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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그믐달 3 (마지막)
그날의 그믐달 2 ▶ https://goo.gl/2ekjGt 드라마 [개인의 취향]   그 후 추운 겨울이 지나 회색 같아 보이던 풀이 초록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사람들의 옷차림과 얼굴만을 봐도 마음이 가벼워졌다. 봄과 함께 거짓말처럼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뭐 하냐? 잘 지내냐?"   "응응. 이게 사는 건가 하고 사는 거지"   "그래 ㅋㅋ 인생은 원래 그런 거라고, 어차피 내일도 힘들 테니까"   "역시 이런 세상..
레드홀릭스 2017-08-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765클리핑 161
그날의 그믐달 2
그날의 그믐달 1 ▶ https://goo.gl/ZnyiyQ 영화 [베스트 오브 미]   방안의 공기가 미묘해졌다. 입술이 닿기 전에 얼마나 가슴 뛰던지. 작고 도톰한 입술을 스치듯 움직였다. 혀로 가벼운 노크를 한다. 호흡을 가다듬고 윗입술을 포갠 후 수위 높은 인사를 나누다 그녀가 입을 연다.   "야, 너 콘돔 있어?"   "내가 또 준비성 하나는 철저하지."   말이 끝나자마자 호흡 템포가 올라간다. 귀 뒤에서 달콤한 향수가 간헐적으로 ..
레드홀릭스 2017-08-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697클리핑 265
미지근한, 뜨거운 2
미지근한, 뜨거운 1 ▶ https://goo.gl/as9aT2 영화 [부기 나이트]   느슨한 탱크톱 끈이 어깨 아래로 흘러내려와 그녀의 봉긋한 가슴이 드러났다. 사납게 번진 립스틱과 내 무릎에 닿는 차가운 허벅지가 날 점점 부풀어 오르게 했다.   우린 웃으며 손을 잡고 그녀의 연습실로 달려갔다. 숨을 가쁘게 내쉬며 서로를 바라보았다. 허리를 감아 충돌하듯 입술을 먹었다.   그녀가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서 매달려있다. 그녀의 짧은 청바지에서 열쇠를 꺼냈다..
레드홀릭스 2017-08-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823클리핑 345
온몸이 부르르 1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그 녀석과의 이야기다.   우리는 편하게 섹스 얘기를 했다. 녀석은 연하지만 오빠 같았다. 그래서 오빠라고 불렀다.   누나와 오빠. 참 웃기다.   서로의 섹스 경험담을 얘기하다 보니 이제는 편하게 19금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그 녀석이 본인 똘똘이는 화난 상태가 아니어도 크고, 아침마다 힘들게 한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겼다.   얘기가 길어질수록 진짜인가 정말 궁금해졌다. 아니 말은 누가 못했겠는가? 그런데 친구들..
레드홀릭스 2017-08-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69클리핑 230
그날의 그믐달 1
영화 [Friends With Benefits]   푸우흑… 쿨럭쿨럭… 큼큼…   마시던 맥주가 콧속으로 들어가 짜릿한 통증을 느꼈다. 냅킨으로 입을 쓱 닦으며 다음에 어떤 말을 이어나갈까 고민하는 동안 그녀의 얼굴을 쳐다봤다. 새침해진 얼굴. 그녀의 목소리는 실망감이 가득 깔려있다.   "너 나랑 하기 싫어?"   4시간 전   일 년에 한두 번씩 안부만 주고받으며 근황을 확인하는 여자 사람 친구와 술을 마시게 되었다. 친구가 부르..
레드홀릭스 2017-08-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648클리핑 393
What you want 3 (마지막)
What you want  2 ▶ https://goo.gl/ihByKa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대답 대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을 올라갔다. 가방을 엉덩이에 딱 붙인 채 누가 봐도 어색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위해 바로 아래 칸에 섰다.  “가리고 있으니까 뒤에선 안 보일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핸드폰 케이스 가게로 그녀를 데려갔다. 죽 늘어선 진열대의 가장 구석진 곳으로 들어와 그녀에게 가장 아래 칸에 있는 ..
