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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BDSM/페티쉬
노출을 좋아하는사람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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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노출의 재미있는 사례들을 모아보았다. 혹시나 해서 미리 얘기해두는 것인데 이 이야기들은 야설이나 섹스 판타지가 절대 아니다. 노출매니아들이 말하는 실제 자신의 경험담들이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되도록 믿어주시길 바란다. 정말이라니깐요~
 
 

<사례1>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면서 알뜰한 뚜벅이족이 아니라면 드라이브는 참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그러다가 삘이 꽂히면 카섹스를 나누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카섹스의 차원을 넘어 좀 더 색다른 무엇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남자라면 편한 츄리닝을, 여자라면 평소에는 입지 못하는 야한 옷을 입거나 아니면 올 누드로 드라이브를 하며 다른 사람들이 슬쩍슬쩍 쳐다보는 것을 즐긴다. 노출 매니아인 연인들일 경우 차 안에서 연인끼리 섹스를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자신들의 섹스 장면을 구지 가리려 하지 않는다면 또 다른 종류의 카섹스가 되는 것이다.
 
 

굳이 노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남성들에게 가장 편한 복장은 트레이닝복, 일명 '츄리닝'일 것이다. 츄리닝을 입은 남자의 경우 노출을 즐기다가 부득이한 상황에서 얼른 바지를 추켜 올렸을 때 발기된 페니스 때문에 바지가 텐트를 치게 되는 상황도 아주 재미있다. 중급 이상의 노출 매니아들은 어둡고 인적이 드문 곳 보다는 밝고 사람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자신을 봐주는 사람이 많을수록 쾌감은 배가 된다.

<사례2> 편의점에서
 
그녀는 오늘도 편의점에 간다. 얼마 전에 아주 마음에 드는 편의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날 그녀는 브래지어만 하고 갔는데도 주인의 눈빛이 기분 나빠한다거나 자신을 조롱하거나 이상하게 보는 눈길이 아니었다. 매일 조금씩 노출의 강도를 높이는데도 주인은 전혀 동요하지 않고 진정으로 받아들여주는 눈빛이다.

노출매니아들은 자신이 정한 상대가 자신의 행동을 받아들여준다고 느끼게 되면 그 쾌감도 배가 된다고 한다. 그렇게 자주 편의점에 들르면서 주인과 친해지고…급기야 그녀는 음료 코너로 가서 H음료 병을 들고 자위를 하기 시작한다. 그 편의점 주인의 시선을 즐기면서 말이다.
    
 


<사례3> 옥탑방 총각 이야기
옥탑방에 혼자 사는 총각이 하나 있었다. 신체건강한 대한 건아였던 그는 밖에 나와 옥상에서 운동을 즐겨 하곤 했는데 어느 날 부터 옆건물 아가씨 둘이 자신을 훔쳐보는 시선을 느끼게 되었다. 평소 노출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던 그는 은근히 그들의 시선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총각은 용기가 생겨 츄리닝을 벗고 속옷만 입고 운동을 했다. 그녀들의 반응은 징그럽다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더 흥미진진한 얼굴을 하고 그를 지켜보는 것이었다. 그녀들이 지켜봐주는 가운데 더 의기야양해진 우리의 옥탑방 총각, 근육위로 또르르 도도하게 흘러내리는 땀방울 하나 마저 자랑스러웠다.
 
 


용기백배한 옥탑방 총각, 결국 전부 벗고 발기를 시킨 뒤 그녀들의 따스한 애정을 느끼며 딸딸이를 치게 되었나니 그에게 있어 정말 행복하고 짜릿한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는 스토리렸다.
 
 

이 외에도 재미있는 사례들이 많다. 꽃집에 꽃 사러 갔다가 꽃 포장해주는 아가씨를 보고 괜히 흥분해서 그 자리에서 딸치고 쌌다는 사람도 있고, 심야에 만화방에서 만화보다가 건너 자리에 앉아있는 여자의 시선을 느끼며 딸치고 쌌다는 사람도 있고, 배달원들을 그렇게 좋아해서 맨날 짜장면 배달시켜놓고 배달원 보는 앞에서 딸치는 아줌마도 있고…정말 재미있는 사람들 많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건 장난스런 섹스 판타지가 아니다. 섹스 판타지로 느낀다는 것은 필자나 당신들도 이런 상상을 한 번쯤은 해본다는 이야기 아닌가. 전편에서 언급했듯 노출을 즐기는 사람들은 '너는 변태야!' 꼭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닌 것 같다. 그저 그들은 누구나 느끼는 욕망의 한 부분을 표현하고 즐길 뿐인 것이다.

구지 이 글을 읽고 여러분에게 노출 매니아가 되기를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타인의 취향을 이해해주고 또 여러분의 섹스에 응용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다면 본인, 열심히 타자쳐서 충성한 보람이 있는 것 아니겠는가. 오늘도 건강한 즐콩이 만연한(!) 사회를 꿈꾸며 이만 줄인다. 즐~ 
팍시러브
대한여성오르가즘운동본부
 
· 주요태그 섹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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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2014-06-25 10:51:25
이제... 아디다스 트레이닝복만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몰라~ ㅋ
정아신랑 2014-06-24 23:37:17
난, 암만해도 관음증이 더 끌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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