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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올챙이 주스 마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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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오늘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주인님 댁으로 갔습니다. 주인님과 단둘이 거실에 있다가 제가 주인님께 말씀드렸죠.
 
"주인님, 저 올챙이 주스 먹고 싶습니다.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함부로 줄 수 없다며 웃으셨습니다. 사실은 오늘 처음으로 주인님 댁을 방문했기 때문에 설렘이 정말 컸습니다. 저를 위해 맛있는 커피도 내려주시고, 사과도 주시고.
 
주인님 방에 들어가고 싶어 주인님께 애교 아닌 애교를 부립니다. 주인님께서는 방문을 빼꼼 열고 저를 쳐다보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그럼 들어와.”
 
전 발꿈치를 들고 빠른 속도로 갑니다. 정말 포근한 이불이 깔린 곳에 저는 주저 없이 앉습니다. 그리고 이불을 덮고 좋아서 헤헤거립니다. 그리곤 저는 이불에 쏙 들어가 주인님께 말씀드립니다.
 
"주인님, 들어오세요. 집 안 무너집니다."
 
그리고 다시 주인님을 쳐다보며 말씀드립니다.
 
"주인님 올챙이 주스 먹고 싶습니다. 주인님~”
 
"그래? 옷 벗어라"
 
저는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1초도 망설임 없이 후다닥. 마음이 급해서 옷을 예쁘게 개어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곤 무릎을 끊고 눈을 감습니다. 감히 노예년 따위가 주인님의 맨살을 볼 수 없으니까요.
 
주인님께서 제 입 입술에 살짝 터치해 주십니다. 주인님의 달콤한 체향이 느껴집니다. 저는 열심히 오럴섹스 봉사를 시작합니다. 시간이 흘렀는데도 주인님께서는 주지 않으십니다.
 
‘빨리 좀 주시지... 먹고 싶다.’ 
 
입술은 붉은빛으로 부어오릅니다. 그리고 턱 쪽에 통증이 오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제 목젖까지 주인님의 것을 집어삼키지만, 주인님께서는 주지 않습니다.
 
"그만하거라.”
 
"아닙니다. 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뒷짐을 지고 열심히 꺽꺽거리며 제 입 가득 넣었습니다. 숨쉬기 힘들 정도로... 제 혀를 돌리며 앞뒤로 움직입니다. 침이 가득 고여서 목뒤로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냐고요? 실패했습니다. 저희 주인님께서는 함부로 올챙이 주스를 안 주십니다. 제 스킬이 모자란 것 같습니다.
 
ps. 여러분 저에게 방법을 알려주세요. 다음엔 꼭 먹고 싶어요. 얼마 전에는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주인님께서 방심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꼭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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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goo.gl/vDJK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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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강 2017-11-12 20:52:57
올챙이주스ㅋ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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