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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밀, My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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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리더> 중

 
야설이라고 하면 포르노성 섹스소설을 온라인에서의 용어로서 사용하는 것으로서 섹스의 행위를 노골적이고 적나라하게 표현하여 섹스의 흥분과 욕구를 생기게 하는 성인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야설의 경우는 일부 글쓰는 능력을 갖춘 야설작가 등에 의해서 집필되고, 일반인들은 그 야설을 읽음으로서 섹스의 흥분과 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최근 일부 부부와 연인에 의해서 시도가 되고 있는 것은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자신들의 경험과 상상을 더하여 사실적 경험을 기반으로 둔 자서전 성격의 야설을 제작하고 있기도 합니다.
 
My야설이라고 하면, 자서전 성격의 야설로서 사실적 경험과 상상과 가상을 포장하여 사실과 가상의 결합된 야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부와 연인 등 두 사람의 주인공으로 하는 개별 또는 함께 하는 이야기로서 섹스의 매우 세밀한 노골적인 성행위, 생각, 표현과 적나라한 이야기이고, 부부나 연인의 가명, 예명, 장소와 배경 등은 사실적 요소이고, 행위의 사실성이 있습니다.
 
기존의 야설은 작가의 상상과 이야기의 허구성이 중심이 되었지만, My 야설은 주인공의 사실과 작가의 상상이 결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부부나 연인은 자신들의 섹스 경험이 My 야설의 사실과 동등하다는 일체감을 갖게 되고, 사실적인 주인공으로서의 실제 경험으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매우 큰 만족과 행복을 갖는 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자신들의 야설에 동화현상이 생기고 기억과 느낌이 쾌락과 즐거움으로 왜곡되면서 행복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My 야설의 경우는 아직 실험적인 단계로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커플(주인공)과 야설작가의 관계성 문제는 섹스의 관계가 전혀 없는 객관적인 관계에서의 충분한 섹스의 대화를 통하여 주인공의 섹스경험에서의 느낌, 감정, 반응, 그리고 섹스의 과정의 설명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대화와 설명의 과정 시간, 야설을 쓰는 시간, 기타 시간 등으로 인하여 오랜 시간의 여유가 필요하고, 장편 야설의 가능성이 높아서 수백페이지 이상을 써야 하기 때문에 비용의 소요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경제적 여유가 있고, 시간적 여우가 있으면서 자신들(두 사람)만의 야설을 갖고자 하는 부부나 연인관계에서 일부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50대 후반의 A부부의 경우는 두 사람의 첫 경험부터 현재까지의 야설을 작성하는데 600여개의 시놉시스와 10,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 3년간 2명의 야설작가가 소요되어 부부 개인 소장용 제본을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야설에 의해서 사실상 섹스의 내용(노골적인 성행위의 표현)을 빼고 나면 자서전이 됩니다. 그래서 자서전을 쓰는 것 보다 몇배나 어려움이 있다고 야설작가들은 말을 합니다. 섹스의 표현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느낌, 감정, 반응 등을 모르면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여 커플 또는 부부 야설작가가 매우 유리하다고 합니다. 이는 남녀간의 인식차이도 보완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일 My 야설을 작성하고자 하는 사람이 레즈비언이라면 야설작가는 레즈비언의 관계가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My 야설은 두 사람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기록이고, 삶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막연한 기억과 추억에 대해서 매우 흥분되고 섹스의 욕구가 훨씬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주게 되며, 두 사람의 많은 대화의 소재가 되어 에피소드별 느낌, 감정, 반응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서 현실로 이어지는 흥분과 욕구를 갖게 됩니다. 타인의 이야기에서 그저 흥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야기라서 현재와 미래의 섹스와 삶의 행복으로 연계되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My 야설도 사진이나 동영상의 촬영과 같은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그 효과성은 매우 커서 직접 작성한 당사자가 아니면 상상도 못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에 대해서는 보관과 관리에 위험성을 갖고, 수치심, 어색함, 즉시성 등에 의해서 모든 것이 아니라 단편적인 한자시의 현실(현상)에 국한되는 것이지만, 야설은 삶의 전체(일부)를 의미합니다.
 
두 사람의 관계 재정립과 과거의 개념부터 변화되어온 과정, 추억, 희노애락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50대 이상의 부부는 첫 경험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를, 20~30대의 경우는 두 사람만이 연관된 일부를 작성하게 됩니다.
 

My 야설의 경우는 부부와 커플에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서로가 몰랐던 상대의 과거(희노애락)을 알게 되면서 서로의 이해, 배려, 모든 공감대(일체감)를 갖게 되고, 섹스의 즐거움과 쾌락에 대한 변화, 잘못, 반성, 현실의 즐거움과 행복의 중요성과 추진을 갖게 되면서 상대의 소중함 그리고 인식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우 필요하다는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김민수
외도전문가/행복연구소 이사
인간심리체계, 행복이론, 감정기억이론, 방어기제이론 개발, 외도상담, 분노치료&상처치료기법 개발
http://www.affairtherap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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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페르세우스l 2016-08-28 08:19:49
잘봤습니다
정아신랑 2014-07-02 16:44:23
제가 쓰고 있잖아요?ㅎ
짐승녀 2014-07-01 22:02:57
오 커플끼리 쓰면 좋을 것 같아요! 둘의 은밀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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