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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지는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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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girls]
 
A는 만취한 상태로 거칠게 나를 물었다. 그만하라고 소리 지를 정도로 너무 아프게 젖가슴을 물어재꼈다. 그리고 점점 위로 타고 올라와 목덜미를 세게 빨았다. 흔적이 남을까봐 걱정이 될 정도로 목덜미와 젖가슴을 거칠게 물고 빨았다.
 
단단한 페니스의 연속적인 피스톤에 이미 보짓물은 흥건하게 젖어 흘렀다. A는 삽입 도중 흥건해진 보지를 만지더니 애널에 손가락을 넣고 빼고를 반복했다. 처음에는 약간의 불쾌한 통증이 오더니, 이내 애널의 기분 좋은 흥분감이 느껴졌다. 그럴수록 보지는 더 물을 쏟아내고 질은 조여 왔다.
 
여태까지 A의 페니스 마찰 중 가장 만족스러운 질감이 느껴졌다. 보지가 말 그대로 너무 좋았다. 이대로라면 클리토리스가 발기할 것 같은 짜릿함이 느껴졌다. 젖꼭지는 베인 듯 아려왔지만, 그 통증이 더 자극이 되어 흥분됐다. 애널의 통증도 싸버릴 것 같은 흥분으로 다가왔다. 거칠고, 질감 좋은 섹스 중이었다.
 
‘사정하려나?’
 
A가 자지를 뺐다. 그리고 두리번두리번 어수선하게 굴었다.
 
“콘돔이 없어졌어.”
 
우리는 절정 직전에 멈춰서 사라진 콘돔을 침대부터 바닥 곳곳을 눈으로 훑으며 찾아다녔다.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A는 내 질을 파고 들어왔다. 질 속에 콘돔을 찾겠다고 손가락을 넣더니 사정없이 지스팟을 빠르게 눌러왔다. 내가 자지러지는 모습을 보며 콘돔 찾기는 둘째치는 거 같았다.
 
“질 끝까지 손을 넣고 군데군데 다 만져 봐요.”
 
“없어.”
 
모든 흥분은 가라앉은 지 오래였다. 질 속에서 콘돔을 찾을 수 없었다. 우리는 걱정하기 시작했다. 만약 질에 말려 들어갔다면 자연스럽게 나올 것인가. 아니면 창피해도 병원에 가야 하는가.
 
그리고 수시간 뒤 A는 또 강렬하게 자지를 보지에 쑤셔 넣고 흔들었다. 그래도 질은 콘돔을 뱉어내지 않았다. 오히려 더 깊숙이 빨려 들어갔을 거다.
 
콘돔은 어떻게 됐냐고?
 
뜨거운 주말 대낮에 자위를 하고 샤워를 하니 쭈그려 앉아 보지를 씻는 도중에 자연스럽게 빠져나왔다.
 
인증 사진을 찍어 A에게 보냈더니 안심하는 눈치였다. 참고로 A의 페니스가 작은 건 아니다.
즐거운 사라
예쁘고 똑똑한 여자
http://blog.daum.net/punk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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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20006 2019-02-02 00:06:50
빠질 수 있어요...
머슬할발 2018-08-31 18:13:44
충분히 그럴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_@
조용한상상 2018-06-29 01:59:17
전 산부인과 검진받으러 간김에 혹시나 해서 있는지 봐달라구 했는데(관계중 없어져서), 있다고해서 뺌요.... 그게거기 있을 줄이야... 저절로 나오기도 하는군요....
푸른망초/ 와....느낌이 안나나요??
방탄소년/ 설마요 그럴수도 있나요?
나꺼 2018-06-28 22:56:40
ㅋ 실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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