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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A반을 위한 일본 AV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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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는 일본 정규발매 모자이크 AV에 대해 공부하였으니 이제 노모자이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모자이크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모자이크에 대한 것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니 먼저 모자이크의 형태와 분류에 대해 알아보고 거기에 맞춰 노모자이크에 대해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모자이크 처리전 원판 필름에 있어서의 성기입니다.(우리나라 여건상 딜도로 대신합니다.) 
 
 
2. 원본을 가지고 av를 출시할때 그 회사가 비데륜(렌탈가능)에 속해있는 회사라면 이 사진과 같은 형태의 모자이크를 성기에 적용합니다. 거의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의 두께와 크기의 모자이크죠.
 
 
 
3. 일반적인 인디즈 av회사의 기본 모자이크입니다. 범위도 조금 좁아지고 엷어졌지만 구별 하기는 여전히 힘듭니다. ajvs 협회나 여타 상당수의 인디즈 av회사들이 적용하는 모자이크입니다.
 
항문 노출이 가능해져서 모자이크 범위가 줄어들고 조금 옅어졌지만 여전히 눈에 거슬릴 만큼의 크기와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이제 이정도면 어느정도 구별도 가능하고,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의 모자이크되겠습니다. sod나 무디스 같은 대형 인디즈 av회사나 dogma처럼 인지도가 높고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들에서 볼수 있는 모자이크입니다.
 
이 정도의 모자이크에서는 범위를 최소화시킨다거나 조금 옅게하는 방식을 씁니다. sod와 무디스를 위시한 셀계 av회사들은 이런저런 아이디어와 기술을 동원하여 모자이크의 범위를 줄이고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로는

여배우의 팬티이용(팬티에 구멍을 뚫거나 아슬아슬하게 성기를 가리면서 애무하기)
 
 
남자배우의 팬티이용(dogma 소속의 nimura란 감독이 자주 씁니다. 일명 코끼리 팬티라는걸 입죠. 남자 성기의 약 2/3를 가리는 팬티입니다)
 
 
우리나라 에로영화에서 사용하는 반창고 혹은 헝겊조각 이용(성기부분을 작은 헝겊 같은 걸로 살짝 붙여서 직접적인 성기노출을 피합니다.)
 
과 같은 것들이 자주 사용됩니다.
 

sod사의 '데지모' 마크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것으로, 기술의 발전으로 sod나 무디스 같은 대형 셀계 회사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모자이크 방식이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의 발전으로 1초에 30장의 화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상의 한 장 한 장에 대해 모자이크 처리를 가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모자이크 혹은 줄임말로 '데지모'라고 합니다.
 
모자이크는 기본적으로 범위적용입니다. av를 보시면 보통 모자이크의 형태가 동그랗게 되어 있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모자이크 처리를 하게 되면 불필요한 부분까지 모자이크가 더해지게 됩니다. 길쭉한 형태의 성기이다 보니 가리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가리게 되고 정지영상이 아니라 움직이는 영상이다보니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범위를 선택해 모자이크를 하다보면 전체적인 모자이크 범위가 넓어지는 것이죠.
 
이에 반해 디지털 모자이크 방식은 한 장 한 장마다 처리를 하기 때문에 그 적용 범위를 성기에 가장 근접하게 함으로서 최소화하는 것이죠. (화질 나쁜 vcd버전에선 사실 그다지 큰 차이를 느낄수 없더군요. 그러나 고화질로 dvd립된 avi를 보면 확연한 차이가 드러납니다.)
 
한 장 한 장마다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디지털 모자이크 방식은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av 자체가 일반영화처럼 많은 자본을 쓸 수 없는 관계로 현재 이 방식을 사용하는 곳은 무디스나 sod 같은 대형 인디즈 회사에서 그것도 일부 시리즈 물에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디지털 모자이크방식을 적용한 av는 커버에 표시를 하더군요.
 
G컵의 거유계 여배우로 최근 메이저에서 인디즈로 진출,
디지털 모자이크를 적용한 작품에 다수 출연중인 AI KUROSAWA
(오른쪽 하단에 데지모 마크가 명시되어 있음을 확인하시라)
 
이같이 디지털 모자이크 방식을 사용한 것은 기존 인디즈 AV의 모자이크와 비교해보면 조금 더 선명한 구별을 가능하게 해줍니다..그러나 예산의 문제로 특정 인기있는 시리즈나 여배우에 한해서 사용되고 있죠.
 
