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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9. 갱뱅 경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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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뷰티풀엑스 X]
 
17:1 갱뱅
 
08년도였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다자간 섹스에 대한 입문을 갱뱅으로 시작했지요. 그때 당시 그 모임에서 제가 꽤나 특이한 케이스였고 나이도 제일 어렸습니다. 갱뱅 모임에 가입을 하고 나서 오프라인 술 벙개에도 몇 번 나가고 정기 채팅 방에서도 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 갱뱅 이벤트가 열렸을 때 초대를 받을 수 있었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갱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역 근처에서 모두 모인 후 각자 차량 지원이 된 사람들의 차를 나눠 타고 공지된 좌표를 향해 달렸습니다. 기억으로는 강화도 어딘가의 펜션이었지요.
 
펜션에 모두 입실을 해서 참가자들은 모두 씻고 남자들은 팬티만 입고 마루에 모였습니다. 이날 주최 측 남자 3명 제외하고 플레이를 뛸 여자분 1명, 주최 측이자 플레이를 도울 여자분 1명 그리고 남자 참가자 중 한 명과 커플인 여자 1명 그리고 초대받은 남자 참가자들은 총 17명이었습니다. 17:1이었죠.
 
커플로 온 여자분은 일단은 관전만 하려고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남자 3명과 포썸을 다른 방에서 했다고 하죠. 플레이에 뛸 여자분은 22살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마루에는 이미 담요와 이불을 넓게 편 상황이었고 남자들이 팬티와 브라만 입고 있는 여자 참가자를 둘러싸고 앉아 있었습니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자신이 온 지역과 나이로서 자기소개를 하며 팬티를 내리면 여자분이 짧게 입안에 자지를 넣어서 맛을 보고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다음 사람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17명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모두 끝났고 여자 참가자가 입고 있던 속옷을 모두 벗어던졌습니다.
 
다들 보기만 하고 머뭇거리자 여자 참가자 분이 “뭐해요? 나 혼자 하나?”라고 말했고 그 말을 신호로 다들 몰려들었죠. 전방위적으로 동시다발적인 애무가 벌어졌습니다. 자세는 후배위 자세였고 그 상태에서 보지, 애널, 양 젖꼭지에 대한 오럴섹스가 시작되었고 한 명은 키스를 하고 있었고 머리가 안 들어간 사람들은 손으로 터치를 하고 있었으며 거기에 끼지 못한 사람들은 자위를 하며 관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영 발기가 안되는 사람들은 주최 측으로서 플레이를 도우러 온 여자분이 오럴섹스를 해주면서 발기를 도와주고 있었고 커플로 온 여자 회원은 관전을 하면서 속옷을 입은 채 자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인 여자분은 금방 젖었고 남자분들 중 한 명이 삽입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여자분의 입에도 다른 남자가 삽입을 했고 손에도 다른 남자분이 자신의 자지를 쥐여주었지요.
 
생각보다 사정이 일찍 끝납니다. 평균 5분에서 7분 안쪽이면 사정을 하고 교대를 합니다. 그래서 머지않아 제 차례가 왔고 오럴섹스를 받다가 뒤로 돌아가 삽입을 했지요. 저도 처음 사정은 얼마 걸리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겪는 엄청난 플레이었죠. 사정을 하고 나서 좀 쉬다 다른 여자분의 오랄을 받고 금방 재발기가 되었습니다. 이때쯤 많은 사람들이 나가떨어졌더라고요.
 
여자분은 소파 위로 올라가 있었고 저는 소파 밑에서 바닥에 무릎을 대고 삽입을 했습니다. 파워스피드 삽입을 시전했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힘내라고, 더 빨리 박으라고 응원을 하였고 그에 맞춰 매우 빠르게 삽입을 했으나 무릎이 까지는 바람에 중간에 포기하고 나왔지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며 라면도 먹고 체력 보충도 한 뒤에 2차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때 펜션의 방으로 들어가서 주최 측 자격으로 온 여자분과 주인공 여자분이 둘이서 함께 남자들과 갱뱅을 이어나갔고 그때쯤에 커플로 온 여자 회원분도 남자 세명과 함게 포썸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이날 총 3번 사정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이어났죠.
 
플레이 시간은 총 5시간 넘게 했습니다. 밤 11시에 시작해서 4시 넘어 끝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최 측 제외하고 나머지 인원들은 각자 차를 나눠 타고 귀가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여자 3 남자 1 역갱뱅
 
이건 제가 스와핑 모임에서 스태프로 활동할 때의 일입니다. 역갱뱅에는 한참 미달되지만 나름 혼자서 여자 3명과 동시에 했기에 참고할 겸 썰을 간략이 씁니다.
 
스와핑 모임에 섹스토이 매장을 운영하는 회원이 왔습니다. 그날은 부드러운 털 재질의 안감을 댄 수갑과 족갑을 가져왔습니다. 지금과 다르게 그때 당시에는 그런 제품들의 품질이 훨씬 더 안 좋았고 그 와중에 괜찮은 제품으로 가져와서 소개를 했었습니다. 그 소개를 하면서 저를 대상으로 시범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손목과 발목이 서로 묶이고 그 두 개가 뒤로 연결이 돼서 구속을 당한 상태로 천장을 보고 눕게 되어버렸죠.
 
그런데 모임의 여성분들이 와서 절 가지고 놀기 시작하더군요. 당연히 금세 발기가 되었는데 이미 사정을 두 번 하고 난 상황이었는데도 매우 크게 발기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우연찮게 입수한 자이데나를 시험 삼아 100mg을 복용한 상태였는데 그 효과가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분들이 ‘와, 얘 좀 봐!“ 하면서 한 분이 몇 번 빨아주더니 바로 삽입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한 분은 제 입 위에 올라타고 빨게 만들었지요. 저는 구속을 당해서 손을 전혀 쓸 수가 없는 상태였고요. 그 상태에서 매우 파워플하게 제 자지 위에서 흔들고 마찰을 하던 누나가 여성 사정을 해버렸고 제 입 위에 있던 분이 바로 제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삽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분이 더 와서 ”나도 열심히 빨아줘.“하면서 제 입 위에 올라와서 자신의 보지를 내어주었지요. 그렇게 세명이 제 자지를 거쳐 가고 다른 한 분이 더 오려는 찰나 팔과 다리에 피가 안 통해서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고통을 호소해서 결박이 풀리고 플레이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정말 모든 사람들이 저를 구경하고 있더군요.
 
이상입니다.  
 
 
글쓴이ㅣ핑크요힘베
원문보기▶ https://goo.gl/ibzH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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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때띄우리 2018-05-08 18: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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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n3699 2017-09-28 1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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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고래 2017-04-25 04: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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