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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에피소드] 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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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서운 영화]
 
어젯밤이었다. 잘 자고 있다가 그 녀석이 그러는 것이었다.
 
"저 말씀 드릴 것이 하나 있는데요. 이거 말하면 저 죽을 거 같은데..."
 
"어여 말해."
 
"히잉… 부... 불면… 죽을 건인데."
 
"이미 말을 꺼낸 것을 보니. 말할 거 아니었나?"
 
"네. 말씀드릴 거에요."
 
"저... 어제… 술 마시고... 그거 했어요."
 
"그거? 뭐?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 담배 피웠어?"
 
"아! 아니요. 그건 아니고… 운전…"
 
"음주운전을 했단 말이야?”
 
"네. 히잉. 잘못했어요."
 
"침대에서 내려가."
 
무미건조하게 말했다. 녀석은 침대에서 번개처럼 내려가서 침대 앞에 섰다.
 
"엎드려."
 
녀석은 쭈뼛쭈뿌뼜 했지만 늘 익숙한 그 자세로 침대에 엎드렸다. 나는 녀석을 매질할 때 쓰는 몽둥이를 가지고 왔다. 그 몽둥이는 길이가 1m가 넘고 두께가 1cm 정도 되는 이음새가 없는 목도다. 속이 꽉 찬 나무로 만들어서 그런지 중량감도 상당하다. 1kg은 넘게 느껴지는 중량감을 가지고 있다. 꽤 묵직하다는 이야기. 주차장에 누군가가 버린 것이 나의 눈에 띄어서 그 녀석의 집에 놓고 다니는 검이다.
 
누군가에겐 연습용 검이었겠지만. 나에겐 훌륭한 스팽킹 도구이다. 녀석에게 몽둥이를 가지고 오라고 하면 집안에 숨겨두었던 몽둥이를 꺼내서 가지고 오는 도구이다. 몽둥이에 대한 소개는 이쯤하고 난 그 몽둥이를 손에 들고 말했다.
 
"움직이면 허리를 다치거나, 다른데 맞으면 바닥을 굴러다니면서 비명을 지르게 될지도 몰라. 그러니까 알아서 견뎌."
 
‘퍽’
 
이 목도는 케인이 아니라 말 그대로 몽둥이이기 때문에 퍽퍽 소리가 난다. 녀석은 세대를 견디지 못하고 손으로 미친 듯이 엉덩이를 감싸 안으면서 나의 매질을 멈추게 했다. 난 아무 말 없이 보고만 있다. 녀석과 나 사이엔 5초라는 암묵적 룰이 있다. 난 내 매질이 타인에 의해서 중단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중간에 맞는 사람이 아파서 손을 가져가거나 한참 동안 못 맞게 되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더 이상 때리지 않고 중단해버린다.
 
그래서 녀석은 그런 나를 잘 알고 있기에 5초가 넘지 않게 다시 제자리로 오는 것이다. 이번에도 역시 예외는 없이 스스로 다시 제자리로 가는 것이 보였다. 다시 매질이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또 중단. 몽둥이가 살에 한 번 닿을 때마다 살이 보라색으로 변했다. 약 20대쯤 때렸을까? 녀석이 말했다.
 
"저 얼마나 더 맞아야 해요? 아파요. 너무."
 
"음주운전은 죽을 수도 있는 일이야. 아직 멀었어."
 
그래 놓고 다시 퍽퍽퍽. 엉덩이에 집중적으로 매질을 가하기 시작했다. 엉덩이 아래쪽 볼기 부분까지 새까맣게 변하고 볼기 부분이 피를 머금은 후에야 몽둥이 매질이 끝이 났다.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다신 안 그럴게요."
 
끝.
 
 
글쓴이ㅣ감동대장님
원문보기▶ http://goo.gl/cxKO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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