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RED > 섹스토이 리뷰

톰과제리의 지니 블룸 리뷰 [4]
  평소 섹스토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일본에 갔을 때 호기심으로 구입한 미니 로터를 쓰면서 차츰 익숙해지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제 딜도로 넘어갈까 하던 차에 지니 블룸 리뷰어 모집 공고를 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제품이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어보니 깔끔한 패키지에 정품을 뜻하는 홀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특이하게 Made in Korea인데 이쪽은 일본 아니면 유럽 또는 세계의 공장 마데인차이나라고 생각했는데 어쨌건 왠지 모를 안심감이 ..
톰과제리 2016-01-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854클리핑 233
아는언니야의 지니 듀스 리뷰 [2]
    저희는 관계 시에 토이를 즐겨 쓰는 편입니다. 제 남친도 성생활에 대해서 솔직하고 대담한 편이라서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니 토이를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파라오의 지팡이 같이 생긴 거 였는데 제품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보통 바이브레이터라고 하면 여성용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 사진으로 봤을 때는 귀엽다는 느낌이였어요. 공처럼 생..
아는언니야 2015-1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476클리핑 216
푸애플투어의 지니 듀스 리뷰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의 48번째 토이, 지니 듀스(ZINI DEUX)의 리뷰를 맡은 푸애플투어입니다 전에 성인용품 전문 쇼핑몰을 둘러보다 지니 듀스를 본 적이 있었는데요. 커플용 바이브레이터라니 귀여운 발상이네! 하고 지나쳤던 기억이 납니다. 높은 가격대인 만큼 그만한 품질을 보증하는 지니의 브랜드 가치! 하지만 사실 인체공학적이고 혐오감을 줄인 심플한 디자인 말고는 감동하지 못하는 소비자분들이 있지요.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파헤쳐보도록 합시..
푸애플투어 2015-11-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98클리핑 282
꼬치남의 딥뱅뱅 리뷰 [1]
  먼저 리뷰가 많이 늦었음을 관계자분들과 혹 리뷰를 기다리고 있던 소비자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제 개인사이기 때문에 변명하는 것보다는 더 좋은 리뷰로 보답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기에 따로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품과 관계된 이유 한 가지만 첨부하자면, 리뷰를 쓸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제품에 빠져있던 것도 메인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 제품이기에 리뷰와 제품 모두 한 번 기대하셔도 될 것 같습니..
꼬치남 2015-11-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40클리핑 279
오예스의 A10 피스톤 리뷰
  오래전 레드홀릭스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부르르닷컴' 부스를 구경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전시돼 있던 것 중 단연 이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단 크기부터 대단했고 윙윙 돌아가는 소리 하며, '와. 이건 정말 대단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여러 기구를 봐왔지만 계속 'A10 피스톤' 생각만 났습니다. 마침 이번 체험단에 A10이 나온 걸 일말의 망설임 없이 '이건 내꺼야'하는 생각이 들어 바로 신청했습니다.   사..
오예스 2015-10-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31클리핑 349
여왕의 펀팩토리 G2 후레쉬그린 리뷰
  예전에 한 5, 6년 전 친한 언니 생일날(당시 필자는 20살) 호피 무늬 티팬티랑, 뽀인트만 가려주는 브라로 구성된 속옷 세트(사실 속옷의 기능은 전혀 없는)를 선물로 했었다. 아마 그때 언니가 내 나이쯤 됐을 거다. 언니는 무지 기뻐했고, 언니 남친마저 내게 감사 인사(?)를 할 만큼 아주 만족도가 높은 선물이었더랬다.   한두 달쯤 뒤, 언니에게 문자가 왔다. 생일 선물로 뭘 갖고 싶냐고 묻기에, 언니가 주고 싶은거 주세요- 했더니 골똘히 고민에 빠진 언니, ..
여왕 2015-10-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07클리핑 325
동사적표현의 A10 피스톤 리뷰
    A10. 생김새만큼 제품의 이름 역시 기계적이다. 아직 오지 않은 자위기구를 기다리는 일은 큰 설렘이다. 눈치 볼 이 없는 싱글이지만 포장을 벗기는 순간 그간의 기다림이 머쓱해질 만큼 제품은 투박하고 육중했다. 자위라는 야한 낭만이 첨단 기술의 공격에 의해 박살난 기분이었다.     전에 내가 애용했던 낭만적 자위의 도구였다. 비록 실재하지는 않지만 나는 이것을 보고 여러 사람을 생각했다. 때로는 연인의 바지를 벗기는 것보다 오히려 ..
동사적표현 2015-10-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94클리핑 197
김달봉의 오카모토 하이드로 콘돔 리뷰 [1]
  섹스할 때 콘돔을 착용하면 느낌이 반감된다. 하지만 “오빠 큰일났어! 나 생리를 안 해!” 같은 말 듣는 보다는 느낌 조금 덜 나는 겐 낫다. 아무래도 일반형 콘돔만 썼기 때문인가 해서 고가형, 초박형 콘돔을 사볼까 생각했다. 레드홀릭스에서 초박형 콘돔 리뷰어를 모집한다고 하길래 바로 신청했다. 훨씬 얇다니까 관계 시 쾌감에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콘돔은 콘돔 이라는 것이다. 구멍 안에 들어가 살과 살이 맞물려야지 ..