레드홀릭스 2017-08-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875클리핑 384
미지근한, 뜨거운 1
영화 [싱 스트리트]   아는 록 밴드와 모여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었다.   “글 쓰면 어때, 가시나 좀 꼬여?”   자주 가는 레코드 바 가게 주인이 와서 물었다.   “그냥 그래요.......”   “우리 막내야 당연히 밤마다 fuck bitches~ 헐떡헐떡 천지지.”   미지근한 내 대답 사이로 보컬 누나 H가 내 머리를 헝클리며 말했다.   “........”   “짜증나또?”   얼빠진 표정..
레드홀릭스 2017-08-0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075클리핑 304
What you want 2
What you want 1 ▶ https://goo.gl/LKfZsj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여기서요?”  “네.”  “이렇게 사람 많은 데서 어떻게...”    카페에는 꽤 많은 사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렇게 소심한 친구가 누가 보는 앞에서 섹스하긴 할 수 있을까’   나는 아무 말없이 얼굴을 바라보며 싱글싱글 웃었다. 얼굴이 새빨개진 채 얼굴을 바라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었다.   움찔움..
레드홀릭스 2017-08-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82클리핑 249
어두운 영화관에서 첫 만남 3 (마지막) [3]
어두운 영화관에서 첫 만남 2 ▶ https://goo.gl/tyk3mB 영화 [차형사]   커튼이 자리를 잡자 어두워졌다가 움직일 때 조금씩 빛이 출렁거립니다. 그녀를 벽으로 조심스럽게 밀었습니다. 벽은 방음 쿠션인 듯 제법 푹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극장 안에서 만지지 못했던 허벅지 뒤쪽과 엉덩이의 촉감까지 모조리 느끼고 가슴으로 손을 옮겼습니다.   어둠 때문에 그녀의 실루엣만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좀 더 밝은 공간이었으면 눈이 더 즐거울 수 있었..
레드홀릭스 2017-08-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52클리핑 195
새로운 시작 13
새로운 시작 12 ▶ https://goo.gl/Q7xqUg   뮤직비디오 [bride of chucky]   계속 그녀의 젖가슴을 핥았고, 그녀는 두 손으로 나의 막대를 어루만졌다.   “어흑~~~”   “으음~~~으응~~~”   막대를 본인의 자지에 문지른다. 보슬보슬함과 촉촉함이 귀두를 자극한다. 쿠퍼액이 그녀의 허벅지에 묻고, 그 묻은 다리가 닿을 적마다 차가움이 느껴진다. 젖을 대로 젖은 그녀의 털 사이로 나의 것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나오기..
레드홀릭스 2017-08-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91클리핑 293
새로운 시작 12
새로운 시작 11 ▶ https://goo.gl/yM9gW8   영화 [나의 완벽한 파트너]   “으응~~~아~~~앙~~~”   손이 그곳에 닿았다. 흠뻑 젖어 있다. 몇 년간 혼자였던 여인의 그곳이 봇물 터지듯 분출을 하는 것 같다. 손끝이 미끄러지듯 어루만지고 있다. 비너스 언덕 위에서 미끄러진 손끝이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아흐응~~~”   조그마한 돌기가 느껴진다. 손끝으로 빙글빙글 돌리자 그녀의 허리가 춤을 춘다. 가슴에 닿아있던..
레드홀릭스 2017-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92클리핑 194
어두운 영화관에서 첫 만남 2
어두운 영화관에서 첫 만남  1 ▶ https://goo.gl/wExFnL 영화 [러브레이스]   혹시나 잘 못 앉으면 큰일 나니까 좌석을 다시 확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한동안 영화만 봤습니다. 극장 안 어둠이 눈에 조금씩 적응되더군요. 곁눈질로 본 그녀는 검정 원피스 위로 손을 올리고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귀엽더군요. 아쉽게 짧은 스커트는 아니고 무릎까지 오는 길이였던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만나는 건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살짝 흥분도 ..
레드홀릭스 2017-08-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911클리핑 314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3 (마지막)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2 ▶ https://goo.gl/v6SJ8u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여행 가자.]   [‘새벽에 바다 보러 가자’ 뭐 그런 거 해보고 싶었냐?]   [아니, 그냥 진짜 여행 가고 싶어서]   잠들 만한 시간에 뜬금없이 연락 온 가영. 막 눈꺼풀이 감기려고 해서 그런지 반갑지 않았습니다.   ‘뜬금없이 웬 여행’   물론 저도 즉흥적인 여행을 좋아합니다. 차를 빌려 1박 2일 전국 일주를 뛰고 오는 그런 ..
