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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1. 제모와 나 [1]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브라질리언 올 누드 왁싱을 했습니다. 4년 전에 처음 한 이후로 두 번째네요. 이태원에 갈 때마다 항상 눈여겨보던 샵이 있었습니다. 남성 전용 왁싱샵이네요. 무려 남성 전용이라길래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가격이 정말 착합니다. 웬만한 여성용 브라질리언 왁싱 가격도 리터치 비용도 엄청 싸더군요. 그래서 결심을 굳히고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왁싱을 받으러 갔죠.   왁싱 해 주시는 관리사 선생님들이 모..
레드홀릭스 2017-04-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998클리핑 500
[고백] 나의 남자이야기 [2]
영화 [the Book Thief]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왠지... 혼자가 되서 그런가? 이것 저것 정리하고 싶고... 그렇다고 뭐 멀리 떠날것도 아닌데. 요즈음 회사일도 그렇고 해서 시간날때 마다 내 사랑(?)을 정리해 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어디 자랑삼아 떠들것도 아니니...   ㅣ첫 번째 이야기 학창시절 그때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나이트에 갔었다. 그렇다고 날라리로 치부되긴 좀 그렇다.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떨고 밤거릴 쏘다닐 때면 영락없는 날라리의 표본이..
남로당 2017-02-0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1287클리핑 332
육체와 영혼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 섹스하라 [2]
영화 [러브앤드럭스]   언제였던가? TV에서 순결서약식인가 하는 행사를 여고인지 여중에서 하는 모습을 보도한적이 있었다. 사실 어린 마음에도 그걸 보고 꽤나 웃었던 기억이 난다. 예전에 비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사회에서는 여자의 처녀성이라던가 순결, 혼전 성관계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 한때 아주 고지식한 사람이였으니 할 말 다 했다.  물론 순결이라는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발언은 아니다. 사랑하는 ..
남로당 2017-02-07 뱃지 1 좋아요 1 조회수 11607클리핑 257
쪽팔리고 뿌듯하고 괴롭고 어이없고 황당하고 웃기고 허무한 .. [4]
  너무 오랫동안 연재를 쉬어 얼굴을 들기가 부끄러운 A양.-_; 형편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읽어 주시고 즐거워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런저런 일이 한꺼번에 몰려와 정신 없이 처리하다 보니 결국엔 3주 가까이 급성 인후염으로 몸져누웠다 흑흑. 심심하면 떡이네 딜도네 자지보지네 헛소리를 해대고 애완도령 하나 장착하는 게 소원이라고 울부짖곤 했지만 역시 사람은 건강이 최고라는 점을 새삼 느꼈다.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세효. 흑. 일단 그간 안 쓴 변명을 좀 ..
남로당 2017-01-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61클리핑 471
[청춘떡!담] 김의 이야기 - 나의 동정
  [청춘떡담]은 남로당에서 인기리에 연재되다가 현재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청춘정담]의 유사품, 젊은 친구들 표현을 빌리면 짝퉁 버전 되시겠습니다. 좋게 이야기하면 [청춘정담]에 대한 팬픽 혹은 패러디로 해석할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까놓고 이야기하면 청춘정담의 인기에 편승하여 어떻게 한몫 잡아보려는 얄팍한 계산 하에 쓰인 글 되시겠습니다. [청춘정담]의 빠른 귀환을 빌며 이 글이 나간 이후로도 계속 감감 무소식일 경우 '자리 꿰차고 ..
남로당 2017-01-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14클리핑 377
[청춘정담] O의 이야기 - 뺨을 후려친 공주
이번 정담의 소재를 제공해주신 분은 이니셜의 표시마저도 사양하셨습니다. 익명의 그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영화 [피끓는 청춘] 1 당시 나의 학교 앞에는 자그맣고 낡은 학사 주점이 하나 있었다. 어느 학교 앞에나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 당시 혁명을 꿈꾸던 청춘들의 아지트이자 어느 시점부터는 못다 이룬 꿈들이 허깨비처럼 떠다니던 폐가 같은 곳. 나의 스물 두 살 청춘의 중요한 한 페이지는 이곳에 관한 삽화들로 가득 차 있었다. 내가 스물 두 살이..
남로당 2017-01-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339클리핑 542
[청춘정담] N의 이야기 - 큰 딸의 그녀 [1]
영화 [last tango]   대략 몇 년전 이야기인지도 가물가물합니다. 소개팅에서 만난 그녀와의 네 번째 술 자리였습니다. 매력적이고 호감 가는 성격이어서 그녀와 깊이 사귀고 싶은 욕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좀처럼 흐트러지지 않는 무척 단정한 모습이었고, 그런 모습이 좋으면서도 마냥 편하게 대하기엔 힘든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동갑이고 세 번쯤 같이 술에 취했는데도 여전히 서로 존댓말을 쓰는 사이었다는 게 분위기 설명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이젠 아..
남로당 2017-01-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927클리핑 319
내 남자 꼴리게 하는 법 - 배꼽과 좆털사이 [2]
한 번 하고 싶은데, 영 생각이 없는 듯 무덤덤하기만 한 이 남자. 노골적으로 들이대긴 자존심 상하고, 안 하자니 영 섭섭할 때. 밑져야 본 전이란 생각으로 한 번 시도해보면, 거의 백발백중 성공하는 터치기법.   바로, 배꼽과 좆털 사이 권법 되시겠다.    빨갛게 표시된 부분.... 배꼽에서 약 10~15cm 정도 내려간 부위!!   털을 직접적으로 만지면, 남자에게 심적 부담감을 줌으로 실패할 확률이 있다. 털이 닿을랑 말랑한 지점 배꼽과 좆털 사이를 ..
팍시러브 2017-01-0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4814클리핑 276
[청춘정담] M의 이야기 - 1996년 채팅 그 남자
호주에서 영화 공부하신다는 저스틴 님의 사연입니다. 워낙에 얘기를 완성도 있게 써주셔서 제가 단순한 편집자의 역할 이외에는 한 게 없군요. 다른 포맷을 빌려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다가 오히려 메일 자체의 느낌을 훼손하는 거 같아서 그냥 전문을 싣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얘기를 외전으로 할 것인지, 청춘정담의 연속성 위에 놓을 것인지를 놓고 잠깐 고민했는데.. 그냥 M의 이야기로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좋은 사연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다시 한번 전합니다..
남로당 2017-01-0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38클리핑 277
[청춘정담] L의 이야기 - 쓸쓸해보였던 그 남자.. [2]
영화 [카운트다운] 대구. 내 유년 시절의 추억이 강하게 자리 잡은 곳. 몇 년 전이었던가.. 나는 그 때 추억을 붙들기 위해 대구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여자 혼자 하는 여행의 스릴을 느끼며, 대전을 거쳐 대구까지 들르던 그 여정을 '추억 찾기'라 명명했었다. 그리고 내가 발견할 흔적들에 무척 가슴 설레여 하며 대구땅을 늦은 저녁에 밟았다. 그러다 난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기형도 산문집의 광주행 여정을 읽으며, 문득 그 남자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
남로당 2016-12-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76클리핑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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