이렇게 어떤 아이디어나 기술력으로 모자이크의 범위를 좁게 하던 강도를 엷게 하던 성기부분을 뚜렷이 나타낼수 없다는 일본법의 범위 안에 있는 것들입니다.
 
 
 
5. 이런 모자이크부터는 이제 일본에서 불법에 해당됩니다. 정식발매가 되지 않고 통신판매나 뒷골목에서만 구입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을 일컬어 薄(엷을 박)消(꺼질 소) 박소라고 합니다. 모자이크를 엷게 지워 없앴다는 뜻이죠. 자세히 보면 모자이크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지만 성기의 형태 및 움직임이 완벽히 보이게 됩니다..
 
박소란 단어가 최초로 사용된 것은 인디즈 av회사였던 holly wood film 이란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출시되었던 av중 아래 작품들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room service 1] - 유리 코무로
 

[room service 2] - 미나도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으나 대략 99년 말이나 2000년 사이로 기억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노모자이크로 분류되어서 [콜걸]이란 제목으로 자주 돌았던 동영상이죠.
 
이 hollywood film 에서 [룸서비스] 시리즈 ,[oshioki] 시리즈등을 찍으서 최초로 박소란 용어를 사용하였답니다.
 
출시 당시 유명 av배우인 유리코무로가 1편에 출연하였고 게다가 모자이크는 있으나 마나한 눈가림에 불과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모자이크를 했으니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회사에서는 주장을 했지만 결국 당국의 경고를 받고 회사까지 망해버렸습니다(이 사건의 결과가 다른 방향으로 결론지어졌다면 아마 지금 일본av에서 모자이크는 사라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룸서비스 시리즈는 hollywood 에서 5편까지만 박소 모자이크를 적용한 작품이 출시되었고. 그 이후 동일 시리즈는 다른 회사에서 일반적인 모자이크를 적용한 것들이 수십 편 출시됐습니다(왜 모자이크가 이렇게 두꺼워졌지? 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았죠).
 
이 모자이크 방식이 법적으로 허용돼지 않게 되면서 이 모자이크를 사용한 av들은 정식으로 발매를 할수 없게 돼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의 모자이크를 사용한 AV들은 지하세계에서 엄청나게 유통되는 결과를 낳았죠.
 
여하튼 이 사건 이후, 일본 노모자이크에 있어서 뒷세계 노모작(유출본,셀카,몰카류)과, 뒤에서 설명할 해외발매 노모자이크판 밖에 없던 시장에서 박소계 모자이크가 한 축을 담당하게 됩니다. 2000년도 중반 이후 이런 박소 모자이크는 한 달에 50편~100편 가까이 꾸준히 출시됩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했던 sparky 시리즈나 delivery girl(宅配コギャル 택배코갸루), candy girl, loco club, lunatic,arena 같은 것들이 이 박소계에 해당됩니다. 꽤 유명한 av배우들이 눈에 띄게 자주 등장하고 이런 시리즈물에 등장하여 유명해져서 메이저나 인디즈 av회사로 진출한 사례도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박소계 시리즈 [sparky]와 [delivery girl]등을 크게 히트시키며 박소계 모자이크의 인기를 끌어올렸던 av의 여왕 '아이 나가세'
 

왼쪽부터, [arena] 시리즈의 히트이후 인기 여배우로 발돋움한 카사기 시노부, 아이 나가세와 더불어 미니모니계
(키 150 이하의 작고 귀여운 여자)av 배우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사야카, 도정망
 
이런 박소계 모자이크 작품들은 2002년까지 꾸준히 큰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시리즈가 출시되었으나. 그후 등장한 극박소 혹은 대만계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6. 極薄消. 이제 '극'자가 붙게 됩니다. 박소계에서 그나마 좀 보이던 모자이크가 이젠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라져 버린 것이죠(줄여서 극박 모자이크라 부릅니다). 큰 모자이크에서 정말 자세히 보면 성기가 보일까 말까 하는 것처럼 극박 모자이크는 자세히 봐야 모자이크가 보입니다. 거의 최초 촬영한 것과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지요. 단어 만들기 좋아하는 일본인답게 초극박, 초미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시기적으로 구분했을 때에는 2000년에서 2002년 사이에 출시된 것 중 vhs판만 출시된 것들을 박소, 그 이후 dvd판과 vhs판이 동시에 발매된 것들을 극박 혹은 대만계라고 구별하기도 합니다(대만에서 출시되기 때문에 대만계라고 합니다).
 