레드홀릭스 2017-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45클리핑 321
어두운 영화관에서 첫 만남 1
영화 [라라랜드]   우연히 다운로드한 채팅 앱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앱을 통해서 알게 된 그녀는 30대 중반이었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이고요. 메신저로 넘어와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그냥 여기서 만나지 말고, 일본에서 만날까?"   "일본? 어디?"   "도쿄 타워 앞에 서 있어, 블랙으로 갖춰 입고."   "블랙 입어야 해?"   "난 블랙이 섹시하더라고, 스타킹도 좋아해&q..
레드홀릭스 2017-08-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37클리핑 324
새로운 시작 11
새로운 시작 10 ▶ https://goo.gl/JmqbQu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이상하다... 한 번에 열렸었는데”   “제가 다시 해볼게요.”   “아니요, 잠시만요 제가...”   양 팔을 올려 전등 갓을 매만지는 그녀의 허리가 드러났다. 안아 주고 싶은 충동이 이는 허리.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코를 가져가대어 본다. 그리고 깊게 숨을 천천히 들이쉰다. 아까 방에서 맡아본 그녀의 체취를 상상하며 숨을 들이..
레드홀릭스 2017-08-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781클리핑 229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2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1 ▶https://goo.gl/pPHNZr 영화 [뷰티풀 엑스]   가영이는 유난히 짧은 옷을 좋아했습니다. 본인 말에 따르면, 자기가 가슴이 크지 않은 이유는 신이 예쁜 다리를 주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글쎄요. 제가 보기엔 그렇게 작은 가슴은 아닌데. 아직도 기억나는 그녀의 가장 귀여웠던 멘트는 브래지어를 벗기 전에 했던 말입니다.   “나는 젖꼭지가 예뻐”   네. 가영의 젖꼭지는 예뻤습니다. 왜 아니겠습니까. 예뻐해 달라..
레드홀릭스 2017-08-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43클리핑 242
새로운 시작 10
새로운 시작 9 ▶ https://goo.gl/KaGYhU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한참을 멍하니 그렇게 서 있었다. 오랜만에 맡아 보는 여자의 비누 향.   “전구가 거기 있을 거예요.”   “아, 네... 여기 있네요.”   “그럼 의자를 갖고 올게요.”   “네. 제가 갖고 오죠 뭐.”   “아니요, 안방 화장대에 있어서요.”   “아... 네...”   아쉬웠다. 그녀..
레드홀릭스 2017-08-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924클리핑 203
새로운 시작 9
새로운 시작 8 ▶ https://goo.gl/cHfBAf 드라마 [도깨비]   ‘101동 204호, 101동 204호...’   눈과 위를 쳐다보며 아파트 동 번호를 찾고 있으면서 계속 중얼거리고 있다.   ‘어, 저기다. 101동’   아파트 입구에 서서 망설인다.   ‘전화할까... 아니면 호수 번호를 누르고 호출 버튼을 누를까.’   아이가 자고 있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나서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l..
레드홀릭스 2017-08-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34클리핑 222
새로운 시작 8
새로운 시작 7 ▶ https://goo.gl/cLEpwQ           드라마 [도깨비]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민우의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먹고, 얘기하며 하는 동안 난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 데기에 바빴다. 카메라 속 사진에는 그녀의 사진도 몇 장 담겨 있다.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차려 주는 동안 허리를 숙인 모습에 검은색 브래지어와 가슴살이 살짝 노출된 사진. 소파에 앉아 아이들과 웃느라 몸을 움직일 때 반바지 사이로 보인 보..
레드홀릭스 2017-07-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35클리핑 281
새로운 시작 7
새로운 시작 6 ▶ https://goo.gl/sZ9VP1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들어선 집 안에서 맛있는 냄새가 진동했다. 아, 얼마 만인지.   “아이들은 아직 안 왔나 보네요?”   “네 곧 올 거예요.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나오세요.”   “아구, 울 서방 오늘 하루도 애쓰고 들어왔네. 많이 힘들어쩌요?”   지친 몸을 이끌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날 반겨 주는 아내. 손에 든 가방을 받..
레드홀릭스 2017-07-2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112클리핑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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