일, 마감 알바를 하고 있길래 끝나고 치맥이나 하자고..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433클리핑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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