모자이크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박소와 극박을 구별하지만 보통의 사이트에서는 구별하지 않고 좀더 포괄적인 의미인 대만계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만계는 박소, 극박 그리고 최근의 추세는 모자이크가 완전 사라져가는데 이 모든 걸 합쳐 대만에서 발매되는 것 전부를 말합니다. 일부에서는 여전히 박소 라고 하기도 합니다. (동일한 흐름 속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관용적인 표현상 그렇게 부르는 것이죠)
 
여하튼 vhs 로만 발매하던 박소가 dvd판을 함께 발매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LITTLE MY MAID, JAPANESE ANGEL, JAPANESE SWEET GIRLS, JAPANESEWILD GIRLS, JAPANESE YOUNG GIRLS, J FANTASY, GREEN FANTASY, WET, JACK FORT, 德川家(덕천가), うさぎ家(토끼가) フレンズ(friends)계, プロジェクトX(project x), D-MODE, 777, 2002(혹은 2003) AV GIRLS ×2, D9, WANG, J-XROSS, TOKYO HONEY, 寺子屋系(사자옥계), GOLDEN DVD, GOLDEN DRAGON, AV QUEEN 등 수많은 회사들이 속해 있습니다.
 

대표적인 대만계 회사들과 그 작품들
 
이 대만계는 저작권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짜집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WET 시리즈에 나온 상당수는 LITTLE MY MAID 시리즈와 중복됩니다. D-MODE 시리즈와 D9 시리즈 역시 상당부분 중복되는 것들이죠. 어떤 시리즈의 경우는 여기저기 먼저 출시된 것들을 짜집기해서 하이라이트 모음집처럼 출시하기도 합니다(그런 이유로, 우리나라에서 공유되는 것들 역시 부정확한 이해로 인해 제목은 다른데 동일한 내용일 때가 많게 됩니다. 필자에게도 중복되는 여러 시리즈가 너무 많기 때문에 정확히 구별해내지 못합니다. 고생고생 받았는데 이미 본 것일 때의 낭패감이란 이루 말로 할수 없죠).
 
위에 예를 든 회사들은 꾸준히 새로운 것을 출시하는 편이지만, 어떤 곳은 단 몇 작품만 출시하고 사라지거나 혹은 유명 AV여배우 유출본을 출시하기 위해 반짝 생기는 곳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번개시장처럼 시리즈 제목을 내건 몇 작품만 출시하는 곳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기도 하죠.
 

오이카와 나오의 [how to perfect(wanz factory사)]의 유출본인 [legend]를 출시한 후 별다른 출시작이 없는 Impulse
 

특정 회사 이름 없이 제목으로만 출시되는 시리즈들
 
현재 일본 노모자이크에서는 이 박소에 해당되는 대만계가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한 달에 보통 최소 50여 편에서 100편정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죠. 또한 최근 들어서는 여배우의 질도 향상되고 있고요.
 
하지만 최대의 단점은 스토리의 부재입니다. 단순히 노모라는 잇점만을 가진 여배우 1인의 섹스에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자이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디즈 av가 인기를 끌 수 있는 것일 겁니다.
 
 
7. 이제 최초원판 필름에 어떤 모자이크도 가하지 않습니다. 박소계 모자이크가 출시되기 이전, 그러니까 2000년도 이전의 일본 노모자이크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뒷세계의 노모인 유출본(일반 AV의 원본필름이 유출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극악의 화질을 보여줍니다), 셀카 (원조교제 시리즈가 대표적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셀카는 상당히 많죠), 몰래카메라(일본만큼 몰카가 많은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통신판매로 수많은 몰카가 판매되. 모자이크를 해서 출시돼는것들도 엄청나게 많죠), 우라본(보통 야꾸자들에 의해 제작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보통 일반인 여배우가 출연하고 화질도 좋지않죠. 우리나라에서 공유될때의 제목이 [빨간침대], [가로등], [보라색 원피스], [여고생]같은식으로 돌았죠, 사실상 제목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과 같은 것들은 어느 나라를 가던 볼 수 있는 것들이니 일본에서 좀더 많이 나온다는 걸 제외하면 특이사항이 없기 때문에 별도로 다루지 않겠습니다.
 
