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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연하남과의 애널섹스 그리고 시오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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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망 좋은 집]
 
최근에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연하남이 있다. 쪽지를 주고받으며 야한 이야기를 엄청나게 했다. 특히 애널자위와 관련해서 열변을 토하며 대화했다. 내가 쓴 썰을 보여주니 연하남은 완전 신세계라며 놀라워했다. 얼굴이 나온 사진도 보여주니 어려 보이고 반전매력이 있다며 나에게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다며 알려달라고 했다.
 
내 성향은 욕쟁이 돔이라고 말해주었고, 돔이 뭐냐고 물어보는 연하남에게 나는 SM 용어에 대해서 차근차근 알려주었다. 육성으로 직접 욕을 듣고 싶다고 해서 바로 번호를 주고받고 통화를 시작했다. 실제로 SM 플레이 하거나 섹스할 때 하는 욕을 들려주니 빵 터졌다. 그렇게 야한 얘기를 나눌수록 누나같은 여자는 정말 상상 속에만 존재할 거로 생각했는데 직접 연락하니 온몸이 떨린다고 했고 나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 녀석은 내가 궁금하다며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했고, 남친이 있었던 나는 고민을 했다. 하지만 갈수록 남친보다 그 녀석과 연락하는 횟수가 더 많아졌고, 대화도 잘 통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통화하다 보니 나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연락이 잘 안 되는 남친과는 결국 헤어졌고, 계속해서 만나자고 재촉하는 이 녀석을 한 번 만나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날도 연하남은 만나자고 재촉했고 알았다고 하자 바로 서울에서 여수까지 날 보러 왔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괜찮았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섹시한 복근에 넓은 어깨까지 너무 설렜다. 근무 중 잠깐 나와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내가 일하는 매장에 들어와서 사장님께 인사드리고는 퇴근할 때까지 피시방에서 기다리겠다며 나갔다. 평소에는 그렇게 빨리 가던 시간이 어찌나 느리게 가던지 답답해 미칠 것만 같았다. 퇴근하기 15분 전, 게임이 재미없다며 녀석이 울 매장으로 다시 들어왔다.
 
퇴근 후 그 녀석과 나는 맥주와 과자를 사 들고 무인텔로 향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씻고 바로 키스하며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내가 먼저 그 녀석에게 애무해 달라고 요구했고, 녀석은 귀와 목, 가슴, 옆구리 등을 혀로 감칠맛 나게 애무해줬다. 커닐링구스도 해줬는데 연하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생각보다 꽤 능숙했다. 왜 연하남, 연하남 노래를 부르는지 깨달았다고나 할까? 오럴섹스와 함께 내 질 안으로 손을 넣고 지스팟을 자극했고 나는 곧바로 사정해버렸다.
 
 
흥분한 나는 그 녀석을 애무해 주겠다며 눕혔고, 귀로 혀를 애무하니 바로 신음을 내는데 정말 섹시했다. 이어서 목과 젖꼭지를 애무한 후 혀를 때지 않고 이어서 쭉 하체로 내려왔다. 옆구리와 골반 쪽을 애무하자 격한 반응을 일으키며 좋아하니 덩달아 나도 흥분됐다. 계속해서 무릎, 종아리, 사타구니를 애무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불알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니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자지와 불알을 같이 애무하며 펠라치오를 했다. 그 녀석은 완전 잘 빤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자지와 쿠퍼액을 맛있게 먹고 그 녀석이 기대했던 신세계를 보여주겠다고 말하고 나의 필살기! 똥까시와 자지를 동시 공략하기 시작했다. 녀석을 여자 후배위 체위에서 엉덩이를 좀 더 치켜세운 자세로 있게 하고 혀로 애널을 할짝거리며 손에 러브젤을 묻히고 자지를 부드럽게 위아래로 흔들었다. 바로 엄청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바로 삽입 섹스에 들어갔다. 이 녀석의 것은 돌자지였다. 단단하고, 두껍고, 길고 완벽했다. 계속해서 내 지스팟을 자극했고, 난 시오후키를 샘 솟듯 뿜어냈다. 당연히 느낄 때마다 '씨X, X나 잘 박네. 씨X'이라고 연달아 욕하며 섹스했다. 어느 정도 흥분한 나는 애널에 넣어달라고 했고 그 녀석은 러브젤을 묻히고 내 애널에 돌자지를 넣었다. 두꺼운 돌자기가 내 애널에 들어오자 강렬한 느낌과 찌릿한 쾌감이 온몸에 솟구쳤다. 미친 듯이 욕을 하며 내 신음도 커져갔다. 둘 다 엄청나게 흥분해서 사정직전 그녀석의 돌자지를 입에 물고 입싸로 첫 번째 판을 마무리했다.
 
