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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해외통신

40. 커피가 섹스를 부른다? [4]
영화 <인셉션>   길거리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사는 무엇일까?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는 아마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픽업 라인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미국 텍사스의 연구팀이 커피와 성욕간의 관계를 밝혀내어 화제가 되었다. 다음은 데일리 레코드지의 관련 기사이다.     [커피는 당신을 흥분하게 한다(미국)]   커피를 마시며 여성과 대화를 해 본 남성들은 커피가 여성들을..
남로당 2015-03-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053클리핑 692
39. 스와핑 클럽 무죄 인정 [1]
영화 <이 투 마마>   2005년 말 캐나다 대법원이 그룹 섹스, 스와핑 클럽에 대한 판결에서 이례적인 판결을 내어 화제가 되었다.   침실 노동자들의 권리를 인정하고 보수적인 시각에 맞서 개인의 성적 권리를 인정한 캐나다 명랑법원이 이루어낸 쾌거, 그 명랑한 판결의 전모와 파장을 함께 살펴보자.     [캐나다 대법원이 그룹 섹스 클럽의 무죄를 인정하다]   그룹 섹스와 파트너 스와핑이 이루어지는 스와핑 클럽은 합법적이다. 왜냐하면 그..
남로당 2015-03-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947클리핑 987
38.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프랑스 출산율의 비밀은?..
영화 <파리 폴리>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던 80년대를 기억하시는가. 어느새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아주 생난리다. 통계청이 지난 8월에 발표한 '2004년 출생 사망 통계'에 따르면 여성 한 명이 가임 기간(15-49세)에 낳는 평균 출생아 수는 1.16명이란다. 올 들어 인구 수가 감소한 일본의 1.29명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더구나 출산율 하락 속도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빨라서, 1995년만 ..
남로당 2015-03-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028클리핑 905
37.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5) 프랑스 이혼율의 비밀..
영화 <미래는 고양이처럼>   한국의 이혼율은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상승하여 인구비례 이혼 건수로는 미국 다음 가는 세계 2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통계청이 2003년에 발표한 '2002년 혼인, 이혼 통계 결과'에 따르면 인구 천명당 이혼 건수는 3.0건(쌍)으로 미국(2001년 4.0건)보다는 낮지만, 영국(2001년 2.6건), 호주(2001년 2.6건)보다 높은 수준이다.   그렇다면 선진명랑사회 프랑스의 이혼율은 어떨까? 높은 명랑빈도는 이혼율과도 상관관계..
남로당 2015-03-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600클리핑 709
36. 작업영어의 세계 3. 돈을 쓰고 싶으면 이렇게 써라.. [2]
영화 <클로저>   이번 편은 돈 쓰며 놀 때 필요한 영어인데 ‘작업’이란 말보다는 ‘화류’ 영어라 하는 게 더 적절할 것 같다. ‘화류’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장소와 대상을 잘 파악해 그에 걸맞는 영어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여기서 ‘돈을 쓰며 즐긴다’는 음식, 술과 각종 음료, 입장료 말고, 그 이외의 service에 대한 돈을 지불해야 할 경우를 얘기하는 거다. '성매매'를 제외하고 북미의 대도..
남로당 2015-03-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177클리핑 580
35. 작업영어의 세계 2. 영미권(북미)의 밤문화
영화 <나쁜 이웃들>   제2편 영미권(북미)의 밤문화 북미로 영어권을 한정한 것은 다른 영어권(영국 등)과 북미는 문화적으로 다르며, 영어 자체도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작업장의 작업 난이도(적합성)를 기준으로 3단계로 나누고 한국과의 차이를 알아보겠다.     1. 작업 최적       작업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어디냐고? 당연히 남녀 모두 작업하러 오거나, 작업해도 미친 사람 취급 안 당하는데 아니겠어? 그 중의 으뜸은 dance..
남로당 2015-03-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125클리핑 701
34. 작업영어의 세계 1. 작업 안전 수칙 [1]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기사에 앞서 먼저 본 기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할까 한다. 본 기자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89년 캐나다로 이민, 그곳에서 학업을 마치고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Toronto에서 북쪽 40여분 거리의 소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딴지일보의 오랜 애독자이자 남로당의 열성분자로서 남로당 동지들이 뱅기 타고 전 세계 밤거리를 누빌 때, 미력하나마 힘이 되고자 명랑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서게 되었다.   잘못 알아 들어서 다 된 밥에 재 뿌린..
남로당 2015-03-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594클리핑 771
33. 쌍 파올리의 밤
Hamburg - ‘함부룩’이라 불리는 독일의 이 북부 도시를 아마도 당원제위께서는 우리 나라의 부산이나 인천쯤의 항구 도시로 알고 있으리라. 항구 도시가 으레 그렇듯 이 도시에 아주 전통 있고 아주 유명한 거리가 있겠으니 그 이름하야 ‘St. Pauli(쌍 파울리’)라 불리는 길거리 되겠다. 머 좀더 정확히 하믄 헤르베르트 거리의(Herbert Strasse) 홍등가라고나 할까...     지도에 보이듯 함부룩 항구에서 그리 멀리 않은 곳에 위치한 이 홍등..
