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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섬 도중 그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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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글리 트루스>
 
나는 영자와 옥이와 쓰리섬을 한다. 영자는 옥이 보다 3살이 어리다. 그날은 집 근처 노래방에 가기로 했다.
 
"벗어! 벗으라니까!"
 
"싫어"
 
영자의 팬티를 벗기고 나서 옥이의 팬티를 벗기려고 실랑이를 했다. 기어이 둘을 노팬티로 만들고 집을 나섰다. 가는 길에 장난기가 발동해 그녀들 치마를 살짝 들추면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노래방 알바에게 "1시간 주고, 맥주 주세요"라고 말한 뒤 방에 들어갔다. 옥이는 노래를 불렀고 나는 선곡을 하던 중이었다. 영자는 내 청바지 지퍼를 열고 무릎 꿇고 내 자지를 빨았다. 그리고는 나를 소파로 밀어버리고 치마를 입은 채 삽입했다. 노래방 알바생이 맥주를 갖다 주느라 문을 열었다. 그와 나는 눈이 마주쳤다. 섹스하는 현장을, 그것도 여자 둘과 남자 하나가 쓰리섬하는 현장을 들킨 것이다.
 
그는 그냥 문을 닫고 나갔다. 영자는 신음을 내고 옥이는 노래를 불렀다. 영자는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어 댔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 옥이의 치마 밑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옥이는 신음을 냈고 물이 흘렀다. 이제 스피커에서는 정적만 흘렀다. 내 페니스는 영자의 안에, 내 손가락은 옥이 안에 있었다.
 
우리 셋은 이미 곱창집에서 소주 5병을 마시고 완전히 술에 떡이 되어 있었고, 내 방에 잠시 들렀다가 노래방에 가고 싶다는 이 두 여인을 데리고 노래방으로 온 것이었다. 노래를 다 부르고 새벽에 우리는 다시 내 방에 들어왔다.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한 우리는 서로를 탐하고 있었고 영자와 옥이는 내 정액을 나누어 먹었다.
 
아침이 왔다. 집에 가는 길에 영자가 내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 씨- 언니가 내 똥고를 빨았어..."
 
 
글쓴이ㅣ 5대강
원문보기 http://goo.gl/cULJ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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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피나 2015-12-03 04:05:52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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