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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플레이 - 내 충실한 섭 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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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 계>
 
내 충실한 섭 YN. 섭을 역할을 충실하게 하려고 요즘 더 노력도 하고, 구속 당하는 게 행복하다는 내 강아지가 만족스럽다. 일주일 만에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한 끝에 모텔을 하나 잡고 문자를 보낸다.
 
'강아지.  00모텔 502호 잡아놨다. 먼저 들어가 있어.'
 
'주인님.  00모텔 502호 들어와 문 살짝 걸어왔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향수 뿌리고, 보지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게 해 놔~ 언제 갈지 모르니깐 긴장하고 있어.'
 
거울 달린 모텔 방을 잡아 알려주고, 샤워 한 뒤, 손수 먹일 밥을 사고, 담배를 피우고, 오늘의 SM플레이를 머릿속에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 약 40분 뒤 모텔에 도착한다. 502호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지 잠시 귀를 대본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정적. 난 갑자기 문을 확 열어 젖힌다. 신발 벗는 곳 앞에서 대가리는 처박고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려 들고 있는 사랑스런운 모습이 보인다.
 
얼마 동안 저 자세로 있었는지 끙끙거리는 모습이 감동을 준다. 보지보다 벌어진 후장에 눈이 먼저 간다. 문을 닫고 쭈그리고 앉아 후장에 침을 뱉어 준다. '아흑~' 짧은 신음과 침이 보지로 타고 내려오니 모습이 보기 좋았다.
 
"주인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뵙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주인님을 봬서 너무 행복하고 떨려요."
 
'원하는 말도 골라서 잘해준다. 교육한 보람이 있군.'
 
"나도 보고 싶었어. 예쁜 강아지, 말 잘 들었네. 상 줘야겠다."
 
주머니 속에서 준비해간 초콜릿을 꺼내어 먹여준다. 내 눈을 보면서 빨아먹고, 핥아먹고, 마지막에는 입에 넣어 씹는다. 머리끄덩이를 잡아 끌어올려 키스한다. 달콤한 입술에 초콜릿 향이 더해져 내 기분을 좋게 한다. 그러고 나서 난 의자에 앉아 담배를 하나 문다. 일주일 만에 촉촉한 보지를 봐서 그런지 벌써 섰다. 답배 한 모금을 빨 때마다 내 양말을 벗기고 바지를 벗기는 그녀. 마음껏 풋워쉽을 허락한다. 그리고 의자에서 일어나 남은 윗옷을 벗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무릎을 꿇고 대기를 하는 내 강아지. 난 주섬주섬 가방에서 목줄과 수족갑, 패드와 채찍, 넥타이, 페어리 등을 꺼내며 가글을 입에 오물거리고 뱉는다.
 
"지난 5일간 쌓인 게 70대네? 침대로 올라가서 엎드려."
 
"네, 주인님."
 
난 사실 강한 새디 성향은 아니라 니들이나 자국이 심하게 남는 스팽킹은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다. 잠시 그녀 얼굴로 다가가 속삭여준다.
 
"사랑해. 보고 싶었어. 예쁜이."
 
"저도요. 주인님."
 
가볍게 키스해주고 침을 뱉어 준다. 그녀는 뱉어주는 늘어진 침을 맛있게 먹는다.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가벼운 신음과 함께 발가락이 꿈틀거리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좋아요'를 내 섭. 너무 사랑스럽다. 흥건히 젖어있는 보지에다가도 얘기해준다.
 
"와, 보지 봐라. 오늘따라 더 예뻐 보이네. 퉷~ 츄릅... 써걱써걱~"
 
그리고 다시
 
짝! 짝! 짝! 짝! 짝!
 
그렇게 SM플레이를 끝내고 다시 워십을 허락한다. 보짓물은 많은데 침이 부족한 그녀를 위해 물을 준비해주고 다시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도 빨고 핥는다. 수족갑을 채우고, 사진을 촬영하고, 넥타이로도 묶어 딥스로트를 시키고, 수치스러운 자세와 욕설을 섞어주며, 딜도와 페어리로 침대 적시기에 시전한다.
 
\그렇게 10여 분 흘렀을까. 난 정성을 다해 그녀의 몸을 녹였고, 만족할만한 양의 물과 부들부들 떨고 있는 다리가 만족스럽다. 난 다시 의자에 앉아 담배를 하나 물고 딜도로 자위를 시킨다.
 
"자위해봐. 꼴리게. 네가 이 세상에서 제일 발정 난 섹녀라는 걸 보여줘"
 
목줄에 채워진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더 자극되며, 그런 자기는 내 것이라는 눈빛으로 우리는 그렇게 교감을 했다. 섹시한 신음을 내며 뒤틀거리는 그녀를 보며 난 다시 가글을 한번 더 하고 침플과 욕플을 섞어가며 삽입한다. 방에는 뿌연 담배 연기와 향수 냄새가 섞여 후각을 자극하고, 크고 작은 신음과 비명이 청각을 자극하고, 더럽혀진 그녀의 몸뚱어리와 눈빛이 시각을 자극하고, 삽입으로 살이 부딪히며 오감을 만족시킨다.
 
"아, 미치겠네. 좋아!"
 
"주인님 저 죽어요. 보지 더 찢어주세요! "
 
"보지 벌리고 빨아!"
 
그렇게 딥스로트와 입싸를 하는 순간 그녀가 방심하고 눈을 깔고 말았다.
 
"뭐하냐?"
 
페니스를 물고 잘못을 직감한 그녀는 다시 내 눈을 바라보며 더욱 더 열심히 펠라치오에 임한다. 그리고 입을 벌려 정액을 확인시켜주고, 손가락으로 장난친 뒤 삼킨다.
 
"죄송합니다. 벌 내려 주세요."
 
그렇게 저렇게 이렇게 또 그렇게... 애널과 골든, 구속등을 포함한 SM 플레이와 섹스를 이어간다. 우리의 사진과 영상을 같이 보고 USB에 담은 뒤 그날의 문을 닫는다. 짧고 짧은 4시간여의 대실 시간이 끝나고 팔짱을 끼고 엘리베이터에 탄다.
 
"아, 너무 좋았어. 내일 또 봐야겠어."
 
"네, 주인님. 다리가 너무 후들거려요. 행복해요. 감사해요. 주인님!"
 
몰입도가 좋은 그녀. 떨리고 더 구속 당하고 싶다는 그녀. 내 울타리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그녀가 너무 예뻐 보인다.
 
 
글쓴이ㅣ 판타지홀릭
원문보기▶ http://goo.gl/geugzB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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