정규판 노모자이크로서 일본이 아닌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곳에서 발매되는것입니다.(日本正規版 일본정규판 이라고 분류 합니다.)
 
여기에 속하는 회사들에는
 
SAMURAI : 화질 나쁜 뒷세계 노모나 우라본만 보아오다 하드코어하며 좀더 화질 좋은 사무라이사의 작품이 나타나면서 큰 인기를 끌었죠.
 

사무라이의 대표적인 작품들 : [My Tokyo Tutor], [Nasty Asian Nurses], [Hot Tub Party], [Samurai Voyeur]
 
우리나라에서도 2000-2001년 사이에 많이 공유되던 것들이죠.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내용을 보면 일본틱한 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보통 서양 뽈노에서 볼 수 있는 하드코어한 내용을 담고 있었죠.
 
TYPHOON : 이 회사도 SAMURAI와 유사합니다. 일본 AV에 비해 좀더 하드코어해서 서양 뽈노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커버 상단에 있는 안경끼고 두건쓴 아저씨가 오프닝에 등장하죠
 
 
TYPHOON의 대표작 : [JAMBOREE], [SAPPORO EXTREME]

TIPTOP : 위의 타이푼이나 사무라이에 비해 팁탑에는 유명AV배우의 유출본이 많습니다.또한 당시 우리나라에서 공유될 때도 DVD립 버젼으로 나오면서 좋은 화질을 가진 최고의 자료로 각광받은 회사죠.
 

TIPTOP 출시작 : [TOKYO ANGEL SEXY DOLL( av아이돌이었던 ayumi kuroswa 주연)],
[TOKYO ANGEL I JUST WANT YOU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ryoko sakurai)], [LOVE TRAIN]

FANTA DREAM : 사무라이나 타이푼, 팁탑 등은 한때 최고인기를 끌었지만 사무라이나 타이푼은 여배우의 질적열악함, 팁탑은 후속 출시작이 없어서 현재는 거의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고 인기도 없습니다. 그러나 환타드림에서는 꾸준히 시리즈가 발매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어느 정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출시되는 것들은 대부분이 기존 박소계에서 발매된 것의 짜집기입니다. 기존 출시작보다 화질이 좀더 좋다는 것 말고는 대부분이 중복되는 내용이죠.
 

FANTA DREAM의 대표적인 시리즈물들 : [SUPER IDOL] 시리즈, [YOUNG BABES] 시리즈, [TOKYO LOVER] & [TWIN BABES] 시리즈
 
이외 정규판에는 [PRETTY LITTLE ASIANS], [10 LITTLE ASIAN]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ASIAN EYES, [TOKYO DIVA], [IDOL FILE]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A6, [Japanese Super Idols(fanta dream 과 다름)], [X mode] 등 시리즈의 JAPAN X, [JAPANESE VIDEO MAGAZINE] 시리즈의 IN-X-CESS, [NASTY ASIAN] 시리즈의 RISING SUN 등이 이에 속합니다.
 
정규발매판으로 예전에는 신작도 자주 출시되었으나 현재는 거의 신작 발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다가 회사도 몇 개 되지 않고 최근의 대만계에서는 모자이크가 완전 사라져가고 있으며 dvd 발매로 화질도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노모자이크에 대해 정리해보면;
 
모자이크의 강도에 따라 박소, 극박, 완전노모 로 나눌수 있고 발매 지역에 따라 대만에서 출시되는 대만계와, 주로 캐나다나 미국에서 출시되는 정규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만계는 모자이크가 조금씩 사라져가는 추세에 의해 박소 -> 극박 -> 완전노모로 변해가고 있고요.
 
이렇게 2회에 걸쳐 일본 av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이 정도의 글로써 모든 것을 알아보기에 일본 av는 너무 방대하고 또한 뽈노가 불법인 우리나라 상황에서 좀더 자세히 다룰 수 없기 때문에 간단히 커버만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게 아쉽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각 회사들을 중심으로 일본 AV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로당
대략 2001년 무렵 딴지일보에서 본의 아니게(?) 잉태.출산된 남녀불꽃로동당
http://bururu.com/
 
· 주요태그 성문화  섹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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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페르세우스l 2016-08-27 23:01:19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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