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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하면서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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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나에게 첫 스팽은 후배위 자세에서 삽입을 한 채로 상대방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치던 것부터 인 것 같다. 후배위에서 엉덩이를 때리면 여자의 질에 자극을 더해줄 수 있다 하여 때리기 시작한 것이 엉덩이를 때릴 때 나는 찰진 타격음이 묘하게 섹시하게 들려 스팽에 맛이 들렸던 것 같다.
 
나는 스팽의 드넓은 스펙트럼 안에서 소프트한 곳에 머물러 있는 편인데 나에게 스팽이란 엉덩이나 다른 부위를 때리면서 고통을 주는 의미보다 상대방에게 수치감을 주어 마조히즘적 욕망을 해소해주기 위해 하는 정신적인 부분이 크다.
 
사실 현실에서는 성인여자가 체벌을 받는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자신의 둔부를 훤히 드러내놓고 매를 맞는다라는 것은 더욱더... 하지만 여기서 오는 괴리가 본능과 닿았을 때 짜릿한 자극이 피어나는 것 같은데 이건 괴리가 크면 클수록 그 짜릿함이 깊어지는 것 같다. 나는 이 괴리 사이에서 상대방이 흥분을 느끼는 것을 좋아한다.
 
“치마올려”
 
그녀가 부끄러운 듯 망설이다 이내 치마를 조금씩 올린다. 치마 안에서 뽀얀 다리와 하얀 팬티가 드러난다.
 
“체벌자세.”
 
익숙한 듯 책상에 엉덩이를 환하게 드러내놓고 엎드린 그녀는 시선은 당당하게 앞을 바라보고 있다.
 
“10대야”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매질하기 시작한다. 찰진 타격음과 그녀의 신음소리가 섞여 방을 물들인다. 그녀는 수치와 쾌감, 고통과 자극 사이를 오가며 알 수 없는 희열을 느끼며 다음 매질을 기다린다.
 
짜악.

“하윽..”
 
열 대가 모두 끝난 후 그녀는 해냈다는 성취감에 젖은 듯 해 보인다. 매질 안에서 자신을 때린 남자와 자기의 입장이 분명히 정리되는 것을 느끼자 그녀는 누군가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에 기쁨을 얻기 시작한다. 보통 섹스를 할 때 얻을 수 없는 희한한 자극. 그리고 자신을 지배하는 자의 목소리를 기대함과 떨림으로 기다린다.
 
서로 적당한 수준을 찾는다면 그녀를 완전히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를 채우기에는 스팽 만한 것이 또 있을까?


글쓴이 그녀의멜돔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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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ar 2019-08-29 16:36:26
상상만으로도 좋습니다 하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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