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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삽입하여 사정 조절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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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easy]

지금까지 사정을 조절하기 위해 성 근육 강화 훈련을 해왔다면 이제 실제 섹스에 응용을 해봐야 한다. 우선 사정하려는 충동을 억제하려면 사정을 유발시키는 신경 자극을 차단해야 한다. 흔히들 신경 자극을 차단하기 위해 애국가를 부르거나 구구단을 외면서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을 피해보라고 충고한다. 그러다 보니 남자가 사정을 조절하기 위해서 섹스의 즐거움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성적 자극을 제대로 즐기면서도 이빨과 주먹 그리고 성 근육을 강하고 빠르게 단단히 수축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이 사정 충동을 억제하는 기본 테크닉이라고 할 수 있다. 

성 근육 강화 훈련을 했다고 해도 초보자가 사정을 조절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선 자신의 성기가 성적 자극을 받아 생리적으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계가 언제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사정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쾌감의 10단계로 가정하여 현재의 감각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그렇다고 쾌감의 단계를 10단계로 나누는 원칙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자기 스스로 쾌감이 어느 정도에 왔을 때 사정을 조절하기가 힘든지 알아서 그 단계를 정하면 된다. 처음에는 7단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정 조절이 어렵고 5단계 이하로 떨어지면 분위기가 식어버리기 때문에 쾌감도가 5∼7단계를 오르내리도록 반복 훈련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깊은 삽입을 해서 빠르고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그렇게 하면 이 단계를 인식하기가 어렵고 성기에 모든 성적 자극이 몰려들어 결국 남자는 빠르게 사정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깊은 삽입보다는 얕은 삽입이 좋고, 빠른 피스톤 운동보다는 느린 피스톤 운동이 좋다.

그 방법으로 세 번은 느리게 얕은 삽입을 하고 나서 질의 깊숙한 곳까지 밀어 넣는 깊은 삽입을 한번 해준다. 이것을 “삼천일심법”이라고 한다. 얕은 삽입은 질의 가장 예민한 부위인 지스팟이 있는 위치 즉 질 밖에서 4∼5cm 지점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곳 지스팟은 많은 신경조직으로 덮여 있어서 남자의 성기 귀두 부분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이곳을 지나 더 깊이 들어갈수록 신경조직은 점차 줄어들게 된다.

남자의 성기가 질 속으로 깊이 삽입되면 여자의 질은 더욱 강하게 조여진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남자는 사정을 조절하기가 힘이 든다. 그래서 깊이 삽입하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깊은 삽입을 하지 않으면 질이 조여지지 않아서 경우에 따라 남자의 성기가 느낌을 잃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직접적인 훈련을 통해서 사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사정을 할 것 같으면 삽입 횟수와 상관없이 무조건 중단하고 성 근육을 단단하게 조인다. 코로 숨을 들이마신 다음 이빨과 주먹을 강하게 쥐면서 성 근육을 아홉 번 수축시킨다. 그렇게 하면 사정하고 싶은 충동이 사라지게 된다. 만약 그래도 사정하고 싶은 충동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수축을 아홉 번씩 여섯 번 반복한다. 그러면 흥분된 성 에너지가 머리에서 떠나 수축된 근육에 머물게 된다. 이때 비록 성행위를 중단했다 해도 성기를 질 밖으로 빼서는 안 된다. 질 밖으로 빠져 나올 듯이 2∼3cm 정도의 지점으로 후퇴를 해서 스스로 조절이 가능할 때까지 그대로 가만히 있어야 한다.

물론 처음에는 남자의 성기가 발기된 상태에서 성 근육을 조인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럴 때 엉덩이를 단단하게 조이면 사정을 지연시킬 수 있다. 사정하고 싶은 충동은 척추에서 두뇌까지 자극을 전달하여 사정을 하라고 두뇌를 압박한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성 근육을 조이게 되면 쾌감이 다른 부위로 분산이 되면서 사정 욕구가 줄어들어 사정 조절이 가능해진다.

정액을 분출시키기 직전의 성기는 극도로 팽창해 있다. 만약 여자가 몹시 흥분이 된 상태에서 남자의 몸을 끌어안고 깊은 삽입을 원하게 된다면 그렇게 할 수 없도록 뒤로 물러난다. 여자가 흥분하여 허리가 꺾일 정도라면 허리가 펴질 때까지 질 입구에 머물러 있는다. 그런데 초보자의 경우에는 여자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여자가 쾌감에 몰입하여 질을 조이기보다는 남자가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 흥분을 조절하여 질이 조여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여자가 자신의 흥분을 조절하는 동안 남자는 숨을 멈추고 재빨리 아홉 번의 수축 운동을 해준다. 처음에는 사정하고 싶은 충동을 억제했어도 빠르게 또 다시 사정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게 된다. 그리고 점점 더 참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그럴 때마다 가급적 자주 차단시켜주는 것이 좋다. 아홉 번 수축 운동을 여섯 번 반복해서 실시하면 사정의 충동을 확실하게 감소시킬 수 있다. 적은 횟수로도 사정하고 싶은 충동을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면 굳이 아홉 번 씩 여섯 번 할 필요는 없다.

처음에는 5∼7단계에서도 사정 조절이 힘들고 성 근육을 마음대로 조일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런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성 근육을 자유자재로 조일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쾌감의 단계가 8단계 9단계 나중에는 9.5단계까지 이르러 성적 쾌감을 강하게 느끼게 되어도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아더
부부관계연구소 이사장 / 펜트하우스 고문
탄트라 명상연구회 <仙한 사람> 회장
저서 <이혼했으면 성공하라>, <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http://blog.naver.com/ard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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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시 2016-10-24 16:47:51
어.. 어렵습니다. ㅜ.ㅠ
나폴리Hamsik 2016-10-19 02:20:16
3번, 1번... 9번 꾹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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