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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만난 여자와 다음날 만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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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어느 해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였던 것 같다. 아주 우연히 여자 2명을 전날과 다음날 연이어 만난 적이 있다.
 
 
전날 만난 여자
 
어느 사이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알게 된 그녀. 서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다 친해지고 채팅을 하다 야한 얘기도 하고 메시지를 주고받고, 전화를 하고.
 
그녀는 섹스를 좋아한다고 했다.
 
며칠을 그렇게 섹스 얘기를 하다가 그녀는 나와 만나서 섹스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날 밤 10~11시 정도였던 것 같다. 나는 30분 정도 차를 몰아 그녀 집 근처로 가서 전화를 하고 그녀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시간이 흘러 그녀가 와서 차에 태웠다. 그녀를 태우고 모텔로 갈지, 그녀 집으로 갈지, 우리 집으로 갈지 얘기하다가 우리 집으로 오기로 결정하고 다시 차를 몰아 우리 집으로 왔다.
 
집에 들어와서 잠시 얘기를 나누고, 그녀 먼저 씻으라고 하고, 근처 편의점에 가서 칫솔과 음료수를 사 왔다. 집에 돌아와서 그녀에게 칫솔을 주고 함께 음료수를 나눠 마셨다. 그리고 그녀는 속옷을 입고 타월로 몸을 가린 채 누웠다. 나도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불을 끄고 그녀 옆에 누웠다.
 
그녀에게 키스를 하고 베이지색 브라를 벗기고 가슴을 애무했다. 그녀는 통통한 편이었고 가슴은 큰 B컵이나 작은 C컵 정도 되는 거 같았다. 가슴을 애무하고 그녀의 베이지색 팬티를 벗기고 꽃잎과 클리를 빨며 애무해주었다. 꽃잎과 클리 애무를 해주자 그녀는 흥분이 되는지 크게 신음을 냈다.
 
나는 속옷을 벗고 삽입하려고 콘돔을 끼고 페니스로 그녀의 질 구멍을 문질렀다. 그런데 삽입을 하려고 하니까 쉽지가 않았다. 그녀의 질 구멍은 생각보다 아래쪽에 위치해 있었다. 그래서 베개로 그녀를 받치고 삽입을 시도했더니 잘 들어갔다. 베개로 받치고 하다 보니 힘이 들어 후배위로 바꾸고 한 번 사정하고 쉬다가 얘기하다가 서로 애무해주다가 흥분해서 또 하고… 그렇게 그날 밤은 세 번 정도 사정했던 것 같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 근처 제과점에 들러 샌드위치를 사서 차에서 나눠먹고 그녀를 집에 태워다 주고 돌아왔다.
 
다음 날은 다른 여자와 점심을 먹기로 선약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음날 만난 여자
 
전날 만난 여자를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와서 잠시 쉬다가 얇은 재킷에 반팔 티를 입고 다음날 만나기로 한 여자를 만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인사동으로 갔다.
 
그녀는 몇 년 전, 한 대학교에서 도서관 사서로 일할 때 알게 되었다. 나는 어느 커뮤니티 카페에 책과 관련된 일을 한다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녀는 책을 한 권 출간했다며 자신의 책을 소개할 만한 곳을 찾고 있었고 그래서 나한테 연락을 해왔다. 나는 도서관에서 신간 책을 구입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그녀의 책 몇 권을 구입해 주기로 했다.
 
몇 년이 흘러 우연히 그녀와 인사동에서 만나 점심을 같이 먹기로 약속을 했다.
 
그녀는 나보다 나이가 몇 살 많았고 몸이 마른 편이었다. 그녀는 흰색 블라우스에 파란색 긴 치마를 입고 있었다. 그녀를 만나 한 카페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인사동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그렇게 그녀와 인사동을 둘러보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저녁이 되었다.
 
그녀는 저녁에는 다른 약속이 있다고 했다. 
 
우연히...
전날 만난 여자와는 밤에 만나 섹스를 했고,
다음날 만난 여자와는 낮에 만나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셨다.
 
 
글쓴이ㅣ따뜻한햇살
원문보기▶ https://goo.gl/zFG5IP
레드홀릭스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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