남로당 2015-03-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626클리핑 603
32. 유럽 각국 - 유혹의 기술 [1]
영국 사람들은 촌스럽고, 프랑스인들은 일단 비행기를 태우며, 스칸디나비아인들은 냉정하게 처리하고, 이태리 사람들은 친밀함을 앞세운다. 모두가 하고 있지만 각기 다른 문화와 불문율로 그 방법에 있어서는 천차만별인 꼬시기, 각 나라별 비법을 살펴보자.   [파리 AFP] 사회문화 인류학자인 케이트 폭스가 AFP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오랫동안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성공적인 유혹의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뇌 속에 굳건하게..
남로당 2015-02-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357클리핑 653
31. 여성이여 서서 싸라 [7]
  남녀평등! 이 몸은 페미니스트까지는 아니어도 성별에 따른 차별을 바라지는 않는다. 시대가 변해서 여성의 사회적 활동 기회가 넓어지고 있긴 하지만 여성들이 스스로 느끼듯이 여전히 전통으로 포장된 과거의 묵은 때들이 그녀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잠깐! 여기서 벌써 흥분하려는 몇몇 동지들의 낌새가 보이는데 진정하시라. 여기서 남녀평등에 대해서 논의하려는 건 절대 아니다.)   하지만 그 제약들 중에서도 가장 여성의 사회적 활동에 ..
남로당 2015-02-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6105클리핑 942
30.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한국 여자 vs 프랑스 여자..
몇 년 전, 한 프랑스 남성 동지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여성에 대한 비교 연구를 시작하면서 자국 여성의 특징을 각각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하였다.   한국 여성 = compliquée (복잡한) 프랑스여성 = hystérique (히스테릭한)   그리고는 서로의 직간접 경험담을 주고받으며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그러나 이후 다년 간의 직간접 경험을 거친 지금의 내 생각은 약간 바뀌었다. 이렇게…   '여자가 compliquée한것은 만국 공통이다...
남로당 2015-02-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872클리핑 822
The Great Wall of Vagina란?
[프로젝트의 의미]  영국의 제이미 매카트니(Jamie mccartney)는 하트포트예술학교를 수석으로 졸업, 미국에서 활동한 아티스트이다. 그의 프로젝트 "The Great Wall of Vagina" - 18세에서 76세까지의 여성 지원자로부터 석고로 모형을 떠서 개개인의 성기를 재현한 작품이다.이 프로젝트에는 각계각층의 세계 20개국의 여성 400명이 참가했다.   [아티스트-제이미 매카트니, 심상치 않은 포스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끼리는 자신의 존슨..
부르르 2015-02-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061클리핑 575
29. 놀이기구 타러왔는데... 웬 오르가즘?! [8]
놀이기구 타다 오르가즘 느낀 여성들 '놀이기구를 타던 여성들이 잇달아 오르가즘을 느끼는 일이 벌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놀이기구 슬링 샷(Sling Shot)을 타던 여성들 중 일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누리꾼들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내용은 영국 미디어 메트로 등에 소개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등장하는 놀이기구는 일명 ‘슬링 샷’으로 두 명이 탈 수 있는 캡슐을 고무줄 총처럼 지상 약 70m 높이 공..
레드홀릭스 2015-01-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7475클리핑 645
28. 생리 중 섹스 [13]
미혼남녀의 경우, 안정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파트너가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가용 명랑일은 한달에 4번 정도이다. 허나, 한달에 4번이라는 최소 명랑 횟수도 채우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이 존재하고 있으니, 그 중 가장 큰 것은 여성의 '그 날'이 아닌가 한다. 할 것인가 말 것인가로 그간 수없이 많은 논쟁과 다툼의 씨앗이 되었던 생리 중의 섹스, 과연 해야 할 것인가, 말아야 할 것인가?       영화 [the canyons] 자메이카 - 생리 중의 섹스, ..
남로당 2014-12-19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161012클리핑 884
27. 성매매와 회식비
여성가족부가 이상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가 도처에서 벌떼와 같은 공격을 받았었다. 회식후 성매매를 하지 않기로 서약한 단체에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는 건데... 그러면 직장이나 단체에 속하지 않은 남성이 낸 세금이 피드백 되는 루트는 불공평해지고... 과연 포상금을 받은 남자들이 그날 성매매를 하러 가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거며... 운운. 나도 여러분들도 다 아는 이야기다. 서론은 이만하면 됐다. 여성가족부 때문에 한국이 국제망신 당했다는 이야기부터 짚고 넘어..
남로당 2014-11-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891클리핑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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