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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일의 C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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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D 이것이 먼 말이야 하믄~

Christopher-Street-Day 로써 1969년 6월 27일 뉴욕에의 Christopher거리에서 시작된 퍼레이드이자 축제로서 유럽땅으로 독일로 쾰른에선 ‘Christopher-Street-Day Europride-Parade’ 로 아주 유명한 거리 축제 되겟따...

당췌 이것이 어떤 축제 이길래 해마다 6월중순을 지나믄서 이 난리인고 하니.... 바로 동성애자들의 거리 축제 이기에 그러하다.

그중 오늘은 6월 25일 경에 독일 쾰른 땅'Christopher Strasse'(크리스토퍼거리)를 지나, 시내 신시가지 Schilder Gasse를 (쉴더 거리)지나 구 시가지로 이어지는 머찐 퍼레이드를 살펴 보자.

주말 일요일 거리의 상점이 문을 열지 않는 독일땅에 아침부터 거리에는 이뿌게 화려하게 치장을 한 우리의 동성애자들께서 거리 곳곳을 누비고 다니시며,나 같은 호기심 많은 인간들은 단지 그것을 보고 즐기기 위해 시내로 향한다.

 

길거리를 지나다가 여자들끼리 혹은 남자들끼리 다정한 포즈와 입맞춤으로 그들이 결코 우리와 다른 이질적인 사랑이 아닌 같은 사랑을 하고 있는 다만 그 주파수가 자신의 성정체성의 헤멤으로 이성이 아닌 동성으로 향해 있는 그들의 순수함과 자연스러움에 자신 또한 물들어 감을 느낄수 있다.
 

퍼레이드카 위에서 그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는 이들은 인종과 직업과 종교를 뛰어 넘어 자신들의 이 순간을 정말 즐기고 있다.무슬렘 남정네들의 T빤쮸의 토실 토실 궁뎅이,경찰관 동성애자들의 머찐 몸! 그리고 이 퍼레이두의 하일라이뚜 ‘드랙 퀸’들의 등장은 단순 호기심을 뛰어 넘어 그들과 같이 웃고 즐기고 춤출 수 있는 이유를 충분히 만들어 준다.
 


 ‘Die CSD Veranstaltungs GmbH’ 곳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단순히 그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만도 그들만의 축제도 아닌 정치적,문화적, 사회적으로 강한 메시지를 담고 단순 거리 관광삼품도 아닌 우리 모두가 같이 즐기는 행사, 다른이의 쉑취향과 문화를 존중하는 법부터 배우게 해주는, 인간의 쉑에 대한 이해도를 다시 한번 음미해보는 계기도 마련해 주는 행사라는 것이다.

이 축제를 소개하는 마음은 이렇다.

지금 현재 동성애인이 없다곤 하나, 자신이 생각할 때 동성애자면 ‘동성애’로 살아 가는 유럽 애들을 무조건 흉내 내라는 것이 아니다.

자신과 다른 성 정체성을 가졌다고 해서 배타적인 시각으로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거나 나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 가는 사람들에 대한 무관심으로 일관 하는 ‘바로 당신’ 언젠가 이 축제를 구경 할 일 있거든 마음껏 즐겨라! 그리고 나서 당신 옆에 해맑은 웃음과 순수함으로 자신의 사랑을 펼치고 있는 이들에게서 ‘존중과 배려’라는 사랑의 기본을 배우기 바란다.

남로당 '독일특파원'
남로당
대략 2001년 무렵 딴지일보에서 본의 아니게(?) 잉태.출산된 남녀불꽃로동당
http://bururu.com/
 
· 주요태그 동성애  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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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미야 2018-05-28 18:56:31
동성애자들의 거리축제 구경하고 싶어요~~~
l페르세우스l 2016-08-28 08:04:04
잘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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