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생리할 땐 정말 성욕이 왕성해지나봐요ㅠㅠ 
0
익명 조회수 : 57518 좋아요 : 8 클리핑 : 10
평범한 20대 직장인 여자입니다.

우연히 일찍 성에 눈을 뜨게 되어 7살 때부터 자위행위를 하게되었고,
애인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똑같이 즐겨하는 편입니다.
오랜 훈련을 통해 혼자서도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는 편이구요//

그런데 생리기간에는 정말 성욕이 더더 왕성해지네요...
학교 다닐때는 학교화장실로 갑자기 들어가서 하기도 하고,
오늘도 점심시간에 회사사무실에서 못참고 숨죽이고 해버렸어요 힝ㅠㅠ
(저말고 다른 팀장님 한 분이 아주 멀리서 일을 하고 계셨어요..)

지금도 퇴근하자마자 집에 가서 혼자 할 생각밖에 안하고있어요..
마음같아서는 진짜 땀범벅 되도록 지금 당장 섹스하고싶어요 정말ㅠㅠ

여자분들 일주일에 평균 몇 번정도 자위하세요?
다들 생리기간에 저만큼 성욕이 왕성해지시나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07-11 15:09:43
아침 일어나면 발기
출근 할 떄 버스에서 내리면 발기
일 하고 있을 떄 상상해서 발기
퇴근 할 때 버스에서 내리면 발기
집 도착해서 잠 자기 전에 발기 후 한 발
이거시 저의 하루 발기, 사정 일정입니다.
주말에 여자친구 만나서 밤 - 아침 발기,  사정 연속!
익명 2019-06-28 10:24:04
저도 생리전에 성욕폭발이요..그리고 꼭 낮에 더 폭발하는듯
익명 / 저도 낮에 더 그래요 밤보다는 낮에 실내보다는 실외
익명 2019-04-07 14:17:29
전 생리주기가 28일 칼이거든요.. 딱 생리예정일 2-3일 앞두고 성욕폭발합니다;;
익명 2018-01-19 10:44:12
저도 자위 중독인거같고 미치겠습니다 고작20대의 나이로 벌써 발기부전이라니,,,,,,  자위 를 너무 많이해서,,,,,,
익명 2017-10-23 21:28:27
섹스가 지겨워 질때까지 넣어 줄수 잇는데...ㅎㅎ
익명 2017-09-01 13:12:47
호르몬이란...... 여성분들도 힘들겠어요~~
익명 2017-01-03 10:22:43
아무래도 생리라는게 우리 몸이 임신을 위해 열심히 만들어 놓은 아기집을 임신이 안되서 허무는 과정이기때문에 그때가 더 성욕이 활발해지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성적으로 조금 일찍 알아버리셔서 더욱 성욕이 강하게 오시는 걸지도 근데 보통 생리때 성욕이 가장 왕성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익명 2016-11-14 20:05:56
여성분마다 다른거 같애요

생리 전후, 또는 생리기간, 또는 배란기에 성욕이 활발하게 되더라구요

사무실, 또는 공중화장실 등 스릴을 즐기시나봐요?
익명 2016-11-09 12:45:41
제 이상형이시네요 ^^
익명 2016-06-26 00:34:18
전 생리 전후에 그런것같아요 !
익명 2016-05-16 22:26:13
저는 중학교1학년인가 그때였는데 굉장히 빠르시네요 그래도 부끄러워하지마세요 ㅎㅎ
익명 2016-04-10 00:18:06
정말 님과 같이 맛있게 섹스 하고 싶네요
익명 2016-03-27 03:22:30
일찍 눈을 뜨셨네요.
네 생리기간중엔 비위생적이라 몸을 청결히 해야한다고..거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생리시에 나오는 생리혈이  철분이 다량 함유 되어있어서 빈혈이 오기 때문에 몸에 않좋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리기간끝난뒤엔 몸의 변화가 왕성하여
여성분의 몸이 최고의 컨디션 상태이기에.
관계를 갖게되면 최고조로 흥분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기간에 해당 여성분들은 남친이 있고 없고에 따라 자위나 관계로 진행이 되지 싶습니다.
익명 2016-03-08 19:48:59
저두 그래요~ 그런데 생리 때 하면 몸에 안좋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하기가 겁나요 ㅜㅜ
익명 / 질내에 삽입하는 자위가 아니고 클리토리스 자위라면 별로 안좋을거 없어용.
익명 2016-01-24 08:20:24
저두 그런적 가끔있어요~
1 2 3 4 5 6 7


Total : 20407 (1/136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407 자위 new 익명 2019-12-07 270
20406 날이 추워지니.. new 익명 2019-12-07 249
20405 이남자랑 어떻게 해야될까요? 하소연 좀 들어주세요ㅜㅜ.. [17] new 익명 2019-12-07 936
20404 주저리주저리.. [8] new 익명 2019-12-06 842
20403 쓸쓸... [15] new 익명 2019-12-06 896
20402 아내의 나 몰래 명품구입..이정도면 기만아닌가요?.. [20] new 익명 2019-12-06 1156
20401 내일 주말인데 막 망가지고 싶은 느낌 [27] new 익명 2019-12-06 1206
20400 요즘 아이들은.... [12] 익명 2019-12-05 1079
20399 섭섭함의 표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8] 익명 2019-12-05 1344
20398 어우 스트레스... [2] 익명 2019-12-05 636
20397 그런거 잘 안믿긴 하는데. [5] 익명 2019-12-05 991
20396 대화 [9] 익명 2019-12-04 1379
20395 조으다!!시르다!! [1] 익명 2019-12-04 768
20394 불안 [4] 익명 2019-12-04 640
20393 주절주절 [4] 익명 2019-12-04 60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