김달봉 2015-09-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40클리핑 338
푸애플투어의 티클러&아이마스크 리뷰 [2]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에서 처음으로 섹스토이리뷰를 하게 된 푸애플투어입니다 :)   설레는 맘으로 리뷰단이 되자마자, 45차 상품인 티클러와 안대리뷰를 신청했답니다. 저는 작년에 처음 섹스토이 관심을 갖게 되면서 소프트한 SM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안대와 패들을 구입해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연신 ‘우와!’하고 외치며 신청했답니다.^^   저는 요번에 티클러를 처음 사용해봤습니다! 평소 소프트한 스팽킹만 알던 저는 티클러에 그리..
푸애플투어 2015-09-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64클리핑 175
꼬치남의 도기스타일서포트 리뷰 [1]
  저희 커플은 도기스타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섹스토이체험단에 '도기스타일서포트'가 뜨자마자 여친이 강력하게 요구하더군요. 꼭 써보고 싶다고요. 저는 같이 올라왔던 '지스팟파인더'도 땡기던데, 여친의 선택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 때는 그냥 '심플'하다는 느낌이었지만 막상 사용한 뒤에는 사용 후에는 제가 사용해 본 성인기구중에 베스트 3 안에 든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참고로 1위는 페페젤, ..
꼬치남 2015-08-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369클리핑 281
명랑소녀의 아네로스 EVI 리뷰
  아네로스는 드라이오르가즘을 유도하기 위한 남성용 무전동 딜도로 익히 알고 있었는데 지니에서 여성용 무전동 딜도를 냈다고 해서 호기심에 신청하게 됐습니다. 다른 딜도랑은 다르게 피스톤 운동이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자위기구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두 기능이 없는 제품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습니다.    포장이 굉장히 고급스러워서 누가 봐도 성인용품인 줄 모를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봉 후 제품 자체만으로도 용도를 추측하기 어..
명랑소녀 2015-08-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349클리핑 341
공블리의 오카모토 하이드로 콘돔 리뷰
  일반 라텍스 콘돔을 사용할 때는 금방 말라버려서 오래 사랑을 나눌 때는 젤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이드로 콘돔이 그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을지 궁금해서 체험단에 신청하게 됐습니다.   제품이 오기 전까지 과연 얼마나 기능이 좋을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일반 콘돔보다 월등할 거라고까지는 생각 안 했지만 '하이드로'라는 말에 아무래도 좀 더 촉촉한 느낌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상품을 처음 받았을 때는 담배갑과 비슷한 모양의 케이스가 신..
공블리 2015-08-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34클리핑 383
똥꼬야인누와의 티클러&아이마스크 리뷰
  남친이 예전부터 섹스토이를 사용하고 싶어했어요. 며칠 전 처음으로 바이브레이터 하나를 구매했어요. 연하 남친이라 그런지 그의 성향이 원해 그런지 나쁜 누나에게 당하는 상황을 좋아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전 레홀을 구경하다가 섹스토이체험단을 알게 되었고 우리의 플레이에 어울리는 아이템이 올라와 신청했답니다. 특히나 티클러는 남친이 사자고 졸랐는데 싫다고 했던 것이라서 더욱 기대되는 물건이었어요.   상자에서 봉투에서 안대와 티클러를 꺼냈는데 ..
똥꼬야인누와 2015-08-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65클리핑 347
꼬치남의 JANUS 리뷰 [1]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바 '드라이오르가즘'에 대해 예전부터 호기심이 컸습니다. 드라이오르가즘용 제품의 선구자였던, 아네로스 제품도 사용한 적이 있구요. 한 3-4년 전을 마직막으로 드라이오르가즘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끝나기는 했었습니다만, '지니'라는 신뢰할 수 있는 한국 회사 제품으로 나왔다길래 다시금 드라이오르가즘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드라이오르가즘은 일반적인 남성의 오르가즘보다는 ..
꼬치남 2015-08-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232클리핑 273
마쉬멜로우_의 G스팟파인더 리뷰
  평소 삽입섹스를 할 때 다리가 공중에서 갈피를 못 잡는 게 고민이었어요. 골반과 다리 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더라구요. 'G스팟파인더'가 제 고민을 해결해줄 것 같았어요. 이름 그대로 G스팟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게 자세를 잡아주는 제품이거든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검은 비닐 포장을 뜯자 제품이 든 박스가 나왔습니다. 사실 제품 모양은 전혀 외설적이지 않은데 박스 디자인이 노골적이어서 버릴 ..
마시멜로우_ 2015-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563클리핑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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