온몸에 땀을 흠뻑 흘리며 헉헉거리며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며 현자타임이 왔다. 현자타임을 즐기며 내가 가져온 빔프로젝터로 야동을 찾아서 천장에 쐈다. 야동을 보면서 "와~ 저년 X나 예쁘네. 씨XX. 섭X이면 X나 걸X X보지X 이라고 부르면서 했을 텐데."라고 말하자 녀석은 또 빵 터졌다. 우리는 약간의 술을 마셨고 술이 어느 정도 알딸딸하게 올라오자 다시 꼴리기 시작해서 두 번째 섹스에 돌입했다.
 
녀석은 갑자기 나를 일으켜 세워서 지스팟을 자극했다. 나도 선 채로 시오후키를 해버렸다. 엄청난 양의 애액이 바닥에 쏟아졌다. 흥분한 나는 그 녀석을 다시 침대에 눕히고 펠라치오를 했다. 이번에도 격하고 섹시한 신음이 나를 자극했다. 다시 그 녀석의 애널과 자지를 동시에 공략한 후 새끼손가락에 러브젤을 묻혀서 그 녀석의 애널에 넣고 빼기를 반복하자 미친 듯이 요동쳤다. 느낌이 장난 아니라며 엄청나게 좋아했고 나 역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두 번째 삽입을 했다. 역시 바로 사정을 해버렸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물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편인 것 같다. 애널에 삽입했을 때는 느낌이 더 확실하게 왔다. 첫 번째 애널에 삽입했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이 느껴졌다. 애널의 쫀쫀한 근육들이 그 녀석의 자지를 자극했고 두 번째 사정 역시 입싸로 마무리하고 난 그 녀석의 연유를 먹었다. 달고 맛있었다.
 
다시 돌아온 현자타임을 즐기며 잠이 들었고 마지막 판은 모닝섹스로 시작했다. 저녁과는 확실히 다른 발기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젯밤도 그렇게 단단했는데 최고였다. 모닝섹스하며 애널에 손가락을 넣고 보지를 애무해 줬고 또 시오후키를 했다. 침대는 흥건히 젖었고 어제처럼 그 녀석을 눕힌 후 자지와 불알을 맛있게 빨아먹고 애널에 검지를 넣어서 돌려준 다음 갈고리 모양으로 구부려 빼주는 방법으로 반복 자극을 줬다. 연신 좋다고 신음을 토해내며 녀석도 애널의 느낌을 몸소 체험했다.
 
그리고 다시 삽입섹스를 했다. 내 엉덩이에 베개를 대고 삽입하자 짜릿한 전율이 온몸에 솟구치면서 난 참을 수 없었고 그 녀석이 자지를 빼는 순간 엄청난 양의 시오후키로 침대를 적셨다. 난 다시 애널에 넣어달라고 했고 그 녀석은 내 애널에 자지를 넣었다. 묵직한 쾌감에 발끝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난 욕하면서 미칠 것 같다고 소리쳤고 그 녀석도 격한 신음을 내며 애널에 마구 박아주었다.
 
우린 함께 엄청난 쾌감을 느꼈고 사정 직전 그 녀석의 자지를 내입에 대었고 입싸로 마무리했다. 완전 방전이 된 그 녀석과 나는 축축한 것을 신경 쓸 새도 없이 깊은 숙면을 했다. 퇴실안내 전화가 와서 우리는 샤워하고 모텔 밖으로 나왔다. 배가 고파서 근처에 보이는 콩나물 국밥집에서 밥을 먹고 나는 출근을, 그 녀석은 기차를 타고 서울로 갔다. 다시 생각해도 그 녀석의 자지는 세고 단단했고 신음도 섹시했다. 연하남 덕분에 나도 간만에 시오후키를 시원하게 제대로 쌌다. 하얗게 불태운 이 날 덕분에 나의 현자타임은 꽤 오래갔다. 미친 궁합, 다음을 또 기약해 본다.
 

글쓴이ㅣ프레이즈
원문보기 ▶ http://goo.gl/0Wafjv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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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스시끼 2016-04-15 16:01:36
워메...
프레이즈/ 워메 ㅋㅋ
Wantu 2016-04-15 15:16:58
글로 읽는데도 뜨겁네 ㅋㅋㅋ
프레이즈/ 크키킥
moneop123 2016-03-17 23:57:14
완전로망이네요 요즘 시오후키하는 상대.. 상상만해도 흥분되네요ㅎㅎ
프레이즈/ 그른가여 ㅎㅎ
슈퍼빠월 2016-03-15 22:56:37
부럽네요 ㅎㅎㅎ
프레이즈/ 하핫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
친구야 2016-03-15 00:36:41
대단한 섹이네요~~나도 여자가 해주는 찰진 욕이 왜이리 꼴리는지~~^^;
프레이즈/ 욕해드릴까요?ㅋㅋㅋㅋ
친구야/ 저야 땡큐죠ㅎ그냥 욕말고 완죤 찰진거요 ㅋㅋ진심^^;
프레이즈/ 찰지게 욕 잘하는데 ㅋㅋㅋ
친구야/ 듣고시퍼요~~^^;
벤츄 2016-03-14 12:24:35
이런 섹스가 재밌지....
프레이즈/ 재미있지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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