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콘돔 사이즈 ..
콘돔사이즈셀렉터 키트 구성품..
  [BDSM] 짜릿한..
달콤하고 존중이 넘치는 섹스..
  커닐링구스할 ..
조금 더 다양한 분위기, 쾌감..
  [50%할인] 섹..
한정수량 소진시까지 50%할인..
팩토리_Article > 섹스썰
친구 엄마와 같이 잔 썰  
0

영화 [투 마더스]
이 영화는 친구끼리 서로의 엄마를 교환하여 원조교제하는 실화 바탕의 영화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초소에서 후임들에게 노래를 시키는 대신 섹썰(sex story)을 서로 공유하자, 그리고 비밀은 서로 보장하자 라는 조약을 하고 부대원들의 모든 섹썰을 다 들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골 때리는 자식이 있었다. 보통 원조교제라고 하면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어린 기지배들하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이 녀석이 입대 전에 친구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친구 어머니가 모임을 마치고 들어오셔서 인사를 하고 다시 마셨다고 한다. 서로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마시는데 친구가 꼴아서 바닥에 엎드려 자고 친구를 옮기려고 하는데 안 옮겨져서 친구방에서 자려고 들어갔는데 취해서 전등 스위치를 못 찾아 더듬더듬 만지면서 침대 위에 누웠다. 

술을 많이 마셨는지 열이 나서 옷을 벗어 팬티차림으로 이불을 덮는데 뭔가 물컹한 느낌이 났다고 한다. 그래서 뭔가 싶어서 더듬는데 그 손이 자신의 팬티를 벗기더니 훅 집어넣는 느낌이 들었다. 암튼 암흑 속의 친구방에서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빨고 꽂아대니 흥분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1시간 정도 오랫동안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게 보통 여자애들하고 하면 신음소리가 고음이고 "오빠 아퍼" 또는 "간지러워" 라고 하는데 "어구 좋아, 어구 좋네" 라고 저음이 들렸다고 한다. 웃음소리도 보통 여자애들 목소리와도 뭔가 달랐다고 했다. 끝내 밤꽃향기(정액)을 집어넣고 군대가기 전이라 자세도 바꿔가면서 온갖 힘을 다해 바로 잤다고 한다. 

다음날 일찍 일어났는데 옆에 어제 인사드렸던 어머니가 땀을 흥건히 적시고 누워있었다고 한다. 순간 아무 소리도 못 내고 옷을 미친듯이 갈아있고 나왔는데 친구는 어제 그 꼴은 자세로 계속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자식은 도망치듯이 바로 육군훈련소로 입대하고 혹시나 해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입대할 때 같이 가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다가 자기 어머니가 휴가 때 데리고 오라고, 맛있는 거 해주시겠다고 하시면서 표정이 많이 밝아지셨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죄책감에 휩싸이면서 그 이후로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고 했다…

 to be continued ....................
8-日
무대 위에서는 거만하게 무대 아래서는 겸손하게
 
· 주요태그 섹스칼럼  
· 연관 / 추천 콘텐츠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목록보기
 
솔로me 2019-03-14 01:00:15
대박 ????????
부천시소사동 2019-01-04 15:18:51
ㅋㅋㅋㅋ어구 좋아라눀ㅋㅋ
젠틀넘 2017-11-12 23:34:45
아주머니 대단하시네 ㅋㅋ
로이강 2017-11-12 11:00:48
ㅋ어구 좋아 나이들면 저렇게 변하나봐요ㅋ
lukas 2017-11-10 15:50:36
저런 경우가..ㅋ
껄떡매니아kitty 2017-10-16 11:12:29
친구어무이 께서 회춘을 지대로 하셨군요..
우럭사랑 2017-04-18 14:18:36
복받을껴~
밤소녀 2017-01-20 20:50:24
오모나오모나.....
성실한놈 2016-12-16 02:30:05
와우 ㅎㅎ
홀인원둥이 2016-10-10 12:54:51
ㅋㅋ굿이네
콩쥐스팥쥐/ ㅋㅋㅋㅋㅋ
나의사랑미야 2016-09-13 11:01:15
친구 엄마 보약 제대로 드셨네요~~~
콩쥐스팥쥐/ ㅋㅋㅋㅋ
l페르세우스l 2016-08-18 10:47:05
잘읽었습니다~
콩쥐스팥쥐/ ㅋㅋ
사진넘어 2016-07-26 14:10:36
회춘하셨;;ㅋㅋㅋㅋㅋ
콩쥐스팥쥐/ ㅋㅋㅋㅋ
프레이즈 2016-02-03 13:11:05
꺅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 좋으셧겟다!!!
콩쥐스팥쥐/ ㅋㅋㅋㅋㅋㅋㅋ
Mare 2016-02-02 15:34:19
저도 20대 후반때 사회에 대선배 형님들에게 성인 나이트에 끌려갔는데, 거기서 정말 고급지고, 곱다라는 말이 나올만큼 쎄련된  연상에 아주머니과 선배들에 쪽수를 맞춰주는 강제 부킹을 하게되서하다보니 그날 섹스를 하게 되었는데 표면으로는 40대초반인줄 알았는데 실 연식은 50대 초반이였습니다, 그날 고급져보이는 아주머니와 섹스를 할때 아주머니의 오랄과 삽입을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신음 소리는.. 아! 싱싱해.. 아! 싱싱해.. 였습니다.. ㅋㅋ
콩쥐스팥쥐/ ㅋㅋㅋㅋ 싱싱한 채소인가요? ㅋㅋㅋ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