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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노예년의 섹스 아닌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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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그레이 아나토미]
 
1박 2일. 주인님과 토토 그리고 아토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셋이서 조조 영화를 보고 점심을 먹고 만화방에서 놀았죠. 그리고 저녁이 되어 강화도 근처로 갔죠. 그곳에서 한정식으로 먹고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준비한 후 아토가 문을 엽니다. 주인님과 저희는 잠시 소소한 얘기를 하며 웃고 놀았습니다.
 
주인님이 나오십니다. 저는 일어납니다. 천천히 머리를 털어드리고 얼굴, 귀, 목, 팔, 손, 가슴, 등, 엉덩이 순서대로 닦아드려요. 아토는 발, 다리, 엉덩이, 배, 가슴 순서대로 닦아드립니다. 아토는 눈을 뜨고 닦았을까요? 궁금합니다. 나중에 물어봐야겠네요. 다 닦아드린 후 토토는 주인님의 오른쪽 발에, 아토는 왼쪽 발에 쪽 입맞춤을 하며 말합니다.
 
"미천한 노예년을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침대 머릿돌에 기대어 앉으시고 두 노예년을 보십니다. 두 노예년은 서로 마주 보고 상대방의 유두를 잡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합니다. 혼자 하는 것도 감당하기 힘든데 둘이 하면 더욱 힘듭니다. 더욱이 아토가 제 유두를 잡고 하는 것은 주인님께서 잡아주시는 것이랑은 다르답니다.
 
그리곤 서로 상대의 몸을 만져 주기 시작합니다. 목도 만지고 입술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며... 주인님께서는 그만하고 침대로 올라오라고 하십니다. 두 노예년은 주인님께 기어 올라갔죠. 저는 오른쪽, 아토는 왼쪽. 풋워십을 시작합니다. 구석구석 발가락 사이사이 핥아 올라갑니다. 발목까지 계속 핥습니다. 주인님께서 명하십니다. 당신 발을 마음껏 가지고 놀라고 두 노예년은 마냥 기뻐 환호합니다. 주인님의 발을 가지고 핥고 또 핥고 발가락 하나하나 입에 물고 빨고 입술에 힘을 주어 깨물기도 합니다. 그리곤 뒤꿈치도 크게 한입 물고 혀를 굴립니다.
 
그만 명령을 하십니다. 다시 발목에서 종아리로 올라갑니다. 할짝할짝 핥아 올라갑니다. 그리고 토토는 입술을 크게 열고 종아리를 물기 시작합니다. 물론 입술로요. 그 상태에서 혀를 아래위로 둥글게 핥아드립니다. 그리고 천천히 올라가죠. 주인님의 소중한 종아리를 제 가슴으로 소중하게 감싸 부드럽게 상하로 움직이죠. 토토는 그러면 더욱더 흥분이 된답니다.
 
“흐하…. 하아… 아토와 같이 한다는 것... 매우 뜨겁네요. 주인님....”
 
주인님의 말 근육 허벅지가 꿈틀대는 그곳. 토토가 늘 생각하는 매력이 넘치는 그곳. 둘이 동시에 핥아 올라갈 때마다 주인님의 말 근육이 꿈틀거립니다. 토토는 그 근육 사이를 혀로 애무하면서 흥분합니다.
 
주인님의 소중님을 입에 물고 싶은데 토토와 아토 둘 다 욕심을 냅니다. 제가 입에 넣고 움직여요. 주인님의 불끈한 소중님이 제 입에서 끄덕이며 움직여요. 전 제 유두를 꼬집으면서 더욱 피스톤 질을 해요. 아토와 자리를 바꿔요. 소중님을 입에 계속 물고 싶지만 아토에게 넘겨줬죠. 전 주인님의 허벅지에 올라타요. 그리곤 허리를 돌립니다. 흥분한 토토의 맑은 물이 주인님의 허벅지를 적시네요. 찰박찰박 소리가 나요. 토토 입에서 정신없이 신음이 나오고 그 소리에 토토는 제 몸을 만지면서 주인님을 봅니다. 아토 또한 방언이 터지죠.
 
토토와 아토 두 노예년은 주인님의 배와 가슴을 핥아 올라가요. 주인님의 예민한 가슴, 유두를 한입 크게 베어 물고는 혀로 돌리고 입술을 깨뭅니다. 토토의 엉덩이는 하늘로 올라가요. 입술은 주인님의 몸을 혀로 애무하죠. 배와 가슴, 유두, 목으로… 주인님의 손가락이 제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만져주시네요. 저도 모르게 물고 있던 유두에 입을 떼고 허리를 뒤로 젖히며 주인님을 애타게 부릅니다.
 
“주인님~~!! 하아… 하아…”
 
다시 입에 주인님의 유두를 물어보지만, 여전히 방언이 터지네요. 어쩔 수 없이 제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주인님의 손가락이 만지고 있는 제 보지에 손을 가져가요. 철퍽철퍽 소리가 나요. 아토 또한 비슷하겠죠? 보지를 만졌던 주인님의 손가락을 입에 넣고는 돌리며 빨아요. 아주 맛있게 쪽쪽 빨아요. 주인님의 손가락을 빨면서 여전히 토토 손은 보지를 만지고 있죠. 붉게 물든 제 얼굴과 입술을 주인님께서 쓰다듬어 주십니다.
 
“하악… 하악… 하응...”
 
토토와 아토. 봉사를 끝마쳤어요. 주인님께서는 편한 소파에 앉아 계시고 저와 아토는 주인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자위를 합니다. 다리를 벌리고 음탕한 보지가 잘 보이도록 양 손가락을 잡고 벌려요. 서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해요. 혼자 하는 것보다 더 짜릿하네요. 보지와 가슴을 번갈아 가면서 만지고 중지를 질 안에 삽입해요.
 
