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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안돼]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
[돼 안돼] 란?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의 속마음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건 “돼” / 이것만은 절대 “안 돼”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중 ㅣ공유   >그 남자 - 야동을 같이 보는 건 안 돼. 내가 본 야동을 빌려주는 건 괜찮아. 그래도 “내가 받은 목록”을 공유할 순 없어. 제목이 보이면 징그럽잖아. 야동을 찍는 건? 지금은 안 되지만 언젠가는 괜찮을 것 같아. - 어떨 때 좋은 ..
매거진 썸 2015-02-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521클리핑 139
주인님께서 제 몸을 마음대로 유린해 주십시오.. [4]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각오2]   영화 [꽃과뱀] 생각해보니... 인연이란 운명이란 단어를 요즘 많이 떠올립니다. 몇가지의 제가 크게 두려워 하는 요인과 쉽게 주인님 곁에 올 수 없는 환경적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님을 모시기로 한 건 정말 운명 같아요. 어린아이와도 같이 제가 서툴고 모르는 것이 많지만... 주인님이 이끄시는 대로 잘 따라가겠습니다. 얼마 전 주신 슬레이브의 룰과 단상을 통해서 하나하나 잘 지키고 몸에 자연스럽게 익혀서 주인님..
감동대장 2014-12-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645클리핑 106
좀더 노예다운 노예가 되도록 발버둥을 치겠습니다.. [1]
좀더 노예다운 노예가 되도록 발버둥을 치겠습니다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반성문 5]     영화 [나의 노예가 되어주세요] 주인님께, 오늘 저에게 벌을 내려주시느라 밤을 새신 주인님. 죄송합니다. 내일이 휴일도 아니고 한 주의 시작인데.. 힘차게 한주를 시작하셔야 하는데 저 때문에 피곤하시겠어요. 다음주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주인님께 혹독한 벌을 받으면서 완전 녹초가 되었습니다. 소금기가 온몸을 둘러 부석부석거리게 만들..
감동대장 2014-12-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5532클리핑 186
저 주인님께 모든 것을 바칠게요 [1]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각오]   영화 [툴파] 사실 각오라고 하면 어제 썼던 거 그게 다에요. 사실.. 많은 생각 안 했어요. 그냥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주인님이랑 나랑 둘 다 행복해지자 그냥 그게 최고의 바램이에요. 저를 거둬서 주인님이 얻는 게 많았으면 좋겠어요. 심적으로도 여러가지로도. 진심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주인님. 진심에서 노력도 나오는 거고 끈기와 인내도 나오는 거잖아요. 뭐든 적당히 하려는 마음부터 지우는 것이 과제이자 관건이라고..
감동대장 2014-11-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819클리핑 176
[답정녀] ‘통통’과 ‘뚱뚱’사이 [9]
타이틀 : 답정녀 리드 :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모호한 기준은 가라! ‘답’ ‘정’해주는 ‘여’자, 촌철살인 답정녀 클리닉 여자들은 간혹 착각을 한다. ‘통통하다’와 ‘뚱뚱하다’를 단지 체지방의 양으로 구분 짓는다는 생각! ‘통통하다’는 긍정적이며 납득 가능한 말이고, ‘뚱뚱하다’는 욕으로 치부하는 제멋대로의 잣대! 하지만 현실을 보아라. 사실 ‘통통’과 ‘뚱..
매거진 썸 2014-11-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2094클리핑 179
주인님의 벌을 감당할 수 있는 강철체력을 꼭 만들겠습니다.. [1]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반성문 4]     영화 [도쿄 데카당스] 주인님께,   주인님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주인님께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주인님. 혼자서 움츠러들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해서 주인님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주인님을 신뢰한다고 말하면서 제 생각과 행동은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주인님. 주인님께서 분명 절 선택하신 거라고 주인님께서 만들어가신다고 말씀 하셨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제 생각으로 저를 판단했습..
감동대장 2014-11-2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755클리핑 125
오늘 벌을 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반성문 3]    영화 <도쿄 데카당스> 반성문입니다 주인님. 주인님..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주인님 앞에서 언제나 낮고 미천한 이름으로 불려야 하는데 제가 노예년이라는 말 대신 노예라는 말을 썼습니다 주인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 앞에서 언제나 낮고 미천한 노예년인데 말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주인님..  저는 요즘 주인님께서 많이 바쁘시고 피곤하셔서 저 때문에 주무시는 시간이 줄어들지 ..
감동대장 2014-11-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359클리핑 170
[랭킹19+] 여자가 말하는 '초박형콘돔' [16]
[랭킹 19+ 란?] 찌~인한 연애를 위한 필수품, 하지만 어디서도 물어보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SO:ME이 나섰다. 오직 SO:ME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조금 야한’ 블라인드 테스트!  “자기야, 그거는 준비했어?” “그거라니? 아, 그거? MT가면 다 있잖아.” 하아, 이런 놈을 남자친구라고. 싸구려 콘돔의 퍽퍽한 느낌을 좋아할 여자는 아무도 없다. 마찰로 인해 소중이가 다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흥분은커녕 오히려 도망가고 싶은 심정만..
매거진 썸 2014-11-12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73604클리핑 226
[페티시] 검정스타킹 [6]
2013년 겨울, 모쏠 후배 A양은 “남자 손 한번은 만져보고 졸업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팅을 뜯어냈다. 하지만 그 해 A양의 전적은 20개팅 20패. 그 많은 소개팅 중 에프터 받은 횟수가 손에 꼽고, 그나마 받은 에프터도 결과가 그리 좋진 못했던 모양이다. A양을 위로하기 위해 술약속을 빙자한 소개팅 한건을 잡았다. 그런데 세상에나. A양이 짧은 청치마에 레깅스를 신고 나타난 게 아니겠는가. 청치마의 촌스러움은 일단 차치하고서라도, 검..
매거진 썸 2014-11-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465클리핑 236
주인님을 사랑하게 된 거 같습니다. [4]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반성문2]     드라마 <왕좌의 게임> 주인님께 주인님, 다시는 이런 잘못 하지 않겠습니다. 주인님, 여태까지 열심히 해오다가 제가 또... 나태해 진 거 같습니다. 주인님. 분명히 어제 오늘 다짐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인님이 또 실망하셔서 나를 싫어하시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자 라고 제가 당부를 했었는데 주인님, 정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인님, 아직도 주인님께서 화나시고 차가워진 ..
감동대장 2014-11-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209클리핑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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