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오늘 새로운sp랑 있던 썰 풉니다. 
2
익명 조회수 : 55860 좋아요 : 12 클리핑 : 8
꿈이너무야했는지 자다 깼습니다.
핸드폰을 보니 카톡 몇통이 와있더라구요.
레홀분들의 자니? 뭐해? 이러한 카톡사이에 알고 지낸 오빠가 카톡을 보내왔지뭡니까!!

때는 이때다 싶어 아뇨 안자요 누워서 sns하고있었다며 능글맞게 카톡을 주고받았죠.
이야밤에 이남자가 카톡을 먼저 보냈다는건 뭔가 모를 보이지않는 필이 딱 왔습니다.
오빠 나 오늘 성욕게이지상승 인데 만날래요?

당연히 남잔 여자가 하고싶다는데 마다하지않겠죠.
당장 집앞으로 데릴러온답니다.
차를타고 우린 MT로 향했죠.
나는 준비가 철저한 여자!
운동도 열심히하는 뚱뚱한 남자지만 손도 크고 발도 크고 얼굴도 커서 난 거기까지 클줄알고....나올때 딱 삼만원만들고나왔지요.
늦은새벽에도 빈룸이 많으면 대실이 가능한 무인텔을 찾아갔습니다!!!!!(항상 가는 곳; 당연 섹스는 밤에 더 땡기니까요)

문을 열고 들어가는순간 느껴졌습니다. 아 벌써 젖어가고있구나.엄청 하고싶었나보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밖이 너무추워 일단 제일 먼저 이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남잔 제위에 올라와 귀엽게 뽀뽀를 합니다.
어떤분이셨죠? 버드키스!
여자분들 꽤 좋아하죠. 저도 그상황 상상으로라도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갖고싶었습니다.

연앨안한지 오래라....

그렇게 키스를 하고 남자의 손은 제 가슴으로 올라왔습니다. 성감대가 가슴이라 나도 모르게 숨이 거칠어졌습니다.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였구요.

흥분보단 너무하고 싶단 생각에 먼저 남자의 바지를 벗겼습니다. 속옷위로 페니스를 만져주고 불알도 만져주며 몸을 약간씩내려 가슴도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어느순간 제 옷도 다 벗겨진 나체가 되어있었습니다.
남자는 위로 올라와 가슴을 애무해주었습니다.
한손은 내보지를 만지고 있었습니다. 온몸이 풀린듯 꼭 내가 사정한것마냥 온몸이 성감대가 되어버린 상태였어요.
제가 약간씩 흐느끼니 점점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빨아줬습니다. 엄청 흥건한 상태라 제 애액이 흐르는데 엉덩이골로 느껴졌습니다.

하..하...오빠 조금만더....거기 너무좋아 딱좋아..깊숙히넣어줘..

말한마디에 참지못하겠다며 넣고싶다 말합니다..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 살살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부드럽게들어오는 페니스.
하지만 8센치도 안되보였습니다.
발기전 3센치정도 되는 우리조카 고추얼마나크나 만져보자 할때의 고추가 딱!
페니스보단 고추란 말이 어울릴법한 귀엽지도 않은게 내보지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하앙 항 오빠 괜찮아 계속해

한마디씩 던질때마다 피스톤질을 3번씩..333박수도 아니고.
시간 봤습니다!
죽었습니다.
아무느낌이 없습니다.
내가 못느끼는건가생각에 질에 힘을주어 쪼여보았습니다.
그 동시에 뽁 빠져버리는 고.추.
4분입니다. 4분.
피곤했나봅니다. 세워주려고 만져보고 빨아보고 핥아보고 전신애무도 해주었지만
이게 웬걸?

썩은개불마냥 쿠퍼액을 쏟아내며 잘 죽어있는게 아닙니까..
결국 삼십분도 실랑이하다 나왔습니다.
꺼놓고 나간 전기장판이 아직도 따듯하네요.
내가 모텔비 삼만원내고 인스턴트 먹고나니 더더더 몸이 외로워지고 더더더 성욕게이지상승이네요..

자위나 하고 잠이나 잘랍니다.
최소시간 랭킹1위입니다! 4분

난생처음 모텔비가 아깝긴 처음입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5-11-13 10:07:05
아 저런 ㅜ 정말 아랫분 댓글처럼... 관우가 되신듯한 ㅋㅋ 그냥 서로가 안맞는 사람 만났네요 ㅋ
익명 2015-10-15 12:28:03
마른 장작이 화력이 쎄다란...옛말이 있죠...ㅎㅎㅎ
익명 2015-09-04 10:25:05
흠...문득 떠오르네요...엄청나게 외소하던 남자,작은키,갸름한 얼굴... 섬세한 가는 손가락... 엄마야...크고 엄청 길어서 깜짝놀램. 자기 얼굴만 함... 죄송 열받겠다.
익명 / 나 말한거냐?ㅡ_ㅡ
익명 2015-09-03 17:36:15
여자분이 이렇게 섹스후기 맛깔나게 쓸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ㅎ 재밌네요 물론 본인에겐 슬픈 일이지만
익명 2015-08-08 13:12:35
관우인가요ㅋ 내 이 술잔이 식기전에 돌아오리다
ㅋㅋ  적장이 고개숙인건 마찬가지네요
ㅡ라라라***
익명 2015-08-08 12:2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래동안 천천히 즐기는걸 좋아하는지라 흐 ,,,, 슬프셨겠어요
익명 2015-07-12 13:1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2015-06-29 13:25:11
지금그오빠하고연락하고있어요?
익명 / 저랑 연락하실래요?ㅋㅋ
익명 2015-06-29 13:24:48
이거저번에보던건데
아우배꼽이야
익명 2015-06-29 13:11:19
ㅇㅋㅋㅋ.....남자인 내가 다 송구스럽습니다.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담엔 잘 풀릴겁니다.
익명 2015-06-13 19:12:29
에고....적어도 한시간은.....해줘야하는데...
익명 2015-05-31 21:27:51
이렇게 허무할 수가!!!
익명 2015-05-06 23:24: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2015-04-25 09:54:21
삑!!환승입니다
익명 2015-04-25 08:55:04
4분....저도 뭐 1분이긴하다만은 죽질 안으니......
1 2 3 4 5 6 7


Total : 20431 (1/136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431 올만에 왓다가 날샜내..;; new 익명 2019-12-16 12
20430 눈물날뻔 [4] new 익명 2019-12-15 522
20429 급할땐 한번에 :D [10] new 익명 2019-12-15 724
20428 이태원 솔플 [3] new 익명 2019-12-15 488
20427 쓸데없이 요염한../남자몸, 후방주의 [1] new 익명 2019-12-14 885
20426 술이 웬수 [15] new 익명 2019-12-14 1309
20425 부산 드라이브? [5] new 익명 2019-12-14 883
20424 운영진님 [1] new 익명 2019-12-14 582
20423 따듯했다 [2] 익명 2019-12-13 944
20422 연애? 해야할까요 [12] 익명 2019-12-13 1175
20421 나 좀 봐줘 [2] 익명 2019-12-12 1184
20420 하고는 싶은데 막상 하면 하는게 귀찮다고 생각 될테 극복 방.. [5] 익명 2019-12-12 1123
20419 춥다 [9] 익명 2019-12-12 766
20418 도와주세요! [4] 익명 2019-12-11 962
20417 잠이 안오네욥 [11] 익명 2019-12-11 105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