철퍽철퍽 소리와 함께 두 노예년의 신음은 더욱 커지네요. 두 노예년이 마주 앉아요. 그리곤 서로 가슴을 만져주네요. 그리곤 한입씩 가슴을 물어줍니다. 동성과 하는 느낌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두 노예년들은 더욱 흥분에 젖어요. 가슴은 빨며 서로의 보지를 살며시 만져주죠. 그리곤 본격적으로 서로의 보지를 만지며 부둥켜안고 신음을 내요. 그리고 서로의 귀를 잘근잘근 씹어주면서 애무해요. 귀가 예민한 토토는 흥분합니다.
 
서로 입술에 맞대고 있어요. 그리고.. 입술을 뗀 후 서로의 보지를 넣은 손가락을 빨며 주인님을 향해 야릇한 시선을 줘요. 두 노예년은 주인님께 무언가 보여줘야 하니깐 서로 키스해요. 키스하며 다시 가슴을 잡고 주물럭거립니다. 손이 아래로 내려가요. 보지를 만져주며 키스하죠. 그리곤 아토를 눕히고 제가 그 위로 올라가요. 양손을 깍지끼고 목과 가슴을 토토 입술로 비비고 빨기 시작합니다. 아토가 다시 위로 올라와요. 제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하네요. 전 제 허벅지로 아토 보지를 문질러줍니다. 주인님께서 해주셨던 것처럼 말이죠. 사실 그것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아토가 흥분해서 허리가 꺾이면 토토가 잽싸게 아토를 눕히고 다시 올라가 한 손은 보지를 한 손은 가슴을 천천히 만져주면서 주인님과 눈을 마주칩니다. 가장 음탕하고 음란한 눈빛으로... 그리곤 아토 보지를 만졌던 제 손가락을 입에 물죠.
 
아토와 전 다시 주인님께 향해요. 의자에 편히 앉으신 주인님께 온 두 노예년은 양쪽 발에 엉덩이를 대고 앉아요. 발에 앉은 두 노예년은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죠. 제 가슴을 움켜쥐고 뒤돌아 주인님을 바라보며 똑같은 짓을 하죠. 그리곤 여러 번씩 주인님의 소중이를 입에 넣어 빨기 시작해요. 번갈아 가면서.
 
주인님을 침대로 모셔옵니다. 애무하지 않았어요. 두 노예년이 주인님을 통해 기쁨을 누릴 일만 남았죠. 주인님의 다리에 앉아 원을 그리며 제 몸을 달궈요. 아토 또한 같이. 가슴을 만지며 주인님의 다리 위에서 두 노예년이 키스를 해요. 그러면 주인님께서 두 노예년 등에 매질을 해주시죠. 그러면 두 노예년들은 더욱 흥분하며 더욱 비비겠죠? 주인님의 다리에는 두 노예년의 물로 흥건해요. 그리곤 주인님께서 두 노예년의 가슴에 매질합니다. 
 
“찰싹! 찰싹!”
 
두 노예년은 처음 맞는 부위에 더욱 흥분하고 방언이 나오며 더욱 비벼요. 두노예년은 일어나 주인님을 향해 뒤돌아요. 다리를 쫘악 벌리고 머리는 침대 시트에, 엉덩이는 주인님께. 양손으로 최대한 벌리고 엉덩이를 흔들어요.
 
“제발... 제발… 주인님께서 질질 맑은 물이 흐르는 그곳을... 주저 없이 막.... 넣어 주세요...”
 
손가락이 하나, 둘 들어갑니다. 세 개는 무리일까요? 쉿! 비밀. 두 노예년은 숨쉬기가 곤란해지네요. 더 해달라고 엉덩이를 움직이며 더욱 깊숙이 넣어요. 흐르는 등줄기의 땀들. 온몸이 번들거리며 두 노예년이 쓰러지죠. 주인님께서 긴 채찍으로 매질을 해주시죠. 매질은 사랑이죠. 두 노예년은 움찔거리며 신음을 하죠.
 
플이 끝나고 욕실로 향했답니다. 큰 풀에 주인님께서 누워계시고 두 노예년은 주인님의 발 마사지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죠. 그 후 주인님께서 보시는 곳에 두 노예년이 또 다른 일을 해요. 다름 아닌 물줄기를 맞으며 섹시 댄스를 춥니다. 두 노예년은 벽을 잡고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아주 요염하게. 머리를 흔들며 엉덩이는 움찔거리고 허리는 돌리죠. 그 후 괴성이 나오기 시작하면 욕조에 걸터앉고 아토는 토토 허벅지에 앉아 허리를 돌리면 토토는 아토 엉덩이를 찰싹 한 두대 때린 후 귀, 목, 가슴을 애무하죠. 주인님께서 흐뭇하게 바라보시면 두 노예년은 주인님께 향해 가고 주인님의 양옆에 가서 주인님의 귀, 목, 가슴, 배, 소중님을 향해 내려가요.
 
“사랑해요... 주인님 사랑해요…”
 
주인님이 깨끗하게 샤워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귀도 깨끗이 닦아드린 후 주인님 발에 키스합니다.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을 사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인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주인님의 양팔에 두 노예년는 꼭 안겨 잠을 청했지요. 물론 토토는 주인님의 다리에 보지를 문지르며 흥분하며 잠들었어요.
 
 
글쓴이ㅣ첫째토토
원문보기▶ http://goo.gl/WNH6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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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2016-11-10 21:23:18
1인칭 주인공 시점과 1인칭 관찰자 시점이 오묘하게 섞여있네요. 1인칭 주인공 시점이 갖는 한계를 효과적으로 상쇄시켰어요. 따봉! 한 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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