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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의 소박한 꿈 [2]
호기심 빼면 시체인 A양. 그런 A양은 포르노를 무척 좋아한다. 실은 '이쁜 언니들이 옷 조금 입은 걸' 좋아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구라 즐;) 꽤 많은 포르노와 AV들을 보게 되었는데, 그런 영상을 보다 보니 호기심 대장답게(...) 하나 둘씩 신기하고 궁금한 것들이 생겨났다. 과연 인간으로서 가능한가 싶어서 궁금한 것들도 있고, 해 본 적은 없지만 살짝쿵 꼴려서(...) 여건이 된다면 꼭 해 보고 싶은 것들도 있다. (그런데 언제 하나. -_..
남로당 2016-12-06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027클리핑 341
변태의 추억
   항상 집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놀러 간 A양. 화장대에서 썩어가고 있던 분도 찍어 바르고 오랜만에 무릎 나온 츄리닝이 아닌 인간의 옷도 입고 빨빨거리며 집을 나섰다. 친구들을 만나자 감기에는 술이 쵝오라며 술을 이빠시 먹인다. 그래, 감기에는 술이 쵝오지. 신나게 마신다. 그러다 시계를 보니... 어라, 10시? A양네 동네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이 시간에 집에 안 가면 밤새 술을 처마셔야 한다. '나랑 함께 밤새 술 마실 사라아아아..
남로당 2016-12-0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5108클리핑 293
임플라논 시술 후기
미드 [narcos]   ※ 나는 남자이며 본 글은 여자친구를 대신해서 남기는 임플라논 시술 후기임을 밝힌다.   '살아 있는 날 것'을 좋아하는 여친 성향상 인위적인 고무 냄새 풀풀 풍기는 콘돔은 애초에 가임기가 아닌 이상 쓰지 않았는데 문제는 가임기 때도 어찌어찌 분위기가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다 보면 어느새 그곳에 살아있는 내 것이 그대로 꿈틀거리며 쏙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임기 때 사정 조절이 더 잘된다는 것은 함정. 역시 정신력은..
레드홀릭스 2016-11-0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904클리핑 162
아름다운 이별 - 좋은 이별 [1]
영화 [화양연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때 우리는 서로의 합의 하에 ‘그래 우리 헤어지자’ ‘응 그게 좋겠어’ 라고 하는 상황은 드물다. 보통 어느 한 쪽이 이별을 통보하면 다른 한 쪽은 받아들여야 한다. 그 와중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대사는 아마도 ‘왜’ 그리고 ‘니가 나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는 것이다. 가는 사람은 말이 없지만 남겨지는 사람은 말이 많다. 왜냐면 내가 보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사랑은 아..
남로당 2016-11-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218클리핑 178
나는 내가 쿨한 줄 알았다
영화 [fantastic 4] 그 사람은 남로당을 탈퇴하겠다고 했다. 왜냐고 물었더니 곧있으면 결혼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괜찮아요. 여기 유부남 많아요... 그렇게까지 말했는데, 그 사람은.. 다시 돌아오면 쪽지 날려줘요... 하더니 채팅방을 나갔다. 그렇게 가버린 남자... 어쩐지 자존심 상해서 쪽지를 날리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나 나 둘 중 하나라도 서버에서 튕길까바 조바심 내면서... 오기였다고 생각한다. 곧있으면 유부남 될 거면서 되게 튕기네. 재수없어. 어디 얼마나..
남로당 2016-11-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257클리핑 134
소리없는 섹스 [1]
미드 [scandal] 난 이름없는 작가다 그래서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독립문에 위치한. 어느 하숙집에 몇달간 머물렀었다. 그 하숙집에는 치매 증세가 있어 자식한테 격리된 노인, 다단계 회사에 다니는 20대 초반의 총각들, 동거중인 어린 남녀, 술집 아가씨 등 내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나는 급한 대로 이불이며 컴퓨터, 털레비전을 갖다놓고 생활하고 있었었다. 그때 남로당을 알게 됐고 고르고 튕기다 그 사람을 ..
남로당 2016-11-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422클리핑 201
바람이 난 모양이다 [1]
미드 [poldack]   아무래도 바람이 난 모양이다. 요 한달, 며칠동안 끙끙 앓아대며 사람을 그리워하더니 그새를 참지 못하고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술을 마셨다. 밤을 새워 마시고 울기도 하고 떠들기도 하면서자존심이고 잘난척이고 다 버리고 이런저런 속내까지도 털어놓아버렸다. 그리고는 그 한밤, 그 사람을 끌어안았다.   그날 새벽에 내가 내린 서울 북쪽에선 함박눈이 왔고, 그녀의 서울 서쪽에서는 비가 왔다. 나 자신의 성적능력에 대한 회의때문인지..
남로당 2016-10-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72클리핑 265
절대로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
영화 [트와일라잇] 인간은 학습을 한다. 응애 밖에 못 하던 아기가 옹알이를 하고 마침내 ‘엄마’ 하고 말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학교를 들어가 글자를 배운다. 그리고, 그리고 수많은 것들을 배운다. 양치하는 법, 젓가락을 사용하는 법. 그리고 언젠가는 만남과 헤어짐 같은 추상적인 것들도 배우게 된다. 한번 배운 것들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도 다시 그것들을 사용할 순간이 오면 ‘툭’ 하고 몸 어디선가 튀어나온다. 오랫동안 닫았던 피아노 건반..
남로당 2016-10-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92클리핑 273
우리에게 사랑할 공간을 달라
드라마 [응답하라 1944]   화정역 근처로 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 ~ 간만에 DVD방에 들어갔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고 의자도 넓고.. 음.. 좋더만, 입구에서, 그동안 보고 싶었는데 미루어 두었던 영화 girls on top을 뽑아 들고 안내하는 학생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는 중에.... 이게 왠일인가.. 방 마다 안 쪽으로 걸려진 블라인드 틈 사이로, 안에 들어 있는 사람들의 행동거지가 고스란히 엿 보이는 것이 아닌가. 빠른 걸음으로 쉬익 쉬익 지나가는..
팍시러브 2016-10-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357클리핑 264
오르가즘으로 가는 숲- 꼴림(林)의 비유 [1]
미드 [luke cage]   여자가 오선생(오르가슴의 점잖은 표현이라고 해두자)을 만나러 가는 길은 남자의 그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얘기를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맞다. 그 길은 험난하고 복잡하다. 게다가 멀다. 오선생은 누구인가? 어떻게 오시는가? 에 대한 정보는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익히 알고 계시리라 믿는다. 그 중 한번 더 얘기해도 모자람이 없는 사실들에 대해 숲(꼴림)의 비유를 들어 정리해보자면 이렇다. 1. 오선생에게로 가는 숲(꼴림)은 그 숲으로..
팍시러브 2016-10-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069클리핑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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