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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지켜보는 섹스의 짜릿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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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M과 저는 땀에 흠뻑 젖어서 섹스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오일 바른 듯, 둘의 몸이 미끈거리며 젖꼭지가 스쳐 가는 야릇함에 몸을 떨어야 정상이었겠지만 별로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쟤 좀 내보내면 안 되냐?"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죠. 물론 허리는 들썩거리고 있었지만.
 
"흐응..."
 
그녀는 낮은 신음을 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더군요. 바로 옆 탁자에는 중학생같이 생긴 여자애 한 명이 다리를 양껏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흥분되어야 정상인데 이건 웬걸, 너무 생긴 게 중학생이라 마치 범죄를 저지르는 느낌이 들어 섹스를 방해했죠. 왜 이런 섹스를 하고 있는지 시간은 이틀 전으로 돌려봅니다.
 
"응?"
 
샌드위치 먹다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M을 바라보았습니다.
 
"우리 섹스할 때는 아무도 안 끼운다며..."
 
"맞다. 그랬었는데 말이야..."
 
M이 배시시 웃더군요.
 
"그냥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얘가 다음 주부터 배낭여행을 가기 때문에 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래."
 
"암만 그래도..."
 
저는 좀 내심 불만에 찬 얼굴을 들이댔습니다.
 
"어차피 나는 걔랑 못 하는 거라며. 그게 뭐야. 쓰리섬도 아니고."
 
원래 M이 바이섹슈얼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뭐라 말은 못하지만 자기는 그녀와 섹스를 할 수 있고, 나는 구경만 해야 하는 이 현실 조금 부당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티뷰? 트랜스 뷰?"
 
"응."
 
"정말 가지가지 한다. 뭐 약간의 터치 정도는 되는 거?"
 
"안 돼."
 
키스도 안 되고, 만져도 안 된다. M이랑 그녀 둘이 섹스할 때는 그저 보고만 있으라는 건데 그런 고문이 없겠더군요.
 
"몸매는 좋아? 예뻐?"
 
그녀가 피식 웃더군요.
 
"직접 보면 알아~."
 
"걔는 바이야, 아니면 레즈비언이야?"
 
"레즈. 그 아인 오빠한테 관심 없어 신경 끄셔."
 
 
다시 현재
 
'쓰리섬이야 좀 해봤다 치더라도, 왜 이런 걸 해야 하는데...'
 
저는 괜스레 흥분이 돋아서 열심히 M의 한쪽 허벅지를 들고 벌려진 질 안으로 열심히 쑤셔 넣고 있었습니다. 앉아서 박아대니까, 우리 사이에 초대된 그녀의 얼굴이 잘 보이더군요. 이건 뭐 영락없는 중2 정도의 얼굴에 몸은 약간 통통하고 가슴은 의외로 적당히 솟아 오른편이었습니다. 그녀는 테이블 위에 엉덩이를 걸치고 한쪽 다리를 올려 서서 열심히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더군요. 늘어진 꽃잎이 탁자에 비벼대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더군요. 괜히 흥분되어, 평소보다 좀 더 단단해진 제 것을 바로 느끼고는 M이 신음을 삼키더군요.
 
"아아... 멋져... 완전 좋아..."
 
한 쌍의 남녀가 침대 위에서 물이 흥건하게 섹스를 하고 있고, 1m도 안 되는 앞에서 중학생 같은 외모의 소녀가 자위하는 모습은 지금 생각해보면 꽤 자극적이로군요. M의 비명이 커질수록 그녀의 손놀림도 빨라지더군요. 두 여자의 신음이 방을 채우고 있는 동안 꿈틀거리는 그녀의 질 조임에 저도 못 참고 안에다 사정을 해버렸죠.
 
아마 거의 동시에 M이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며 풀썩 쓰러졌고, 그녀도 허벅지를 파르르 떨면서 뒤로 겨우 버티고 있더군요. 그래도 역시 특훈을 한 덕분에 곧바로 다시 살아나 위로 펄떡거리는 제 그것을, 쓰러진 M의 엉덩이를 세워서 천천히 밀어 넣었습니다. 꽤 커져 있는데도 쑥 들어갔습니다. 꽃잎이 순식간에 밀려 올라오며 뿌리까지 삼키더군요.
 
침대 시트까지 퍼져 있는 그녀의 가슴을 쥐고 끌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천천히 부드럽게 박기 시작했죠. 그녀나 저나 자극이 지금 이만저만이 아니기에... 문득 시선이 느껴져서 중학생 같은 그녀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녀도 엎드려서 아래로 손가락을 넣고 흔들고 있더군요. 그녀와 저의 눈이 마주쳤습니다.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저를 계속 쳐다보면서 자기 젖가슴을 쥐고 만지더군요. 저도 자존심이 쓸데없이 강한 타입이라, 그녀의 시선을 마주 보며 조금씩 M의 엉덩이 사이에서 움직이는 제 것의 속도를 높여갔습니다. 꽤 흥분했는지, 귀두 부분에서 계속 걸리더군요. 그럴 때마다 M의 신음은 거의 비상식적으로 커지더군요.
 
