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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인생>첫 에널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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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관심이 미친듯이 많았던 나는 에널섹스, 에스엠, 기구를 사용하는 섹스, 마사지하다 섹스, 교복입고 섹스, 묶인채로 섹스 등.. 내가 직접해보고픈게 너무 많았다!! 직접!!

공부도 곧잘하고 친구도 많았던 나는 그래도 쌓아온 이미지?가 있었기에 남친과 섹스를 해도 이거해보자 이런거해달라 라는 요구는 못했다. 혹시나 소문날까봐..

그래서 대안을 모색했다. 모르는 남자에게 요구해보자.
(지금 생각하면 고딩이 세상 무서운줄모르고 어찌 그런 발칙한짓을 했나싶다.. ) 그래서 만남어플을 깔고' 에널섹스가 필요해'라고 나름 자극?적이게 제목을 쓴 방을 만들었다.

몇초사이로 수많은 남자들이 들락거렸고 나의 비밀스러운 상황을 커버해줄수있는 조건들을 따지고 고딩을 품을수있는 대담함, 에널섹스가 가능한 능력 등에 대해서 열심히 대화했다.
모든조건이 되는 남자를 골라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드디어 만났다.

모텔에 들어갔다. 남자는 그냥 순해보였다. 눈빼고. 눈에는 야함과 욕망이 그득했다. 그게 좋았다. 우리는 사전에 얘기한대로 에널섹스를 준비했다. 관장을 해주고 처음인 나를 굉장히 배려해줬다. 샤워를 하고 엎드렸다. 심장이 터질것같았다. 남자는 손가락으로 꽤 긴시간을 계속 풀어줬고 애무도 야릇하게 이어나갔다.

나를 침대밑으로 내리더니 자지를 빨라고 했다. 군말없이 맛있게 빨고있는데 손가락이 에널로 쑥 들어왔다. 꼭.. 두명과 섹스하는 기분이라 내 보지는 또 물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자지가 크진않았다. 에널이라 너무 긴장하고있었는데 굵지않은 자지를 보며 안심했다.

드디어 날 엎드리게 했다. 베게를 배에 깔아줬다. 내 엉덩이를 움켜잡고는 넣을게 힘빼라고 했다. 미친듯이 긴장됬다. 슬슬 들어왔다. 이물감이 잠깐 느껴졌다. 이내 머리가 찌릿하고 온몸이 달아올랐다. 너무 좋았다. 들락날락할때 느껴지는 쾌감은 이루 말할수없었다. 신음을 질러댔다. 더 쑤셔달라고 애원했다. 박히면서 손가락을 빨았다. 완벽하게 유린되는 느낌. 황홀했다.

첫 섹스도 첫 에널 섹스도 다른 글이나 영상에서 본거처럼 아프거나 싫지않았다. 아니 황홀했다.

역시.. 난년인가.. 너무 좋아했고 연달아 두번을 더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사람은 줘도 안만났겠지만.. 그때는 배려있고 자지가 적당하고 에널섹스를 할줄알고 .. 마냥 대단했다. 아마 그남자는 아싸 개이득을 외치며 열심히 고딩을 따먹었을지도..

난 섹스가 좋다. 섹스는 인생이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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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1-22 15:13:09
와~엄지척입니다^^
익명 2020-01-03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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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2-23 10:30:54
성감은 타고나는 걸까요? 대단하고 신기하고
익명 / 음ㅎㅎ 아무리 해도 못느끼는 친구들도 있고 하다보니 엄청난 발전이 있는 친구들도 있고ㅎㅎ 케바케인것같습니다ㅎㅎ
익명 2019-12-23 05:43:45
처음아닌 처음의 애널을 응해줬던 그녀가 떠오르네요
익명 / 좋은 추억이겠죠ㅎㅎ
익명 2019-12-22 23:44:46
이렇게 화끈한 자기PR은 처음이네요~!
멋진 인생입니다
익명 / 과찬이십니다 다들 즐거운 인생~
익명 2019-12-22 21:06:02
부럽습니다...ㅠㅠ
익명 / 엇 그런가요?ㅎㅎ 저도 난년이라 좋습니다ㅎㅎ
익명 2019-12-22 14:36:59
타고나신 분이네요.부러워요.!!
그럼 저때가 몇년전인건가요^^
익명 / 8년전이네요ㅎㅎ 그뒤로 에널섹스를 하진 않았어요ㅎㅎ 손가락 정도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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