몸매는 M이 훨씬 더 좋은데, 그녀의 눈빛이 너무 유혹적이라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낯선 남자에게 자신의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그녀는 전혀 거리낌이 없더군요;;게다가 오히려 몸을 이리저리 배배꼬며 손가락으로 자신의 꽃잎을 벌려, 번들거리는 속살을 보여주는 서비스까지 정말 색(!)스럽더군요.
 
문득 그녀의 질 속에 제 터질듯한 페니스를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이, 심장박동처럼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참았습니다. 룰을 어겼다간, 무슨 보복을 당할지 모르니까. 대신 그 욕정을 담아, M에게 쏟아 부었습니다. 순식간에 허벅지 근육을 풀었다 조였다 하면서 저를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녀의 스킬. 어느새 많이 발전되어 있더군요.  전엔 무식하게 힘만 세더니 이제 명실공히 테크니션으로. 그녀의 오돌토돌한 질 벽을 훑고 내려가면서 부어오른 듯 커져 있는 제 그것. M의 젖꼭지는 작은 자갈돌처럼 단단해져 위아래로 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원래 질질 싸는 데는 일가견 있는 그녀였지만, 이번에는 얼마나 흥분했으면.. 아예 시트가, 한창 박아대고 있는 제 종아리까지 젖어 오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엉덩이를 벌려 조금씩 애널도 애무해 보았습니다. 거의 숨넘어가는 신음을 지르더군요;;
 
간간히 저쪽에서 자기 것을 벌려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섹스하고 있으니 나름대로 흥분이 절로 되더군요.
 
'비록 그녀와 섹스를 하지는 못하지만 아, 이건 장점이구나...'
 
조금 더 템포를 빠르게 하며 제 아랫배에 M의 엉덩이가 찰싹거리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조여드는 그녀의 뜨거운 질 속으로 들락거리는 동안, 그녀의 깊은 구멍에서 쉴새 없이 흐르는 애액이 거품을 일으키며 흘러내렸습니다. 한쪽 손을 아래로 가져가, 그녀의 그곳을 미끈거리는 애액을 고루 발라 부드럽게 비벼대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거의 한계점에 다다른 듯했습니다. 겨우겨우 참고 있더군요. 뒤로 뻗어 있는 그녀의 한쪽 발목을 잡고 박아대니, 다리가 고정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그녀가 쾌감에 못 이겨 몸을 이리저리 비틀더군요. 그렇다고 놓아줄 저도 아니고 발바닥을 위로 올라오게 해서 제 고환을 받치게 하니까, 그 야릇한 느낌에 오히려 더 큰 자극을 받은 그녀가, 거의 절정의 몸부림을 치더군요.
 
그녀가 거의 절정에 다다른 상태라는 것을 눈치채고, 그녀를 똑바로 누인 상태에서 두 다리를 들어 어깨 위에 올리고 수직낙하로 내려찍었습니다.
 
귀두 끄트머리만 남기고 통째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큰 움직임에 M이 못 견디고 전신을 떨면서 비명을 질러대더군요..하지만 저는 봐줄 생각이 없었기에 기둥이 순식간에 거의 끝까지 나왔다가 끝까지 들어가는 모습은 어떤 면에서는 꽤 볼만했습니다.
 
그녀의 귀에 혀를 넣으며 작게 말했습니다.
 
"싸버려... 어차피 다 젖었으니까."
 
허리는 여전히 수직낙하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마침내 곧 비명을 질렀습니다.
 
꽤 많은 양의 물을 쏟아내었습니다. 마치 물속에서 섹스하는 듯한 느낌으로, 계속 제 페니스를 밀고 나오더군요. 싸고 나면 엄청나게 자극적이죠. 하지만 제 것은 여전히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제 등과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더군요. 있는 힘을 다해서 저를 빼내려는데, 힘으로 버텼습니다. 그리고 더욱 허리를 움직여서 그녀의 질 윗벽을 긁어댔죠. 곧 그녀의 반항이 약해지고 오히려 저를 다리로 꼭 끌어안더군요. 제 손을 자기 손으로 잡아, 자기 가슴에 올려놓고 만져달라는 간절한 눈빛을 보냈습니다. 고양이 자세로 계속 들어가니, 다시금 그녀에게 다가오는 두 번째 오르가즘.
 
자기 입을 자기가 막더군요. 그걸 손으로 막는다고 될 게 아닐 텐데... 곧 그녀의 허망한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고, 바로 그녀의 비명이 모텔방 한 층을 메울 정도로 온 방을 채웠습니다.
 
순간 저쪽에서 자위하고 있을 그녀를 돌아봤는데, 거의 눈이 반쯤 풀린 채로 미친 듯이 자기 그곳을 손으로 찰싹찰싹 때리고 있는 겁니다. 그녀도 거의 오르가즘에 올랐다는 거죠. 괜히 자극받아서, 이미 반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M의 그곳 안에 자위 기구 움직이듯이 피스톤운동을 하다 실컷 싸버리고 저도 절정을 느꼈습니다. 저쪽에서 그녀가 비틀거리며 M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면서,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눈앞에서 오리지널 레즈플레이를 본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곧 제 2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 지켜보는 섹스의 짜릿함 2▶ http://goo.gl/0J6HDQ
 

글쓴이ㅣ 이태리장인
원문보기 http://goo.gl/9ispHe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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